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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스 미카 작가의 고릴라 신의 가호를 받은 영애는 왕립기사단의 사랑을 받는다는 내향적인 인물인 주인공이 모든 전투의 선봉에 나서는 이에게나 어울릴법한 괴력을 얻게 되는 것을 계기로 자신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모든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된다는 설정에 기반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전반적인 설정이나 흐름 같은 것들은 아무래도 고릴라 신의 가호를 받은 영애는 왕립기사단의 사랑을 받는다고 하는 이 시리즈의 제목에서 예상해 볼 수 있었던 선택지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못했던 것 같기는 한데요. 그래도 이와 같이 무척이나 단순한 플롯을 너무나도 흥미로운 캐릭터로 매워나가고 있던 카미스 미카 작가의 역량만큼은 꽤나 인상적이었기에, 고릴라 신의 가호를 받은 영애는 왕립기사단의 사랑을 받는다의 후속작이 나오게 된다면 아마 곧바로 보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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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 신의 가호를 받은 영애는 왕립기사단의 사랑을 받는다. 6권 리뷰입니다. 왕족 경호편 클라이막스입니다. 적어도 2권 분량내에서 끝내줬다면 좋을텐데 다음편에서 내용이 끝날 듯 합니다. 어쩔 수 없이 고릴라의 가호 때문에 기사단에 들어간것 치고는 열심히 적응하는 여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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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랄 신의 가호를 받은 영애는 왕립기사단의 사랑을 받는다5권 리뷰입니다. 1~2권에서는 가호에 따라 받는 능력이 틀려진다는 설정에 뜻하지도 않던 기사에 적합한 고릴라의 능력을 받은 여주가 기사단에 들어간다는 설정이 재미었는데 점점 좀 늘어진다는 느낌이 든달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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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 신의 가호를 받는다는 설정이 궁금해서 사 본 만화입니다. 일단은 개성있긴합니다. 그리고 아마도 역하렘물이겠죠. 그러기에는 남주캐가 확고하게 보인다고 생각하기는 하지만... 여주는 소심한편이라 호불호는 갈릴듯 하네요. 16살이 되면, 다양한 동물신에게 가호를 받는 세계. 소심한 소피아는 전투계 중 최강이라 불리는 『고릴라 신』의 가호를 뽑게 됩니다. 그 결과, 전투는 싫지만 고릴라의 힘을 원하는 왕립기사단에서 스카우트 제의가 들어옵니다. 우여곡절 끝에 왕립기사단에서의 생활이 시작되는데... 그녀에게 새로운 친구들과 도움을 주는 선배가 등장하고 1권은 그럭저럭 고릴라 신의 가호가 주는 개그감까지 섞여서 볼만하긴했는데...2권은 또 급전개인가봐요~ 약간 걱정이 되기는하는데...볼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