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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부모들의 자녀교육법” 이책을 읽으면서 페이지를 넘길 수가 없었다. 한 장을 읽고 생각을 하게 되고 또 내가 지금 아이들에게 하고 있는 열정이고 공부법이고 누구나가 조금만 하면 되는 교육법인데 왜 다들 하버드로 못 보내는지를 생각을 하게끔 되었다. 가슴이 답답했다.이책을 읽으면서 모두가 자녀들을 위해서 열심히 뛰는 부모들이고 또 자녀들을 위해 과감히 한국을 떠나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혜택과 환경을 을 다 제공한 부모들이였다. 나도 할 수만 있다면 8인의 부모들처럼 하고 싶다. 솔직한 심정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니 속상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속상해 하면서 있을 수 없다고 책장을 넘길 때마다 다짐을 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속이 상했지만 난 한국에서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또 도전할 수 있는 목표와 비젼이 생김을 감사한다. 그동안 내가 생각한 하버드가 맞았다. 공부뿐 아니라 다방면으로 잘해야하기에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도전을 시키고 있는데 울 셋째가 6살인데 이책을 읽고 있으니 “엄마 나도 하버드 갈께” 하는 것 ,,,, 아이들에게 꿈과 목표를 가질 수 있게 부모가 열심히 뛰는 모습을 보여주고 아이들과 함께 공유해 함께 이뤄낸 일 ,, 8인의 부모들은 그냥 마냥 앉아 있지 않았다. 계속 뛰었고 정보를 수집하고 부모또한 최선을 다한 삶을 사는 모법을 먼저 보였다. 난 이책을 항상 옆에 두고 백과사전처럼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책은 그냥 한번 흘러 넘기고 말 책은 아닌듯하다. 왜냐면 진도가 안 나가는것이다. 내가 임신때부터 울 세아이에게 “하버드대학 가자 열심히 하자” 로 태교를 했어일까? 이 책을 그냥 넘길 수 없고 한 장 한 장이 감동이고 또 배울 점들 또 내가 알지 못한 말들이 너무 많았다. 지금도 이책만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하면서도 벅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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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도 궁금증을 유발하는 책이었어요.. 대체 하버드에 들어간 아이들은 어떤 아이들이고 그 부모들은 어떻게 교육을 시켰길래 그리 대단한 학교에 보낼 수 있었을지 너무 궁금했거든요..그리고 그 부모들의 교육방법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도 갖게 되었구요.. 물론 무조껀 나도 아이를 하버드에 보내야 겠다라는 생각을 갖고 읽은건 아니지만 뭔가 특별한 부모들의 방법이 있지 않을까 하는 궁금증에 책장을 펼치게 되었어요..
우선 아이들도 대단한 아이들이지만 부모들 역시 평범한 사람들은 아니었던 듯 싶어요. 교육관에서도 보통부모들은 생각으로는 갖고 있지만 실천을 쉽게 하지 못하는 그런 교육관들을 실천으로 옮기는 특징이 있었던 것 같아요. 독서의 중요성,캠프나 체험학습을 통해 배우게 되는 지식들,봉사활동을 통한 인성, 비교하지 않고 내아이만의 특성을 알아주는것,등등
우리가 다 알고는 있지만 저를 포함해서 시험기간이면 민감해져서 잊고 사는 부모들과는 달리 이 책속의 부모들은 늘 생활속에서 변함없는 교육관을 지키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 같은 경우는 쉽게 흔들리기도 하는 엄마이지 않았나 싶은 생각에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평소에는 안그렇다가도 시험기간이면 잔소리도 하게 되고 결과를 보고 또 잔소리를 하기도 했지요.. 잘한것에 칭찬해 줄 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은 항상 하고는 있지만 실천하기는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그런면에서만 보더라도 이 부모들은 참 대단한 사람들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당장의 점수가 중요한게 아니고 아이가 무엇에 관심이 있고 무엇을 하고 싶어하는지를 먼저 파악하고 그것에 맞는 교육도 함께 병행하면서 용기와 희망을 주어야 하는데 머리로는 되지만 행동에서는 그러지 못하고 있어서 많이 반성하기도 했네요.. 그리고 아이를 탓하기 전에 저부터 바뀌어야 겠다는 그런 마음이 더 커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아이들은 정말로 부모가 어떤식으로 가르치느냐에 따라서 미래도 달라지는 것 같아요.. 아이의 미래를 위해 쉽지는 않겠지만 조금씩이라도 변하는 모습을 저부터 보여줘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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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 정도에 자녀를 하버드에 보낸 한국 부모들의 모임인 '하버드 한인 학부모 협회'가 생겼다고 한다. 그래 부모들끼리 정기적인 모임을 하다보니..어떻게 자녀를 하버드에 보내게 됐는지에 대한 책을 내자는데 동의..바로 이 책이 출판되게 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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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라는 대학을 우리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로 여겼던 예전과 달리 우리나라에서 고등학교를 나온 순수 국내파 아이들도 하버드에 당당히 입학하는 모습을 메스컴을 통해 보면서 과연 하버드가 어떤곳이길래 그토록 전세계 사람들이 하버드를 향해 나아가는지 궁금함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교육렬이 크다는것은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미국에 이민간 이민세대들이 아이들을 하버드에 보내면서 우리민족의 우수성이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고 인식되어지는데 큰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하버드만 갔다고 모두 훌륭하고 인생에서 성공했다고는 볼 수 없을것입니다. 다만, 하버드를 입학하기위한 그 노력과 과정을 통해 우리가 느끼고 배워야할 것들이 있으리라 생각되는데요. 그런면에서 실제 하버드를 보낸 8인의 부모를 통해 직접 듣는 경험담은 부모로서 큰 도움이 되리란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실제 하버드를 보낸 부모들의 산경험담이라고 말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민을 갔거나 미국에서 태어났거나 우리민족의 뿌리를 둔 많은 이민가족들의 처절한 삶과 노력, 아이들을 위해 노력한 헌신적인 부모로서의 삶, 아이들의 하버드를 목표로 노력한 그 과정과 내용이 실제 눈앞에서 이야기를 듣고 있는듯 생동감 넘치게 설명해줍니다. 그들의 노력과 과정을 통해 얻어지는게 분명히 있을거 같은데요. 하버드는 결과가 아닌 과정이다. 피나는 노력의 과정을 통한 그들의 삶이 마음깊이 전해집니다. 분명 하버드를 보낸 부모들과 그곳에 간 아이들은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그 공통점을 통해 아이들을 어떻게 대하고 가르쳐야할지를 느끼게 해주었는데요.
이책을 다 읽고나면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마음속 다짐을 하게될것 같습니다. 하버드~ 나와는 먼 이야기야. 하버드를 어떻게 가겠어. 다른 나라 이야기지. 라며 외면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단순히 하버드라는 결과의 중요성을 떠나 우리는 그들의 노력과 과정 삶을 실질적으로 마음깊이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한 부모들의 생활과 하버드를 목표로 스스로 노력한 아이들의 모습은 정말 멋져보였는데요. 하버드라는 곳이 단순히 공부만 잘하고 똑똑한 아이들이 가는곳이 아닌 자신의 꿈이 분명하고 그꿈을 향해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어떻게 생활하고 자라왔는지와 혼자만의 삶이 아닌 함께 더불어 살며 봉사하고 배려하는 인성을 제대로 갖추었는지를 함께 평가하고 중요시 했다는것만으로도 하버드는 매력적인 곳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어릴때부터 다양한 체험과 경험, 보여주기위한 봉사가 아닌 진정 마음에서 우러나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 공부외적으로 진정 즐기고 느끼고 행복하기위해 행하는 많은 활동들~ 입시지옥, 반갑등록금등으로 힘들어하는 우리나라 아이들의 현실과 비교하면 참 마음이 우울해졌습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어릴때 아이의 꿈을 키워주고 다양한 경험을 하도록 도와주고 하버드생들이 공통적으로 좋아했던 독서의 중요성이 더욱 절실해졌습니다. 이책을 읽고 다짐해 봅니다. 7살, 5살 두아이에게 다양한 경험과 체험을 통해 아이가 진정 원하고 이루고싶은 꿈을 찾도록 도와주고 책과 더욱 친해지고 가까이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고, 우리 이웃의 소외계층과 함께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야할 많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인성을 갖추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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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교육공화국이자 사교육비는 세계 최고의 수준에 이르는 그야말로 입시지옥의 실체를 고스란히 담고 있기도 하다.최근 정부는 '반값 등록금'이란 말이 거슬렸던지 그 말을 폐기하고 대신 등록금 부담 완화,인하 방안으로 탈바꿈 해 놓았다.그 논란의 중심에서 괜시리 나라만 사단나는 형식에 그치지 않나 하는 씁쓸하고 쓸어 내리지 못하는 현실을 갑을논박을 한다한들 소리없는 메아리뿐이라면 진정 쇄신(刷新)이 아닌 정부실패 또는 시장실패를 초래하는 전형적인 사례가 될 것이다.굳이 결론을 말하자면 대학의 기업화 우려 속에 자본의 논리에 휩쓸릴만한 장치를 과감히 제거하는 대학 구조 조정이 아닌 대학 개혁의 계기가 되는 대학 교육의 정상화를 하루속히 일궈가야 하는 과제에 놓인 지금이다.
이때 아이들을 하버드에 보낸 8인의 비밀노트의 내용을 담고 있는 '하버드 부모들의 자녀 교육법'은 그들의 진솔한 경험을 검증된 최고의 자녀 교육법과 결과보다 과정에 주목하는 자녀교육 지침서로 진정한 자녀교육은 부모 스스로의 성찰로부터 나온다는 자기반성의 시간을 갖게함과 동시에 진정 자녀교육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주고 있다.입학 사정관제가 입시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시점에서 왈가왈부를 논하기 보다는 내신이나 수능 점수라는 획일적인 평가에서 벗어나 입학 사정관이 입시 위주의 공교육 개선과 대학교육의 중요성을 인지해 주는 전환점이 되기를 희망해 본다.
그렇다면 세계의 수재들만 모인다는 그 성공의 징검다리인 하버드에 입학한 학생들은 태어날 때부터 남다른 것일까에 대한 의구심을 이 책은 속시원히 한 방에 씻기어 준다.이를테면 특별한 재능을 타고 나서가 아닌 그만큼 치열한 노력을 했기 때문에 당연히 그 높은 고지에 깃발을 펄럭일 수 있었다는 지론을 던져준다.그렇다면 그 치열하고 과열 된 졍쟁사회 속에서 긴 시간내내 부대끼며 자신과의 싸움에서 진정한 승리자가 되기 위해 아이들을 지켜 준 것은 그 무엇도 아닌 부모였음을 명시해 주고 있다.더불어 자녀를 크게 만드는 것도 평범하게 만드는 것도 망치는 것도 다 부모의 역할이란 것이다.여기서 긴 생각의 물음표에 마침표를 찍게 해 준다.설상가상으로 아이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부모의 욕심을 아이에게 투영(投影)하고 있지는 않은지에 대한 거울을 들여다 보게 함과 동시에 부모 자신을 되짚을 수 있는 시간과 긍정적인 사고의 창을 열게 해 준 계기를 만들어 준 듯 하다.또한 최고의 교육법은 그 어떠한 제도가 아닌 내 아이에게 맞는 교육법이 있을뿐이란 너무나 당연한 사실을 새로이 일깨워 준 듯 하다.
마지막으로 8인 부모들의 자녀교육법에는 공통점이 있었다.물론 구체적인 방법에 있어서는 아이의 특성에 따라 달라지지만 그들이 지향했던 가치와 고수했던 원칙은 상당히 유사하다는 것이다.또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교육법은 그런 원칙과 가치를 내 아이의 특성에 맞는 방법으로 적용해 보는 것이다.마치 자신이 원하는 것에 매달려 있을때 비로소 실마리를 찾아 그 모범답안을 얻을 수 있다는 결론을 던져 주는 듯 하다.결코 그들을 멈추게 하는 것은 절망이 아닌 체념이고 그들을 이끄는 것은 희망이 아닌 의지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또한 그 어떠한 것도 본인의 노력으로 극복이 가능하다는 것을 극대화 해 준 책이 아니였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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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하버드에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하는 생각을 해본적은 없다.
그런데, 책 제목을 보고나서는 궁금했다. 방법이 있나?하고 조슴스레 책장을 넘긴다.
공부만 잘해서는 안된다. 봉사활동,특별활동 등 학교내뿐 아니라 학교외에서도 할 수 있는 모든 경험은 많이 해야한다고 말한다. 그건 머리로만 우등생이 아니라, 아이의 삶 자체가 우등생이되어야 한다고 말하는것 같았다. 읽어보니 정말 매력있었다. 그런 아이...
그런 아이를 기르는 부모에 대해서는 딱히 특별한건 발견하지 못했다. 어찌보면 한국에서 편히 집에서 전업주부로 있는 우리네들보다 더 아이들한테 쏟는 시간과 정성은 없어보일정도다. 바쁘니까... 맞벌이를 할 수 밖에 없으니까... 그런데, 그들의 자녀는 하버드에 당당 입학한다. 그것도 스스로의 힘으로... 하나로 부족해 자녀들모두 입학하기도 하네. 부러운 부분이다.
하버드 부모들을 읽으면서 지금 생각해보니, "얘야 제발 공부좀해라.."했던 부모는 없었네.여기에 해답이 있는건 아닐까.
어릴때부터 아이의 몸속에 정직하게 베어있는 그 무언가가 아이의 집중력을 높이고, 두뇌를 좋게하며, 훗날 공부를 해야겠다하는 결심을 갖고 공부에 매진할 수 있게 하는것 같다.
부모가 간섭하지않았고, 자녀들을 믿었고, 자녀는 부모를 사랑했고, 부모들을 믿었고...
이렇게 쉽게 , 나 나름대로의 결론을 얻었고, 내렸다.
그리고, 하버드가정들의 생활을 속속들이 들여다보고, 학습법, 유리한 노하우등을 자세히 읽을 수 있어 아주 좋았다. 앞으로 유학을 꿈꿔볼만큼 자세한 소개. 나도 살짝 꿈을 꿔봤다. ㅎㅎ 내일아침, 아니, 당장 오늘... 아이들을 간섭하지않고, 맘껏 즐길 수 있고 집중할 수 있게 해줘야지.
하버드 부모들의 자녀 교육법 서평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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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행복은 성적 순이 아니잖아요]라는 영화가 있었다. 나는 그 당시 어렸기 때문에 이 영화의 내용이 또렷이 생각나지는 않는다. 다만, 이 제목만 가지고 지금까지도 동의하며 살고 있다. 그런데, 중학교 3학년 때, 외고 시험에 실패한 이후, 내 삶에 좌절이라는 놈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행복지수도 고등학교 때만큼 낮았던 적이 없던 것 같다. 공부만 가지고 평가하는 한국의 고등학교를 다녔기 때문일 것이다.
[하버드 부모들의 자녀교육법]을 읽어보니, 아이들이 공부도 열심히 하지만,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특별활동, 자원봉사, 인턴쉽 등을 통해 대학교 들어가기 이전, 자신의 정체성을 가지고 고민할 사춘기에 살아갈 방법을 터득하는 듯 보였다. 의자에 본드를 붙인듯 땀띠가 날 때까지 공부만 하기 때문에 행복하지 않은 우리네 아이들하고는 다른 상황이었던 게다. 하지만, 그들 나름대로 하버드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가 있었슴도 부정할 수는 없다.
[하버드 부모들의 자녀교육법]은 미국에서 생활하는 한국인 자녀들이 하버드에 들어간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 대부분 맞벌이여서 몹시도 피곤한 생활을 하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잘 양육한 이야기들이 들어 있었다. 부모의 마음으로 읽다보니 짠한~ 감동도 있고, 눈물도 있고...... 아이들만큼 부모에게 보람과 기쁨을 주는 존재는 없을 것이다. 어떤 부모는 미국에서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한국식으로 뒷바라지 하기도 했는데, 아이가 잘 받아들이고, 따라주었고 나중에는 스스로 책을 읽기도 하는 등 부모의 가이드라인을 잘 따랐기 때문에 하버드에 가기도 했다. 분명한 것은 아이들 스스로 동기부여가 되었다는 점일 것이다. 어려서부터 영특하기도 했거니와, 부모가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고 잘 이끌어주고, 아이는 부모의 말씀에 순종하여 나름의 예습, 복습을 하고, 따로 수학을 공부하기도 하면서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갔던 것을 볼 수 있었다. 아! 독서도 빼놓을 수 없다.
하버드에 보내기 위해 특별한 비법을 나열한 책은 아니지만, 건강한 생각을 하며 열심히 일하는 부모, 그들이 사랑하는 자녀, 끊임없는 소통과 공감, 자녀를 믿어주고, 아이는 부모의 기대에 엇나가지 않는 것! 이들의 공통점이라 할 수 있겠다.
우리나라 아이들은 많은 수의 아이들이 혼자 자라기 때문에, 또 친구들과의 심한 경쟁구조 때문에 이기적인 아이로 비쳐질 때가 많이 있다. 나만 잘되면 된다~ 나만 점수 잘 받으면 된다~라는 인식이 팽배해서 남을 돌아볼 여유없이 앞만 보고 달리고 있다. 나 역시 그랬었고, 그 때가 가장 불행했던 기억으로 아프게 남아있다. 어제 뉴스에서는 생활기록부에 좋은 말을 써달라고 담임선생님께 전화하는 엄마들의 이야기가 나왔다. 대학에 잘 보내기 위해 아이들의 학교생활 기록까지도 손을 대야 직성이 풀리는 엄마들이란......
하버드에 들어간 아이들을 보면, 성적도 좋아야 하고, 봉사도 열심히 하는 아이들에게 기회가 주어졌기 때문에, 공부를 통해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웠고, 봉사를 통해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는 법을 대학생이 되기 이전에 배웠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저절로 인성교육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아이들 예절교육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다 끝내라는 말이 있다. 인성교육 역시 사회인이 되기 전에 끝내야 한다고 본다. 발달단계에 맞춰서 때를 따라 이룰 과업들이 있는데...... 우리나라는 한쪽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강해서 안타깝다.
남의 자식 이야기인데, 울면서 열심히 읽었다. 부모들의 수고에 박수를 보낸다. 나 역시 박수받는 부모가 되기 위해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 겠다!!! 우리 아들들도 부모가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끊임없이 아이들을 믿어주고, 소통하다보면, 언젠가는 하버드에 갈 날이 올 것이라 믿는다!!! ^.,^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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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정말 부러움의 대상 이 책을 쓴 8명은 하버드를 보낸 학부모들이다. 다들 이민간 울 교포들이다. 낯선 땅에서 자식들 먹여 살린것도 힘든데 그 힘든 역경속에 하버드까지 보낸 지은이들... 막연하게 하버드를 보낸 후기만 적은게 아니라 왜 이민을 가고 아이들을 어려서 부터 어떻게 가르쳤는지 써져있다. 아이들을 단순한 공부만 잘 하는 아이로 키운게 아니라 모든 일에 적극적인 아이로 강한 아이로 키웠다.
우리 나라는 무조건 공부만 잘하면 되는데 미국의 대학 입시 체제는 다르다. 봉사활동,특별활동도 활발하게 해야 하고 공부도 잘해야 한다. 이책에서 팁부분에 우리가 잘 모르는 미국교육과 미국문화에 대해 소개가 되어 있어서 이민을 가든 아이를 유학을 보낼때 실수 하지 않게 설명이 되어 있다.
사교육에 열풍인 우리나라와는 차원이 다르다. 스스로 공부하는게 가장 효과적이고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하버드에 보낸 부모들의 7가지 공통점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지 않고 강점을 키워주었다. 마음을 읽는 공감 대화를 실천 질책보다 격려로 아이의 기를 살려주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강한 정신력을 키워주고 어릴 때부터 좋은 습관을 길러주고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아이들의 인성 교육에 집중하였다.
이 책을 보면서 왜 나는 우리 아이가 명문대를 가길 바라고 늘 100점만 원했는지 반성이 되었다. 명문대를 나와야지 앞으로 돈을 많이 벌어 편하게 살게된다는 생각을 버리고 점수가 중요하지 않고 아이와 용기와 격려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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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시간이 허락되어 아이의 기말고사준비를 같이 하게 되었다. 영어와 수학은 매일 한 덕분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지만 생소한 기가와 체육, 음악은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어찌되었든 암기과목들이라 반복하는 방법밖엔 별다른 도리가 없었다. 문제는 사회과목에서 비롯되었다. 역사와 세계사에 유독 관심이 많은지라 내심 큰 기대를 했지만 아쉽게도 사회는 수박 겉핥기도 아닌 무엇을 요구하는지 조차 알 수 없을 정도로 내용이 빈약했다. 고민이 많아졌다. 과거와 전혀 다를 게 없는 교과과목, 그나마 교련이 없어서 다행이랄까? 밖에서는 창의교육을 외치지만 정작 내부에선 꿈적도 하지 않는 환경에서 학생들은 무엇을 느끼고 있을까? 도리어 학원에서 주창하는 자기주도학습이니, 디베이트니 하는 프로그램들이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를 알 것 같다. 주입식위주의 교육을 통한 한국교육의 실상은 거의 바뀐 것이 없었다. 학생은 스스로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한다. 당연한 말이지만 사회풍토가 학생들을 받아들이기에 충분한 토양이 되어있느냐엔 누구도 고개를 들지 못할 것이다. 부모는 아이들을 어린아이로만 바라본다. 하나에서 열까지 부모가 책임지지 않으면 사소한 것 하나도 이루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부모가 풍족할수록 이러한 현상은 더욱 두드러지고, 아이가 원하는 교육과 인생은 관심의 대상조차 되지 않는다. 물질적 충족이 젊음을 완벽하게 만족시켜줄 순 없을 것이다. 오히려 손을 벌리면 쉽게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사고방식이 평생 아이의 발목을 잡을지도 모른다. 왜 하버드인가?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어 보았을 최고의 학부, 엄청난 학비와 교육열에도 최고라는 수식어를 놓친 적이 없는 학교, 하버드는 졸업생의 위용만으로도 충분한 매력을 갖춘 학교다. 그런데 우물 안 개구리라고 우리가 알고 있는 하버드의 모습이 전부일까? 하버드에 입학하기 위해선 부모의 재력이 튼튼해야하고 SAT 성적이 최고점이어야 할까? 몰론 이 둘이 좋다면 더욱 높은 가산점을 받겠지만 하버드 입학이 지식의 우위나 재력으로 가능하다면 아마도 한국 학생들이 독차지 할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아이비리그에 진출한 많은 한국 학생들이 중도에 탈락해 한국으로 돌아온다. 하버드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특별함이 필요하다. 미래의 리더로서의 자질, 이타적인 마음, 무엇보다도 세상을 바꾸고픈 그들만의 꿈이 하버드에 들어가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이다. 미국에서 10년 넘게 택시운전을 하며 아이들을 뒷바라지 해온 변윤숙님의 교육철학은 하버드를 꿈꾸는 부모들에게 깊은 영감을 심어준다. 그녀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아이가 태어나기 전 태교와 아이가 성장해나가는 과정에서 아이를 끝까지 믿어주는 마음이었다. 그녀는 끊임없이 주희와 대화를 했다. 내성적인 주희의 성격을 밖으로 표출시키기 위해 프로그램을 접하게 되었고 방학기간을 이용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캠프를 선택했다. 주희는 빠르게 성장해 갔다. 주희의 진로를 결정하게 된 계기는 순간적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었다. 그녀는 엄마의 노력과 자신의 열정, 무엇보다도 방학기간동안 이루어진 캠프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면서 자신이 세상에 해야 할 일을 스스로 선택한 것이다. 순간 지독한 공부벌레로 소문난 한국학생들이 왜 국제적 경쟁력이 뒤처지는지, 확연한 깨달음이 다가온다. 주희는 어렵지 않게 내로라하는 아이비리그의 모든 학교에 합격을 했고 최종적으로 하버드에 입학한다. ‘하버드 부모들의 자녀교육법’은 하버드 입학생들의 부모들의 한결같은 교육철학을 담고 있다. 눈여겨 볼 부분은 부모들의 정보력과 아이들의 열정이다. 그들은 치열한 학부과정을 통해 아이들에게 최적의 프로그램을 선택하는데 익숙하다. 또한 무슨 일이 있든지 믿음과 신뢰를 저버리지 않는다. 아이들은 스스로 ‘하버드’를 선택한다. 그리고 자신의 선택에 일말의 의심도 없이 열정을 쏟아 붓는다. 스스로 하는 교육을 따라 잡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순간 한국 학교의 진풍경이 떠오른다. 수업이 끝남과 동시에 학원으로 끌려가는 아이들, 그들도 역시 미국의 아이비리그를 꿈꾸고 있다. 몇 몇은 우수한 성적으로 아이비리그에 진출하겠지만 너무도 다른 교육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다. 하버드는 간절한 꿈이 있고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열정과 용기를 가진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는 특별함이 존재한다. 스스로에게 기회를 주는 것은 신이 주는 선물이다. 8인의 하버드 부모들이 던져주는 메시지, ‘수재들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만들어졌다.’ 그 특별함을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