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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자체도 어렵고 외울것도 많아 더 어려운 한국사~
초등 5학년 사회가 한국사인지라 요즘 한국사와의 전쟁중인 2호양이랍니다.
특히나 2호양은 초등농구선수~ 요즘은 농구선수가 되려면 한국사와 한자 시험이 필수인지라 더욱 더 필요한 한국사라지요.
용어 한국사 600은 2007년부터 2014년 새 교육과정에 이르기까지 전국 고등학교에서 최다 채택된 한국사 교과서를 출간한 (주)미래엔에서 출간되었기에 더욱 더 믿을만 하다는 사실~
아이세움은 미래엔의 어린이책 브랜드인건 아시져? 자~ 이렇게 총 6권의 용어 한국사 600.
한국사 공부의 필수 용어를 각 시기별로 100개씩, 총 600개로 한국사 전체를 이해하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용어자체가 과거에 사용하던 것들이어서 더욱 더 어려울 수밖에 없는 한국사.
이런 낯설고 어려운 용어를 쉽고 간결하게 설명해주면서 사진과 그림으로도 한눈에 들어오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고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어려운 역사적 내용들을 초등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용어 한국사.
2017학년부터는 한국사가 수능 필수 과목으로 지정되기 때문에 초등때부터 자연스럽게 한국사 용어를 습득해두는 것이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근현대는 두권으로 나뉘어 있는데 그 중 근현대1을 다룬 5권을 살펴볼까요?
제일 먼저 흥선 대원군이 나왔군요.
어린 나이에 왕이 된 고종의 아버지라는 말로 흥선대원군에 대해서 설명해 놓았어요.
본문속에서 다루어준 내용들은 바로 알쏭달쏭 바로알기와 역사 용어 정리하기를 통해 배경지식과 학습이 통합되도록 도와줍니다.
사진과 그림을 통해 강렬한 이미지로 학습효과를 높였구요.
근현대2를 다룬 6권으로 용어한국사를 더 자세히 살펴보았는데요.
일제 시대 신사참배로 인해 아니 지금도 신사참배로 종종 문제를 일으키곤 하는 그 신사참배라는 용어가 눈에 띄네요.
일제가 일본 신등을 모신 신사에 절하게 한 정책이라는 간단 설명.
거기에 몇줄 되진 않지만 중요 내용들을 쉽고 간결하게 본문 속에서 다루어 주고 있어요.
직접 틀린 부분을 수정할 수 있도록 구성한 알쏭달쏭 바로알기를 통해서 한번 더 손글씨를 써보며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겠어요.
역사용어 정리하기로 다시 한번 용어 익히기~
아무래도 일제시대가 포함된지라 보면서 열받을 내용들이 많군요.
이런 아픈 과거들을 돌아보며 깨달아지는 것도 있겠죠?
그 시대를 살아온지라 이런것들이 과거가 되어 이렇게 다루어지는 것을 보니 뭔가 기분이 묘~해지기도 하네요.
좀 더 책임감 있는 좀 더 자신있게 내세울 수 있는 그런 역사를 만들었으면 하는 마음도 간절해지구요.
앞에서 살펴보며 풀었던 문제들의 답은 뒷면에 정답코너에 마련되어 있구요.
ㄱ,ㄴ순서로 찾아보기도 있어서 그때 그때 필요한 용어들을 사전찾듯이 찾아보기 좋을 것 같아요.
한국사 공부에 도움이 될만한 한국사 공부 체크 리스트도 있으니 공부하며 체크해보는걸로...
이 정도면 교과서가 쉬워지는건 물론 한국사 시험 준비에도 도움이 되겠죠?
눈에 잘 띄는 곳에 꽂아두고 수시로 꺼내보며 한국사에 열공해야겠어요.
덕분에 2호양도 한국사에 자신감이 붙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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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한국사를 지난 번에 서평으로 받고 세트로 사야겠다고 고심하던 중에 이번에 이벤트를 하길래 얼른 쿠폰을 써서 정말 세트를 싸게 구매했네요^^ 세트로 구매하니 용어 한국사 용어 모음집도 주고 역사 연표도 받고...^^
용어모음집으로 따로 되어 있는건 사전처럼 이렇게 나뉘어져 있어요. 그러니 문제를 풀다가 혹은 따로 가지고 다녀도 궁금하다 싶으면 펴 볼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사이즈도 큰 편이 아니고 재미있는 그림이 있으니 그냥 책처럼 술술 넘겨서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책을 보면 컬러별로 시대가 나뉘어져 있어서 찾아보기도 쉽고, 보는 저도 재미가 있더라구요
공부를 재미로만 하면 않되겠지만, 이렇게 재미있는 그림으로 되어 있으니 머릿속에 연표가 더 오래 남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집에 연표가 4가지 종류가 있는데 이렇게 재미있게 표현 된 것은 없거든요.^^ 좌뇌형과 우뇌형아이가 틀리기는 하지만 저는 이렇게 보는게 더 재미있게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설명과 함께 많은 문제가 아니라 아래쪽에 간단한 문제로 아이들이 그냥 문제집이나 역사책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즐기면서 자기가 몇 장했는지 모를 정도로 술술 볼 수 있는 용어책이라고 생각이 되요. 5학년 저희 딸도 이 책이 너무 너무 재미있다고 해요. 이해하기도 쉽고...이번에 경주에 다녀왔는데, 경주유적지를 보고 궁금해하는 것이 많았지만 엄마의 얕은 지식으로...설명하기에는^^;; 이런 내용을 알고 본다면 좀 더 친근하게 유물이나 유적지나 눈에 들어 오지 않을까요? 사람은 아는 만큼 보이고 느끼고 생각하니 말이예요^^
근현대사까지 쭉 잘 설명이 되어서 3학년인 저희 둘째에게도 즐겁게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우선 큰애와 함께 보게하고 아이가 관심과 흥미를 보인다면 한세트 더 구매해보려구요^^ 아이들에게 역사는 중요하고 또 나라를 위해서도 중요하니 말이예요. 역사가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 용어집을 위주로 공부한다면 한 결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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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 600
5. 근현대사1 6. 근현대사 2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 2편이 완간되었습니다 근현대사에 대한 역사 흐름을 이야기 해주고 있는 책이예요
기존에 가지고 있떤 1번부터 시작되는 용어 한국사 고대. 고려. 조선1.2.근현대사1.2.까지 ~
아직 한국사를 배우지 않는 3학년 유라에게 좀더 역사를 쉽게 알려주고 싶은 맘에 선택했는데여 기존에 있는 역사 전집은 너무 어렵고 내용이 많이 복잡했습니다 딱 중요한 용어와 사건. 인물. 장소. 사실. 물건 등을 통해서 기억하고 알아야할 한국사를 정리해 주는 책이라 처음 한국사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라 생각이 들었어여
이렇게 총 6권의 책으로 만나볼 수 있는데 이 용어 한국사는 유라는 퀴즈 내기 딱이라면서 한권씩 읽고 학교에 가져가 점심시간에 친구들과 퀴즈 문제 내기로 활용한다고 합니다
이번에 나온 근 현대사 부분은 정말로 초등 저학년에게는 낯선 시절이 아닌가 싶어여 삼국유사나 삼국사기 시리즈 책은 정말 많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생각보다 많이 알고 있고, 조선시대 역시 마찮가지로 접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은데여
"근현대사"의 경우는 생소한 부분이 많습니다
생소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와 가장 가까운 시기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호기심도 아주 크고, 연결되는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근현대사1번의 경우는 흥선대원군부터 일본통치 시대까지 나와있는데여
고종에 대한 설명을 예로 보면 파란색안에 가장 중요한 문구가 적혀있고 조선의 26대 왕이셨군여.. 저는 것도 몰랐네여
이렇게 그림과 표를 통해서 시대에 따라 왕과 황제가 어떻게 다르게 표현이 되었는지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을미개혁의 중요 쟁점이 된 태양력 사용 역시 역사를 배운 저도 몰랐던 사실.. 이런 재미있는 소소한 읽을거리와 정보때문에 아이들이 손에 놓치 못하는거 같아요
기차 설명은 또한 과학적으로 노량진에서 제물포까지 그당시의 도보와 비교해서 시간적 거리감을 알수 있는거 같았습니다 이런 부분을 통해 경인선이 어떤 지역을 지나는 지도 알게 되고요
용어 한국사 근현대사2의 경우는
일제 강점기에서 현재까지 내용이 다루어지고 있는데여
5.16 군사 정변에 대한 설명도 나와있었구여
알쏭달쏭 퀴즈를 보시면 총칼로 정권을 잡는 것에 대한 정확한 단어를 인지할 수 있는 문제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시대적 흐름에 의해서 이루어진 많은 사건도 알아볼 수 있고 이런 부분은 지리적인 내용도 함께 배워볼 수 있겠어여
마지막..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있는데 뜨거웠던 2002년의 한일 월드컵의 내용도 나와있어서 정말 반갑더라구여
시대의 흐름에 의해서 알 수 있는 한국사 용어를 통해 아주 간결하면서도 정확하게 꼬집어 내고 오래도록 기억하게 하는 책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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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용어사전세트 용어한국사가 6권으로 완간되었어요.
학년이 올라갈 수록 어려워지는 교과서의 용어들 그런데 아시죠. 기억력 게임을 할 때 아는 단어는 기억하기 쉽고 모르는 단어는 기억하기 어렵다는 것을요.
용어를 알면 교과서가 쉬워진다는 이야기지요.
용어한국사 1.고대 2.고려 3.조선(1) 4.조선(2) 소개 참고는 요기 http://meto0l2l.blog.me/130187138058
그리고
이번에 5.근현대사(1) 6.근현대사 (2) 교과서 용어사전 세트로 용어한국사는 완간되었답니다.
근현대사 (1)에서 다룬 내용은
조선의 개항, 자주 독립을 위한 노력
대한 제국과 근대 문물, 국권 상실과 3.1운동
교과서 용어사전 세트 용어한국사의 구성은
용어- 설명- 그림- 문제 형식으로
개별적으로 더 살펴보면
알쏭달쏭 바로알기와 역사 용어 정리하기
메세지가 담긴 인포그래픽 이미지
정보를 주는 그림도 다양한 방법을 보여주는데요.
간단한 말풍선과 함께 있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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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진에 그림을 추가한 스타일
![]()
한자의 뜻을 활용한 스타일
![]()
표로 잘 정리한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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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용어사전 세트 용어 한국사는
한국사 교과서에서의 용어들의 쉬운 이해와 기억에 오래 남도록 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여러 방법을 투입한 것이 보여요.
근현대사 (2)에서는
일제 식민 통치, 독립운동
대한민국 정부 수립, 대한민국 발전 을 다루고
용어설명과 정보를 담은 이미지로 기억에 팍 박히도록 도와주어요. ![]()
용어 설명과 함께
핵심과 재미를 담은 인포그래픽 이미지로 어려운 용어를 쉽게 받아들이도록 도와주며 기억에도 오래 남도록 해 주어요.
그리고 또 바로 풀어보는 알쏭달쏭 바로알기와 역사용어 정리하기를 통해 흥미를 유지하며 용어를 더 내 것으로 만들어주어요.
교과서 용어사전 세트 용어 한국사 마지막은 2002 한.일 월드컵과 남북정상 회담으로 마무리
고대부터 근현대까지의 총 6권으로 학교 진도에 맞춰 활용하거나 어느 기간을 정해서 1~2페이지씩 꾸준히 해나가는 것도 활용방법이에요.
저는 아이의 학교 진도에 맞춰 활용하면서 아이가 용어의 의미를 몰라 궁금해할 때 사전으로 활용하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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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한국사 공부는 용어한국사로 시험대비하세요!!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한국사 600 이 완간이 됐다는 소식을 알려드릴께요.
고대, 고려, 조선1.2, 근현대1.2로 나누어서 총 6권의 책으로 우리 학생들이 쉽게
교과서를 공부하기에 알맞은 한국사 교재가 나왔습니다.
초등 5학년이 되면 1년간 사회 시간에 한국사를 배우기 때문에 4학년때부터 우리 어린이들은
한국사 공부에 매진을 하게 되는데, 교재를 어떤걸 선택할지 난감할 때가 의외로 많습니다.
저도 아이의 한국사 교재 구입을 하려고 한달간 인터넷 카페에 많은 문의를 했건 기억이 납니다.
선배맘들에게 상의하는게 가장 좋은 정답이더라구요.
그때에 비해 지금은 정말 많은 교재가 나와서 우리 어린이들의 한국사 공부에 선택의 폭이
넓어져서 좋은것 같습니다.
세월이 흘러서 이젠 제가 후배맘들에게 아이들이 볼 한국사 교재를 알려주게 됐네요.
감회가 새로운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는 간결하게 정리한 문장, 깔끔하게 표현한 그림과 도표 등을
통해서 내용을 알차게 전달하고 있어서 우리 어린이들이 역사의 한부분을 이해하기에
적당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의궤, 이양선, 영선사 등 구체적인 내용을 잘 몰랐던 우리 역사의 다양한 모습들을 책을 통해서
알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역사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쉽고 재밌게 다가간 역사책이라는 점도 큰 장점중에 하나입니다.
해설과 재미있는 이미지를 통해 역사에 대한 이해력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이 형성되는 책입니다.
중요한 용어를 정확하면서도 쉽게 풀이를 해서 우리 어린이들이 역사가 재미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기 때문에 학교에서 교과서를 통해서 공부를 할때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초등한국사 공부에 도움을 주는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 600은
기존에 4권까지 출시가 됐고, 이번에 근현대사 2권이 출시를 했습니다.
한국사 공부를 할때 저희 아이같은 경우에는 우선은 책을 통해서 전체적인 역사의 흐름을
알려주는데 촛점을 맞추었습니다.
그뒤에 용어 한국사를 통해서 아이가 잘 모르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알아가게 했더니,
학습적인 효과가 훨씬 크게 다가왔습니다.
아니면, 반대로 용어한국사를 통해서 역사에 대해서 어느정도 쉽게 이해를 하고서
교과서를 읽으면 훨씬 쉽게 이해가 된답니다.
교과서속 내용들을 용어 한국사에서 자세하게 사전과 같은 방법으로 설명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근현대 부분을 읽다보면, 남포동에 대한 부분이 나오는데, 저희 아이가 교과서로 이 부분을 배울때 남포동이 뭔지 잘 몰라서 물었던 기억이 나네요.
사실 저도 남포동을 키던 세대가 아니라서 자세히 설명할 방법이 없어서 전과를 뒤적였네요.
용어 한국사를 본 어린이들은 남포동에 대한 배경지식이 있기 때문에 교과서에 한두줄로 나올때
쉽게 남포동에 대한 부분을 이해할 수 있게 되서 교과서 학습이 쉬워진다는 말을 하게 되는겁니다.
별거 아닐것 같은 단순한 부분으로 인해서 아이들은 한국사를 재밌게 생각할 수도, 아님
어렵게 생각할 수도 있게 됩니다.
용어 한국사의 가장 중요한 특징중에 하나는 강렬한 인포그래픽 이미지를 사용을 하고 있어서 책을 읽는 우리 어린이들은 그림만으로도 해당 주제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사진과 그림을 통해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해주기 때문에 오래도록 기억하게 됩니다.
역사 용어를 쉽게 알려주고 있는점도 아이들에게는 쉽게 공부할 수 있는데 도움을 줍니다.
가끔 아이들의 한국사 책을 읽다보면 한자어가 많아서 아이가 뜻을 물어올때가 많은데,
용어 한국사는 과거에 사용한 것들이어서 지금은 쓰지 않는 단어나 뜻을 모르는 한자어를
쉽고 간결하게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양장> 부분은 제 입장에서는 정말 쉬운 부분인데, 아이가 교과서에서 이부분을 배울때 양장이 뭔지 몰라서 물어봤던 부분이었습니다.
제가 그림을 그려서 아이에게 알려줬었는데, 용어 한국사에서는 이처럼 그림을 통해서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기분이 들 정도로 세심한 배려심이 돋보이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안중근 의거를 설명하는 부분이에요.
그림을 통해서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사건을 아주 간결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들이 연대순으로 나와 있기 때문에,
용어 한국사를 읽는것 만으로도 역사책을 읽는 효과를 충분히 만끽할 수 있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간토 대지진 한국인 학살과 일본군 위안부에 대해서도 우리 아이들이 배울 수 있습니다.
일본의 간토 지진 때 벌어진 한국인 학살 사건을 저도 배우면서 일본의 만행에 치를 떨게 됩니다.
1923년 9월 1일, 일본 간토 지역에서 규모 7.9의 지진이 일어나서 수많은 건물이 무너지고
10만 명이 넘는 사람이 죽거나 실종이 되자, 일제는 조센징과 사회주의자가 폭동을 일으키고
우물에 독을 풀었다는 소문을 퍼뜨려서 사건을 무마하려고 했습니다.
결국 소문을 믿고 흥분한 일본 사람들은 한국인을 찾아내 죽이게 되는 사건이
간토 대지진 한국인 학살 사건입니다.
용어 한국사에서는 초등학생이 이해 할 수 있게 아주 쉽게 설명을 하고 있다는걸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일본군 위안부에 관한 부분도 아이가 위안부가 뭔지 물어봤던 부분이었습니다.
일본대사관 앞에 있는 소녀상을 보고 왔는데, 용어 한국사 책속에도 나오자 반갑다고 합니다.
일본군 위안부는 전쟁터에서 일본군에게 성 착취를 당한 여성들이라는 부분이 책속에 나옵니다.
저도 아이가 물어 봤을때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지 약간은 망설이게 되는 부분이었는데,
책속에서는 아이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꼭 한국사를 배우는 초등학생들에게 워너비 같은 존재의 책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근현대를 다루는 부분이기 때문에 12.12사태와 5.18 민주화 운동에 관한 부분도
자세하고 쉽게 나오고 있습니다.
아이가 이부분을 교과서에서 배울때 많은 부분이 아쉬웠었는데,
용어 한국사에서는 빠짐없이 자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제가 살아온 시대의 이야기를 이제 우리 아이들이 근현대사를 통해서 배우게 되네요.
2002년 한.일 월드컵이 끝나고서 태어난 아이에게 우리나라에서 월드컵이 개최했다는 일은
꿈과 같은 일이라고 합니다.
엄마 뱃속에 있었기 때문에 억울하다고 하네요.
아이가 태어난 해의 일도 역사속의 한부분이 되었습니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한국사를 통해서 우리 어린이들이 초등한국사 공부를 좀더 쉽게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동양 척식 주식회사, 신사참배, 태평양 전쟁, 국가 총동원법, 일본군 위안부, 대한민국 임시 정부,
한인 애국단, 신흥 부관 학교, 연해주, 청산리 대첩, 아리랑, 모스크바 3국 외상 회의,
제헌 국회, 6.25전쟁, 휴전협정, 4.19 혁명, 새마을 운동, 유신 체제, 서울 올림픽 대회, 남북정상회담!!
용어 한국사를 읽은 아이들은, 이렇게 키워드만 읽어도 아이들의 머릿속엔
관련 지식들이 모두 기억이 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용어 한국사는 단순한 용어를 나열한 사전이 절대 아니라는 점을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용어 한국사를 통해서 재미나게 초등한국사 공부를 해나가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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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발전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세요?
역사, 국사, 한국사라고 어려운 용어만 달달~ 외우고 있지는 않나요?
근현대의 마지막, 대한민국의 발전 부분까지 훑어보다 혼자 감탄사를 연발하였습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한국사를 용어와 삽화, 사진으로로 술술 풀어서 이해하게 하다니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지금 우리가 존재하게 된 발자취 하나하나를 밟다보면 서울 올림픽 대회, 인터넷,
지방 자치제, 1997 외환 위기, 2002 한일 월드컵과 남북정상회담은 생생하게
기억할 수 밖에 없네요.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총 6권은 초등 한국사 1년 동안의 학습량이라는 정보를 듣고
5. 6권이 언제 나오나 궁금했는데 드디어 용어 한국사 600이 완간되었네요!
권 당 100개,
6권 안에는 교과서가 쉬워지고 꼭 알아야 할 필수 핵심주제 600가지가 담겨 있습니다.
이미 책 제목에서 눈치채셨죠?
초등 5학년부터는 한국사를 몸으로 확~ 느껴야 하는데 어려운 한자어때문에 스트레스 팍팍
받기전에 용어 한국사로 워밍업해주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초등만이냐구요?
중학교 교과서와 비교해도 절대 뒤지지 않는 비주얼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지막 한국사 공부 체크 리스트, 정말 제 마음에 쏘옥 들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게끔 책이 도와주고 있네요.
한국사 공부에 필수적인 핵심 주제 600가지를 체크해 가면서 한국사 전체를 이해하는 재미가 솔솔해요. 여러번 반복해서 읽는것만으로도 한국사의 큰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겁니다.
한자를 잘 알지 못하면 고개를 갸웃거리기 마련인데 얼핏 보기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자기도 모르는 사이 배경지식과 학습이 쌓여 있을거예요. 알쏭달쏭 바로 알기를 통해 내용의 오류를 찾고 역사 용어 정리하기를 통해 핵심을 다시 한 번 정리하며 학습을 마무리 할 수 있습니다. 자아, 우리 어른들도 문제 한 번 풀어보세요.
정답은 북위, 군사, 남쪽입니다.
한국사 시험까지도 밑거름이 될거라 생각들어요.
그림 보는 소감이 어때요?
확실히 눈에 들어오죠?
시험을 앞둔 아이들, 임용고시를 앞둔 예비 선생님에게도 한국사 사전이 되겠지만 역사논술을 하는 선생님이나 저같은 엄마에게도 소중한 한국사 사전이 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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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어떻게 해주고 계시나요? 이젠 수능에서 한국사가 필수로 들어가기 때문에 요즘 초등학생 부터 시작해서 아주 걱정하고 힘들어 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답니다~ 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을 위해서 물론~ 지금 부터 수능 대비는 아니구요 아이가 한국사를 조금더 쉽고 재미있게 부담없이 늘 곁에 있는 책이라는 생각으로 한국사를 접하게 해줄 생각이였답니다~ 그런데 사회도 그렇고 과학도 그렇고 아이가 가장 힘들어 했던 것은?? 바로 용어들이지요
사회도 그렇듯 용어를 알지 못한다면 당연히 뜻을 모르고 뜻을 모른다면 문장이나 문제를 이해할 수가 없겠지요~ 그래서 무엇 보다도 용어를 알고 이해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용어를 알면 어느 정도 스토리도 이해를 할 수 있기에 한국사를 준비하는 학생이나 성인이라면 꼭 용어한국사를 보시길 권해드려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용어한국사 책이 완간이 되었답니다. 지난 포스트 글로 인하여 용어한국사 책이 참으로 인기를 끌었고 또 한국사를 배우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는 것과 도움이 되었다는 글을 많이 접하였답니다! 그리도 그리도 기다리던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한국사 5.6권이 완간이 되었네요 이번에 나온 용어 한국사5권에서는 근현대1, 근현대2권인 6권이 발간이 되었네요~
특히 저가 용어 한국사를 좋아하는 이유는 한권에 100가지의 용어가 잘 소개가 되었답니다. 용어에는 인물,사건,유물,조약 등 한국사에서 나오는 틀이 되는 사건들이나 인물들이 시대순으로 잘 정리가 되었답니다! 대표적으로 흥선 대원군 어린 나이에 왕이 된 고종의 아버지입니다. 이렇게 요즘이 적어져있구요 그 아래로 흥선 대원군에 대해서 간략하게 배경이나 업적이나 그 외 상황들을 요약해서 아주 일목요연하게 적어져있답니다. 또한 재미나고 익살스런 그림을 통해서 아~ 이 인물의 특색이나 중점이 되는 사상을 기억하는 그림이 들어있답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알쏭달쏭 바로 알기가 들어있는데요 마치 한 장의 인물이나 사건을 알아보고 테스트를 하는 듯한 퀴즈가 각 페이지 별로 들어있답니다 틀린 곳 고치기,맞는 것에 0표 하기, 등 다양한 퀴즈를 풀다보면 자연스레 용어나 사건들을 익힐 수 있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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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역사용어 정리하기도 들어있는데요 역사 용어 정리하기는 각 배운 단어나 용어를 빈칸에 채워 넣으면서 주요 요약 용어를 익히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이렇게 하는 방식이 좋은 이유는 곧 읽고 배운 내용을 바로 복습을 할 수 있다는 사실 1권이 4부분으로 나눠져서 시대순으로 열거던 용어 한국사는 꼭 알아야 하는 한국사 속에 숨어있는 용어들이기에 꼭 알아두어야 하는 필수 용어라는 것이랍니다. 또한 부록으로 찾아보기에서는 단어를 쉽게 찾아서 역사를 배우고 한국사를 익힐 수 있도록 되어있구요~
특히 ________ 의 한국사 공부 체크 리스트 이 부분은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 600으로 공부한 주제에 ν 체크 표시를 해주며 공부한 부분과 못한 부분을 체크해 두거나 배운 내용을 체크해 둔곳을 확인 할 수 있어서 자신이 마스트한 부분인지 못 한 부분인지 설명을 할 수 있다면 통과하고 그렇지 못하면 다시 체크를 해두어 다시 공부를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번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한국사 5,6권에서는 근현대를 소개해주는데요 흥성 대원군으로 시작하여 개항, 고종, 동학 농민 운동, 청일전쟁, 소학교, 러일 전쟁 을사조약, 3.1운동 까지 근현대사 5권에서 다루구요
용어 한국사 6권 근현대 2 에서는요 동양 척식 주식회사를 시작으로 신사 참배 태형양 전쟁, 대한민국 임시 정부, 청산리 대첩, 6.25전쟁, 4.19혁명 서울 올림픽 대회와 남북 정상 회담까지 근현대사를 다루고 있답니다.
어떤가요~ 이렇게 1권에서 부터 용어 한국사 6권까지 완간이 되어서 2017 수능 대비를 위한 준비를 해주기 위해서 밑거름이 되어주기 위해서 차근 차근 아이들과 익숙한 한국사 용어가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에 한권 한권 역사를 알아가고 또 흥미를 느끼도록 해주고 싶은 마음으로 조금씩 알아가면 좋을 것 같아요~ 거창한 한국사 알아가기가 아니라 아이의 수준에 맞추어 지금처럼 수수께끼를 풀어가듯이 해주면 아이가 부담도 없을 것 같아요~ 지금부터 매일 한장씩 하려는 마음으로 한국사 용어 시작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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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수능부터 한국사를 수능 필수과목으로 지정했다.
그만큼 중요해지고 있는 한국사.
요즘에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고..
그런데 한국사는 왜 이리 용어들이 어려운지..
한국사 교과서 채택률 1위인 미래엔이 만든 용어 한국사가 4권까지 나왔는데
이번에 근현대를 다룬 5, 6권이 출간되었다.
안그래도 기다리고 있었던 책이었는데..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 600
고대, 고려, 조선 그리고 근현대까지 다룬다.
한국사 용어들 왜 그리도 많은지 기억하기도 어려운데
용어로 이해하고 그림으로 기억할수 있게 나오고 지식과 학습이 통합되는 한국사 교재이다.
한국사 용어는 과거에 사용한 것들이어서 지금은 쓰지 않는 단어나 뜻을 모르는 한자어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은 낯설고 어려운 역사 용어를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사진과 그림을 적절히 사용하여 해당 주제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인포그래픽 방식을 구사하여
지식의 핵심을 강령하게 전하여 교육효과를 높이고 오래 기억하게 한다.
딱딱하고 자칫 어려워서 포기해버리기 쉬운 한국사를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용어 한국사 600
한국사능력검정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한국사 용어정리 할 때 도움이 될 책이다.
알쏭달쏭 바로 알기, 역사 용어 정리하기로 문제를 풀어보면서 한국사 용어를 제대로 학습한다.
이렇게 문제를 풀어보면서 핵심 주제를 다시 한번 정리를 하게 된다.
그냥 용어정리만 있다면 아쉬웠을텐데 확인 학습하는 부분이 있는게 맘에 든다.
고대부터 시작해서 근현대까지 한국사를 모두 만나 볼수 있는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 600
차례와 색인으로 쉽게 필요한 부분을 빠르게 찾아 볼수도 있다.
안그래도 초등 고학년에 한국사를 처음 접하고 멘붕이 온다고 하는데.
미리미리 읽어두면서 준비하는것도 좋지 싶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도..
읽고 학습한 후에 한국사 공부 체크리스트에 공부한 주제에 v표시가 많아지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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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이들은 우리 학교 다닐때처럼 국사가 필수 과목.. 꼭 배워야 했던 때가 아닌 시대에 고등학교를 졸업해서 한국사에 대해 몰라도 너무 모르는 사람들이 은근 많더라구요 완전역사를 잘 못 배워서... 벌레 같은 소리를 하는 사람들도 있고....
전에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전 3.1을 3점 1로 읽는 젊은이들을 보며 경악했던 기억이....
우리 아이들에게 제대로 한국사를 갈키고 접해줘서 제대로 우리 역사에 대해 배우게 해야겠다 결심하게 되었다죠 잘 못된.. 역사도 우리의 역사이고. 한 나라의 국민으로 태어났으면 내가 태어나고 내가 숨쉬고 살고 있는 내 나라의 역사정도는 알고 지나가야 된다 생각하고 아이에게도 늘 하고 있는 말이랍니다.
하지만... 한국사..솔직히 우리 학교에서 국사 수업을 하다보면 쉽지만은 않았던 기억이... 어느 시대에 어떤 일이 일어났었는지... 들어보지도 못했던 어려운 용어들... 일어난 시기등을 외우느라 정신 없었다보니 지금은 잊어버린 것도 참 많지 싶어요 우리 아이들에겐 국사가 외우기 어렵고 재미 없는 과목이 아닌... 배우면 배울 수록 재밌어지는 과목이라 느끼게 하고 싶었는데 초등생들이 부담없이 보고 배울 수 있는 용어 한국사 책이 출판되었답니다.
아이세움 출판사에서 용어한국사 1~4권이 나온지 좀 되었는데 이번에 5, 6권까지 출판. 용어 한국사 총 6권의 책이 완간되었네요
용어한국사 총 6권의 책은... 한권당 100개의 우리 용어 한국사를 배우게 되요.. 100개씩 6권이니 우와.. 600개의 용어를 재밌게 익히게 되겠어요
고대, 고려, 조선1,2 근현대1,2 6권의 책을 차근차근 읽게되면 고대부터 근현대사까지 어려운 용어를 쉽게 익힐 수 있답니다.
근현대사를 다루고 있는 이번엔 출판된 용어한국사 5권을 살펴볼까요
말로 많이 들어왔떤 동학농민운동을 이렇게 그림과 함께 보니 더 쉽게 와 닿더라구요 정치를 바로 잡고 외세 침략에 맞서려고 일어난 농민운동이였지요
명성황후 이야기는... 텔레비젼 사극을 통해서도 조금은 알게 되는 역사지 싶어요 고종의 비이며 순종의 어머니였떤 명성황후...
태양력의 사용.. 왜 음력과 양력을 다 함께 사용하지 궁금했었는데 학교에선 배운 기억이 없었던 태양력 사용에 대한 내용이네요 왜 어른들은 복잡하게 음력을 사용하고 왜 요즘은 음력 대신 양력을 사용할까 .. 음력, 양력에 대해 초1 저희집 아이도 요즘 궁금해했었는데 태양력 사용이 일본의 영향이 있었군요 을미개혁에 대해 배우긴 했었지만.. 을미개혁때문에 태양력을 쓰기 시작했다는건 용어한국사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어요
우리 나라에 전화기. 전깃줄은 언제 들어왔을까.. 언제부터 누구부터 사용하게 되었을까 가끔은 궁금하기도 했었는데 용어 한국사에서 그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겠네요
1910년 대한 제국이 일제의 식민지가 된 국권상실... 그림만 봐도... 고종의 고개 숙인 그림만 봐도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짐작이 가지는군요 ㅜㅜ
3.1운동... 3월 1일부터 시작된 대규모 독립운동이죠.. 탑골 공원에서도 학생들과 시민들이 독립선언서를 읽고 만세 운동을 시작했답니다. 3.1 운동은 전국방곡곡으로 퍼져 온 나라가 만세 소리로 뒤덮였지요. 3.1운동의 결과ㅏ 대한민국 임시 정부도 세워지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이런 중요한 갓난아이도 알아야할 3.1절을... 우리 젊은 세대들은 제대로 읽지도 못한다니 ㅜㅜ
근현대사는 1,2편으로 나뉘어져 있답니다. 용어 한국사 6편에서도 5권에 이어 근현대사를 배우게 되지요
일제 강점기때의 이야기룰 만나게 되다보니... 읽다보면 분통 터지는 일들이 많지요 저희 아인.. 일본이 나쁜 사람들이냐고 친하게 지내면 안되는 나라냐고 묻기까지....^^ 이렇게 역사 공부를 하다보면 나라들에 대해서도 배우게 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하나 둘 알아가게 되겠지요
아직도 일본하면 많이 나오는 신사참배.. 일제가 일본 신등을 모신 신사에 절하게 하는 정책인 신사 참배에 대해 배울 수 있답니다.
일제의 주요 인물을 없애려고 김구선생님이 만든 비밀 단체인 한인애국단에 대해서도 배우고.. 애국단 단원들의 사진도 볼 수 있어요 이런 분들이..젊은 목숨을 바쳐서 지키려 했던 나라인데...지금 세상 돌아가는 꼴을 보면. ...ㅜㅜ
벌써 6월.. 이제 6. 25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되는 달이 되었네요 근현대사에서 꼭 배워야하는 6.25 6.25에 대해 배우게 되다보면 또 배우게 되는 국제 연합군... 6.25전쟁이 일어나자 미국은 국제 연합 안전 보장 이사회를 소집해 국제연합군을 만들어 남한을 도왔답니다. 국제 연합군에 속한 나라들의 이름과 국기 그림으로 만나다보니.. 머리에 쏙쏙 박히는 느낌이예요
1950년 6월 25일에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된 한반도 전쟁이죠.. 초등학생 아이들.. 학교에서 6.25에 대해 집중적으로 배우게 되는 요즘이지 싶은데... 아이에게 근현대사.. 6.25전쟁에 대해 다룬 부분부터 보여줘야겠군 싶었네요
박정희가 군대를 동원해 정권을 자은 5.16 군사정볍.. 한마디로 쿠데타이죠.. 요즘 세상 돌아가는 꼴을 보면 한숨이 푹푹 나오는데... 우리 아이에게 바른 역사.. 바른 정보를 갈켜주고 싶은 맘을 갖게 된 것 중 하나로 박정희에 대해 제대로 알게 하자는 것도 있었네요
온 국민의 하나가 되었던.. 서울 올림픽.. 2002년 한일 월드컵 올림픽때와 월드컵때의 그 생생함이 아직도 전 느껴지는 듯 한데 우리 아이들은 책을 통해서만 듣게 되는 이야기지요
용어 한국사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한국사 용어들을 쉽게 풀어놓고 그림, 또는 사진과 함께하며 배울 수 있어 참 좋은데... 그렇게 용어에 대한 해석만 읽게 되는게 아닌 알쏠달쏭 바로알기 코너를 통해 아이가 제대로 배웠는지 잘 기억하고 있는지 되짚어 볼 수 있답니다. 틀린 곳을 아이가 직접 써보면서 눈으로 읽었떤 내용을 손으로 써보며 내 것을 만들어 갈 수 있어요
페이지마다 만날 수 있는 알쏭달쏭 바로알기.. 역사 용어 정라히기.. 이 문제들을 풀어봤다면 답을 맞게 적었는지도 알아야겠죠. 책 뒷쪽에 보면... 정답이 잘 나와 있답니다.
찾아보기 코너를 통해 내가 알고 싶은 용어도 바로 찾아 갈 수 있게 친절하게 잘 표시되어 있네요 학교에서 공부하다 궁금한 용어가 있으며 바로 찾아보기 코너를 통해 어느 페이지에 있는지 알 수 있겠쬬
용어 한국사 600... 6권의 용어 한국사 책만 제대로 아이와 활용한다면.. 3.1절을 3점 1로 읽는 그런 사람이 아닌... 우리 역사에 대해 제대로 설명할 수 있는 아이로 자랄 수 있겠어요
우리 역사를 그림과 사진을 통해 쉽게 익히고 역사의 생생한 재미와 교훈까지도 받을 수 있는 책... 초등학생 눈높이에 적합한 해설을 만날 수 있는 용어 한국사책을 우리 아이들의 책꽂이에 꽂아 주시는건 어떨까요 |
고대/고려/조선/근현대로 크게 나뉘어서 6권의 용어한국사가 완간되었어요.
초등 3학년부터 활용해도 충분히 따라갈만하고 용어정리가 집약적으로
되는 초등 한국사 단어장 개념이랍니다. 깔끔한 파스텔톤의 표지가 나 얼렁 펼쳐줘~라고
말하는거 같네요. 역사에 자신없는 중딩 아이들 또한 가지고 다니면서
단기적, 집중적으로 활용하면 역사에 대한 이해력과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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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마지막으로 발간된 5권과 6권은 근현대사를 다루고 있어요.
가장 최근의 역사와 가깝기 때문에 훨씬 더 쉽게 이해될 수있는 부분이라 생각되는데요.
지난번 한국사 정리할때 앞권 미리 학습해본 울 아이도 이 마지막 권을 훨씬 더 재미나라 하면서 공부하고 있답니다.
기나긴 한국사를 용어만 훓어본다고 해도 흐름을 파악해볼 정도로 기억하기 쉽게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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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거나 설핏 수업수업에 들어봤음직한 용어들은 한자어가 많아요.
그래서 쉽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을 해놓아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네요.
해당 용어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나 설명을 들어 배경지식을 먼저
쌓게 해서 자연스레 이해를 돕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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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지식을 통해 습득된 용어정리를 아랫 부분으로 내려와서는
이렇게 알쏭달쏭 바로알기//역사 용어 정리하기로 마무리를 지어봐요.
아이들 한국사 공부 특히나 어려워하고 외우기 힘들어하지요.
하지만 이렇게 틀린 부분을 짚어 주면서!!!! 바로 자신의 것으로 학습화 할수 있도록 유도했기 때문에
거부반응이 적었던듯 합니다.
1. 틀린곳 고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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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을 높이고 머릿속에 각인되도록 하는 것은 강렬한 인포그래픽 이미지화입니다.
다양한 사진과 역사를 바로 깨닫게 해주는 그림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면서 오랫도록 잊혀지지 않게 만들어 줘요.
우리 아이들 홈스쿨로 진행하다 보니 강렬한 이미지화가 오랜동안
기억되는 학습방법이기에 많이 써먹고 있는데요. 이렇게 효과좋은 학습 부교재가 있다면
정말 좋지요. 학원보다는 집에서 하는 차분한 홈스쿨 진행중이시라면 이 교재 추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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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죠. 현충일에다 6.25 까지 아이들에게 각인시켜줘얄
역사가 많아요. 교과 과정에 맞춰 공부해도 좋고 이렇게 교과 내용을 보충해주는
훌륭한 학습교재로도 활용하면 좋더라구요.
마침 울딸도 통일관련 글짓기 숙제가 있어서 이책을 참고하며 글을 썼네요^^
교과 내용 보충과 더불어 숙제할때 조사자료로 활용하기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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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만큼 좋은 교육자료가 없지만 특성상 많이 집약되어 있는 점이
아쉽지요. 그럴땐 이렇게 집에서 볼수 있는 알찬 자료집이 있으면 참 좋아요.
지식과 학습을 동시에 만족시켜 준답니다.
요즘 한국사 시험도 많이 준비하던데 평가대비하는 책으로 보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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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집약적으로 전달시켜 주는 역할을 해줄 용어 한국사는
건국대, 성균관대, 한국외대 등 많은 곳의 사학과 교수님들의 칭찬을 받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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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용어를 600가지 핵심용어로 나열해주었어요.
인물별로 사건별로 제도별로 유물별로 전문용어를 나눠서 공부하고 난뒤에
스스로 체크리스트를 완성해나가면 학습에 대한 만족도를 높여준답니다.
고대부터 근 현대까지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역사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아이라면 이렇게 가볍게 접근시켜 줘도 좋을 거 같아요. 배경지식이 있으니 확인학습 진행하는데 무리가 없는 점이 특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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