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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1월부터 12월까지, 고이 접어두었던 순간을 하나씩 펴보는 시간이라고 적혀 있는데 달마다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림에세이라서 읽기 부담없고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계절이 다가오고 지나갈 때마다 이 책을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귀여운 그림체와 몽글몽글한 내용이 너무 좋은 책이었어요. 사계절의 이야기가 모두 담겨져 있지만 표지때문인지 여름에 구매해서 읽게 되었어요. 1월에 구매해서 계절의 흐름에 따라 읽으면 더 좋을 것 같더라구요. 계절마다의 소소한 행복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