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9%
  • 리뷰 총점8 11%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독서와 교육의 협력
"독서와 교육의 협력" 내용보기
아이의 학교 도서관에 책이 많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학교에서 진행하는 수업들은 저자와의 만남, 가끔 학교 도서관 단체로 가서 독서 시간. 윤독하기.. 정도인 것 같다. 아이들이 책을 즐기고, 방대한 책 속에서 탐색하는 과정이 이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서까지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스스로 찾아내게 되는데에 큰 도움이 될텐데.. 한편으로는 많이 아쉬웠다. 이 책은 그런 아쉬움을 느
"독서와 교육의 협력" 내용보기
아이의 학교 도서관에 책이 많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학교에서 진행하는 수업들은 저자와의 만남, 가끔 학교 도서관 단체로 가서 독서 시간. 윤독하기.. 정도인 것 같다. 아이들이 책을 즐기고, 방대한 책 속에서 탐색하는 과정이 이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서까지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스스로 찾아내게 되는데에 큰 도움이 될텐데.. 한편으로는 많이 아쉬웠다. 이 책은 그런 아쉬움을 느끼는 선생님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다. 국어시간은 싫어했지만 책 읽는 건 즐기는 나 같은 성향의 아이들에게도 국어?독서 와 멀어지지 않게.. 그 재미를 모르는 아이도 번뜩 흥미를 생기게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수업 방향이었다. 독서교육에 관심이 있는 선생님들께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 책이었다.
YES마니아 : 골드 k******e 2024.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사가 성장하는 도서관협력수업
"교사가 성장하는 도서관협력수업" 내용보기
도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하지만 도서와 수업의 연계학습은 먼일 같다. '교사가 성장하는 도서관 협력 수업' 을 읽고 이글을 쓴다. 이번에 나온 신간은 사서, 국어 선생님 간의 협력을 통해서 수업에 관련된 책이 나왔다.  그리고 반학습의 아이들을 통해서 학습에 도움되는 서로의 협력 학습을 통해서 아이들의 성장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도서관 12년차 사서
"교사가 성장하는 도서관협력수업" 내용보기

도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하지만 도서와 수업의 연계학습은 먼일 같다. '교사가 성장하는 도서관 협력 수업' 을 읽고 이글을 쓴다. 이번에 나온 신간은 사서, 국어 선생님 간의 협력을 통해서 수업에 관련된 책이 나왔다.

 그리고 반학습의 아이들을 통해서 학습에 도움되는 서로의 협력 학습을 통해서 아이들의 성장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도서관 12년차 사서 교사로써 같은 연차의 국어 선생님과 함께 같이 협력하여 교육 수업의 연계 학습을 통해 도움이 될 수 있었다. 이를 통해서 아이들은 항층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게 되었고, 이를 통해서 아이들은 개별 주제에 대해서 더 체계적인 학습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수업 내용뿐만 아니라 폭넓은 이해를 관계를 기본으로 아이들이 글이나 문장에서도 더욱더 심도 있는 논의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수업을 통해서 아이들이 아는 부분과 그리고 알고 있었던 단순히 검색에 대해서 알고 있었던 부분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찾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아이들은 수업을 통해서 본인의 핵심 생각뿐 아니라 타인의 생각도 비평하게 비판하면서, 들을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하게 되었다고 본다 그리고 좀 더 높은 사고력을 갖게 되었다. 우리 학교에 심도있는 독서교육이 뿌리내리길 기원한다

t*****4 2024.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업을 바꾸고 싶은 교사를 위한 안내서
"수업을 바꾸고 싶은 교사를 위한 안내서" 내용보기
<교사가 성장하는 도서관 협력수업>이라는 도서는 사서교사와 교과교사가 함께 수업한 사례를 통해 도서관협력수업의 모든 것을 차근차근 알려주는 책입니다. 학교에는 도서관이 있습니다. 그 도서관에서 도서관을 운영하는 사서교사가 있습니다. 그저 도서관의 도서를 대출,반납하고 가끔 도서관 행사를 하면서 도서관의 존재감을 미미하게 드러내는 사람이 사서교사입니다. 하지만
"수업을 바꾸고 싶은 교사를 위한 안내서" 내용보기

<교사가 성장하는 도서관 협력수업>이라는 도서는 사서교사와 교과교사가 함께 수업한 사례를 통해 도서관협력수업의 모든 것을 차근차근 알려주는 책입니다.

학교에는 도서관이 있습니다. 그 도서관에서 도서관을 운영하는 사서교사가 있습니다. 그저 도서관의 도서를 대출,반납하고 가끔 도서관 행사를 하면서 도서관의 존재감을 미미하게 드러내는 사람이 사서교사입니다. 하지만 도서관은 학교에서 수업을 위해 항상 준비되었는 많은 자료와 그 자료를 활용하는 방법을 가장 잘아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잘 모르는 것 같아요. 교과수업에서 교과서만으로 수업을 하는 것은 20세기 교수법으로 여전히 21세기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변해가는데 학교도 좀더 다양하고 참여하는 수업이 이뤄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에 도서관 협력수업은 새로운 수업의 돌파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이 책은 이춘명 사서교사와 김태경 국어교사가 9년동안 직접 도서관 협력수업을 진행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도서관협력수업에 대해서 궁금해야 할 만한 질문들을 하나하나 설명해 주고 있으며, 단계별로 수업이 어떻게 이뤄지는지를 알려줍니다. 처음부터 수업목표, 과정,평가까지 모든 것이 이뤄질 수는 없을 것입니다.


 

교과에서 수업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는 단순협력단계, 교과교사가 사서교사에게 수업자료를 문의하고 자료를 개발하여 교과교사에게 제공하는일반협력단계가 있는데 이 단계에서 사서교사는 교과수업에서 정보활용교육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 정보활육교육은 이용가능한 정보의 범위,정보탐색법까지 배우기 때문에 학생은 찾은 자료의 의미를 파악하고 수업과제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단계는 사서교사와 교과교사가 수업을 같이 설계하고 운영하고 평가까지 하는 공동수업을 만들어가는 밀접협력형 수업입니다. 


 

도서관을 가까이하고 도서관을 이용하여 좀더 새로운 수업을 하고자 하는 교사라면 도서관협력수업은 무척이나 매력있는 수업이 될 것입니다. 사서교사는 수업을 참여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첫술에 배부를수는 없을지 모르지만 짧은 차시라도 함께 해보는 수업을 시도해보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수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교사가 성장하는 도서관협력수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n********r 2024.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사, 학부모, 아이가 성장하는 수업이 되었으면.
"교사, 학부모, 아이가 성장하는 수업이 되었으면." 내용보기
‘학교 도서관 저널’이라는 잡지가 있다. 모토는 ‘배우는 교사, 자라는 부모, 즐거운 아이’이다. 이중 부모에 해당하는 나 역시, 책방이나 도서관에 가면 쌓여있는 책들 중 ‘무엇을 아이에게 읽어줘야 할까’ 갈피를 못잡던 시절이 있었다. 나는 무대포로 한 2년간 신간 위주로 삽질했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우리동네 도서관에서 하는 수업을 통해 양질의 책들을 골라낼 수 있었다.
"교사, 학부모, 아이가 성장하는 수업이 되었으면." 내용보기
‘학교 도서관 저널’이라는 잡지가 있다. 모토는 ‘배우는 교사, 자라는 부모, 즐거운 아이’이다. 이중 부모에 해당하는 나 역시, 책방이나 도서관에 가면 쌓여있는 책들 중 ‘무엇을 아이에게 읽어줘야 할까’ 갈피를 못잡던 시절이 있었다. 나는 무대포로 한 2년간 신간 위주로 삽질했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우리동네 도서관에서 하는 수업을 통해 양질의 책들을 골라낼 수 있었다. 그렇게 급(!)이 되고서야 보이던 ‘학교 도서관 저널’이 펴낸 ‘추천도서목록’을 처음 보던 날을 기억한다. 지름길을 빼고 온 길을 다 헤매고 다닌 나의 발자취를 발견했달까.

이 저널이 ‘추천도서목록’만을 제시해주는 것만은 아니다. 잡지도 펴내는데 여기서는 사서선생님, 학교선생님, 작가들 그리고 부모와 학생들의 책 이야기가 담겨있다.(책 추천은 당연하고) 이런 건전하고 추천하지 않을 수 없는 이 커뮤니티에서 <수업을 바꾸고 싶은 교사를 위한 안내서-교사가 성장하는 도서관협력수업>을 펴냈다. 12년차 사서선생님과 고등학교 선생님이 함께 집필한 이 책은 오로지 아이들의 특별한 ‘도서관협력수업’을 위해서이다.

첫째 장에서는 ‘도서관협력수업에 대해 알고 싶은 것들’을 다루고 둘째 장에서는 ‘도서관협력수업의 다양한 방법들’을 다룬다. 1장에서는 집필자들이 겪었던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협력수업에 관심이 있는 선생님들에게 매력을 어필하는 장이다. 학교교육계획서, 학술논문 검색 플랫폼을 구축하는 기안문, 협력한 사서선생님들이 작성하는 생활기록부 방식까지 보고용 문서들의 예시까지 적혀있다. 이에 대해 아이들이 교실과 교과서를 벗어나는 즐거움을 얻는 대신, 그 시간에 공부하는 시간을 뺏길까 걱정하는 부모들도 있겠지만 선진국의 교육방식이 IB로 나아가는 요즘, 더없이 필요한 게 아닐까 하는 것이 나의 의견이다.

둘째 장에서는 이 협력수업이 얼마나 쉽지 않은 일인가를 보여준다. 일단 선생님이 원하는 책목록이 학교에 없을 수도 있고 반 아이들 수량만큼 없을 수도 있다. 그럴 때 사용하던 꿀팁들이 적혀있다. 그리고 수업을 이끌어 가는 사공이 둘 인셈이니 이 두 명의 선생님들이 얼마나 많은 정보를 서로 공유하여야 하는가도 문제점인 셈이다. 하지만 이 책의 집필 저자 두분은 훌륭하게 해내셨다. 그런 수업모형의 예시를 자세히 담아놓으셨다. 수업 이후의 피드백까지 읽다보면 우리나라 공교육에서 이런 애씀에 감사하다. 특히 작년같은 일을 겪은 후 선생님이라는 직업에 대해 많은 후회가 있으셨을 텐데, 그럼에도 이런 책이 나온다는 것에 감사하다.

맺음말에 보면 이 두 분은 ‘산책하는 교사’라는 명찰을 목에 걸고 다니셨다고 한다. 두가지 목적을 위해 차고 다니셨는데, 하나는 학생들과 대화하자는 뜻이고 두 번째는 두 교사를 마음껏 활용하라는 의미를 지닌다고 한다. 이 두 분의 협력 과정이 이 책에 오롯이 담겨있다. 강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f****j 2024.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사가 성장하는 도서관협력수업을 읽고
"교사가 성장하는 도서관협력수업을 읽고" 내용보기
학창시절에 도서관 협력 수업을 경험해본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나는 학교다닐 때 도서관 협력수업이 있는지 몰랐다. 도서관에 사서 선생님이 없을 때가 더 많았고, 사서 교사와 교과 교사의 협력 수업은 생각해본 적도 경험해본 적도 없었다. 그래서 도서관협력수업은 무엇이고, 왜 필요한걸지 궁금했다. 이 책을 읽으며 내 의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었다. 도서관협력수업이 필요한
"교사가 성장하는 도서관협력수업을 읽고" 내용보기

학창시절에 도서관 협력 수업을 경험해본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나는 학교다닐 때 도서관 협력수업이 있는지 몰랐다. 도서관에 사서 선생님이 없을 때가 더 많았고, 사서 교사와 교과 교사의 협력 수업은 생각해본 적도 경험해본 적도 없었다. 그래서 도서관협력수업은 무엇이고, 왜 필요한걸지 궁금했다. 이 책을 읽으며 내 의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었다.

도서관협력수업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책은 이렇게 설명한다. 인강 강사, 온라인 수업이 보편화된 요즘, 학생들이 있는 교실이라는 공간에서 지식을 전달하는 교사는 더 이상 권위를 가지기 어렵다. 이제 지식 전달만으로 이루어지는 수업에서 벗어나야 한다. 다수의 교사와 학습자가 연결되어 상호작용하며 교육적인 활동을 하는 장으로 학교가 재구성되어야 한다. 도서관협력수업은 흩어져있던 여러 교과와 교사를 도서관이라는 장소에 모이게 해 서로 어우러진 교육과정을 만들고 공동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생과 교사가 정보를 공유하며 상호협력과 상호작용을 활발하게 하는 의미있고 확장된 학습경험을 제공한다.

이 책은 도서관협력수업을 이해하고 시작하고 지속하는 방법을 담은 책이다. 도서관협력수업에 대해 궁금할만한 내용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단계별 수업 사례를 통해 협력 과정을 꼼꼼히 안내해준다. 책을 읽으며 도서관협력수업이란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 어떻게 진행되는 지 등을 자세히 알 수 있었다. 학생들에게 더 좋은 수업을 제공하기 위해 고민하는 교사들, 도서관협력수업에 관심있는 교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w********a 2024.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사가 성장하는 도서관협력수업
"교사가 성장하는 도서관협력수업" 내용보기
도서관협력수업이란 무엇이지? 라는 질문에 친절하게 그리고 상세하게 안내를 해주는 책을 만났습니다. 교사가 성장하는 도서관협력수업에서는 교육현장에서 실제로 고등학교 국어교사와 사서교사가 운영해온 협력수업의 실제를 소개해주고 있어 그 과정과 방법 그리고 결과를 순차적으로 이해하기 좋았습니다.협력수업의 형태도 소극적인 형태의 협력에서부터 적극적인 협력까지 다양한
"교사가 성장하는 도서관협력수업" 내용보기
도서관협력수업이란 무엇이지? 라는 질문에 친절하게 그리고 상세하게 안내를 해주는 책을 만났습니다. 교사가 성장하는 도서관협력수업에서는 교육현장에서 실제로 고등학교 국어교사와 사서교사가 운영해온 협력수업의 실제를 소개해주고 있어 그 과정과 방법 그리고 결과를
순차적으로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협력수업의 형태도 소극적인 형태의 협력에서부터 적극적인 협력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하는데요. 두 교사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수업을 설계하고 운영, 평가하는 과정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이론에 기초를 두고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절차를 단계별로 안내해주고 있어 도서관 협력수업을 준비 또는 도전하는 많은 교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단계별로 다양한 형태의 수업모습을 제시함으로써 도서관협력수업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고요. 학교현장에서 어떻게 예산을확보하고 수업시간 또는 방과후시간을 활용하여 도서관 협력수업을 운영할 수 있는지 세세히 안내가 되어있어 처음 도서관협력수업을 도전하는 교사들에게 친절한 길라잡이가 될 것 같습니다.

또 학교현장 교육현장에서 교사간 협력의 시너지, 그리고 수업을 적극적으로 공개하고 공유하고 나누는 과정에서 파생되는 긍정적인 결과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도서관 협력수업을 하고싶으나 선뜻 도전하기 어려운 선생님들께서 읽어보시면 도서관 협력수업을 도전하는데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안내서가 되겠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1**********y 2024.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사가 성장하는 도서관협력수업'을 읽고~
"'교사가 성장하는 도서관협력수업'을 읽고~" 내용보기
'수업을 바꾸고 싶은 교사를 위한 안내서'  교사가 성장하는 도서관협력수업 교육 현장에서 교사의 협력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오늘 리뷰할 책은 이러한 답을 조금이나마 답을 찾을 수 있는 책을 소개하려고 한다. 협력? 함께한다고 해서 반드시 협력이 일어나는 것은 어렵다. 학교업무는 기본적으로 협력이 우선된다. 하지만 수업은 협력보다는 주로 개인의 교육철학
"'교사가 성장하는 도서관협력수업'을 읽고~" 내용보기

 

'수업을 바꾸고 싶은 교사를 위한 안내서' 

교사가 성장하는 도서관협력수업

교육 현장에서 교사의 협력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오늘 리뷰할 책은 이러한 답을 조금이나마 답을 찾을 수 있는 책을 소개하려고 한다.

협력? 함께한다고 해서 반드시 협력이 일어나는 것은 어렵다. 학교업무는 기본적으로 협력이 우선된다.

하지만 수업은 협력보다는 주로 개인의 교육철학과 교육과정, 교수학습방법에 맞춰 홀로 진행하고 오히려 수업에서 학생들의 협력이 필요하게끔 만든다.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일년에 3~4회 이상 동료교사 수업에 참관하는 경우가 필수이다. 수업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조금 부담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 학생들이 수업에 가장 잘 참여하는 학급을 대상으로 하려는 경향이 생길 수 밖에 없다.

그래야 안전하다고 생각하니깐(일부 학급에서는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에.)... 그래야 내 수업을 참관하는 입장에서 싫은 소리를 듣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깐... 

교사라는 직업은 수업에서 만족감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기에 이러한 생각을 가질 수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혼자 수업을 준비하는 것보다 해당 학급에 들어가는 교과 교사의 조언을 구하거나 함께 협력 수업을 준비한다면 어떨까? 

이러한 질문에 도서관협력수업을 어떻게 진행이 되고, 보통은 국어 등 일부교과에서 협력수업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 책을 읽고 내 교과에 적용할 수 있다면? 이러한 생각을 갖고 일 책을 읽어보려고 한다. 물론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게 자료 개발도 해보면 좋을 듯 하다.

 

도서관협력수업을 이해하고 시작하고 지속하는 방법을 담은 책. 혼자만 진행하는 수업을 바꾸고 싶은 교사, 다른 교사와 상호 작용하는 교육을 일으키려는 교사에게 가능한 하나의 선택지는 도서관협력수업이다.

이 책에서의 두 교사는 9년 동안 직접 꾸려온 수업의 경험과 주변 교사들에게 건넨 조언을 바탕으로 차근차근 설명한다. 어려운 이론을 앞세우거나 도저히 할 수 없을 듯한 수업을 제시하지 않는다.

도서관협력수업에 대해 궁금해할 만한 질문들을 모아 친절하게 답변해 주고, 단계별 수업 사례를 통해 협력의 과정을 꼼꼼하게 보여 준다. 책을 따라가다 보면 다른 수업, 학생들의 변화가 가능하다는 걸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목록이다. 

도서관협력수업에 대해 알고 싶은 것들

도서관협력수업의 다양한 방법들

도서관협력수업에 대한 내용을 단계별로 제시하고 있다. 이 순서에 맞춰 리뷰를 작성해보려고 한다.

Chapter1. 도서관 협력수업에 대해 알고 싶은 것들

도서관협력수업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사서교사와 교과교사의 협력수준에 따라 도서관협력수업 모형(단순협력형, 일반협력형,밀접협력형)을 소개하고 있다.

학교도서관의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학습자에게 의미 있고 확장된 학습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도서관이라는 학교 플랫폼으로 저자는 도서관협력수업을 하는 이유를 구성주의적 관점에서 전달하고 있다.

교육학자 Roberta M. Golinkoff 와 Kathy Hirsh-Pasek 은 학생들에게 여섯 가지 역량(6C)을 이야기하였는데 저자는 그 중 Collaboration(협력), Communication(의사소통) 에 대해 전달하고 있다.

만약 도서관협력수업에 의지가 있고 함께 교육 철학을 공유하면서 뜻을 이루어 협력수업을 하기로 했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 지 소개하였는데, 크게 세 가지로 학교교육계획서에 반영하고, 수업 환경을 점검하고, 수업 홍보를 하면 좋다고 이야기한다.

이러한 융합 수업을 평가계획에 담고 교수과정과 교육 평가를 진행하면 학교생활기록부 작성에 도움을 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사서교사와 교과교사가 하는 역할을 나눠 소개하고 있고, 디지털 자료 구축 및 수업 자료 제공 등에서의 좋은 활용팁(국회 도서관, 국립 중앙도서관, 디비피아, 한국학술정보KISS)을 이야기하고 있다.

수업 운영과정에서 학생들의 반응과 수업 진행 중 발생한 문제점 등에 대해서 공유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교사들이 각자 수업 비평 일지를 쓰고 매 수업에 대한 개선 사항을 공유한 점을 소개하였다.


사실 나조차도 학교업무과 교과수업진도로 시간이 부족하는데, 어떻게 도서관협력수업을 할 수 있을까?

저자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플립 러닝, 방과후, 창체 등을 활용한 방법을 소개하였다.

그리고 도서관협력수업을 할 때 생길 수 있는 다양한 문제 및 갈등 상황과 해결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사서교사와 교과교사의 평가 협력과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기준에 대해 소개하고 있고, 도서관협력수업을 하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교사들에게 다양한 질문에 대한 그들의 생각을 들어보면서 저자는 교사가 생각하는 도서관협력수업의 의미를 전달하였다.

 

Chapter2. 도서관 협력수업의 다양한 방법들


저자는 사서교사와 교과교사의 협력 수준에 따라 구분된 모형(단순협력형, 일반협력형, 밀접협력형)에 따라 수업 사례를 소개하였다.

3가지 모형의 도서관협력수업 특징 및 운영과정을 소개하고, 이를 위한 환경과 문제 상황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제시하였다.

장기간 대출 과정, 자료 개발 과정, 정보활용교육과정 등을 이야기하면서 실제 적용된 수업 사례에서 발생되는 다양한 문제 상황을 소개하고 해결 과정(교사 역할, 교수 방법, 협력 Tip 등)을 이야기하였다.


부록에서는 실제 적용된 수업에서의 안내문이나 원고 등을 보여줌으로써 활용할 수 있게 제공되었다.

 

두 교사는 도서관협력수업을 할 때 '산책하는 교사'라는 명찰을 목에 걸고 진행을 하는데, 산책하는 교사의 두 가지 의미로 '학생과 대화하자', '두 교사를 마음껏 활용하라'라는 뜻으로 교사와 학생의 상호 작용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또한 저자는 수업을 할수록 학생들은 교단이 아니라 자신들 바로 옆에 두 교사가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러워했다라고 표현하였다. 

지난 9년간의 두 교사의 노력과 협력의 과정 속에서 더 나은 교육의 방향을 모색할 때 이 두 교사의 협력 과정이 부럽고 배울만한 점이었다.

 

이 책은 학생 옆에 교사가 있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 하거나, 교사와의 협력수업으로 진행하려는 교사에게 추천하지만

무엇보다도 지금과 같은 교육현실에서 새로운 시도로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 학생들에게 무엇인가를 도와주거나 노력하려는 사람, 이러한 경험을 간접으로 보고싶은 분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b*********a 2024.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사가 성장하는 도서관
"교사가 성장하는 도서관 " 내용보기
도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번에 새로 나온 책 도서를 소개한다.'교사가 성장하는 도서관 협력 수업' 을 읽고 이글을 쓴다. 이번에 나온 신간은 사서, 국어 선생님 간의 협력을 통해서 수업에 관련된 글을 썼다. 그리고 반학습의 아이들을 통해서 학습에 도움되는 서로의 협력 학습을 통해서 아이들의 성장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도서관 사서인 저자의 이력을 보
"교사가 성장하는 도서관 " 내용보기
도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번에 새로 나온 책 도서를 소개한다.
'교사가 성장하는 도서관 협력 수업' 을 읽고 이글을 쓴다. 이번에 나온 신간은 사서, 국어 선생님 간의 협력을 통해서 수업에 관련된 글을 썼다. 그리고 반학습의 아이들을 통해서 학습에 도움되는 서로의 협력 학습을 통해서 아이들의 성장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도서관 사서인 저자의 이력을 보면 12년차 사서 교사로써 같은 연차의 국어 선생님과 함께 같이 협력하여 교육 수업의 도움이 되도록 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서 아이들은 항층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게 되었고, 이를 통해서 아이들은 개별 주제에 대해서 더 체계적인 학습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수업 내용뿐만 아니라 폭넓은 이해를 관계를 기본으로 아이들이 글이나 문장에서도 더욱더 심도 있는 논의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수업을 통해서 아이들이 아는 부분과 그리고 알고 있었던 단순히 검색에 대해서 알고 있었던 부분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찾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아이들은 수업을 통해서 본인의 핵심 생각뿐 아니라 타인의 생각도 비평하게 비판하면서, 들을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하게 되었다고 본다 그리고 좀 더 높은 사고력을 갖게 되었다. 우리 학교에 심도있는 독서교육이 뿌리내리길 기원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t*****4 2024.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사가 성장하는 도서관협력수업
"교사가 성장하는 도서관협력수업" 내용보기
책을 읽는 것, 읽히는 것을 좋아한다. 도서관이라는 공간의 고요함과 따뜻함을 좋아한다. 그래서 혼자서도 개인 시간에 도서관을 가기도 하고 학교에서도 가능하면 도서관 연계 수업을 계획하곤 한다. 그래서 '도서관협력수업'이 뭐지? 궁금해하며 서평을 신청했는데 나에게는 조금 아쉬웠다. 전체적인 내용이 고등학교가 배경이기에. 도서관협력수업의 정의부터 구체적인 준비와
"교사가 성장하는 도서관협력수업" 내용보기

책을 읽는 것, 읽히는 것을 좋아한다.

도서관이라는 공간의 고요함과 따뜻함을 좋아한다.

그래서 혼자서도 개인 시간에 도서관을 가기도 하고

학교에서도 가능하면 도서관 연계 수업을 계획하곤 한다.

그래서 '도서관협력수업'이 뭐지? 궁금해하며 서평을 신청했는데

나에게는 조금 아쉬웠다. 전체적인 내용이 고등학교가 배경이기에.

도서관협력수업의 정의부터 구체적인 준비와 과정, 방법까지

아주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서 중고등학교 선생님들께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초등교사에게는 다소 어려운 책이었지만

이번 기회로 나도 도서관 활용수업을 어떻게 할지 생각해봐야겠다.

새로 가는 학교에는 사서교사가 있을까? 

일단 친해져봐야겠다^^

w*******2 2024.0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