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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애니 시작에 맞추어 나온 공식 스타터 가이드로서, 작품의 기본 설정·캐릭터 해설·세계관 묘사 등을 한눈에 정리해 둔 자료집입니다. 덴지·파워·마키마 등 주요 캐릭터들과 함께 덴지의 오두막, 공안사무소 같은 배경 설정도 포함돼 있어, 애니를 보기 전에 전체 구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 애니 스타터에게 충실한 가이드. 체인소맨 세계관을 이루는 배경에 대한 설명과 애니메이션의 콘티, 참여 아티스트의 코멘트, 참여 성우들의 토크, 각 캐릭터의 소개, 레트로 감성인 미니 브로마이드에 귀여운 포치타 스티커까지 구성이 알찹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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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애니메이션 체인소 맨 공식 스타트 가이드 스타터 로프 성우, 러프 등 제가 원했던 내용들이 있어서 빠르고 깔끔하게 읽었던것 같습니다. 10800원이라는 가격치곤 내용이 조금 적은것 같긴 하지만 컬러에다 디자인도 예뻐서 만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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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애니메이션 체인소 맨 공식 스타트 가이드 스타터 로프는 애니메이션 방영에 앞서 작품의 세계관과 캐릭터, 제작 비화를 깊이 있게 소개하는 공식 가이드북입니다.
체인소 맨의 팬이라면, 이 가이드북은 소장 가치가 있는 아이템으로 추천드립니다. |
| (리뷰 쓰는 거 왤케 불편하게 바꼈지..) 성우나 ost부른 가수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어서 구성적인 면은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웠습니다 ㅎㅎ 그래도 내용이 나쁘지 않은 것 같고 특히 포스터랑 스티커가 완전 예뻐서 만족합니다! 팬이라면 구매 추천 |
| 언뜻 보면 아름다운 외모와 어울리는 차분하고 나긋나긋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하지만 덴지를 교묘하게 휘두르거나 적, 방해물을 가차없이 찍어누르는 등 차분함 뒤에 숨겨진 하라구로 캐릭터다운 모습을 보인다. 목표하는 바를 위해서라면 적이든 아군이든 이용하고 휘두르며 뜻대로 되지 않으면 억지로 세뇌시키면서까지 철저히 상대방의 우위에 선다. 사용하는 능력의 정체, 행동하는 목적 등이 모두 베일에 싸여 있고, 작중 떡밥의 상당수가 그녀와 관련되어 있을 정도로 수수께끼인 인물이다 |
| 4과 소속 데블 헌터로 안경을 쓰고 얼굴에 흉터가 여럿이 있는 남성. 단 것을 매우 좋아하는지 회식에서 단팥죽과 파르페 등의 단 음식을 주로 시키는 모습을 보여준다. 야쿠자 습격 때 살아남은 몇 안 되는 인원으로 공안이 이상해졌다며 사표를 내고 퇴직한다.[2] 이후 민간 데블 헌터로 이적한 듯하다. 공안을 그만둠으로써 이후에 벌어질 수많은 사건과 위험을 모두 피했으니 결과적으로 훌륭한 판단이 되었다. 물론 동시 다발적으로 동료가 궤멸 수준까지 갔으니 보통 사표를 생각하는게 당연하겠지만 공안에는 총의 악마의 피해자가 많아 자신의 목숨 따위는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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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체인소맨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졌는지도 알수있고 모든 캐릭터들의 그림이 다 들어있어요~ 다만 장수는 가격에 비해서 너무 적은거 같아요 포치타 스티커가 들어있어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것같아요~ 재질은 그냥 잡지재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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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맨 애니메이션 스타터 가이드 스타터 로프입니다. 스타터 가이드 스타터 로프, 제목이 뭔가 뭔소린지 모르겠지만 체인소맨이 재미있었으니 구매할 가치는 있습니다. 책이 일반 책의 크기고 매우 얇습니다. 팬?북 느낌인걸까요. 귀여운 스티커는 사용하지는 못하고 소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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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애니메이션 체인소 맨 공식 스타트 가이드 스타터 로프 원서로는 이미 출간되었던 공식 스타트 가이드 출판 소식에 바로 지체 없이 구매하였습니다. 사실 받고나서는 좀 깜짝 놀랐네요.. 가격대가 좀 있어서 기대를 했는데 두께가 너무 얇아서 조금 흠칫하였습니다. 종이질과 컬러를 고려했을 때도 이 가격은 살짝 아쉽네요. 내용적인 면은 만족스럽습니다. 체인소맨 팬이라면 한번쯤 구매를 고려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