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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받아서 읽게 됐습니다 확실히 19금이 아니라 그런지 감정 중심 전개의 비엘물이었어요 작화가 예쁘긴한데 단편치고 사귀는데까지 오래걸려서 좀 아쉬웠어요ㅠ 그래도 대여로 저렴한 가격에 봐서 괜찮았습니다 한 번은 볼만한 것 같아요!! |
| [루비] 절친의 「동거하자」에 「응」이라고 하기까지 이북으로 구매하여 읽은 리뷰입니다.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학생 시절 만난 두 주인공이 잠깐이지만 같이 사는 기간도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그냥 우정으로 지내다가 나중에 다시 만났을 때는 호감이 생겨서 둘이 너무 좋아하는 사이가 되는 과정이 몽글몽글하고 재밌었습니다. |
|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재미있게 봐서 망설임 없이 구매했습니다. 제목이 독특해서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쌍방 짝사랑 키워드는 뻔한 듯하면서도 항상 흥미롭네요. 분위기도 좋고 작화도 예뻐서 만화적인 재미도 충분한 것 같습니다. 차기작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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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 작가의 절친의 동거하자에 응이라고 하기까지를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표지 그림체 보고 대충 내용 예상하고 본 건데 표지랑 좀 여러의미로 다름... ㅎㅎ 그림체도 표지가 더 나았어요. 근데 가격이 저렴해서 ㄱㅊ음 근데 두 번은 안 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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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SNS에서 광고로 보게 되었는데 그림체가 취향이라 사봤습니다. 근데 근래 본 일본 비엘 만화 중 제일 재밌게 봤으니 럭키광고잔아 전반적으로 로코느낌에 절친에서 연인으로 가는 과정을 재밌게 다뤘습니다. 귀여운 공을 참 좋아하는데 수시로 뚱한 표정을 짓는 게 굉장히 깜찍합니다. 왜 뚱해지는지는 나중에 나오는데 그 이유도 몹시 귀여움. 무겁지 않지만 그렇다고 마냥 한 번 보고 땡-하는 수준의 킬링타임용도 아니라서 다시 봐도 재밌네요. |
| 작가님의 전작을 너무 취향적으로 읽어서 작가님의 다음 작품을 내내 기다렸습니다. 삶에 치여서 도서 하나 쉼표처럼 읽지도 못하고 내서재의 책장에 아직도 보관만 해두고 있습니다. 원했던 책은 마음에 여유가 있을 때 시간을 두고 책장을 넘기고 싶습니다. 프롤로그만 봐도 취향입니다. |
| 일단 흑발공 갈발수라서 봤어요. 공이 너무너무 직진하고 있는데 그걸 우정인지 헷갈려 하면서도 설레하고 (본인 기준) 짝사랑하고 있는 수가 너무 귀여운 작품이에요. 유명한 작품이라서 엄청 기대하면서 봤는데, 뭔가 무난무난하게 잘 보기에 좋은 작품인 거 같아요. 크게 싸우는 일도 없고, 갈등 해결도 시원시원하고 뭔가 둘이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거 같다는 느낌이 들게 하는 작품이었어요. 오랫동안 수를 짝사랑해왔다는 공이나 그런 공을 또 짝사랑해온 수나 보는 내내 답답한 마음없이 쓱 보기에 좋은 작품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책 본문 속 애들이 표지보다 더 잘생겼다고 생각했어요. 잘생겨서 보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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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토와 와타루는 완전 성향이 다릅니다. 미나토는 얼굴에 감정이 드러나지 않고 와타루는 얼굴에 감정이 전부 드러납니다. 정 반대인 둘이 사진을 매개체로 가까워지고 친구로서 함께 살지만 대학 졸업후 취업을 계기로 떨어져 살게됩니다. 와타루는 뒤늦게 연애감정을 자각하게 되는데요 진짜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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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유의해 주세요. 현대지능개발사에서 나온 Roji님의 절친의 「동거하자」에 「응」이라고 하기까지 리뷰입니다. 쌍방짝사랑이라는 소재에 바로 구매해서 봤는데 생각보다 삽질하는 부분은 초반에 끝나고 초중반부터 공이 좋아한다 고백한 후 수 역시 좋아한다 하자 전부터 계속 말했던 같이 살자를 반복하고 다른 이런저런 문제로 수가 좀 거절하다가 결국 더 확실하게 마음이 통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어져 온 서사가 길수록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풀어갈 것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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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로지 작가님의 절친의 「동거하자」에 「응」이라고 하기까지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수도 있으니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요즘 찾아서 읽는 일본 비엘이 없어서 표지보고 대강 고르는데 무난한 내용에 괜찮은 그림체였어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