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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은 경험한 머릿니 이야기에 맞아 맞아! 맞장구를 쳤어요. 코로나를 살짝 빗댄 것 같기도 한데 아이와 머리를 긁적이며 한참 웃었어요. 핫스팟은 핸드폰 게임에 빠진 아이가 자기 얘기라며 흠뻑 빠졌어요. 역시 아이들에게는 데이터지요. 자바시, 엄마는 1학년을 읽고 편견과 차별없는 아이들의 세상을 꿈꾸게 되네요. 카스텔라는 부모님들 생각을 절로 하며 눈물 찔끔! 책 한 권이 웃다 울다 한참 이야기꽃을 피우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네요. 다양한 관점과 아이들 세계를 여행할 수 있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