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이 발전해서 진짜로 주위에 복제인간이 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저는 4학년 인데요. 5학년 또래의 학교 생활을 엿볼 수 있는 동시에 상상의 나래를펼 수 있는 판타지적 요소가 들어간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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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과학 발전으로 인간과 복제인간이 함께 학교를 다니는 상황. 미래의 아이들은 복제인간과의 공생하는 방법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친구에게 따뜻하고 상냥하게 대하고, 소외되고 존재감이 없는 반 아이에게 이름을 불러주고 친구가 되어 주라고 작가는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아요. 타인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용기와 우정은 지금도 미래에도 우리가 함께 더불어 살아 갈 수 있게 하는 힘이겠죠? 글의 소재도 신선하고 그림도 넘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