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마록 리뷰입니다. 어릴 때 너무나도 재미있게 본 책인데 종이책은 부피가 커서 그런지 보관하기 어려워... 이렇게 편히 볼 수 있게 이북으로 사게 되었습니다. 마침 할인도 해서 좋더라구요. 그렇게 다시 읽기 시작했는데 다시 봐도 재밌네요. 최근에 파묘를 봐서 그런가 어쩐지 정겹기도 하고... 아무튼 정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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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그시절의 기억이 그리워져서 읽고 있습니다. 그때에 비해 판타지 소설을 읽은 경험이 늘어나 지금에 보면 아쉬운 에피소드도 분명 있지만 그런 거 다 따지지 않고 순수하게 글의 구성과 캐디만 보면 정말 지금 다시 내놔도 분명 대작에 들어갈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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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혁의 퇴마록 국내편, 세계편, 혼세편, 말세편을 한번에 구매할 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릴적에 전부 읽고 나서 나중에 크면 언젠가 전권을 사야지 했는데 종이책이 아닌 이북으로 사게 될 줄은 몰랐지만.. ㅎㅎ 마음에 들어요 이런 세트 행사 많이 생겼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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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시절의 추억의 소설인 퇴마록. 대학생때까지만 해도 2~3년에 한 번은 귤 한상자를 옆에 두고서는 책을 읽으면서 귤을 까먹는 '나름의 '바캉스(?)'를 즐겼었다. E북으로 소장하고 싶어 용돈을 모으고 모아서 드디어 구매했다. 학생 시절에 받았던 느낌과는 조금 달랐지만,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