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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도노 세 자매는 의외로 쉽다 1권 히라카와 아야 미카도노 세 자매는 의외로 쉽다 1권 히라카와 아야 미카도노 세 자매는 의외로 쉽다 1권 히라카와 아야 미카도노 세 자매는 의외로 쉽다 1권 히라카와 아야 미카도노 세 자매는 의외로 쉽다 1권 히라카와 아야 |
| 평범한 청년 앞에 개성 넘치는 세 자매가 등장하며 시작되는 일상 러브코미디. 엉뚱하고 솔직한 자매들의 매력이 한가득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가벼운 소동극 속에서도 의외의 설렘과 따뜻함이 스며들어 독자의 마음을 간질인다. 캐릭터의 매력이 뚜렷하고, 앞으로의 관계 변화가 더욱 궁금해지는 시작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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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인 천사와 아쿠토 도 재미 있게 봤습니다. 전작은 애니화 못했지만 이번 미카도노 자매는 애니화 하길 바라고 있어요. 세자매 보다 주인공이 둥굴둥굴 해서 히로인 답네요. 전작 하고는 차별하 된전ㅁ도 좋습니다. 특전 있는것도 좋고요. 앞으로 행보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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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성우 지망생 이야기를 만화로 그려낸 만화 [천사와 아쿠토!!]의 작가인 히라카와 아야가 지은 신작 [미카도노 세 자매는 의외로 쉽다] 01권 리뷰합니다. 이 작가는 그동안 장편연재를 많이 했지만 애니메이션이 나온 적은 없었습니다. 이번에 드디어 미카도노 세 자매가 애니화가 된다고 하네요. 01권은 컬러페이지가 흑백처리되어 화가 납니다. 그리고 여캐 3인방보다도 남주가 더 여자처럼 예쁘게 생겨서 어이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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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천재 세 자매와 동거하게 된 살짝 얼빠진 고등학생 유우. 미카도노 세 자매는 의외로 쉽다 1권 작화 넘 좋아요.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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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카와 야야의 미카도노 세 자매는 의외로 쉽다 1권입니다. 러브코미디 장르로 작화가 아주 뛰어나며 캐릭터들이 너무 매력적인 만화입니다. 여성 등장인물들이 대체로 남성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러브코미디에서 등장하는 연출들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초반 부분은 연애보단 각 인물들의 과거사를 중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시련을 극복하고 성장해 나가는 서사로 전개됩니다. 다음권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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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코미디 장르는 좋아하지만 가격이 만화책치고는 좀 비싼 편이라 딱히 읽을 생각 안 하다가 애니메이션 보고 재미있어서 1권 구매했어요. 책 포장 뜯으니 새 책인데도 책 뒤쪽 제본이 거의 다 갈라지려고 하네요. 영상출판미디어라서 그런가 싶긴 한데, 인쇄랑 제본을 어디서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좀 더 신경 써서 하는 업체에서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책 내용 자체는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