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경비즈니스 1465호를 읽었습니다. 2023년 마지막호라 그런지 한 해를 빛낸 CEO가 주제였습니다. 이제는 코로나가 완전히 종식되고 일상을 되찾았지만 긴 시간동안 변화한 생활패턴이 정착해버려 코로나 이전과는 달라진 사회가 되어버렸습니다. 이런 와중에도 기업을 잘 경영한 것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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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경에서 선정한 2023년을 빛낸 CEO의 대부분은 상속받은 자리인 경우가 있다. 칭업주의 손자뻘 정도 되는 나이라면 거의 다. 한국의 글로벌기업의 단면을 보여주는 예로 들면 딱 맞을 것 같다. 그걸 비난하기보다 그 속에서도 전문 경영인이 리스트에 오른 경우가 더 많다는 것만 봐야겠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 롯데칠성음료, 쿠팡 대표가 대표적이다. #2. 올해 베스트셀러도 선정되었는데 소장하고 있는 책도 있지만 구매 예정인 책이 더 많다. 사고 싶은 책으로 한병철 교수의 <서사의 위기>를 꼽겠다. 이 책 읽고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