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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총평
O 추천이유
O 서평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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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부자는 글로벌 투자를 한다." 책 제목만 놓고 보면 상당히 끌리는 제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세계적인 대부자까지는 아니더라도 부자가 된 내 모습을 상상해보면 기분이 좋잖아요. 이 책은 그런 독자의 니즈를 자극하는 내용으로 꽉 채워져 있습니다. 본 책은 일본에서 부유층의 자산 관리를 도와본 경험이 있는 전문 투자 자문가이자 투자 회사를 운영 중인 시무라 노부히코가 쓴 책입니다. 책 언저리에 2022년 기준으로 작성되었다고 하지만, 제목처럼 글로벌 투자 이야기를 하고 있고, 코로나 팬데믹 이후의 세계 동향에 대해도 저술되어 있어 현재 한국인이 읽기에도 무난하다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저자는 일본인임에도 일본을 좋은 투자처로 생각하지 않으며, 세계적으로 유먕 있는 좋은 종목을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글로벌 50, 미국 50을 추천하더군요. 내지는 글자가 큼직하고 자간이 넓어서 250쪽에 가까운 책임에도 읽는데 부담스럽진 않습니다. 에필로그에서 저자는 공적 연금 수급 개시일이 점점 늦춰지면서 노년에 가진 돈을 투자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합니다. 납세자가 줄고 연금 생활자가 는다는 예상은 현재 한국에서도 가파르게 진행중이므로 노년 대비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필독할만하다 생각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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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1974년 가나가와현 출생으로 일본 신금중앙금고(Shinkin Central Bank), 닛세이에셋매니지먼트(Nissay Asset Management), 닛세이슈로더스에셋매니지먼트(런던)(Nissay Schloders Asset Management Europe) 등을 거쳐 2013년 스카이캐피털그룹(Skye Capital Group)을 설립했습니다. 대형 투자기관과 투자신탁 등에서 펀드매니저 및 트레이더로 활동하며 자산 운용에 참여했고, 현재는 부유층을 비롯한 개인투자자, 기업 경영자 등의 자산 관리를 돕고 있습니다. 일본 국내외 운용 기관을 비롯해 투자은행, 헤지펀드, 공공기관 등과 폭넓게 연계 중입니다. 글로벌 주식의 액티브 운용이 전문입니다. 이 책은 글로벌 투자에 대한 기초부터 심화까지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넓힐 수 있습니다. 글로벌 투자의 전략과 방법을 제시하여 투자자들이 자신의 투자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일본의 투자 시장에 대한 내용이 많이 담겨 있어 일본의 투자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투자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일 수 있고 다양한 투자 전략과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글로벌 부자들의 투자 방식을 참고하여 자신의 투자 전략을 수립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투자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며, 일본 작가의 책이지만 일본 시장에 국한되지 않고 글로벌 투자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어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넓히고 자신의 투자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투자를 도박처럼 운에 맡기지 않고, 정보와 분석을 통해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말하며, 정보 습득부터 투자 방법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어 투자에 대한 고민이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합니다. 특히, 금리 변동으로 인해 주식 시장이 불안정해지면서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 이 책은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해줄 것입니다. 일본 금융가가 알려주는 이야기라 새로운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고, 일본의 투자 시장에 대한 내용도 많이 담겨 있어 일본의 투자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넓히고 자신의 투자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으로, 투자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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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부자들이 시도하는 투자도 처음엔 작게, 보수적투자부터 시도하면서 적극적이고, 매우 적극적인 투자를 지향하며 한다고 이 책은 얘기한다. 글로벌부자들이라 하면, 순금융자산 100만달러를 보유한 이들을 말하는 것인 만큼 종자돈의 크기는 일반인과 매우 다를수 밖에 없고 그로인해 자산의 크기와 격차는 시간에 따라 점점 벌어질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여기서부터 선택과 집중의 차이가 나기시작한다. 종잣돈이 적은만큼 빨리 한번에 따라가고 싶은 조급함에 선을넘는 투자를 시도하는 이가있는가 하면, 여윳돈의 상황을 면밀하게 주시하면서 기회를 만들어가는 투자자가 나뉘면서 투자의 선이 갈리는 것이다. 나 역시 투자에 대한 고정관념들이 조금씩 변하는것 같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기도 하고 나이를 먹으면서 생각의 차이가 좁혀지기도 하면서 바뀌고 있음을 느끼기도 한다. 생각해보면 사실 꼭 투자에 관해서만은 아닌것같다. 나의 좁은 시야로 볼수있는것은 한계가 있고 접해보지 않은 미지의세계가 두려워 나와는 상관없는것이라 일축하며 기회를 져버렸던 것이 더 많았던것 같다. 투자에있어서 저자마다 그들이 내리는 결론이나 의미는 다 다르다. 나에게 이책이 주는 의미는 부자들이 그들의 자산을 투자함에있어 결코 타인에게 의지하며 방관하지않는다는것이다. 투자애널리스트가 되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작은돈을 쉽게보지않고, 허트로 무심코 쓰여지는 돈은 없게 만든다는것이다. 내가 정말 부자가 되길 원한다면, 이면에는 남다른 숨은 노력이 있음을 인식해야한다. 세상에 그냥 이루어지는 것은 없으니까. 내가 어떤 노력을 할것인지 구체적으로 무엇을 실천할 것인지? 나에게 질문을 만들어준 또 하나의 책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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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 들려주는 해외투자방식이라서 흥미로웠다. 여러가지 꿀팁들을 알려주는데, 자산관리비용을 아까워하지 않아야 더 큰 자산을 모을 수 있다고 한다. 인터넷에 떠도는 무료 정보 뿐만 아니라 가치 있는 정보에는 돈을 어느정도 투자하라는 말씀이다. 그리고 포트폴리오에 중국은 넣지 말라고 당부했다. 중국 주식은 컨트리 리스크가 높기 때문인데, 기업들이 중국 정부의 의도에 크게 흔들리기 쉽다. 기업인수목적획사는 요즘 부유층이 투자하고 있는 대상 중 하나이다. 위험이 높은 만큼 신중하게 판단해야 할 몫이지만 복권을 사는 것 같은 매우 적극적인 투자라고 한다. 복권에 당첨되지 않았다고 불평하는 사람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성공하면 그야말로 대박이라는 마인드로 투자한다 . 요즘 경제관련 서적들을 여러 분야를 읽어보려고 노력하는데, 개인투자자들도 충분히 세계의 부자들처럼 돈을 불릴 수 있다고 격려해준다. 일본 금융가가 알려주는 이야기라 새로운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