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직문화의 중요성은 점점 커져가고 있지만 무엇을? 어떻게? 라는 고민을 지속적으로 하게 된다. 이 책이 제시하는 방향에 따라 고민해본다면 문화를 좀 더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다. 오랜 시간동안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담겨있다보니 깊이 고민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서 유익하다. 국내에는 조직문화 관련 번역도서가 거의 없어 아쉬운 부분이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것 같다. 더불어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 유의미함 2배 ^^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