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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내게 용기를 주는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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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녀'가 회사를 때려치지 않고 떠난 나홀로 스페인여행.   현실을 떠날 용기는 없고.. 지친 일상에서 탈출은 하고 싶고.. 시간맞는 친구들은 찾기 힘들고.. 이래저래 망설이던 나에게 친한 언니의 경험담 같았던 책이었다.   스페인을 관광한 것이 아닌, 스페인을 경험하고 온 작가의 경험담도 현지를 경험하자! 라는 나의 희망사항과도 맞아 떨어져서 더 즐겁게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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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녀'가 회사를 때려치지 않고 떠난 나홀로 스페인여행.

 

현실을 떠날 용기는 없고.. 지친 일상에서 탈출은 하고 싶고.. 시간맞는 친구들은 찾기 힘들고..

이래저래 망설이던 나에게 친한 언니의 경험담 같았던 책이었다.

 

스페인을 관광한 것이 아닌, 스페인을 경험하고 온 작가의 경험담도

현지를 경험하자! 라는 나의 희망사항과도 맞아 떨어져서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여행 정보 책자에서는 찾을 수 없는 현지의 깨알같은 정보까지!

 

떠날 용기가 생겼다-

a******0 2014.03.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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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여행을 준비하는데 최고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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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여행책을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보물같은 책!!저자가 3가지 방식으로 여행을 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구성해서 쓸데없는 정보가 아니라 정말!!! 여행에 필요한 정보들을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실제 스페인여행 계획을 세우는데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스페인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분들께 완전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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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여행책을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보물같은 책!!


저자가 3가지 방식으로 여행을 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구성해서 

쓸데없는 정보가 아니라 정말!!! 여행에 필요한 정보들을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실제 스페인여행 계획을 세우는데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스페인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분들께 완전 추천해드려요!!! 

s******5 2014.03.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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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을 여행하는 세 가지 방법] 여럿이 함께, 사교적으로, 공정하게 떠난 스페인 여행
"[스페인을 여행하는 세 가지 방법] 여럿이 함께, 사교적으로, 공정하게 떠난 스페인 여행" 내용보기
제목을 보고 궁금한 생각이 들어서 읽게 된 책이다. '세 가지 방법'이라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 요즘들어 스페인 여행에 대한 궁금한 생각은 관련 서적을 찾아 읽어보게 하는데, 이 책의 제목도 내 마음에 파장을 일으켰다. 도대체 무엇일까?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지 궁금했다. 이 책 『스페인을 여행하는 세 가지 방법』의 제목 중 '스페인'과 '세 가지 방법'에 이끌려 읽어보기로 했다
"[스페인을 여행하는 세 가지 방법] 여럿이 함께, 사교적으로, 공정하게 떠난 스페인 여행" 내용보기

 제목을 보고 궁금한 생각이 들어서 읽게 된 책이다. '세 가지 방법'이라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 요즘들어 스페인 여행에 대한 궁금한 생각은 관련 서적을 찾아 읽어보게 하는데, 이 책의 제목도 내 마음에 파장을 일으켰다. 도대체 무엇일까?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지 궁금했다. 이 책 『스페인을 여행하는 세 가지 방법』의 제목 중 '스페인'과 '세 가지 방법'에 이끌려 읽어보기로 했다.

 

 이 책의 저자는 회사원이다. 매년 금쪽같은 연차휴가를 마지막 하루까지 탈탈 털어서 어디론가 떠나는 여행중독자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보통 여행 기간을 길게 잡는 것은 회사원이 하기에는 힘든 일이니, 과감하게 사표를 던지고 여행길에 오르게 된다. 하지만 만만치 않은 일. 그래서 자신의 일을 놓지 않으면서 여행도 즐기는 그녀의 마음이 이해가 된다. 그러면서 책까지 출간했으니 어지간히 바쁘게 살았으리라 짐작된다. 책을 넘겨보다보니 이 '세 가지 방법'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세 가지 방법이었다. 첫 번째는 여럿이 함께 톱덱, 두 번째는 카우치서핑과 에어비앤비, 세 번째는 공정여행이다.

 

 먼저 첫 번째 방법. 여럿이 함께 떠나는 '탑덱'에 대해 이야기한다. 탑덱은 여행 기간 내내 전용버스로 이동하는 영국 여행사의 프로그램으로, 세계 각국에서 모인 여행자들이 함께 한다. 베테랑 현지 가이드와 드라이버가 함께 다니기 때문에 안전하면서도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다. 만 18~39세면 참여 가능. 친구 J와 함께 탑덱으로 여행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두 번째 방법은 카우치서핑과 에어비앤비. 카우치서핑은 여행지의 현지인이 여행자를 거저 재워주고, 운 좋으면 가이드까지 해주는 비영리 커뮤니티다. 에어비앤비는 현지인의 집에서 머문다는 점에서 카우치서핑과 동일하나 숙박비와 수수료를 지불한다는 점이 다르다. 사실 사교적인 사람들은 머뭇거림없이 잘도 이용하는 것이 카우치서핑이지만, 겁 많고 소심한 사람 입장에서는 만만치 않은 일이다. 저자도 마찬가지. 사람마다 경우가 다르겠지만, 저자에게는 카우치서핑으로 호스트 구하는 것이 무척 고단한 과정이었다고 한다. 그런 마음이 느껴지는 글이다. 그래도 그런 피로감은 호스트들과의 대화에서 풀어지니, 조금씩 익숙해지는 것을 보게 된다.

 

 세 번째 방법은 공정여행. 공정여행이란 여행자와 여행대상국의 국민들이 평등한 관계를 맺는 여행이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대등한 관계를 맺는 공정무역에서 따온 개념이다. 즐기기만 하는 여행에서 초래된 환경 오염, 문명 파괴, 낭비 등을 반성하고 여행지의 가난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자는 취지에서 2000년대 이후 유럽을 중심으로 추진되어 왔다. 저자는 『희망으로 여행하라』라는 책의 '공정여행자가 되는 10가지 방법'을 여행의 지침으로 삼기로 했다.

 

 왜 스페인이냐고? 그녀의 답변은 솔직하다. 모든 일에 거창한 이유가 붙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때로는 이런 막연한 솔직함에 공감하게 된다.

그냥, 그곳은 여기보다 더 뜨거울 것 같고, 그곳 사람들은 여기 사람들보다 더 따뜻할 거라는 막연한 기대가 있어서라고 하면 안 될까? 온기가 있는 곳을 향해 본능적으로 몸을 움직이는 짐승처럼, 나도 어딘가 따뜻한 곳으로 가고 싶은...그런 마음이었을 뿐이라고.(21쪽)

 

 일상에서 잠깐 다른 꿈을 꿀 수 있는 것이 여행이다. 여행 자체보다 어떤 여행을 하고 왔느냐가 관심 대상이 되는데, 자신만의 방법으로 스페인 여행을 하고 돌아온 젊은 직장인의 이야기를 볼 수 있는 책이었다. 좀더 기억에 남고 자신만의 색깔로 남는 여행이었을 것이다.

  



s*****a 2014.05.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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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서 소셜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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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에는 스페인에 가보겠다고 작정을 한 것은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때문은 아닙니다. 언젠가는 산티아고 가는 길을 걸어볼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다가 최근 들어 유난히 스페인에 관한 책들을 많이 읽게 된 것이 막연한 동경을 넘어 가보자고 결정을 하게 된 것입니다. 특히 아프리카를 건너온 아랍문명이 유럽문명과 만난 독특한 모습을 창조해냈다는 곳을 꼭 보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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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에는 스페인에 가보겠다고 작정을 한 것은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때문은 아닙니다. 언젠가는 산티아고 가는 길을 걸어볼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다가 최근 들어 유난히 스페인에 관한 책들을 많이 읽게 된 것이 막연한 동경을 넘어 가보자고 결정을 하게 된 것입니다. 특히 아프리카를 건너온 아랍문명이 유럽문명과 만난 독특한 모습을 창조해냈다는 곳을 꼭 보고 싶다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예정하고 있는 스페인여행을 통하여 무엇을 보고 느낄 것인가를 정하기 위한 책읽기였는데, <스페인을 여행하는 세 가지 방법>은 그런 목적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는 책이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일단은 우리나라의 여행사 프로그램을 이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모르겠습니다. 스페인이라고 하는 미지의 나라에 눈을 뜨게 된다면 저자처럼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해보려는 시도를 하게 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가고 싶은 곳이 너무 많고 그러기에는 시간적 여유가 별로 없다는 것이 문제일 듯 싶습니다.

 

저자는 스페인을 여행하는 방법이 세 가지가 있다고 했습니다만, 내용을 읽어보면 결국은 탑덱(Topdeck)이라는 버스를 이용한 단체여행과 카우치서핑과 에어비앤비를 통해서 결정한 숙소를 거점으로 하는 자유여행입니다. 해외여행을 가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는 그곳에만 있는 특별한 무엇, 그것이 유적이 될 수도 있고, 박물관 혹은 미술관, 색다른 볼거리를 보기위한 여행이고, 두 번째는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독특한 삶, 문화 등을 체험하기 위한 여행으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분류에서 본다면 저자는 후자를 위한 여행을 세 차례나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그 가운데는 저자의 초등학교 친구 덕분에 즐길 수 있었다는 산 세바스티안에의 미식가 클럽 소시에닷에서 스페인 사람들의 독특한 음식을 즐길 수 있었던 경험은 단체여행에서 즐길 수 없는 좋은 경험으로 부럽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제가 하려고 하는 여행에 별 도움이 될 것 같지 않다는 말씀을 드렸던 것입니다.

 

탑덱을 이용한 첫 번째 여행을 2012년 5월에 다녀왔는데, 그 여행이 남긴 진한 느낌은 곧바로 9월말에 열흘간의 일정의 자유여행으로 다시 스페인으로 향하도록 했고, 그도 부족했음인지 이듬해 1월 다시 스페인으로 향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다녀온 스페인에서 저자가 얻은 것들은 굳이 그곳에 가야만 얻을 수 있는 것이었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면, 탑덱여행에 같이 한 33명의 참가자들과 어떻게 어울리고 그들과 주고받은 이야기들이 자신에 미친 영향이 무엇인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예를 들면 마드리드에서의 어느 날 저녁 저녁을 먹을 때 만난 제이콥이 니콜라스라는 친구에게 끌려 다니면서 기념사진 찍어준 것이 전부였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외국 아이들도 다른 사람 때문에 원치 않는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했습니다. 합리적인 줄 알았던 서양에도 이런 친구도 있다는 것을 알고 스스로에게 위안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내용을 읽으면서 참 비싼 수업료를 치렀구나 싶었습니다. 젊어서일까요?

 

첫 번째 여행에서 돌아오면서 저자는 자신이 혼자 있는 것을 무서워했고, 가까운 사람에게 한없이 의지하려했고, 무리에서 외톨이가 되지 않으려 바둥거렸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교적이 되어보기 위하여 혼자서 자유여행을 떠나기로 했다는 것인데, 한국에서는 사교적인 삶을 배울 기회를 찾아보는 것이 더 수월하지 않았을까요? 여전히 누군가의 시선이 불편했기 때문에 스페인이라고 하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곳을 찾았던 것은 아닐까요? 결국 저자는 한국이 아닌 곳이 필요했던 것이고 그것이 굳이 스페인일 필요는 없었던 것이고, 저자가 추천하는 여행방법은 꼭 스페인을 위한 맞춤여행방식일까? 하는 의문만 남긴 책읽기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렇다면 그저 <틀에 박힌 일상을 떠나 외국을 여행하는 방법> 정도의 제목이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참 그리고 보니 저자가 스페인으로 향하게 된 계기가 회사의 파트너가 프로모션이 소셜을 활용해보자는 느닷없는 제의가 발단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세 차례의 스페인여행을 마치고도 ‘소셜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만족한 답을 얻지 못한 것 같습니다.

y*****2 2014.07.22.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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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을 여행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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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는 목적을 새롭게 찾아 자신만의 방식으로 떠나는 작가가 신기하게 느껴진다.   요즘같은 시대에 저렇게 떠나는 것이 두렵기도 하련만 '에라 모르겠다~나는 가련다' 라는 느낌?   그녀의 라이프 스타일과 생각이 묻어나는 듯한 독특한 단어 선택이나 문체들, 과거 어린시절의   경험들이 책의 적재적소에서 튀어나와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하는 책.   스페인뿐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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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는 목적을 새롭게 찾아 자신만의 방식으로 떠나는 작가가 신기하게 느껴진다.

 

요즘같은 시대에 저렇게 떠나는 것이 두렵기도 하련만 '에라 모르겠다~나는 가련다' 라는 느낌?

 

그녀의 라이프 스타일과 생각이 묻어나는 듯한 독특한 단어 선택이나 문체들, 과거 어린시절의

 

경험들이 책의 적재적소에서 튀어나와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하는 책.

 

스페인뿐만 아니라 어디든 여행을 떠나려는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책...

k****3 2014.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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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을 여행하는 세 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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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꼭 한번은 해보고 싶은 여행 많은 돈을 들여 외국여행을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기억에 남지 않는 여행이 많았는데 저자의 방식대로 하는 여행이라면 저자처럼 가는곳곳마다 추억이 되고 의미가 깊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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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꼭 한번은 해보고 싶은 여행

많은 돈을 들여 외국여행을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기억에 남지 않는 여행이 많았는데

저자의 방식대로 하는 여행이라면

저자처럼 가는곳곳마다 추억이 되고 의미가 깊을것 같다

 

 

p****s 2014.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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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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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 대한 여행 정보도 놓치지 않으면서 해외로 혼자 막연히 떠나는, 누군가에게는 꿈만 같은 일들이 현실로 어떻게 다가오는지 간접경험해볼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었다.스페인을 여행할 보통 사람들의 현실과 너무 멀리 떨어져있지 않고, 마치 내 주위의 친한 친구가 들려주는 무용담 같은 이야기가 나도 언젠가 이렇게 여행해볼 수 있겠구나 하는 희망을 가져다 준다.탑덱을 이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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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 대한 여행 정보도 놓치지 않으면서 

해외로 혼자 막연히 떠나는, 군가에게는 꿈만 같은 일들이 현실로 어떻게 다가오는지 간접경험해볼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었다.

스페인을 여행할 보통 사람들의 현실과 너무 멀리 떨어져있지 않고, 마치 내 주위의 친한 친구가 들려주는 무용담 같은 이야기가 나도 언젠가 이렇게 여행해볼 수 있겠구나 하는 희망을 가져다 준다.

탑덱을 이용하면서 토종 한국인만이 느낄법한 어려움과 난관을 헤쳐가는 걸 보면, 단순히 정보만 전달하는 여행서보다는 스페인 사람과 부대끼며 느끼기에는 훨씬 더 유용한 노하우를 전달해준다.

또 그런 경험들 속에서 하나하나 삶에 대해 깨달아가며 한뼘씩 성장하는 작가의 성찰도 빼 놓을 수 없는 부분중 하나이다.


나도 혼자 여행가야지..

YES마니아 : 로얄 a********4 2014.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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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을 여행하는 세 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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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내내 스페인이 생각나서 기분이 좋아졌던 책 :) 스페인 여행을 앞둔 사람뿐만아니라 저자처럼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이들 모두에게 추천한다.탑덱을 통해 다양한 친구를 만나고,에어비앤비를 통해 스페인 사람들을 좀더 깊이 알고,공정여행을 통해 더 나은 여행이 되도록 다양한 시도를 해본 저자가 부러웠다. 책을 읽고나면 친구와도 좋고 혼자여도 좋을것 같은 스페인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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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내내 스페인이 생각나서 기분이 좋아졌던 책 :) 

스페인 여행을 앞둔 사람뿐만아니라 저자처럼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이들 모두에게 추천한다.

탑덱을 통해 다양한 친구를 만나고,

에어비앤비를 통해 스페인 사람들을 좀더 깊이 알고,

공정여행을 통해 더 나은 여행이 되도록 다양한 시도를 해본 저자가 부러웠다. 책을 읽고나면 친구와도 좋고 혼자여도 좋을것 같은 스페인 여행 :) 

d****0 2014.03.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