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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위기, 극복
"꿈, 위기, 극복" 내용보기
모든 사람들은 꿈이 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꿈이 뭔지 물어보면 보통 직업을 말한다. 나도 꿈은 그냥 직업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사금피리 한 조각’이란 책을 읽고 꿈이 단지 직업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또한 주인공이 꿈을 위해 노력하는 걸 보고 나도 그렇게 노력하고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이 책에는 다리 밑에서 사는 고아 목이와 친구이자 인도자인 두루미 아저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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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사람들은 꿈이 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꿈이 뭔지 물어보면 보통 직업을 말한다. 나도 꿈은 그냥 직업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사금피리 한 조각’이란 책을 읽고 꿈이 단지 직업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또한 주인공이 꿈을 위해 노력하는 걸 보고 나도 그렇게 노력하고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이 책에는 다리 밑에서 사는 고아 목이와 친구이자 인도자인 두루미 아저씨가 나온다. 목이는 어느 날 유명한 도공 민영감이 작업하는 것을 보게 되고, 도공이 되겠다는 꿈을 품는다. 우연한 사건으로 민영감의 도자기를 깬 목이는 그 날부터 민영감의 작업을 돕게 된다. 어느 날 왕실 감도관이 온다는 소문에 민영감은 도자기를 만들고 그 도자기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렇지만 나중에 새롭게 시도한 도자기에서는 갈색 반점이 나온다. 민영감은 반점 도자기를 깨트리고, 다시 도자기를 만든다. 목이가 다시 만든 도자기를 배달하게 되는데, 가는 도중에 도자기가 깨진다. 그러나 목이는 도자기의 한 조각을 챙겨서 왕실에 보여줬고, 민영감은 결국 왕실 도공이 된다

  민영감의 꿈은 왕실 도공이고 목이의 꿈은 도공이다. 그 둘은 꿈을 이루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목이는 힘들어도 나무를 베고 진흙을 펐고, 민영감은 거의 평생을 도자기를 만드는 데 썼다. 그런 노력을 했기 때문에 그 둘은 꿈에 다가갈 수 있었고, 결국 그 꿈을 이룰 수 있게 된 것이다.

  민영감은 왕실 감도관에게 보여줄 도자기를 만들었지만 갈색 반점이 생겨 못보여주는 위기를 겪게 된다. 하지만 민영감은 다시 도자기를 만들기 시작했고 좋은 도자기를 만들어 위기를 극복한다. 목이도 또한 위기를 겼었다. 목이는 배달하는 중에 강도를 만났고, 그 도자기는 깨졌다. 목이는 순간 절망적이었지만 깨진 도자기의 조각에 진흙을 두르고, 사금파리 한 조각을 챙겨서 전달하면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 덕분에 민영감은 왕실 도공으로 인정받게 된다.

  앞에서 두 사람이 위기를 겪었던 것처럼 모든 사람들은 위기를 만난다. 많은 사람들은 각각의 방법으로 위기를 극복한다. 그에 반해 위기를 만났을 때 그냥 포기하거나, 조그만 노력을 해봐도 잘 되지 않아서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다. 나는 아직 위기를 경험하진 못해서 잘 모르지만 위기를 만났을 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시도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면 가능성도 없지만, 시도라도 해보면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생기기 때문이다.


r*****1 2024.09.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