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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즈 제로 26권 -행복한 세계- 시작
잠에서 깨어난 레베카의 엄마 레이첼이 밝힌 마더의 생명이 이제 곧 다해 전 우주의 인류가 멸망할 것 이라는 충격적인 미래. 그 미래를 피하기 위해 에덴즈 제로 일행은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최후의 세계 유니버스0로 길을 떠난다. 그리고 무대는 시작의 땅, 그랑벨로. 시키와 레베카, 그리고 해피는 다시 만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한 모험이 새롭게 시작된다!!
타임 루프물이라는 생각은 전혀 못 하고 보다가 여주인공의 능력이 밝혀진 후 루프물이겠구나 했는데 지기의 정체는 사실 예상하지 못했다. 뻔한 클리세라도 이런 눈치가 없어서 혼자만 속는 느낌이다. 최종장인 거 같은데 완결까지 후딱 끝내고 재밌게 마무리 되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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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 Mashima 저, 에덴즈 제로(EDENS ZERO) 26권 리뷰입니다. 기계들로만 이루어진 행성 테마파크 '그랑벨'. 주인공 그랑벨은 그 행성에서 유일한 인간으로 자라나는데요, 또 다른 인간인 레베카가 그랑벨을 찾아오고 두 사람은 우주 여행을 떠납니다. 생각보다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