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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2명을 키우는 엄마는 육아서적을 많이 보게 됩니다. 이 책 또한 아이들 교육을 위해 보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 하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요. 이 책의 기본 공부 방법은 유대인의 하브루타를 말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국인에게 맞는 맞춤형 하브루타로 구체적으로 설명하는거 같습니다. 다른 하브루타 책을 많이 보았는데 이 책은 하브루타 + 구체적인 공부방법이 있는 책이라고 보면 됩니다. 여기서 구체적인 공부방법은 제4장에서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별, 수학, 국어, 과학, 사회 등 학년별, 과목별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하브루타가 좋다고 해도 현재 우리나라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교육 현실과 안맞는 부분이 있다보니 이 책에서 제4장의 구체적인 공부방법을 보면 현실은 주입식이고, 방법은 하브루타를 기반으로 예습, 수업, 코넬노트 정리, 설명하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우리나라 교육 방식이 선생님이 일방적으로 가르쳐주는 것이기 때문에 토론형 수업 방식이었다면 특별히 이 책이 필요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면 공부도 따로 하브루타로 안해도 되구요... 현재의 교육 방식에서 따로 하브루타로 공부해야하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현재의 교육 방식에서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더 즐겁게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이 책의 공부방법을 적용하려고 합니다. 이 책을 읽음으로 인해 제가 실행하고 싶은 부분은 아이들에게 코넬노트 방법을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배운 과목을 과목별 요약하여 정리하기라고 보면 됩니다. 예습---수업---코넬노트 정리---설명하기---반복해서 하기---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줘서 고마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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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머리 #대화법 #특별한 #인재들의 #비밀 자기 이야기를 드렁주고 자기 생각을 끊임없이 물어봐 주는 부모님은 자녀의 가장 친구이자 코치 이다. 아이들의 진심어린 행복함은 자기 눈높이를 낮추고 어깨를 나란히 걸어가주는 부모님과 함께할때 나온다.
9년의 가르침으로 얻은 특별한 인재들의 비밀
학교 교육은 2차, 3차 산업에는 도움이 되었다. 회사에서 시키는대로 자신을 회사에 올인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되는 산업이다. 지금은 어떨까? 개천에서 용을 만드는 민족은 유대인이다. 200명이 넘는 노벨상 수상, 명문대 교수의 10명중 4명이 유대인이라고 한다. 힐러리,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도 유대인 출신이라고 한다. 특허건수 1위, 뉴욕 맨하튼의 80%가 유대인의 소유라고 한다. 이런 사람들이 배출되는 데에는 교육방법이 빠질수 없다. 하브루타 학습법, 토라와 탈무드 를 평생 공부, 실용지식을 삶에 적용하는 것이다. 저자는 9년동안 아이들을 교육하며 많은 성공과 변화를 만들어 냈다. 한국형 유대인의 방법을 찾아 적용한 것이다. 우리도 유대인처럼 세계 곳곳에서 활약하는 그 날을 기대해 본다.
유대인의 부모는 자녀들에게 항상 귀를 열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유대인은 사춘기라는 단어가 없다. 한국과는 너무 극과 극이 아닌가? 한국은 중 2병이 유명하다. 유대인들은 자녀들과 함께 있는 동안에 자녀에게 온전히 몰입한다. 나의 모습은 어떠한가? 자녀와 함께 있을때 자녀에게 몰입하는가? 자기 이야기를 열렬히 들어주고 자기 생각을 끊임없이 물어봐주고 이런 부모님은 자녀에게 가장친한 친구이자 코치가 될수가 있다. 세계최초 국가 출산률이 0.7%로 진입한 나라. 대한민국. 출산율 세계 꼴찌라고 한다. 스크린 타임이 크게 한몫했다는 것이다. 미국의 청소년 스크린 타임은 10시간 45분. 한국의 스크린 타임은 몇시간일까? 스크린 중독에서 미디어로의 잘못된 애착 형성은 부모와 자녀 사이의 애착에서 거리를 멀게 만들고 불완전 애착을 형성한다. 스크린 중독에서 벗어날수 있는 것은 전두엽을 활성화하는 독서와 명상 훈련이다. 아이들의 눈을 바라보고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 하는 것이 스크린 중독에서 벗어날수 있는 길인 것이다.
경청이 쉽다고 생각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경청만큼 어려운것도 없는 것 같다. 부부사이, 자녀와의 대화에서 경청이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경청은 다른 사람의 마음의 빗장을 푸는 중요한 기술이다. 일방적인 대화가 되지 않으려면 경청이 중요하다. 경청하려고 노력하지만 잘 안되는 경우가 많은데 경청하려는 마음보다 먼저 될 것은 상대방을 향한 배려와 상대를 인정하는 마음이 먼저인것 같다. 주옥같은 글들로 채워진 책이다.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부모라면 꼭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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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공부머리를 키우고싶다면 부모가 아이와 어떻게 대화하느냐가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 처음부터 안읽고 내가 필요한 부부만 목차로 읽어내도 좋다. 마지막에는 과목별로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도 상세히 나온다. 수준높은 대화법을 위한 서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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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공부 가르치다 유전자 확인한다는 말을 듣곤 한참을 웃었다. 하지만 점점 우스개 소린 줄 알았던 말이 현실이 되어가고 아이랑 사이가 나빠지는 것 같아 고민이 되어 읽어보게 되었다. 책을 읽으며 교육의 목적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보았고, 목표 설정을 진지하게 하게 되었다. 단순히 나이가 되었기 때문에 독립을 하는 게 아니라 자녀가 행복하고 건강한 독립을 하길 바라는 게 나의 희망이자 목표가 되었다. 경제적, 정서적 독립을 잘하기 위해서는 여섯 가지의 요소가 있다고 한다. 자기 통제력, 자아존중감, 자신감, 커뮤니케이션 능력, 고등 사고력, 콘텐츠 제작 능력 이 여섯 가지의 능력을 잘 성장시켜 아이가 행복하고 건강한 독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늦지 않게 도와주어야 한다고 한다. 여섯 가지의 능력을 골고루 키워주는 것도 부모와의 애착관계가 잘 형성되어 있어야 한다는 기본 전제가 필요하다. 부모와의 관계 형성에 대한 내용은 중간중간 설명이 되어 있어 나에게 필요한 것들은 따로 메모를 해 두었다. 부모로서 부족한 점들이 많이 보여 부끄럽기도 하고 부족한 점들을 빨리 보완해야겠다는 다짐을 많이 하였다. 특히 아이와 관심사가 다르다 보니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다 보면 지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호응과 경청이 가장 중요하다는 부분을 보고 반성을 했다. 그리고 빨리빨리가 입에 익은 엄마라 기다려주는 게 쉽지 않았는데 자녀가 커갈수록 인내를 배워야 한다는 부분에서 뜨끔하기도 하고 내려놓고 기다릴 줄 아는 엄마, 부모가 되어야겠다고 다짐을 했다. 도움이 되는 부분들이 너무 많아 페이지마다 밑줄에 포스트잇이 많이 붙여 놓았는데 꼭 공부뿐만 아니라 자녀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애착관계를 잘 형성하고 싶은 부모님들은 꼭 읽어 봤으면 좋겠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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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눈높이를 같이 하면서, 대화를 통해서 스스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이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마도 모든 부모들의 바램일 것입니다. 스스로 알아서 잘 해주는 아이들을 둔 부모가 되고 싶죠. 그런데, 이러한 아이들을 둔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부모의 자세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깨달음을 들려준 책이 바로 <공부머리 대화법>입니다.
책의 표지에 있는 이 문장이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아이들과 대화를 통해서, 아이들 스스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이끄는 부모가 되기 위한 지혜를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시죠. 아이들이 부모인 우리와 대화를 하는 것을 행복하게 여기나요? 아니면, 대화 자체를 하려들지 않나요? 저자는 아이와의 밀도 높은 시간을 가짐으로써 애착을 회복해서, 아이의 행복 시그널에 맞투어야 한다고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이를 이해서 부모로서 갖추어야 할 지혜를 하나 하나 들려주고 무척이나 소중한 책이었습니다. 그럼, 책의 구성을 살펴보겠습니다. 1장. 지름길을 두고 멀리 돌아가는 우리나라 교육 2장. 상위 0.1% 로 가는 교육의 지름길, 공부머리 대화법 3장. 교육 추월차선으로 가는 7가지 시그널 4장. 상위 0.1% 리더로 만드는 공부머리 대화법 책의 도입부에 저자는 유대인의 '하브루타' 공부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미 다른 책에서 접한 이 교육법을 여기서 다시 만나니 반갑기도 하면서, 실제 우리 아이들의 교육에는 접목하지 못한 아쉬움이 밀려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대화가 많지 않았음이 떠 오릅니다. 이 책은 이렇게 부모의 한 사람인 저에게 아이와의 대화를 해야 함을 일깨워 줍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2장에서 저자는 '상위 0.1 아이들만 가진 공부머리 마스터키'를 소개해 줍니다. 그것은 바로 설명하는 방법으로 공부하는 것입니다. 이는 메타인지를 높혀 스스로 공부에 재미를 붙힐 수 있게 됩니다. 저자는 이렇게 공부머리 대화법의 중요성과 더불어, 아이들이 가져야 할 자존감 등에 대해서도 일러줍니다. 부모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아이들을 대해야 할지를 알 수 있께 말이죠. 그런 다음, 저자는 교육 추월차선을 가는 7가지 시그널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가는 데 있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일러줍니다. 커뮤니케이션 기술인 경청, 함께 아이들과 놀아주는 것의 힘, 켈리 최의 이야기를 통해 정체성을 만드는 것, 마음 대화법 등을 알려줍니다. 정말 부모로써 아이들과 어떤 마음으로 대화를 해야 할 지, 그리고 아이들을 어디로 이끌어야 할 지를 생각해 보게 해 줍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다음 장에서는 영어, 수학 등 각 과목별로 아이들에게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 지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각 과목별로 스스로 이렇게 공부하면 좋지 않겠니? 라고 하면서 말이죠. 이 책은 아이들과 대화를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한 부모 교육에 관한 책입니다. 우선 부모가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들의 눈높이로 내려와서,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말이죠. 지금,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무언가를 시도해 보고 싶은 부모님들께 이 책을 권해 드립니다. 우선 부모의 마음가짐이 바뀌면, 아이들도 그 마음에 동조하여 스스로 변화하지 않을까요? 그 변화가 부모와 아이들, 모두 행복한 방향으로 변화시켜 주는 에너지가 될 것 같습니다. #공부머리대화법 #강환규 #도마뱀출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