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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책과 마주하다』
철학과 문학, 예술에서 찾은 세상에 상처받지 않고도 행복해지는 방법!
저자, 김이섭은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과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수학했다.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인 하인리히 뵐에 관한 논문으로 독일 자르브뤽켄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부전공으로는 사회학과 문헌학을 공부했다.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에서 시행하는 라틴어 국가고시에도 합격했다. 아산장학재단과 독일 하인리히뵐장학재단의 장학생으로 공부했고, 한국연구재단의 박사후 과정을 마쳤다.
며칠 전, 설 연휴를 맞아 선생님과 오랜만에 연락을 했었어요. 그렇게 오랜만에 안부를 주고 받다 선생님이 물었지요. 근래 행복한 일들이 가득했었냐고. 선뜻 대답하진 못했지만 '나름' 잘 지냈다고 웃으며 답했어요. 분명 소소한 행복들이 나를 감싸고 있을텐데 사람과 일에 대한 스트레스가 너무 큰 나머지 선뜻 대답하지 못했던 게 아니었나 싶어요. 그래서 아무리 불행한 일이 닥쳐도 행복한 일이 크면 불행했던 일들이 남아있을 지라도 크게 개의치않게 되지요.
우리 모두 완벽하지 않기에, 살아가면서 온전한 나로 바꾸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곧 행복으로 직결되니깐요. 저자는 이런 우리에게 7가지 행복의 조건들을 제시합니다. 그가 말하고자 하는 조건들은 바로 포용, 용기, 긍정, 자존감, 지혜, 인정, 여유입니다.
포용
랜터 윌슨 스미스가 말하길, 슬픔이 그대의 삶에 밀려와 마음을 흔들고 소중한 것을 쓸어갈 때면, 그대 가슴에 대고 말하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라고 했습니다. 혼자 있으면 외로운데 막상 가까이 가면 상처받는 분들 있으신가요? 영국에서는 세계 최초로 외로움 담당 장관직을 신설했었습니다. 국가 차원에서 국민의 외로움을 해소시켜주기 위한 대책 또한 마련되었었죠. 핀란드에서는 제너레이션 블록이라는 주택단지가 있는데 이곳에는 민간 주택, 임대주택, 대학생 숙소가 어우려져 있어 다양한 연령대가 모여 소통한다고 합니다. 반면, 대한민국은 어떤가요? [곤란한 상황에서 도움을 청할 가족이나 친구가 있는가?] 이 주제로 설문을 진행했는데 대한민국이 OECD 국가들 중 꼴찌를 차지했습니다. 양극화, 무한경쟁, 사회적 무관심의 심화는 곧 외로움으로도 직결되는데, 이는 이미 우리 사회 전반에 깊숙이 스며들어 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인 셈이었죠.
외로움은 갈증이다. 목이 마를 때 물을 마시듯이 외로울 때는 누군가를 마셔야 한다. 갈증을 해소해 줄 수 있는 누군가가 내 곁에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외로움을 이겨내는 방법은 간단하다. 외로운 사람끼리 서로 외로움을 다독여주면 된다. 함께 외로움을 마시면, 외로움이 더는 외로움이 아닌 따스함이 된다.
곁에 친구가 없다 해도 영원히 없는 건 아니에요. 이 세상에 많은 사람이 있듯이 그 중 좋은 친구들도 정말 많답니다. 그런 친구가 곁에 없다면, 아직 찾지 못한 것 뿐이에요. 혹 자신이 눈을 감고 있거나 마음을 닫고 있는지도 꼭 확인해보세요.
인간은 동물과 달리 '언어'로 소통하죠. 이러다보니 우리는 가깝고 편하다는 이유로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말을 함부로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건 아셔야 해요. 내가 지금 화를 줄이고자 내뱉은 말들이 곧 상대방에게도 엄청난 스트레스와 상처가 된다는 것을요. 그래서 말은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합니다. 혹시 토끼 효과에 대해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미국의 한 연구팀이 '고지방 식단이 심장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를 했는데, 연구 도중에 특정 토끼 그룹만 콜레스테롤이 쌓이지 않는 것을 확인하게 됩니다. 알고 보니 그 그룹을 담당한 연구원이 토끼에게 먹이를 줄 때마다 말을 걸고 쓰다듬고 다정하게 대해준 것이었는데요. 즉, 토끼의 지방 수치를 낮춘 것은 바로 연구원의 다정함이었습니다.
건강과 행복의 열쇠는 일상 관계 속에 있다. 이웃과의 신뢰와 교감이 바로 그 열쇠다. 조금 더 귀를 기울이는 것, 조금 더 관심을 보이는 것, 조금 더 공감해 주는 것이다.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과 친절, 공감이 이웃과 나를 오래오래 행복하게 만든다.
인간관계는 사람과 사람이 만들어갑니다. 사실 인간이란 단어도 사람과 사람 '사이'라는 뜻이기도 하지요. 즉, 우리는 관계 속에서 존재한답니다. 누구도 혼자서 존재할 순 없어요. 그러니 내 곁에 있는 사람에게 더 다정하게 말을 건네고 더 다정하게 행동하는 것은 어떨까요?
용기
우리 인생도 그렇다. 내가 걷는 인생길이 다른 사람의 눈에는 달리 보일 수도 있다. 중요한 건 공이 움직인다는 사실이고, 내가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니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자. 남의 눈에 비친 나의 모습은 중요하지 않다. 나에게 주어진 길을 열심히 달려가면 그만이다.
세상 사는 게 내 뜻대로 된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세상 이치가 다 그런 것 같아요. 남들은 모두 행복해 보이는데 나만 조금 불행해 보인다는 것. 살다 보면 불행은 겪기 마련인데, 내가 겪는 불행이 제일 힘들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답니다. 나만 불행한 것도 아니고, 내가 가장 불행한 것도 아니니깐요. 겉으로 보이는 행복이 다가 아니기 때문에, 행복을 가장한 불행때문에 정작 나의 소중한 행복을 잃어버린다면 그거야말로 억울할 거예요. 내면의 진실은 내면의 눈으로 들여다보아야 정확하답니다. 남의 시각이 아닌 온전히 나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본질을 깨닫기 위해 노력해봐요, 우리.
긍정
하버드대 심리학과 교수가 정신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게 됩니다. 70대 후반에서 80대 초반의 노인 8명을 선발해 1959년의 환경에서 생활하게 한 것이지요. 즉, 시계를 1979년에서 1959년으로, 거꾸로 돌린 것입니다. 그런데! 1주일 뒤, 이들에게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참가자들 신체 나이와 기억력이 50대 수준으로 향상된 것이지요. 이 연구를 시계 거꾸로 돌리기라고도 불리는데 이른바 시계 거꾸로 돌리기 연구로도 불리는 이 연구를 통해 인간의 마음가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긍정적이며 젊은 마인드만 가져도 노화는 충분히 늦출 수 있다는 사실을요.
이렇듯 몸과 마음은 하나이다. 몸과 마음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상호의존적인 관계를 유지한다.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사람은 신체적으로도 건강하기 힘들다. 마찬가지로 몸이 건강하지 못하면, 마음이 건강하기도 힘들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비로소 조화롭고 건강한 삶을 즐길 수 있다.
자존감
꽃이 피지 않는다고 나무를 꺾지 말자. 마음의 여유를 갖고 꽃이 필 때를 기다려보자. 남들보다 못하다고 아이를 나무라지 말고, 남들보다 늦다고 아이를 다그치지 말자. 그 아이가 자라나 언젠가는 자신만의 아름다운 꽃을 피울 것이다.
대기만성! 큰 그릇을 만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뜻입니다. 믿고 기다릴 줄 알아야 활짝 핀 꽃을 볼 수 있겠죠. 디즈니 「뮬란」에서도 황제가 뮬란을 보고 이런 말을 합니다. The flower that blooms in adversity is the most rare and beautiful of all. 꽃이 늦게 피었다고 아름답지 않을까요? 오히려 역경과 고통을 견뎌낸 만큼 더 아름다운 꽃을 피울 거예요.
자기계발서지만 에세이처럼 술술 읽히다 보니 누구나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그런 책이에요. 타인으로부터 나를 지키고 '온전한 나'로 거듭나기 위해 책을 통해 7가지 행복의 조건을 되새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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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지켜야 한다. 지킬것이 많은 세상에서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바로 나! 라는 진리를 말해 주는 책이다. 타인으로 부터 나를 지키는 법 . . . 내가 나를 지키는 일은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하는 일이고 나를 인정하고 나의 부족함을 내가 보듬어 주면 된다. . . . 완벽하지 않지만 부족함은 채워 나가면 된다는 믿음으로 나를 믿고 내 인생에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해 나가자 생각해 본다. 책 속 저자가 들려주는 나에게 들려주는 긍정 메시지중 하나를 읽어보자. 난 소중해. 나를 사랑하는 건 나에 대한 예의야. #체인지업#타인으로부터나를지키는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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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테라피의 창시자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도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왜 (why) 살아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뎌낼 수 있다'는 니체의 말처럼 우리는 지금 현재 환경보다는 미래를 보며 살아가야한다. 타인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 타인이 나를 어떤 시선으로 보는 자기가 중요한 게 아니라 내가 나를 어떻게 바라보는 자기가 중요하다.
나 스스로 나를 돌볼 줄 아는 것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는 살 수 없다. '스트레스가 없는 삶'을 살 수는 없고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라면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하는 법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타인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서 생기는 불화도 심심치 않게 발생한다. 처음부터 들어줄 수 없는 환경임에도 거절하지 못해서 마지못해 수락했다가 결국 부탁을 들어주지 못한다거나 타인의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내 삶에 피해를 주기도 한다. 금전거래도 물론이거니와 시간을 투자하는 일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왜 이토록 타인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을까? 세상에 상처받지 않고 행복할 수는 없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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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미로운 통계를 하나 소개할게요! 비행청소년들은 85%가 재범의 유혹에 빠진대요 '쇠이유'라는 걷기 프로그램은 청소년교화프로로 3개월동안 하루 25km 이상, 총 2,000km를 걸으면 석방을 허하는 프로그램이래요. 이 '쇠이유'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 중 재범률은 15%라는대요. ??아이들은 걸으면서 과거를 돌아보고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그리고 과거와는 다른 미래를 꿈꾼다. "나는 길을 떠나기 전에는 건달이었지만, 돌아온 뒤에는 영웅이 되었어요." ?? 미니님 @mini_flix_b 의 하트를 받아 뽑힌 서평책, <타인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에 수록된 이야기에요. 가벼운 에세이로 보였는데, 세계의 인물, 철학, 일화들이 쉴새없이 나와서 잘 읽혀요 ?? ?? 단단한 '나'로서 살아가려면 '타인'으로부터 날 지키는 것 뿐 아니라 이 '세상'에서부터 날 지키는 힘이 필요해요. 외롭고 힘들고 지친, 초라해진 '나'를 위한 값진 이야기들이 모여있어요. ?? 솔직히, [카드뉴스 만들 거리]가 정말 많네요 ?? (전 잘 못만들지만) 힘들 때 들려주고 싶은 문장들과 일화들이 정말 알차요!(같은 칭찬!) ??'힘들고 지친 분들께 변화의 계기를 줄 수 있는 책'?? 이라고 부제를 정해보았어요. 거부감없는 조언과 잔잔한 이야기들이 마음도 편하게 해 주네요. ???♀? 일주일 내내 가족과 7천 보씩 걸었네요. 목적은 '길고양이 츄르 헌사'였지만 (초라하게 실패...) 걷고 뛰며 각자가 바라본 곳은 행복한 모습을 한 우리의 미래였어요. ?? 불안한 현실이 드문드문 다가와도 스스로가 품은 단단함을 잃지않기를... 우리의 행복이 저 너머에 있음을 기억하며 나아가길 진심으로 바래보아요?? *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책은 미니님 @mini_flix_b 의 서평단 모집에 뽑혀 체인지업 @changeup_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타인으로부터나를지키는법 #김이섭 #에세이 #자존감 #자존감책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읽는엄마 #책과일상 #서평단" style="color : #0055FF">#서평단 #서평 #북리뷰 #도서협찬 #행복의조건 #온가족산책 #길고양이찾아요 #나지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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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 #김이섭지음 #체인지업 출판사 # 자기계발 #나를 지키는 법 #세상과 소통하기 #서평이벤트 #도서협찬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 # 철학 #문학 #예술 #행복의 조건 사람인의 두 획은 서로 기대어 있다. 세상 살이가 희비가 교차하여 오는 만큼 힘든시기를 잘 견뎌낼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 그럴때 마주기댄 두 획처서로가 서로의 어깨를 빌려줄 수 있는 따뜻함이 필요하다. 어깨를 마주기대고 나란히 함께 걷는 법을 배워가는 것이 세상살이가 아닌가 생각한다. 나와 함께 하는 이들에게 따스한 눈빛 한 번, 친절한 말한마디, 다정한 손길 한번만 내주어도 그날의 하루가 꽉차는 기분일 것이다.나에게서 나온 상대방에 대한 호의는 나와 너, 우리 모두를 변하게 한다. 타인으로 부터 나를 지키는 법은 결국은 나부터 변화하는 것이다. 더불어 살아갈 때 나를 타인으로부터 지켜낼 수 있다. 세상에는 나와 비슷한 사람은 있어도 똑같은 사람은 없다. 다름 속에서 살아가기위해서는 편견으로부터 나를 지켜낼 용기가 필요하다. 똑같은 상황을 보고도 다르게 해석할 수있는 눈을 가지면, 보이는 것에 집착하지 않게 된다. 나를 위한 해석을 한다. 늘 불안 속에 산다. 내 자신이 불안하기때문이다. 약속되지 않은 미래가 불안하기에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나는 세상 속에서 늘 휘청거리고 흔들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책은 세상으로부터 나를 어떻게 지켜야 할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정답은 없지만, 다른 이의 생각을 통해 나의 생각을 찾아가는 아름다운 여정이다. 내가 태어난 이 나라에서,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느끼며, 어떻게 사고하며,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를 생각하고 고민하다보면 내가 밟고있는 이 땅이 나를 끊임없이 성장시키는 훌륭한 발판이 된다. 감사하는 삶,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조금만 이기적이고, 독선적인 태도를 버리면 누구에게든 마음자리 한 칸은 내어줄 수 있는 그 마음씀씀이에서 감사가 생겨난다. 집밖으로 나가면 많은 타인들과의 만남이 시작된다. 서로 눈치보며, 서로의 빈틈을 파고드려한다. 서로 그 빈틈을 사수하려하다보니 여간 힘든게 아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에 빈틈은 채워가는 것이다. 내가 먼저 말을 걸고, 내가 먼저 웃으면 목석같은 사람도 입을 열수밖에 없다. 나와 일정거리에서 늘 함께 하는 이들은 나를 힘들게도 하지만 함께 더불어 살아갈 동행자이다. 거리두기보다 매일 한걸음씩 다가가는 연습을 하자. 모난 돌이 비와 바람에 견딜수 있는 건 스스로를 깍아내는 아픔이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매일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하나씩 다듬어지고 있다. 문학, 예술, 철학들을 토대로 저자가 들려주고자 하는 그 생각들이 독자들에게 진실되게 와 닿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장을 덮었다. 유익하면서도, 삶을 살아가는데 무엇을 채우고 비우며 나를 지켜나가야 할지 생각해보게 하는 책!! 또한 가까운 우리들의 이야기여서 감동적이었다.눈물이 많아진건지, 감성이 풍부해진건지 알 수 없지만 책 속에서 오는 울림은 정직하다. 행복은 세상의 희비를 장애물로 여기지 않고, 나를 지키기 위한 보호장구로 받아들일 때 애쓰지 않고 생겨나는 것이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olivia060713?igsh=MXMxN2IyaWQzZ2VpZ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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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으로 부터 나를 지키는법 ㆍ 하얀 표지에 군더더기없는 검정글씨체 나를 지키는법 나를 방어하는 법을 알아보자!! ㆍ OO한 사람은 멀리하라는 지침서라고 생각했는데...... 타인을 구분하고 배척하라는 것이 아니라 작가가 말하는 나를 지키는 법 내가 나를위해 최소한 지켜야할것들을 말해주고있다!! ㆍ ㆍ 생각의 전환을 통해 나를 긍적적으로 변화시키는.... 완벽하지 않은 나를 온전한 나로 바꾸는 행복의 조건들을 제시해주는 ㆍ ㆍ 타인으로 부터 나를지키는법 ㆍ #읽으며서 나만 늘 불행하고, 나만 늘 피해자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시각을 달리 하면 본질이 드러난다. 남의 시선을 의식할필요없고 나만 불행하다고 생각할 필요는 더더욱 없다. 남을 탓하기전에 자신도 돌아보자. ㆍ 다가오길 바라지말고 내가 먼저 마음을 열어보자. 다정함과 따뜻함을 잃지말자. ㆍ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마음의 시계는 늦추고, 포기하지말자 위기를 낭비하지말자. 감사하면, 감사한일이 생긴다. ㆍ 안주 하지 않고,끈임 없이 변하자. 내가 변해야 산다. ㆍ 부정적임은 종량제 봉투에 구겨 버리자. 쿨하게 세상을 긍정하자. 긍정은 험난한 인생길에서 나를 받쳐주는 버팀목이 된다. ㆍ 나 하나 쯤이야 말고 나 하나 라도!! 긍정 또 긍정!! 마무리는 깔끔하게!! 기쁠때는 웃고 슬플때는 울기!!! ㆍ ㆍ 그러다 보면 행복은 가까이에 있다!! ㆍ 나를 응원하고 지켜보자!! 당장 감사일기 부터 시작 !! ㆍ ㆍ #책속에서 지금 당장 내려놓자. 불안이나 두려움,공연한 걱정, 모두 부질 없는 짐이다. 마음의 짐을 내려 놓으면. 인생은 한결 가볍고 편안해진다. ------>돌 덩이 내려놓아!! ㆍ 꼰대의 문제는 마음의 주름이다. 꼰대는 마음이 늙은 사람이다.아니 '낡은'사람이다. 나이가 들어도 생각은 자랄 수 있다. 하지만 꼰대는 자기 생각을 '키울 생각'은 하지 않고 '아무 생각 없이'늙어 갈 뿐이다. ------>꼰대만은 되지말자!!! ㆍ 우리가 사는 삶은 '스트레스가 없는 삶'이 아니라 극복하는 삶이 되어야한다. ------>스트레스 없는데가 어딨어 극복하면되!!! ㆍ 긍정적인 사고는 긍정적인 행동으로 이어지고. 긍정적인 행동은 긍적적인 삶으로 이어진다. -------->긍정의 힘!! ㆍ 영원히 살것처럼 꿈을 꾸고, 내일을 죽을 것 처럼 오늘을 살아보자. ------->꿈은 영원히 오늘을 살아내자!! ㆍ 한권의 책이 나를 변화시킨다.!! 가성비 최고!! 가독성 최고!! 단 몇시간 으로 완벽한 나를 만들자!! ㆍ 타인으로부터 나를지키는법 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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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 어제보다 오늘 더 행복해지는 삶의 기술들
타인으로부터 나를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는 타인을 쉽사리 바꾸지 못한다. 바꿀 수 있는 건 오직 '내 마음'이다. 타인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 부정적인 마음을 긍정적인 마인드로 바꾸는 법과상대방에게 신뢰를 주는 방법 등이 이 책에 나와 있었다. 사람 때문에 힘든 사람, 또는 사람이 없어서 힘든 사람들이 이 책을 보면 좋겠다. 타인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건 결국 '마음가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다. 이 책은 그런 마음가짐을 장착할 수 있도록 유용한 조언들을 건네고 있다.
1. 지금 외로움을 느낀다면
"절대 혼자라고 생각하지 마라. 지금 곁에 친구가 없다고 영원히 친구가 없는 건 아니다. 세상에는 좋은 친구들이 정말 많다" 타인과 갈등을 빚거나 타인과 교류가 적을 때 우리는 외로움을 느끼곤 한다. 외로움으로부터 나를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외로울 때는 누군가를 마셔야 한다. 서로가 서로를 다독여 주며 괜찮다고 말해줘야 한다. 재미있는 TV 프로를 보거나, SNS를 하는 행동으로 외로움을 달랠 순 있다. 그렇지만 그런 방법으로도 해소할 수 없을 만큼 외로움이 쌓일 때가 있다. 그럴 땐 역시 직접 사람과 이야기해야 외로움이 풀린다.
2. 끝이 아니다.
영국의 등반가 앨버트 머메리는 "길이 끝나는 곳에서 비로소 등산은 시작된다"고 말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다. 내가 서 있는 곳이 끝이 아니고, 끝이라 생각한 순간에 새로운 문을 통과해 새로운 곳으로 나나아간다. 시작과 끝을 반복하는 삶. 끝은 새로운 시작이라고 다들 말하지 않는가. 끝을 끝이라 생각하지 않는 마음. 그런 마음으로 당차게 일어서는 태도를 갖추자고 마음먹는다.
3. 유머로 나를 지키다.
나를 지키려면 행복해야 하고, 유머는 행복을 데려다주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 중 하나이다. 또 타인과의 관계를 더 돈독하게 만드는 수단이기도 하다. 내 삶이 지치고 버겁다면 유머가 들어간 영상을 보면 어떨까? 영상 속 유머를 접하며 깔깔 웃다 보면 정서적, 심리적 안정에도 도움이 된다. 내 마음을 지키기 위해 유머를 활용해 보는 방법을 추천한다.
지하철에서 이 책을 읽다가 눈물이 나왔었다. 작가님이 하는 위로의 말들이 요새 지쳐있던 내 마음을 톡 건드린 모양이다.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 없는 타인과의 관계에 지쳐있는 사람이라면, <타인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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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주변 인간관계때문에 많이 힘드신가요? |
완벽하지 않은 나를 온전한 나로 바꾸는 행복의 조건들 - 『타인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은 타인의 감정에 휘둘려 자신을 돌보지 못한 이들에게 전하는 통찰과 지혜가 담긴 인간관계책 긍정심리학책이다.
나를 지키는 7가지 조건인 포용, 용기, 긍정, 자존심, 지혜, 인정, 여유로 상처받지 않고도 행복할 수 있는 내 감정 존중법을 알려주며 완벽하지 않은 나를 온전한 나로 바꿔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리를 힘들게하는 관계는 의외로 가까이에 있다. 혼자서 살아가지 않기에 생기는 일들과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 없는 관계일 때 나를 지켜며 살아가는 삶은 어떻게 만들어가야 할까.
도서 『타인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에서는 이런 인간관계 속에서 자신의 감정을 존중하고 위로하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 꼭 필요한 과정이라 말하며, 나 자신을 지키는 방법으로 행복을 찾는 '마음 이음'의 이야기들을 철학, 문학, 인문학, 예술을 예로 들어 알려준다.
나를 지키는 법,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은 결국 나 자신의 마음을 잘 들여다보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는 소소하지만 중요한 진리를 긍정이 가득한 글들을 함께 읽다 보면 어느새 나를 향한 위로와 응원으로 내가 만들어낸 행복이 내면에서 조금씩 퍼져나가는 것이 느껴진다.
가까운 인간관계에서 오늘도 상처받는 일들이 있었다면, 그리고 내 마음을 다독이며 응원하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오늘 하루도 '완벽하지 않은 나'에 대한 믿음과 긍정으로 스스로의 행복을 꼭 만들어보길 바라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후기입니다. https://blog.naver.com/lemontree17/223336777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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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리뷰는 김이섭 교수 자기계발 책 <타인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을 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서평 해보려고 한다. 우리는 살면서 다양한 인간관계로 지치고 힘들어하는 시간들을 보낸다. 하지만 우리를 힘들게 하는 관계들을 생각해 보면 멀지 않은 주변의 사람들인 경우가 많다. 너무 가까운 사이이기에 문제가 생겨난거다. 그 문제들은 우리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점점 무력감을 느끼게 한다. 타인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을 읽으면서 나를 힘들게 하는 관계로부터 나를 지키고 마음을 다독이는 시간이었다. 인간관계 책으로 김이섭 교수 신작도서 <타인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책을 추천한다. 우리는 작은 일에도 상처를 받고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지만 상처받지 않고 과연 행복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든다. 자기 계발서 김이섭 교수 책이 들려주는 감정 존중의 절대 원칙. 사람들과 좋은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나 자신의 감정을 먼저 돌봐야 한다. 내 감정도 모르면서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좋은 관계를 맺기는 어려울 것이다. 출판사 체인지업 신간도서 자기계발 책 <타인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을 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딱 좋았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실패를 경험하고 스스로 불행하다는 감정을 느낀다. 하지만 우리에게 이 책은 지혜와 조언, 그리고 위로의 말들을 건네며 응원한다. 타인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이 궁금하다면 인간관계책으로 읽어보기를 권하고싶다. 자기 계발서를 통해 위로를 받고 나를 위한 마음을 선물받고 힐링이 될 것이다. 늘 책 리뷰를 하면서 자기 계발서 추천 서평이 나는 제일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다. 오늘은 체인지업 출판사 신간도서 김이섭 교수 책 <타인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을 리뷰하며 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추천한다. <타인이 주는 상처를 받지 않는 방법은 없다. 그러나 그 상처에 더 단단해질 내 마음을 생각해 보라. 분명 단단한 마음이 나를 지킬 것이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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