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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머어머어ㅓ머ㅓ머어ㅓ머머멈 이런 도파민 계속 터지는 작품 이거 뭐야ㅠㅠㅠㅠㅠ 진짜 와 남주 흘리고 다니는앤줄로만 알았는데 완전 귀욤남이자나 ㅠㅠㅠ 얼굴 계속 붉어지는거 너무 귀엽다ㅠㅜㅜ 빨리 다음권도 볼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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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너무 재밌게 읽었다. 연애에 무감각하다고 생각했던 시즈쿠가 히나세의 예상 밖 반응에 처음 설렘을 느끼는 장면이 정말 인상적이었다. 번개를 맞고 몸이 뒤바뀐다는 설정이 신선하면서도 개그와 로맨스가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서 몰입감이 좋다. 두 사람의 티격태격 케미가 너무 귀엽고 학원물 특유의 풋풋함이 잘 살아 있어서 단숨에 읽게 되는 시작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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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벽력 너무 유명한 책이어서 한번 실물 책으로 구매해봤어요 순정만화를 보는 많은 사람들치 추천하는 책이어서 구매했습니다. 남주가 얼굴 빨개지는게 너무 귀여워요.. 5권 완결이라고 하는데 벌써부터 아쉽습니다......... |
| 진짜 훌륭한 만화입니다. 1권만 읽고 포기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림체도 발전하고 서사도 5권 이내로 정말 잘풀어낸 갓만화라구요... 봐주세요... 여공남수의 정수다. 이 작가님이 꿋꿋하게 가는 여공남수의 길을 응원함. 차기작 남주가 취향이 좀 아닌 건 아쉽지만. |
| 택배 받은 날 바로 읽을만큼 궁금했어요!!! 읽은지 좀 돼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바로 2권 보고싶다고 생각할만큼 재밌었어요ㅎㅎㅎ 아직 2권을 안사서 얼른 보고 싶습니다~~!! 주인공 두사람 성격이 맘에 들어요 ㅋㅋㅋ 남주는 얼굴을 붉히고 여주는 그런 남주 보는걸 좋아하고.. 재밌어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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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열정과 혼란이 동시에 느껴지는 1권이다. 주인공들의 고민과 서툰 선택, 갈등이 현실적으로 그려져 공감이 크고, 감정의 파동이 읽는 내내 몰입감을 준다. 작은 사건과 일상 속 대화에도 설렘과 긴장이 담겨 있어 관계의 변화가 자연스럽게 다가오고, 청춘 특유의 불안정함과 풋풋함이 균형 있게 표현되어 시리즈의 시작으로서 매력적인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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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와 함께 찾아 온 바디체인지! 몸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이 재밌네요. 작화도 예쁜데 초판으로 구매 못한 게 너무 아쉬워요ㅠㅠ 진작 알았으면 좋았을껄ㅠㅠ 얼른 다음 권도 구매해서 읽어야겠어요!! 뒷이야기가 너무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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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사랑이나 설렘에 둔감하다”는 고민을 가진 여자 주인공이, 인기 있고 매력적인 남자 주인공에게 장난 반 유혹 반으로 접근했다가 뜻밖의 반응에 충격을 받고 처음으로 마음이 흔들리는 순간에서 출발합니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사고로 인해 몸이 뒤바뀌면서, 서로의 입장에서 서로를 바라보게 되는 독특한 상황에 놓이고, 이 변화가 감정과 관계에 어떤 영향을 줄지 기대감을 높입니다. |
| 이렇게 재밌을수가.. 표지 보고 기대했는데 정말 만족스러운 작품이었습니다 너무 재밌어요 소재가 참신하고 여주인공 남주인공 성격이 매우 호감이에요 절판되기 전에 들이시는 걸 강력 추천드립니다 오랜만에 보물을 찾은 느낌이라 기분 저음 |
| 표지만 보고 구매한 입장으로써 이 만화책의 내용이 되게 신기하다고 생각되네요 ㅎㅎ!! 여주가 부끄러워하고 남주가 가이드?하는 느낌의 만화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다니 내용이 신박해서 은근 재밌었어요 게다가 둘이 몸이 바뀌어서 저런 표지장면이 나오는게 신기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