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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쉽고 재미있게 단어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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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어의 어휘를 알아가는 것도 결코 쉽지 않은것이 사실이다. 하물며 외국어에 대해서는 더욱 어렵게 느껴지기에 단어를 외우는 부분에서 영어를 익히는데 항상 어려움이 따르고 힘들어 한다. 현재 고1이 된 아들에게 단어라는 장벽으로 영어를 어렵게 느끼게 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좀더 쉽고 가까이 할수 있을까 하는 맘에 접하게 된 책이 이 책이다. 우린 그동안 막고 푸는 식
"좀더 쉽고 재미있게 단어를 만나보자~" 내용보기

 모국어의 어휘를 알아가는 것도 결코 쉽지 않은것이 사실이다.

하물며 외국어에 대해서는 더욱 어렵게 느껴지기에 단어를 외우는 부분에서 영어를 익히는데 항상 어려움이 따르고 힘들어 한다.

현재 고1이 된 아들에게 단어라는 장벽으로 영어를 어렵게 느끼게 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좀더 쉽고 가까이 할수 있을까 하는 맘에 접하게 된 책이 이 책이다.

우린 그동안 막고 푸는 식의 깜지라든가, 무조건적으로 집어 넣는 방식으로 해 왔기에 아직까지도 어렵게 느끼고 있는 영단어 외우는 방식을 선택해 왔었다, 하지만 요즘 강조되는 부분은 연상작용을 이용하여 단어나 문장을 외우라고 한다,

연상작용을 이용하여 외우는 것은 정말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오랫동안 기억에 잡아둘 수 있기에 그 무엇보다도 효율적인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모든 단어들을 연상작용을 하기위해 만들어지는 과정 또한 또 다른 작업이기에 나만의 단어 외우는 법도 만만치 않게 느껴진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그러한 연상작용의 작업을 대신 해주고 있다.

이 책의 학습법을 살펴보면 3단계의 과정을 밟고 있다.

step1 ; 한글 연상단계로 영어는 생각하지 않고 우리말만 생각하고 연상문장을 머리에 기억하고

          그림을 보면서 연상기억이 오래남도록 한다.

step2 ; 한글 연상단계로 step1에서 암기한 문장을 그림만 보고 연상문장을 떠올려서 큰소리로 말한다.

step3 ; 연상기억 확인단계로 먼저 한글로 기억된 연상문장을 한번 말하고 바로 이어서 영어발음기호를    보고 정확히 큰소리로 영어발음을 세번씩합니다, 왼쪽 영어를 가리고 한글만 보고 영어로 기억한 간어를 테스트 하고 오른쪽 한글을 가리고 그림과  영어로 기억한 단어를 말하는 과정으로 되어 있다.

이런 모든 과정을 큰소리로 말해야 기억효과가 3~5배까지 될수 있단다.

 

단어 외우기 문장을 완성하고 있는 이 책은 상상도 못한 문장을 볼 수 있다. 어떻게 저렇게 적용을 했을까 할 정도다. 문단기 영상 학습의 맛보기를 확인해봤더니 확실히 더 재미도 있고 더 기억에 남는 것이 사실이었다.(다만 비용이 결코 싸지 않다는 것)

아이가 좀더 편안하고 쉽게 단어에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 반갑지만 좀더 저렴하게 접할 수 있다면 좋겠단 생각이 든다.

<문단기> 책만으로도 효과를 누리는데 결코 뒤지지는 않을거란 생각이 든다.

 

 



h****t 2014.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단기 고교필수 4200 단어 1
"문단기 고교필수 4200 단어 1" 내용보기
문단기란 '문답식 단어연상 기억' 에서 첫글자를 따서 만든 제목이다. 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단어를 잘 암기하고 그것을 까먹지 않을까 고민을 많이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반복해서 외우기를 시키는 방법이었다. 머리가 좋은 아이라도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릴수밖에 없기에이것을 반복하다보면 어느덧 익숙해지고 자기것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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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기란 '문답식 단어연상 기억' 에서 첫글자를 따서 만든 제목이다.

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단어를 잘 암기하고 그것을 까먹지 않을까 고민을 많이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반복해서 외우기를 시키는 방법이었다.

머리가 좋은 아이라도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릴수밖에 없기에이것을 반복하다보면 어느덧 익숙해지고 자기것이 되었다.

문단기도 이런 방식을 연구해서 만든 책이 아닐까 싶다.

책의 과정을 살펴보면

우선 영어단어의 발음만 따서 연상문장을 읽게 한다.

두번째 단계에서는 그림만보고 위단계에서 암기한 우리말(영어단어발음이 들어간) 문장을 큰소리로 말하는 것이다.

세번째에서는 한글로 기억한 연상문장을 말하고 바로 영어발음기호를 보고 영어발음을 세번씩 한다. 한글만 보고 영어로 기억한 단어를 말하고 또 이번에는 한글을 가리고 그림과 영어로 기억한 단어를 말한다.

이 모든 순서는 큰소리로 말해야 한다. 그러면 기억효과가 높아진단다.

그림과 코믹한 문장이 있어서 처음에 고등학교과정 단어라고 하기에 놀란 점이 있다.

단어를 종이에 쓰며 말하며 외우는 것에 익숙해서인지 처음 문단기를 접할 때 조금 낯선면이 있었다.문장이 때로는 코믹하고 재미있어서 지루하지 않는 장점이 있다.

또 여러번 반복되다보니 단어를 외우게 하는 효과가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여러 단어책으로 나뉘어져 이과정을 다 거치려면 교재비와 시간이 좀 필요하지 않나 싶다.

문단기전용어학기를 써서 같이 병행하면 좋을텐데 그러려면 비용이 드는 게 있어서 아쉬운 점이다.

m******8 2014.04.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