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아이는 이미 고등학생이지만 출생부터 지금까지 일과 가정을 병행하며 한시도 나를 돌아볼 겨를이 없었던 것 같다. 아이가 어릴 때 이 책이 나왔더라면 더 위로와 응원이 되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지금이라도 서로를 지지하고 극복의 실례와 현명한 삶의 방향성을 나누는 이런 책이 나와줘서 한 없이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다. 육아에 지치고 내가 어디에 있는지, 나는 어떤 존재인지 물음표를 던지고 있는 여러분에게 추천한다. |
|
따끈따끈한 신간 출간되자마자 배송도 빠르게 잘받았습니다 물흐르듯이 순식간에 한번에 읽혀지는 책입니다 재미와 감동 웃으며 눈물 흘리며 7편의 감동 드라마를 본것같아요 현재 어린아이를 키우고있는 엄마들께 엄마로 지내온 여성분들께 선물하고싶은책입니다 이 세상의 많은 엄마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고 아이가 행복해야 세상이 행복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