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애들 읽어주려고 샀지만 오히려 내가 더 재미있게 읽은 책이 되었다. 애초에 도서관에서 빌려 봤는데 놔두고 볼 책 같아서 따로 예스24에서 구매했다.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과 낯설지 않은 느낌의 삽화, 감동적인 이야기 까지 뭐 하나 빠지지 않고 재미있게 감동있게 읽었다. 아이들과 책을 읽고나서 느낌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참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어른
이 책은 애들 읽어주려고 샀지만 오히려 내가 더 재미있게 읽은 책이 되었다. 애초에 도서관에서 빌려 봤는데 놔두고 볼 책 같아서 따로 예스24에서 구매했다.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과 낯설지 않은 느낌의 삽화, 감동적인 이야기 까지 뭐 하나 빠지지 않고 재미있게 감동있게 읽었다. 아이들과 책을 읽고나서 느낌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참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어른들을 위해서도 좋고 아이들을 위해서도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