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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그대로 미끄러질 준비가 당신은 되어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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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겨울이다. 아이들은 미끄러운 곳을 찾는다. 어른들은 손과 발에 잔뜩 힘을 주고 미끄러진 곳을 조심스레 지나간다. 나는 과연 미끄러지는 것을 즐기는가? 작가는 두 가지의 경우를 모두 포용하며 미끄러지는 것을 표현하고 있다. 표지에 있는 강이지는 신나게 스키를 탄다. 그것도 앞이 아닌 위험천만한 자세로. 그러나 중요한 것은 표정은 신이 나 있다는 것이다.  언제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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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겨울이다. 

아이들은 미끄러운 곳을 찾는다. 어른들은 손과 발에 잔뜩 힘을 주고 미끄러진 곳을 조심스레 지나간다. 나는 과연 미끄러지는 것을 즐기는가? 작가는 두 가지의 경우를 모두 포용하며 미끄러지는 것을 표현하고 있다. 

표지에 있는 강이지는 신나게 스키를 탄다. 그것도 앞이 아닌 위험천만한 자세로. 

그러나 중요한 것은 표정은 신이 나 있다는 것이다.  언제 그렇게 미끄러지는 것을 즐겼던 적이 있는지 떠올려보게 하는 책이다. 작가의 마지막 쪽에 숨겨놓은 비밀쪽지 같은 글은 이미 요리조리 미끄러짐을 피해 살아온 어른들을 위한 보물찾기 쪽지같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는데 다들 미끄러지는 것이 참 재미있다고 한다.  나도 내일 어떤 도전 앞에서 신나게 미끄러질지 기대가 된다. 

m*********4 2024.08.19.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끄러지는 건 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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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끄러지는 것이 무서운가요? 힘들 게 올라왔는데 미끄러질까봐 두려운가요? 미끄러짐은 더 이상 무서운 것도, 두려운 것도 아니라고 알려주는 찰수가 있다. 찰수는 미끄러짐에는 끝이 있다고 알려주며 다시 올라가면 된다고 말한다. 그리고 함께 미끄러지는것도 혼자 미끄러지는 것도 괜찮다 한다. “두러움 없이 미끄러지고 다시 올라가 보는 것, 나랑 같이 해 볼래요?
"미끄러지는 건 끝이 있다." 내용보기
?? 미끄러지는 것이 무서운가요?
힘들 게 올라왔는데 미끄러질까봐 두려운가요?

미끄러짐은 더 이상 무서운 것도, 두려운 것도 아니라고 알려주는 찰수가 있다.
찰수는 미끄러짐에는 끝이 있다고 알려주며 다시 올라가면 된다고 말한다.
그리고 함께 미끄러지는것도 혼자 미끄러지는 것도 괜찮다 한다.

“두러움 없이 미끄러지고 다시 올라가 보는 것, 나랑 같이 해 볼래요?

찰수와 함께 아이도 어른도 한 번 해보자.
신나게 미끄러지고 함께 다시 올라가 보는 것!!

???책을 읽은 아이의 말말말!!
- 눈위에서 미끄러져보고 싶어요.
함께 미끄러지는건 재미있을꺼 같아요.

?? 나는 이렇게 미끄러져봤다! 그 경험을 얘기해봐요.
책 속이 다양한 미끄러짐 중 경험 해보고 싶은 것을 얘기해봐요.

#도서협찬 #서평단 #서평이벤트 #미끄러지는게좋아요 #언제나북스 #실패 #극복 #함께하기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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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2023.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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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따뜻한 용기를 심어줄 수 있는 [미끄러지는 게 좋아요]
"아이에게 따뜻한 용기를 심어줄 수 있는 [미끄러지는 게 좋아요]" 내용보기
아이는 올 겨울이 되자, 매년 크게 관심이 없었던 눈에 관심을 가지며 유독 좋아하는 나이가 되었다. 집에 있는 책들 중에, 눈을 소재로 그린 책들을 모조리 찾아서 읽었다. 눈에 대해 그려둔 책이 더 없는지 찾던 와중에, 강아지가 스키를 타고 내려오는 장면을 표지에 그린 <미끄러지는 게 좋아요>책의 서평단 모집글을 보게 되어 신청하였다. 스키를 타본 적은 없지만, 책과 영
"아이에게 따뜻한 용기를 심어줄 수 있는 [미끄러지는 게 좋아요]" 내용보기

 


아이는 올 겨울이 되자, 매년 크게 관심이 없었던 눈에 관심을 가지며 유독 좋아하는 나이가 되었다. 집에 있는 책들 중에, 눈을 소재로 그린 책들을 모조리 찾아서 읽었다. 눈에 대해 그려둔 책이 더 없는지 찾던 와중에, 강아지가 스키를 타고 내려오는 장면을 표지에 그린 <미끄러지는 게 좋아요>책의 서평단 모집글을 보게 되어 신청하였다. 스키를 타본 적은 없지만, 책과 영상에서 스키타는 장면을 접한 후 스키라는 운동에도 관심을 갖길래 <미끄러지는 게 좋아요> 책을 아이에게 노출시켜주면 좋겠구나 생각했다.


 

책 주인공인 이름마저 푸근하고 귀여운 주인공 찰수는 미끄러지는 일을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고 신나는 일인 것 마냥 즐긴다. 다양한 형태의 미끄러짐을 경험하고, 또 미끄러지는 일이 얼마나 신나는 일인지 알려준다. 친구와 함께 좋아하는 일을 같이할 때의 즐거움도, 혼자일때도 즐겁게 놀 수 있는 것도 알려준다. 아직 친구들과 함께 놀이를 하는게 어색한 아이에게 친구와 노는게 즐겁다는 걸 알려주고 싶어서 이 장면이 나올때에는 특히 재미나게 읽어줬다. 조만간 내 아이도 친구들과 노는 즐거움을 알게 되겠지? 하며 상상도 해본다.


 

이 책을 읽고나서 아이는 찰수처럼 미끄러지는 일이 세상 신나는 일인 것 마냥 집에 있는 미끄럼틀을 하루에도 수십번씩 타게 되었다. 언젠가 타게 될 스키도 미끄럼틀처럼 무서워하지 않고, 기대하며 즐거워하는 용감한 아이로 성장하길 바래본다.

#미끄러지는게좋아요 #이형정 #언제나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e*******2 2023.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끄러지는 게 좋아요/ 이형정/ 언제나북스
"미끄러지는 게 좋아요/ 이형정/ 언제나북스" 내용보기
2023년 새해가 밝았다. 새로운 해가 시작이 되면 사람들은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자신만의 목표를 세운다. 금연하기, 운동하기, 책 몇 권 이상 읽기 등등 각자의 포부를 멋있게 밝히지만 작심 3일이 되기 일쑤다. 이렇게 한번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고 미끄러지기 시작하면 사람들은 금세 자신에게 실망하게 된다. 나 또한 그렇다. 매년 그 해의 목표를 열심히 세워보지만 단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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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새해가 밝았다. 새로운 해가 시작이 되면 사람들은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자신만의 목표를 세운다. 금연하기, 운동하기, 책 몇 권 이상 읽기 등등 각자의 포부를 멋있게 밝히지만 작심 3일이 되기 일쑤다. 이렇게 한번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고 미끄러지기 시작하면 사람들은 금세 자신에게 실망하게 된다.

나 또한 그렇다. 매년 그 해의 목표를 열심히 세워보지만 단 한 번도 모두 이뤄본 적이 없는 것 같다. 마치 미끄럼틀에서 잘못 발을 디뎌서 쭈욱 미끄러져 땅바닥에 콩 하고 엉덩방아를 찧는 것 마냥 바로 바닥을 치고 포기해버린다.

하지만 책 속의 찰수는 달랐다. 찰수는 미끄러지는 게 세상에서 제일 좋다고 한다. 올라가는 것이 가끔 힘들기도 하지만, 미끄러지기 위해 열심히 올라가고, 또 미끄러지고, 수도 없이 반복한다.

미끄러지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지 않고 계속해서 올라가는 찰수를 보며 많은 것을 느꼈다. 언덕 위에 있는 큰 목표를 향해 아등바등 올라갔다가, 혹시라도 미끄러지게 될까 봐 발을 동동 구르던 내가 떠올랐다. 나는 왜 찰수처럼 신나게 미끄러지지 못했을까. 왜 떨어지는 것을 두려워했을까?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좌절하고 힘든 시기를 겪는다. 마치 저 절벽 아래로 미끄러지는 듯이 말이다. 다신 올라가지 못할 것이라고 좌절하고 쉽게 포기해버리기 전에, 찰수처럼 심플하게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 미끄러지는 게 두렵지 않다고, 오히려 좋다고. 두려움 없이 내려가고 다시 올라가는 것. 인생을 살면서 꼭 생각해 볼 자세인 것 같다.

간결한 문장에 심플한 그림이지만 그 안에 많은 것이 들어가 있어 생각하며 읽게 되는 그림책인 것 같다. 새해에 읽기 좋은 그림책으로 추천해 보고 싶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4 2023.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끄러지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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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가 많지 않아도 짧은 내용만으로 큰 울림을 주는 그림책이 있어요. 이 그림책이 바로 그런 그림책이었어요. 내용은 정말 심플하지만 그 안에 많은 의미가 담겨있는 책이었답니다. 이 책 표지때문에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강아지가 스키를 타고 있는데 이 계절과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했어요. 올 겨울에는 아직 눈썰매장도 못갔는데 이 그림책을 보니 눈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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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가 많지 않아도 짧은 내용만으로 큰 울림을 주는 그림책이 있어요. 이 그림책이 바로 그런 그림책이었어요. 내용은 정말 심플하지만 그 안에 많은 의미가 담겨있는 책이었답니다.

이 책 표지때문에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강아지가 스키를 타고 있는데 이 계절과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했어요. 올 겨울에는 아직 눈썰매장도 못갔는데 이 그림책을 보니 눈썰매도 생각나고 저도 시원한 눈 밭위에서 미끄러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의 주인공은 강아지 '찰수'랍니다. 철수도 아니고 찰수래요~ 이름이 어딘가 구수하면서 친근감이 느껴지네요. 찰수는 미끄러지는걸 좋아한데요. 언덕, 미끄럼틀, 눈 밭, 어두운 밤에도 미끄러진답니다. 미끄러지는게 무서울수도 있는데 찰수의 표정은 그렇지 않아요. 미끄러지는 걸 온전히 느끼고 있는 표정이에요.

"신나게 미끄러지고 싶지만, 계속 미끄러질 수는 없어요. 미끄러지는 건 끝이 있으니까요."

이 말이 뭔가 띵-하더라고요. 미끄러지는 건 끝이 있다! 맞는 말이죠. 힘들고 막막한 상황이 언제까지 계속 될진 모르겠지만 분명 그 끝이 있다는 걸 말해주는거 같았어요. 요즘 저도 개인적으로 참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분명 이 끝이 있을거라고 저에게 위로해주는거 같았어요.

 

 

 

 


 

 

찰수는 미끄러지는 걸 두려워하지 않아요. 오히려 즐기며 다시 올라가는 것을 힘들어하지 않는답니다. 분명 그 과정은 쉽지만은 않을 거에요. 그렇지만 이렇게 당당하게 마주하고 즐기는게 정말 대단해보였답니다.

찰수처럼 우리 아이도 미끄러져도 즐기고 다시 올라가는 용기를 가졌으면 좋겠어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y****6 2023.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끄러지는 게 좋아요.
"미끄러지는 게 좋아요." 내용보기
힘겹게 올라갔는데... 어떻게 올라온 길인데... 미끄러지다니~!!! 우린 어떤 일을 겪음에 있어 미끄러지면 정말 실망하고 아파해요. '미끄러졌다'는 말 자체가 높은 데에서 떨어지고 내려왔다는 의미가 큰데 살아가면서 실수하고 실패하고 미끄러지는 걸 겪지 않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이 그림책 속 강아지 찰수는 그 미끄러짐을 재미있고 행복하게 표현해주어요. 미끄러지면 힘들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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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겹게 올라갔는데... 어떻게 올라온 길인데... 미끄러지다니~!!! 우린 어떤 일을 겪음에 있어 미끄러지면 정말 실망하고 아파해요. '미끄러졌다'는 말 자체가 높은 데에서 떨어지고 내려왔다는 의미가 큰데 살아가면서 실수하고 실패하고 미끄러지는 걸 겪지 않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이 그림책 속 강아지 찰수는 그 미끄러짐을 재미있고 행복하게 표현해주어요. 미끄러지면 힘들어도 또 올라가면 되니까요. 



땀 흘리며 산 정상에 올라 산 아래를 내려다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다시 조심조심 산을 내려오듯이 - 찰수도 웃으며 미끄러지고 웃으며 다시 올라요.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을거예요. 스스로 내려오면 괜찮지만, 신나게 미끄럼틀 타는 것이 아닌 이상, 살아가면서 미끄러지면 정말 싫은데 그래도 내려와야하고 미끄러져야 한다면, 웃으면서 내려왔다가 그 웃음 속에서 다시 힘을 얻고 올라가면 될 거예요. 찰수한테서 힘을 얻고 힘을 배우고, 저도 일하면서 스트레스 받고 힘들면 쭈욱 쭉~ 미끄럼틀 타면서 신나게 하하하~ 웃었다가 다시 올라가봐야겠어요.


아이들에게도 실수와 실패를  경험했을 때 이렇게 그림책 함께 읽으면서 힘을 주면 좋을 것 같아요. 미끄러지는 게 좋아요! 계속 미끄러지면 안 되고, 미끄러지더라도 다시 오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니까요.


그림책 속 마음에 와닿는 말이라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사진 올려봤어요.

"다시 올라가 보는 것, 나랑 같이 해 볼래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a******0 2022.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끄러지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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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러져도 또 한 번 일어나 우뚝 올라설 아이에게 미끄러지는 용기를 전하는 그림책 미끄러지는 게 좋아요 책의 간략한 출판사 서평을 보고, 우리 아이에게 너무나 읽어 주고 싶었던 그 책! 도착한 책은 보통의 책 보다 작고 그림이 너무 귀여운 그림책 입니다~ 내 이름은 찰수, (아이는 강아지 이름이 웃기다며 좋아 합니다~~^^;;) 주인공 찰수는 미끄러지는 걸 좋아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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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러져도 또 한 번 일어나

우뚝 올라설 아이에게

미끄러지는 용기를 전하는 그림책

미끄러지는 게 좋아요

책의 간략한 출판사 서평을 보고, 우리 아이에게 너무나 읽어 주고 싶었던 그 책!

도착한 책은 보통의 책 보다 작고 그림이 너무 귀여운 그림책 입니다~

내 이름은 찰수, (아이는 강아지 이름이 웃기다며 좋아 합니다~~^^;;)

주인공 찰수는 미끄러지는 걸 좋아 합니다.

찰수는 어디서든 미끄러지는 걸 좋아 합니다.

올라가고 미끄러지고, 다시 올라가고, 내려오고...

이 책을 아이를 읽어주기 위한 도서로 생각했는데 읽으면서 저도 많은걸 느끼게 해주고

위로를 받는 책이 되었습니다.

5살 아이가 미끄러지는 의미를 삶의 빗대어 완젼히 이해하기는 아직은 어렵겠지요~

하지만, 책의 그림은 아이가 이해하기 쉬운 그림과 짧지만 의미 있는 말의 반복을 책을 읽느 내내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 우리의 삶에서 수없이 미끄러지고 넘어지겠죠?

그러나 그것을 두려워 하지 않고 다시 시작하려는 용기를 일깨워 주는 책 입니다.

5살 딸아이 아직은 실수 조차도 너무 두려워 하는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좋은 책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미끄러지는 의미를 더 깊게 이해 할 때 까지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책 입니다~^^

#미끄러지는게좋아요, #이형정, #언제나북스,#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i****3 2022.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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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러지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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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 둘째는 뭐든지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잘 하고 싶어하는 욕심많은 꼬마인데요. 9살 언니가 있다보니 세상에서 제일 잘 하고 싶어하는 욕망이 언제나 쉽게 좌절되고 한답니다. 그러면 다시는 안해, 언니 미워. 하며 쉽게 포기를 이야기하곤 합니다.  그렇다고 또 모든걸 다 포기하지는 않구요. 자신의 속도에 맞춰 조금씩 나아가고 있기는 합니다. 다만 아직 실패에 대해서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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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 둘째는 뭐든지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잘 하고 싶어하는 욕심많은 꼬마인데요.

9살 언니가 있다보니 세상에서 제일 잘 하고 싶어하는 욕망이 언제나 쉽게 좌절되고 한답니다. 그러면 다시는 안해, 언니 미워. 하며 쉽게 포기를 이야기하곤 합니다. 

그렇다고 또 모든걸 다 포기하지는 않구요. 자신의 속도에 맞춰 조금씩 나아가고 있기는 합니다. 다만 아직 실패에 대해서 너그럽지 못할 뿐이죠.

 

그래서 좌절과 도전, 실패와 성공에 대한 아이의 생각에 전환을 좀 가져오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중에 이형정 작가님의 '미끄러지는 게 좋아'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미끄러지는걸 좋아하는 강아지 찰수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찰수가 미끄러지는걸 좋아하는 이유는 끝이 있기 때문입니다. 

미끄러지는게 좋은 찰수도 매번 미끄러질수만은 없어요. 미끄러지기 위해서는 올라가야하기 때문이죠. 찰수는 재미있게 미끄러지기 위해 여러 곳을 올라갑니다. 친구들과 함께 미끄러지기도 하구요.

미끄러지는 것이 마냥 두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 도전에 대한 용기가 우리아이에게도 잘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g*********8 2022.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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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러지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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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간다는 것이 보통은 고속도로 처럼 쭈욱쭈욱 뻗은 길을 장애물 없이 아주 신나게~~~ 달릴수만 있는것도 아니고 굽이굽이 굽이쳐가는 곡선길, 예상치 못했던, 보이지 않았던 돌부리등의 장애물에 걸려 넘어질 수도 있고 계획한다고 모두 계획대로 나아가는것도 아닌것이 살아감인거 같습니다. 예측할 수 없는 이런 삶에서 중요한것은 그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고 받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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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간다는 것이 보통은 고속도로 처럼 쭈욱쭈욱 뻗은 길을

장애물 없이 아주 신나게~~~ 달릴수만 있는것도 아니고

굽이굽이 굽이쳐가는 곡선길, 예상치 못했던,

보이지 않았던 돌부리등의 장애물에 걸려 넘어질 수도 있고

계획한다고 모두 계획대로 나아가는것도 아닌것이 살아감인거 같습니다.

예측할 수 없는 이런 삶에서 중요한것은 그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고 받아들이며 앞으로 나아가느냐 같아요~~

이럴때 필요한 능력이 회복 탄력성이라던데 ㅎ

여기 귀여운 강아지 찰스처럼 미끄러지는 게 좋아요~~

두려움없이 미끄러지고 다시 올라가 보기!

그림책

미끄러지는 게 좋아요

 

 

 

"'미끄러진다'는 의미는 많은 사람들이 겪는 다양한 실패와 아픔의 경험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일을 계기로 또 한 번 일어나고 우뚝 올라서는 당신을 기대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삶의 굴곡이 아닌 행위로써 즐겁게 미끄러지는 용기에 대해서도 말하고 싶었습니다.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쉽지 않지만, 찰수와 함께라면 가능할 것 같지 않나요? "

이 그림책은

미끄러지는 게 좋다는 찰수의 소개로 시작되네요^^

찰수~~ ㅎ 아이에게 읽어주며 부를때 재미납니다.

내 이름은 찰수~~

나는 미끄러지는 게 좋아요~^^

자신의 부족한 점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찰수~~!

 


 

 

미끄러지는 게 좋아서 계속 미끄러지고 싶지만

미끄러지는 것도 끝이 있어서 신나게 계속해서 미끄러질 수 없답니다.

아쉽다면 다시! 올라가보잡니다~~ ㅎ

또 신나게 미끄러지기 위해서요~~^^

한 컵 가득차 있던 물이 반컵 남았을 때 어떻게 바라보느냐~

이런거 같아요 ㅎ

힘들 때도 있지만

힘내서 용기내서 또 올라가본답니다.

용기있는 찰수~~~

도전정신 있는 찰수~~~


 

글과 함께 그림도 파리의 에펠탑 호주의

오페라하우스~ 다른 나라의 상징적인 것 위에도

올라가 있는 찰수의 모습이예요~~

세계속의 찰수의 모습이네요^^

각자의 세계에서 커다란 꿈을 그리며

올라가보고 미끄러지고 다시 올라가보고 미끄러지고~~

혼자서도 두렵지 않답니다.


 

두려움 없이 미끄러지고 다시 올라가 보는것,

찰수와 함께 해볼까요^^

그림책은 아이만을 위한 것이 아니란것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책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미끄러지는게좋아요#이형정#언제나북스#컬처블룸#컬처블룸서평단

m********a 2022.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끄러지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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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러지는 게 좋아요는 이형정 작가님께서 글을 쓰시고 그림을 그린 책이다.책 앞 면지와 뒷 면지를 보면 찰수 라는 강아지가 자유롭게 미끄러지는 여러가지 모습들이 표현 되어 있다.용감해 보이기도 하고 신나 보이기도 하고 편안하게 보이기도 한다.이 책에서는 미끄러지는 것에 대해 두려움 갖고 있는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준다.미끄러지는 것이 꼭 두렵기만 한 것이 아니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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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러지는 게 좋아요는 이형정 작가님께서 글을 쓰시고 그림을 그린 책이다.
책 앞 면지와 뒷 면지를 보면 찰수 라는 강아지가 자유롭게 미끄러지는 여러가지 모습들이 표현 되어 있다.
용감해 보이기도 하고 신나 보이기도 하고 편안하게 보이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미끄러지는 것에 대해 두려움 갖고 있는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준다.
미끄러지는 것이 꼭 두렵기만 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가 놀이터에 있는 미끄럼틀을 탈때 기분을 생각 해 보면 얼마나 신나고 재미 있는가
미끄러져서 내려와 다시 계단을 오르기를 반복 하며 미끄럼틀을 탄다. 눈썰매 탈때도
딸 아이와 같이 이 책을 읽었는데 처음에 읽을때는 자꾸 미끄러지는 찰수를 신기하게 보더니
나중에는 엄마 미끄러지는 게 좋아요 책을 계속 읽어 달라고 해서 몇 번이고 읽어 주었는데 너무 재밌다며 엄마 미끄러지는 것은 무섭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재밌기도 하는것 같아요 라고 말했다. 어른들이나 아이들이나 세상 속에서 살아 갈때 넘어지고 미끄러지고 할때가 많은 데 그런 우리에게 찰수는 훌훌 털어 버리고
다시 우뚝 서는 모습 으로 많은 용기와 희망과 을 준다. 그러므로 미끄러지는 게 좋아요 책은 어른들과 아이들이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7 2022.1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