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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밤은 아주 포근해 잠자리독립을 위한 나의 아들 책
"밤은 아주 포근해 잠자리독립을 위한 나의 아들 책 " 내용보기
아들 이제 혼자 잘 수 있다 밤은 아주 포근해 ?2024년에 들어 10살이 된 아들 아직도 잠자리 독립을 못한 아들 ... ?독립을 언능 시켜야하나 싶다가도 ...너무 급하게 커져 가는게 싫어 아들이 거절할때까지내가 안고 자자 싶은 ...아직도 자다가 일어나서 엄마아빠가 없으면 찾는 큰 아가 ... ㅠ ?그래도 조금씩 독립준비를 해야해서 읽게 된 밤은 아주 포근해 .. ?제목과 표지가 보여주
"밤은 아주 포근해 잠자리독립을 위한 나의 아들 책 " 내용보기
아들 이제 혼자 잘 수 있다 밤은 아주 포근해
?
2024년에 들어 10살이 된 아들
아직도 잠자리 독립을 못한 아들 ...
?
독립을 언능 시켜야하나 싶다가도 ...
너무 급하게 커져 가는게 싫어
아들이 거절할때까지
내가 안고 자자 싶은 ...
아직도 자다가 일어나서
엄마아빠가 없으면
찾는 큰 아가 ... ㅠ
?
그래도 조금씩 독립준비를 해야해서 읽게 된
밤은 아주 포근해 ..
?
제목과 표지가 보여주는 모습이 정말 포근하다
양띠 아들과 어울리게 표지는 양이 나오고
그 양들이 줄지어 있는 곳에
주인공이 침대 위에 앉아 있다
혼자 자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아들은 본인책임을 당연히 알고
오자마자 읽어보았다고
퇴근하고 온 나를 붙잡고 말하는 ...
?
??????? 아들 이 책에서 하고 싶은 말이 뭐야?
?
???? 이 책이 하고 싶은 말은 [혼자 잘 수 있다]
?
??????? 또?
?
???? 끝
?
-_- ... 너에게 엄마는 뭘 바라는 것일까 ...
?
아들이 읽어봤다니 나도 한번 읽어보았다
?
첫장에 지은이 온수 작가님의 책에 대한 이야기 ..
?
주로 아이들과 동물 인형들을 소재로
포근한 감정을 전달합니다 ...
?
이미 책 표지에서 양과 침대위에 있는 주인공 ...
이 모든 조화로움이 포근하고 따스함을 나에게 주었다
?
글밥도 많지 않고 하다보니 아이도 어른도 즐겁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
?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아이에게 혼자 잘때 아이가 이럴 수 있겠구나 ... 아이가 생각할 수 있는 생각에
대입해서 읽게 됐다 ...
?
한장한장 넘어가면서 이럴 수 있으니
이렇게 설명해줘야지 ...
?
언제나 너의 곁엔 우리가 있다 설명해줘야지 ...
라고 느끼며 첫부분을 읽으며
?
중간부분에서부터는 우리 아이에게도 이렇게
따뜻함과 안정감을 주는 인형 또는
상상속 아이들이 있었음 좋겠다
생각했다
?
인형과 상상속 친구들 도토리 안고 가는 가족 달밤 산책 나온 토끼가족 등 우리 아이에 밤을 포근하고 따뜻하게 해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을 아들과 다시 한번 읽으며 잠들기 전의 그 편안한 순간과 따뜻한 이불 속을 느낄 수 있었다
?
잠은 무서운것이 아닌 하루를 마무리하는 소중한 순간 행복하게 마무리하는 시간이 아들에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끝으로 책에 대한 이야기를 마췄다
?
아이에 잠자리 분리를 위한 적합한 책인거같다
따뜻하고 행복한 독립적인 잠자리를 원한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m*****y 2024.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밤은 아주 포근해
"밤은 아주 포근해" 내용보기
혼자 자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읽어주는 포근하고 말랑말랑한 꿈결같은 이야기 밤은 아주 포근해 자녀들을 혼자 재우기 시작할때면 사실 많은 경우의 수가 발생하고 성공하기도 실패하기도 하지만 사실 어쨌든 언젠가는 홀로서기를 해야만하잖아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많은 이야기도 나눌수 있고 혼자 잘때 머리맡에서 읽어주기에도 좋은 동화책인 것 같아요~
"밤은 아주 포근해" 내용보기

혼자 자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읽어주는

포근하고 말랑말랑한 꿈결같은 이야기

밤은 아주 포근해

자녀들을 혼자 재우기 시작할때면

사실 많은 경우의 수가 발생하고

성공하기도 실패하기도 하지만

사실 어쨌든 언젠가는 홀로서기를 해야만하잖아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많은 이야기도 나눌수 있고

혼자 잘때 머리맡에서 읽어주기에도

좋은 동화책인 것 같아요~

 

 

나만의 방이 생기고 찾아온 첫날 밤,

아이들은 처음 겪는 혼자만의 경험을

무서워하더라구요~

부모님 없이 혼자 자야하는게

어려운 일이긴 하죠!!

밤은 아주 포근해를 읽어주면서

밤이 무서운 게 아니라

환상적인 달빛의 축제라고~

함께 동화책을 읽으면서

잠을 자는 것에 대한

홀로서기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혼자자기 무서울 때 아이들에게는

애착인형이 도움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사실 홀로서기에 성공한 첫째도

사실 초등 5학년이 되어서야 혼자자기 시작했을만큼

혼자자는게 쉽지만은 않았어요!!

그래도 지금은 2년째 혼자서 잘 자고

이젠 엄마와 자는 것보다 혼자 자는게 편하다고 해요~

그래도 여전히 애착인형은 토끼, 곰, 펭귄에

인삼인형 ㅋ, 바나나인형까지

함께 잠자리를 지켜준답니다~

 

밤은 아주 포근해 이야기를 함께 읽어주면서

꿈나라로 떠난다면

아주 포근하고 최고의 달밤 축제를

상상하면서 즐겁고 편안한 밤을 보내고

아침 햇살이 깨울 때까지

푹자고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가 혼자자는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상냥하게 도와줄 수 있는 환상적인 이야기

밤은 아주 포근해

나만의 방이 생긴 첫날밤,

혼자만의 방에 좋아하는 물건들이 가득해

하지만 밤의 방은 낮과는 다른 것 같아

곳곳의 어둠이 다가와서 혼자 자기 무서워!

아이들이 혼자 자는 것에 대한 무서움을

밤은 아주 포근해를 읽으면서

극복할 수 있을 것만 같네요 ㅎ

저도 아이가 스스로 잠에 들 수 있게

머리맡에서 읽어주면서

점차적으로 잠자는 것을 독립할 수 있게

해주려고해요~~ㅎ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1******1 2024.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밤은 아주 포근해 서평
"밤은 아주 포근해 서평" 내용보기
밤은 아주 포근해 지은이 온수출판사 코알라스토어 아이와 분리수면 하시나요? 아기때부터 분리수면하면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봤었고분리수면을 시도해 보았었지만아기가 너무 울어서 결국 실패했었어요.6세가 된 지금도 아이는 겁이 너무 많고잠시도 혼자 있으려고 하지 않아요. 너무 겁이 많고 혼자있는걸 무서워해서과연 떨어져서 잘 수 있을까...몇살이나 되
"밤은 아주 포근해 서평" 내용보기
밤은 아주 포근해
지은이 온수
출판사 코알라스토어

아이와 분리수면 하시나요?
아기때부터 분리수면하면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봤었고
분리수면을 시도해 보았었지만
아기가 너무 울어서 결국 실패했었어요.
6세가 된 지금도 아이는 겁이 너무 많고
잠시도 혼자 있으려고 하지 않아요.

너무 겁이 많고 혼자있는걸 무서워해서
과연 떨어져서 잘 수 있을까...
몇살이나 되어야 따로 잘 수 있을까
가끔 생각하지만 때가 되면 같이 자자고 해도
싫다고 할때가 올거라고 생각은 듭니다.
그래도 겁이 많고 혼자 있는걸 두려워하는
아이에게 내방이 생겨서 혼자 자는것도
좋은일이라는걸 책으로나마 알려주고 싶었어요.
밤은 아주 포근해는 혼자 자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두려움을 달래줄 수 있는 따뜻한 책이랍니다.
나만의 방이 생긴 첫날밤.
밤이 되어 어두워지자 미미는 혼자서 자는시간이
무서워져 인형을 꼭 끌어안아요.
그때 인형이 미미에게 숨을 깊게 쉬고
귀를 기울이라고 말을 걸어요.

미미는 인형과 대화하며 상상력의 날개를
펼치기 시작해요.
숲속에 동물들이 모두 모여서 달밤 축제를
즐기는것을요!
그리고 인형과 미미는 달밤 축제에
참가하려고 해요.

그렇게 달밤 축제를 즐기다가
어느새 아침이 되었어요!
깜빡 잠이든것 같은데 달밤 축제는
저녁에 다시 즐기기로 해요.

미미는 혼자서 자는 밤이 무서웠지만
인형과 대화도 하고 달밤에 축제를 한다는
상상을 하다가 즐겁게 잠이 들어요.
아이들의 상상력은 끝이 없는데
저희 아이도 언젠가는 혼자 잘 수 있게 된다면
미미처럼 즐거운 상상을 하다가
즐겁게 잠이 들고 아침에 행복하게 일어나
저녁시간이 다시 오기를 기다리게 되면
좋겠네요^^ 따뜻하고 포근해지는 동화책이라
아이도 좋아하고 제가 읽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이에요. 이제 막 혼자 자기 시작해서
두려워하는 아이들과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컬처블룸에서 책을 지원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s*****b 2024.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의 편안하고 포근한 분리수면교육
"아이들의 편안하고 포근한 분리수면교육" 내용보기
잠들기전 아이들의 수면교육으로 무엇을 해주시나요? 자장가를 불러주기도 하고 좋아하는 책을 읽어주기도 하며 아이들이 기분 좋게 편안히 수면할 수 있도록 많은 양육자분들의 노력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요즘 많은 부모님들이 자녀들이 돌되기 전부터 다양한 수면 교육으로 방을 따로해서 분리수면하는 경우도 많지만, 아이들이 좀 크고 난 뒤 유아시기 이후에는 아이들이 어두움을
"아이들의 편안하고 포근한 분리수면교육" 내용보기

잠들기전 아이들의 수면교육으로 무엇을 해주시나요?
자장가를 불러주기도 하고 좋아하는 책을 읽어주기도 하며 아이들이 기분 좋게 편안히 수면할 수 있도록 많은 양육자분들의 노력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요즘 많은 부모님들이 자녀들이 돌되기 전부터 다양한 수면 교육으로 방을 따로해서 분리수면하는 경우도 많지만, 아이들이 좀 크고 난 뒤 유아시기 이후에는 아이들이 어두움을 무섭고 두려워하기에 따로 자기가 쉽지 않습니다.

자신의 방이 생기고 나서 처음으로 혼자 밤을 보내는 미미가  방 안 구석구석에 있는 어둠이 있어 두려워합니다. 친구같은 애착 인형의 이야기를 들으며 달밤 동물들과의 숲속 축제를 상상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양 토끼 다람쥐 동물들이 나오며 따뜻한 감성으로 그려져있고, 책의 표지도 달 빛 아래 양 구름을 타고 날아가는 침대 위에 인형과 주인공의 뒷모습이 아이가 좋아하는 달님 동화책이 생각나는데요. 아이들의 정서 또한 포근해지고 따뜻해지는 매력있는 책입니다.
저희 아이 같은 경우에는 아직 분리수면은 어렵지만 밤에 불을 끄고 자는 것만으로도 무서워하기에 어두운 환경에서도 안전하고 평안하다는 마음이라도 심어주자라는 목표로 같이 책을 읽어보았는데요. 아이와 몇 일 반복해서 자기 전에 이 책을 읽으니 아이도 달밤 축제를 상상하며 이야기 꽃을 피우며 좋아했습니다. 무엇보다 그림도 아기자기하고 편안하고 평안한 기분이 들게 해주는 그림이 저도 아이도 마음이 차분해지졌고, 아이와 꿈나라로 갈 준비를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평소엔 조명을 끄고 자더라도 무섭다고 울며 불을 켜는 아이였지만, 책을 읽고 난뒤에는 아이가 어두움에 무서워하면 책의 내용을 같이 생각하며 마음을 가라앉히고 얘기 하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는데요.

큼직한 그림과 어린 아가들이 많이 좋아하는 동물들과 따뜻한 그림으로 채워져 영아기 시기에도 읽어도 좋고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까지도 따뜻한 그림으로 아이들의 꿈나라가 편안해지고 포근한 감성으로 밤에도 독립심도 키워지는 마법같은 동화책입니다. 아이들의 분리수면 성공을 위해 부모님들의 숙면을 위해 꼭 권해드리고싶습니다. 

 

                                     [이 글은 제품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l****5 2024.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밤은 아주 포근해
"밤은 아주 포근해" 내용보기
밤의 세상이 오면 주변이 온통 깜깜해져요 <밤은 아주 포근해> 그림책은 밤이 되면 정서적으로 불안해지는 아이에게 용기와 위안을 주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어둠이 자기를 덮쳐오는 것 같아 무서웠던 깜깜한 밤, 인형이 건넨 한마디에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환상적인 이야기를 만들어 가게 됩니다.   구름 같은 양을 타고 창을 넘어, 달님을 싣고 축제 현장에 도착! 동
"밤은 아주 포근해" 내용보기

밤의 세상이 오면 주변이 온통 깜깜해져요

<밤은 아주 포근해> 그림책은

밤이 되면 정서적으로 불안해지는 아이에게

용기와 위안을 주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어둠이 자기를 덮쳐오는 것 같아 무서웠던 깜깜한 밤,

인형이 건넨 한마디에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환상적인 이야기를 만들어 가게 됩니다.

 

구름 같은 양을 타고 창을 넘어,

달님을 싣고 축제 현장에 도착!

동물 친구들과 춤을 추며 즐기는

한바탕 축제의 장

 

혼자 자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용기와 자신감을 주는 따듯한 그림책!

 

<밤은 아주 포근해>는 잠자리 독립을 준비하는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brainstore_publishing 브레인스토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a*****a 2024.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밤은 아주 포근해 도서 리뷰
"밤은 아주 포근해 도서 리뷰" 내용보기
코알라스토어 출판사에서 나온 밤은 아주 포근해 도서는 아이들이 자신의 방을 가지고 난생처음 마주한 막연한 두려움과 그에 대한 무력감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될 수 있는 환상적인 이야기를 다룬 그림책이었어요~ㅎㅎㅎ 어린 자녀를 혼자 재우기 시작하면 아이들은 보통 부모의 곁에서 자고 싶어 하고, 밤의 분위기나 어둠을 무서워하는 경우에 일반적이라서 밤이 무섭다는
"밤은 아주 포근해 도서 리뷰" 내용보기



 

코알라스토어 출판사에서 나온 밤은 아주 포근해 도서는 아이들이 자신의 방을 가지고 난생처음 마주한 막연한 두려움과 그에 대한 무력감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될 수 있는 환상적인 이야기를 다룬 그림책이었어요~ㅎㅎㅎ 어린 자녀를 혼자 재우기 시작하면 아이들은 보통 부모의 곁에서 자고 싶어 하고, 밤의 분위기나 어둠을 무서워하는 경우에 일반적이라서 밤이 무섭다는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어야 하기에 도움이 될만한 책이었어요^^ 밤은 아주 포근해 도서의 저자(온수)는 어렸을 때 보았던 동화책 같은 그림을 즐겨 그리면서 주로 아이들과 동물, 인형들을 소재로 포근한 감정을 전달하는 데에 집중한다고 해요♪♪♬ 실제로 그림책을 보면 금방이라도 잠이 들 거 같은 은은한 색채와 귀여운 그림체가 너무 맘에 들었고, 주인공인 미미의 표정 변화가 생생하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에게 직접적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데에 부족함이 없었어요~ㅎㅎㅎ

코알라스토어 출판사에서 나온 밤은 아주 포근해 도서의 줄거리는 나만의 첫 방이 생긴 주인공 미미는 난생처음으로 마주한 밤에 대한 두려움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지만, 인형의 목소리에 밤사이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구름 같은 양을 타고 창문을 넘어서 하늘의 달을 태우고 동물 친구들이 모두 모이는 최고의 축제에 참가하면서 더 이상 밤을 무서워하지 않고, 오히려 밤을 맞이하고 싶은 아이로 변화하는 내용이었어요!! 사실 저도 이사 준비하면서 아이의 방을 만들면 어떻게 혼자 재울지 걱정이 되었는데, 그림책을 통해서 읽어줌으로써 혼자 자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면서 혼자만의 고요한 시간도 즐길 수 있는 독립심도 쑥쑥 자라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네요♥♥♥


 

f********s 2024.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밤은 아주 포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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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자기 시작하는 아이 있으신가요  저번주 첫째아이가 7살되었으니 혼자 스스로 잘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급하게 토퍼를 깔고 잘 수있게 만들어줬는데 첫날엔 무서워 새벽에 제 옆으로 와서 함께 잤지만 다음날 무드등과 아늑하게 다시 바꿔주니 온전히 잘자는 모습을 보고 같이 잘때 더 많이 안아줄껄 하는 아쉬움이 가득 했었답니다 주말엔 다같이 잘꺼라고 해서 함께
"밤은 아주 포근해" 내용보기




 

혼자 자기 시작하는 아이 있으신가요 

저번주 첫째아이가 7살되었으니

혼자 스스로 잘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급하게 토퍼를 깔고 잘 수있게 만들어줬는데

첫날엔 무서워 새벽에 제 옆으로 와서 함께 잤지만

다음날 무드등과 아늑하게 다시 바꿔주니

온전히 잘자는 모습을 보고 같이 잘때 더 많이 안아줄껄

하는 아쉬움이 가득 했었답니다

주말엔 다같이 잘꺼라고 해서 함께 자는동안

또 그 감정이 새록새록 떠오르더라구요

혼자 자기 시작한 타이밍에 맞게

어울리는 그림책을 함께 읽어봤어요 :)

 

나만의 방이 생긴 첫날 밤

밤의 방은 낮의 방과는 다른 느낌이예요

어둠이 조금씩 점점 덮쳐오는 느낌이예요

무서워 인형을 꽉 끌어안았더니

숨을 깊게 들이쉬고 귀를 귀울여 봐

하며 속삭여주네요

 

개구리와 귀뚜라미 노랫소리도 들리고

숲속엔 다람쥐 가족들이 도토리를 안고 가는 모습도

달밤 산책나온 토끼가족도

부엉이도 보여요

동물 친구들은 달밤축제를 즐기러 가나봅니다

미미는 신이나서 참가하고싶다고 하지요

 

구름같은 양을 타고 창문을 넘어서 하늘의 달을 태워 도착하는 거지요

그렇게 달밤축제가 시작되어요

그때, 아침 햇빛이 미미를 깨웁니다.

벌써 아침이네요

달밤축제를 상상하며 잠이 들었는지

남은 이야기는 오늘 밤에 또 하자며

얼른 밤이 다시 왔으면 좋겠다고하네요

 

무서워했던 아이는 달밤축제 덕분에 이제 더이상

밤이 무섭지 않게 되었어요

오늘 밤에도 상상의 달밤축제를 즐길일만 남았겠네요ㅎㅎ

혼자 자는 아이를 보면 저도 걱정되고

잘 잘수 있을지 계속 들여다 보게 되는데요

아이도 새로운 도전을 해본다는 생각에

들뜨기도 하고 막상 혼자자려면 두렵고 무섭기도 할거예요

그런 과정들을 극복해 나가면서

강한 힘을, 마음을 키웠기 때문에 아이들은 더 성장하는 거겠지요 

오늘밤에 우리 아이도 구름 같은 양을 타고 창문을 넘어서

하늘의 달을 태우고 동물 친구들과 달밤축제에서

신나게 놀고 왔으면 좋겠어요

#컬쳐블룸 #컬쳐블룸서평단 #코알라스토어 #온수 #밤은아주포근해

이달의 사락 y**********7 2024.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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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아주 포근해
"밤은 아주 포근해" 내용보기
태어나자마자 엄마, 아빠와 항상 함께 잤던 아이는 잠자리 독립을 하기가 쉽지가 않다. 예쁜 핑크빛 침실과 부드러운 캐노피커튼도 밤이 되면 안중에도 없고 그저 무서움만 남는다. 혼자 자기를 무서워하는 아이에게 밤은 아주 포근하고  혼자 자는 것도 괜찮다는 메세지를 밤은 아주 포근해를 읽어주며 알려주었다.   밤은 아주 포근해 줄거리 이야기의 주인공 미미는 처
"밤은 아주 포근해" 내용보기

태어나자마자 엄마, 아빠와 항상 함께 잤던 아이는

잠자리 독립을 하기가 쉽지가 않다.

예쁜 핑크빛 침실과 부드러운 캐노피커튼도

밤이 되면 안중에도 없고

그저 무서움만 남는다.

혼자 자기를 무서워하는 아이에게

밤은 아주 포근하고 

혼자 자는 것도 괜찮다는 메세지를

밤은 아주 포근해를 읽어주며 알려주었다.


 

밤은 아주 포근해 줄거리

이야기의 주인공 미미는 처음으로 방이 생긴 날

밤을 맞이한다.

아기자기한 장난감과 선반, 옷장

그리고 아이 키에 맞춘 아늑한 침대

어둠을 물리치는 작은 스탠드까지 있는

예쁜 방이다.

참 좋은 방이지만

미미의 표정은 좋지 않다.

미미는 정체모를 무언가가 

미미를 덮쳐오는 듯하 공포를 느낀다.



미미는 너무 무서워 인형을 꼭 껴안고

인형은 미미에게 숨을 깊에 들이쉬고

귀를 기울이라며 작게 속삭인다.

그러자, 미미의 두려움에 들리지 않던 소리들이

차츰 들리기 시작한다.

개구리의 노랫소리를 시작으로

미미는 달밤 산책을 나오는 동물들이

다들 모여 달밤 축제가 나오는 것을 상상한다.

미미는 흥겨운 밤을 맞이하며

잠을 청하고

어느새 밝은 아침햇살에 눈을 뜬다.


 

밤은 아주 포근해는 동시를 보는 것 같다.

아름다운 낱말이 노래처럼 이어지며

밤의 아름다움을 서술한다.

미미는 방 안에 있지만

동시에 밤의 축제에 참여하는 장면은

아이에게 환상적인 밤을 묘사하여 알려준다.

잠자리 독립을 시작하며 불안해 하는 아이에게

많은 용기를 불어넣어줄 수 있는 이야기

밤은 아주 포근해이다.

이 책을 읽는다면 

잠자리 독립을 생각하지 않았던 아이도

혼자 잠을 청하며

달밤축제에 가고 싶어할 듯 하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h*****m 2024.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밤은 아주 포근해
"밤은 아주 포근해" 내용보기
수면 교육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이 책은 혼자 자기 무서워하는 아이에게 따스한 이야기를 전해주고있습니다. 나만의 방에서 생긴 이야기를 담고있죠. 다양한 상상을 하면서 편안한 하룻밤을 보내는 이야기. 이 책을 통해서 아이에게 혼자만의 방에서 혼자 자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해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푹 자고 일어났을때의 그 긴 시간이 아이에게도 필요하
"밤은 아주 포근해" 내용보기

수면 교육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이 책은 혼자 자기 무서워하는 아이에게 따스한 이야기를 전해주고있습니다.

나만의 방에서 생긴 이야기를 담고있죠. 다양한 상상을 하면서 편안한 하룻밤을 보내는 이야기.

이 책을 통해서 아이에게 혼자만의 방에서 혼자 자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해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푹 자고 일어났을때의 그 긴 시간이 아이에게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읽어가는데 아이도 꿈같은 이야기에 빠져들더라구요.

혼자만의 시간을 아이에게 선사해주는 자기만의 방에서 보내는 밤.

독립십도 아이에게 길러줄수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따스한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p******1 2024.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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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자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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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같은 양을 타고 창문을 넘어서   밤하늘에 펼쳐지는 파티 마치 피노키오처럼 이 그림 속에 있는 나를 상상해 본다 "구름 같은 양이라고?" 하며 깔깔거리는 아이 만 4세가 갓 지나 본인 방을 만들어 줬더니 처음엔 몹시 설레하고 혼자 잘 수 있다고 큰소리도 쳤지만 막상 자려고 누워서는 쉬이 잠들지 못하던 아이 그렇게 수면 독립은 실패하고 아직 한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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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같은 양을 타고

창문을 넘어서

 

밤하늘에 펼쳐지는 파티

마치 피노키오처럼

이 그림 속에 있는 나를 상상해 본다

"구름 같은 양이라고?"

하며 깔깔거리는 아이

만 4세가 갓 지나

본인 방을 만들어 줬더니

처음엔 몹시 설레하고

혼자 잘 수 있다고 큰소리도 쳤지만

막상 자려고 누워서는 쉬이 잠들지 못하던 아이

그렇게 수면 독립은 실패하고

아직 한 침대를 쓰고 있는데

이 그림책을 자주 읽어주며

포근한 세뇌를 시켜줘야겠다

 

어둑한 밤

혼자 잠드는 걸 무서워하는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은 그림책

h******1 2024.0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