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구매할 수 없는 초회특전으로 데토네이터 브링어 롱 포스터 포함을 예약구매로 얻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극중 최대 사이즈라 어필하는 데토네이터 지만 책의 판본이 워낙 크기 때문에 포스터가 상대적으로 작아보여서 기체의 웅장함은 별로 안 느껴집니다. 디자인화 총 200점 이상 192페이지라는 볼륨과 엄청나게 거대한 판형, 무거운 무게로 어지간한 책꽂이에는 꽂을 수도 없어서 지난 디자인즈4와 함께 가로배치 당하는 운명을 받아들인 7권입니다만, 모든 내용이 새로운 것은 아닙니다. 재활용 어느 정도 있고, 이건 작가 성격 상 받아들여야 할 운명입니다. 하지만 어쨌든 오피셜로 정리된 내용이라는게 중요한 거겠죠. 다음권이 또 언제 나올진 모르겠지만 바라는게 하나 있다면 디자인즈1,2,3 때처럼 뉴타입 판형으로 돌아와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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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을 훌쩍 넘었는데 여전히 창작열이 넘치는지 쉬지도 않고 연재중이고 화보도 계속 나오고 전시회도 하고. 이건 좋아해야하는건지. 초판은 표지의 데토네이터 브링어 펼침 화보가 들어있으니 얼른 사세요. 후루룩 넘겨봤는데 대부분 리부트 일러스트입니다. 앞부분은 미라쥬 기사, 머신 모음집이고 뒷부분은 캐릭터즈 1,2 가 재수록되어 있습니다. 옛날에 캐릭터즈 구하지 못한 분들은 도움이 되겠네요. 당연히 캐릭터즈는 옛날 디자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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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는 책 크기와 두께에 비례하는것 같습니다. 아주 묵직하고 큼직한 일러스트집입니다... 그간 실리지 않았던 고딕메이드 대부분이 이 인러스트집에 대형사이즈로 인쇄되어 있고요... 미라지기사단 거의 전체에 대한 모든 걸 다루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