| 코미 양은 드디어 취업에 성공합니다. 사회 초년생이 된 코미 양은 새로운 환경에서도 자신의 커뮤증을 극복하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코미 양은 직장 동료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관계를 맺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며 성장해갑니다. 이 권은 코미 양의 성장 이야기가 절정에 달하며, 독자들에게 큰 감동과 희망을 선사합니다. |
| 이번권도 알람 설정을 해놔서 초판을 무리없이 구매할 수 있었다. 이번 28권의 초회한정 부록은 양면 일러스트 카드. 꽃다발을 든 수줍은 듯한 코미양과 28권 표지로 채워진 카드이다. 표지대로 코미양의 아버지와 사우나를 가게 된 타다노. 솔직히 엄청 어색한 관계가 아닌가. 하지만 어느덧 두사람은 가까워진다. 보는 내내 진땀나는 장면 ㅋ 그외에도 소소한 일상 스토리가 포함된 28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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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28권입니다. 일단 저는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여자들의 모임에서 키스가 주제로 이야기가 풀어졌고 이후 코미양은 키스로 머리 속에 가득차게 됩니다. 그리고 집에서 교자를 만들면서 타다노 군을 집으로 오게 만듭니다. |
| 모든 등장인물들은 특성에 맞게 이름이 정해지고 그에 따라 발음만 같은 다른 한자를 음차해 적는 일종의 언어 유희 이름들로 구성하는 캐릭토님 기법을 따른다. 예를 들어 아가리 히미코의 경우 대인기피증인 아가리와 발음이 동일한 문자를 쓰고 야다노 마케루의 경우 싫다 지는 것과 발음이 동일한 한자를 쓴다. 이 때문에 이름을 읽어보기만 해도 그 캐릭터의 속성이 노골적으로 드러난다. |
| 우시로다 에이코. 수학여행에서 야다노와 한 조가 된 단발머리의 두 여학생 중 스크린톤을 사용한 머리카락을 지닌 인물. 야다노와 카드게임을 하는 장면이 나왔다. 처음에는 설정이 거기까진 안 돼있었는지 확인하기 힘들지만 등장 이후에는 제대로 뒷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에다와 함께 사회민족연구부 소속인 사토와 같이 밥 먹으며 대화 도중 거절 못하는 사토를 위해 연습시키려는 듯한 모습이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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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을 위해 구입한 코미 양의 28권입니다. 28권은 초판본 구매에 성공해 초판 한정 포토카드도 받을 수 있었는데요. 조금쯤 선정적이었던 표지와 내용이 조금 차이가 있었네요.^^ ![]() 몸 속 깊은 곳에서 뜨거워지는 커뮤증 미소녀의 사랑. 커뮤증 코미양과 타다노 군 사이의 로맨스도 나름 깊어져가는 28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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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토모히토 작가님의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28권 입니다 사실 코미양의 남주는 그닥 내 스타일이 아니라 몰입감은 없지만 볼만한 럽코물이라 계속 보고있다 일본에선 30권 넘은걸로 아는데 언제 따라 잡을진 모르겠지만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다음권도 볼 생각이다 |
|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라는 작품은 애니로 통해서 알게되어 입문했습니다. 애니를 매우 재밌게 봐서 이 작품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구매해보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마침 초판이 남아있길래 바로 구매해보았습니다. 아주 만족합니다. |
| 그는 누구인가 혼자서 기획과 글 무려 그림 까지 해내는 그 원래 대단한 사람인걸 알고있었으나 이번화를 읽으며 다시한번 깨닫게 됨 여전히 코미양은 재밌음 처음보는 사람들도 그냥 구매해서 읽어도 될 정도이고 내용전개에 민감하다 하시는 분들은 살짝 고려해보셔야할듯 그래도 책 시작전에 설명이 어느정도 나와 바로 읽어도 될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