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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편집은 일본에서 예판하고 있을때부터 반응이 좋은게 느껴졌었고 [이 만화가 대단하다! 2024] 여성편 7위에 든걸 보고 꼭 정발됐으면 좋겠다 생각중이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빠르게 정발되서 기뻤습니다. 올컬러의 단편집이라 만원대라는 가격도 이해가능합니다. 『집이 좋은 사람』은 제목 그대로 집을 좋아하고, 그곳에서 흐르는 시간을 즐기며, 그곳에서 생활하는 자신도 사랑하는 다섯 여성의 이야기입니다. 사사, 가에, 나나코, 미도리, 아키라 이 다섯 여성의 이야기가 충분히 공감할 수 있고 옴니버스식 구성이지만 연관되는 부분도 있어서 짧은 일상을 보여주는 이야기임에도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테마인 ‘집’을 주제로 다채로움과 잔잔함 깊은 공감과 따뜻함 술술 넘어가는 페이지 만족스러운 단편집이었습니다. |
| 저도 집에 있는걸 매우 좋아해서 제목부터 맘에 들었어요. 그림도 아기자기 하고 내용도 소소하니 공감가고 좋아요. 혼자서 이런저런 계획도 세우고 집도 꾸미고 뭔가 지금의 제모습과 닮아서 더 좋았어요! 책은 좀 얇은편이고 심심할때마다 들춰보기 좋은 책이에요! 좋았습니다! |
| 이다 치아키 집이 좋은 사람 리뷰입니다. 집순이하면 빠지지 않는 저에게 집이 좋은 사람이라는 제목이 끌려서 구매했습니다. 각자 자신만의 삶을 꾸려나가는 캐릭터들의 집을 구경하는 재미로 순식간에 읽었습니다ㅎㅎ 저도 이런 개성을 담은 공간에서 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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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구축건물이라도 참 월세가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요 ~ 실제로 있을 것만 같은 집, 실제로 있을 것만 같은 사람 평범한 사람들의 집을 구경해본 기분이네요 ~^^ 이런 그림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여유를 찾고싶을때 읽으면 좋을것같어요 |
| 이다 치아키 작가의 집이 좋은 사람에 대한 리뷰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집이 좋은 사람, 저의 눈길을 끈 제목입니다. 공감가는 내용을 다루고 있어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마음이 몰랑몰랑해지는 그림체와 색감이라 덩달아 마음이 힐링되는 기분이었습니다. |
| 집이 좋은 사람 리뷰입니다. 귀엽고 예쁘고 따뜻합니다. 나나코님 집 너무 예쁩니다. 다른 집도 다 좋아요. 저런 집에 살고 싶이요. 내 방은.. 일단 정리부터 하고... 책 보고 내 방보고, 책 보고 내방 보고.. 이게 뭔지.. 오늘 부터 해야 되겠어요. 나 자신에게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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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치아키 작가님의 집이 좋은 사람 리뷰입니다. 제목도 딱 집순이인 제 취향이고 표지가 너무 따뜻해서 이끌리듯 구매했는데 느낌 너무 좋아요~~~ 짧은 이야기들이 모여 한 권의 책 속에 담겨져있어요. 각자의 취향도 좋고 그 안에 담긴 포근함 가득한 집안 풍경도 좋아요~ 다음에는 작가님의 장편도 만나보고 싶어요. 너무 짧아서 아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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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 몽글 표지가 너무 귀엽더라고요. 일러스트 엽서도 주고요. 그림체만 보고 사서 내용은 아직 몰라요 예쁘면 된거 아닌가요
집순이 책벌레가 이마에 박아두고 싶은 제목. 출장중에 집이 너무 가고 싶어서 집으로 시켜두고 제일먼저 반겨주었습니다 나를 이 책으로 뭐라니 ...
받는 것 만으로도 기분좋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 헿 지갑은 비울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