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과 올해 ICT 분야의 최대 관심사는 챗GPT일 것이다. ChatGPT는 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 (GPT)와 Chat의 합성어이다. ChatGPT는 2022년 프로토타입으로 시작되었으며, 다양한 지식 분야에서 상세한 응답과 정교한 답변으로 인해 집중을 받았다. 비영리기업인 OpenAI에서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지분 양도에 따른 대규모 투자를 받아서 모든 이들의 이목을 한번에 받았다. ChatGPT는 인공지능의 지도 학습과 강화 학습을 활용해 엄청난 양의 입력 데이터를 분석하여, 사용자가 질문을 하면 이 질문에 대해서 기준의 학습 데이터(Pre-trained Data)를 기반으로 답을 생성하는 생성형 알고리즘이다. 이에 따라 기존의 빅데이터가 제공되면, 최소의 시간 안에 최적의 답변을 내놓을 수 있다. 올해 인기를 반영하듯 엄청난 종류의 인공지능 관련 책들이 시중에 나오고 있다. 대부분의 책들이 챗GPT와 같은 인공지능 활용에 집증하고 있는데, 보다 근본적인 수학의 원리에 집중하되, 중학교 수준의 수학을 이용하여 인공지능 저변에 깔린 원리를 설명해 주는 책이 출간되어 읽어보았다. 김은환님의 <알아두면 쓸모 있는 디지털 문해력 수업>이었다. ?![]() 저자인 김은환님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석사(경영과학)를, 성균관대학교에서 박사(조직이론) 학위를 받았다. 삼성경제연구소(SERI)에서 인사조직과 경영전략 관련 업무를 담당하며 삼성그룹의 조직문화 진단 툴을 개발하는 등 다수의 대형 프로젝트를 주도하였다. 조직문화센터장을 거쳐 경영전략실장과 산업전략실장을 지냈다. 2017년 《기업 진화의 비밀 ? 기업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가?》를 출간했다. 이 책은 협력적 진화를 통한 인류 발전의 역사에서 기업이 가지는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하여 2018년 정진기언론문화상 대상을 수상했다. 2019년에는 산업혁명의 역사를 다룬 《산업혁명의 숨은 주역들》을, 2021년에는 기업 컴플라이언스를 다룬 기업과 정의, 메타버스와 가상경제의 가능성을 다룬 《버추얼토피아》를 출간했다. 현재 멀티캠퍼스, 제이캠퍼스, 인더스트리미디어를 비롯하여 주요 기업 및 연구기관들과 함께 전략, 기술, 인사에 관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서: 디지털 문명과 디지털 문맹 01. 기계는 어떻게 배우나_인공지능의 원리 02. 세상의 모든 데이터_빅데이터 분석 03. 디지털 빅뱅, 컴퓨터의 구조와 원리 04. 그 많은 데이터를 어떻게 전달할까_인터넷의 진화 05. 신뢰의 기계_블록체인과 스마트 컨트렉트 06. 꿈과 현실의 융합_실물 NFT와 뉴럴링크 결론: 기술보다 과학적 원리가 더 중요하다 현대 사회에서 디지털 문해력은 필수적인 기술이 되었다. 김은환의 저서 <알아두면 쓸모 있는 디지털 문해력 수업>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중학교 수학 지식만으로도 디지털 세계의 핵심을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책은 단순히 기술적인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디지털 기술의 근본 원리와 과학적 사고를 강조하며, 독자들이 디지털 도구를 넘어 그 이면의 원리를 이해하도록 이끌고 있다. 인공 지능의 역사를 보면 그 부침이 많고 그 활용 측면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분야가 있는 반면 아직까지는 그 이론 및 정확도 측면에서 개선의 여지가 많은 분야도 있다.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일때, 영국의 천재 수학자인 튜링에 의해서 제시된 인공지능 기계의 탄생, 튜링테스트 제시(기계가 인간과 구별할 수 없는 지능적인 행동을 보일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기준), 전문가 시스템의 개발, 패턴인식 알고리즘 개발 등 초기 인공지는의 역사를 이야기 해준다. 저자는 튜링 테스트와 튜링의 만능 기계의 원리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며, 지금의 컴퓨터 시스템의 기반이 되는 원리에 대해서 설명해 준다. 이후 인공지능은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으로 발전하고 신경망 알고리즘의 개발로 또 한번의 도약을 한다. 이후 머신러인의 한계(XOR 논리 오류..등등)로 침체기를 격고 이후에 인공지능의 아버지라 이야기되기도 하는 제프리 힌튼 등에 의한 역전파 알고리즘(Back-propagation Algorithm)의 개발은 인공지능의 신경망 개발에 혁기적인 도약이 이루어 진다. 여기에 환경의 학습을 적용한 강화학습이론(Reinforcement Learning)은 인공지능 분야의 영역을 확대하였다. 인공지능의 발전이 이렇게 빨리 가능했던 이유 중 또하나는 데이터의 엄청난 증가(아이폰 등 핸드폰에 카메라 기능이 들어감에 따른 사진 이미지 데이터의 량의 급격한 증가는 인공지능의 입력 데이터를 충분하게 제공하여 인공지능의 학습량을 늘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 데이터들을 이용한 인공지능의 최고 알고리즘인 딥러닝(Deep Learning)이 개발되고, 여기서 Transformer 알고리즘이 개발되어 자연어 처리 및 생성형 인공지능이라는 영역을 창시하게 된다. 이러한 인공 지능의 역사를 알아야만 인공지능의 한계와 발전 방향에 대한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심플한 예를 이용하여 현재의 생성형 인공지능 AI의 원리가 되는 수학적 설명을 중학 수학 수준의 수학을 이용하여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다음과 같은 디지털 리터러시를 다르고 있다. 각 디지털 분야에 발전의 역사와 함께 원리 설명, 간단한 실습 문제와 함께 심화 문제를 제공하고 있어 재미있게 빠져들 수 있다. 로지스틱 회귀와 사례 로지스틱 회귀는 분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통계적 방법이다. 이는 예를 들어 은행이 대출 승인 여부를 결정하는 데 사용될 수 있으며, 여러 변수를 고려하여 확률을 추정한다. 인공지능의 기본이 되는 원리로 다 변수에 대한 분류 문제로 생각할 수 있다. 인공지능이 연습을 할 Training 데이터의 량이 중요하다. 기계학습에서의 XOR 문제 및 해결 XOR 문제는 선형 분류기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층 퍼셉트론과 같은 비선형 모델이 사용되며, 이는 기계학습의 발전에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인공지능의 개와 고양이 사진 구분 인공지능은 특징 추출과 패턴 인식을 통해 개와 고양이 사진을 구분한다. 이는 신경망 심층 학습의 한 예로, 대량의 이미지 데이터에서 학습하여 각 동물의 특징을 인식하게 된다. 2000년대 초반부터 본격적인 연구가 시작된 것으로 어떻게 보면 컴퓨터에게 비젼(Vision)을 선사하게하여 인공지능이 폭팔적으로 발전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지구상에서 동물들이 빛을 인식하고 Vision을 가지게 됨에 따라 엄청난 진화를 한 것과 같은 맥락이라 할 수 있지않을까...인공지능의 DNN (Deep Neural Networks) 알고리즘이 컴퓨터에게 Vision을 주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DNN은 인간의 뇌를 모방한 인공 신경망으로, 복잡한 비선형 관계를 모델링할 수 있다. 이는 음성 인식, 이미지 분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다. 컴퓨터가 인간이 쓴 글자를 인식하는 원리를 쉽게 알 수 있다...입력부, 은익층, 출력부... 인공지능에서의 숫자 구분 원리 인공지능은 픽셀 패턴을 분석하여 숫자를 구분한다. 이 과정에서 합성곱 신경망(CNN)과 같은 알고리즘이 사용되어 각 숫자의 고유한 형태를 학습하는 것이다. ![]() 확률에서의 가설 검정과 1차 오류, 로널드 피셔의 밀크티 실험 가설 검정은 데이터를 통해 가설의 타당성을 평가하는 방법이다. 1차 오류는 참인 가설을 잘못 기각하는 오류를 말하며, 피셔의 밀크티 실험은 이러한 통계적 개념을 설명하는 데 자주 인용된다. 클로드 새넌의 논리연산과 전기회로 클로드 새넌은 논리연산을 전기회로로 표현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이는 컴퓨터 과학의 기초가 되며, 디지털 회로 설계의 출발점이 되었다. 반도체의 종류와 시스템 반도체 반도체는 전자기기의 핵심 요소로, 논리연산을 가능하게 하다. 시스템 반도체는 특정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여러 반도체가 통합된 형태이다. 확률 편향 회피를 위한 난수 발생 방안 난수는 암호학과 시뮬레이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확률 편향을 회피하기 위해, 알고리즘은 가능한 한 균일하고 예측 불가능한 난수를 생성해야 한다. 인터넷 보안과 비대칭 키 암호 인터넷 보안은 데이터의 안전한 전송을 위해 필수적이다. 비대칭 키 암호는 공개 키와 개인 키를 사용하여 정보를 암호화하고 복호화한다. 블록체인과 NFT (Non-Fungible Tokens) 블록체인은 거래 기록을 안전하게 저장하는 분산 원장 기술이다. NFT는 디지털 자산의 소유권을 나타내며,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여 고유성을 보장한다. 디지털 시대의 도래는 우리 삶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저자는 책을 통해서 독자들이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디지털 기술의 핵심을 중학교 수학 수준의 지식으로도 접근할 수 있게 만드는 가교 역할을 한다. 이 책은 단순히 기술적인 용어를 설명하는 것을 넘어, 디지털 기술이 작동하는 근본 원리를 이해하고, 과학적 사고를 통해 디지털 문명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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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처음에 아이폰 던져줘도 직관적으로 작동할 줄도 알고 태어나기부터 디지털에 강한 디지털 세대인데 반해, 학창 시절부터 지금까지도 컴퓨터로 주로 업무를 보고 핸드폰을 사용하지만, 컴맹, 폰맹, 넷맹, 클맹에 이어 AI까지 친숙하게 활용하고 따라잡기 위해서 올해 주로 선정해서 독서하는 책의 주제가 'IT, 디지털, AI' 등입니다. 이러한 테크로 스트레스 시대에 디지털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지적 도전을 제공한 귀한 책이네요.IT 관련 정보 및 기술을 이해하고 과학적 원리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중학 수학' 수준으로 근본 원리를 이해하는데 문제가 없고 필요하다고 합니다. 중학교 때 배웠던 소인수분해, 거듭제곱, 이차방정식, 삼각함수, 통계에 이르는 기초 지식들을 활용해서 IT, 디지털, AI, 빅데이터 등의 주제들을 파악하는데 실제적인 예시 문제를 통해 즐겁게 다시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컴퓨터의 구조와 원리, 인터넷의 진화, 블록체인과 스마트 컨트랙트, 실물 NFT와 뉴럴링크 등 최신 과학과 IT 관련 테마들에 맞춰서 일반인들의 수준에 맞춰서 트렌디하거나 유명한 사례나 현상을 설명하고 수학 개념을 도입해서 설명하는 것이 매우 신선하고 책을 읽고 있는 순간 내가 더 똑똑해지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고 성취감이 들더라고요. 이 책은 주제에 대한 설명 등의 본문, 실습 문제, 심화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디지털 기술의 개요와 활용을 이해하기 위해서 본문만 읽어도 되지만, 조금 더 인내심을 갖고 실습 및 심화 문제를 따라가며 도전해 본다면 큰 보람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저자분이 서울대 경영 학사, KAIST 석사(경영과학), 성대 박사(조직 이론) 학위를 받고 삼성경제연구소(SERI)에서 인사조직과 경영전략 관련 업무를 담당하며 삼성그룹 경영전략실장과 산업전략실장을 지내신 분인데, 문과 출신으로 현업에서 전략 분야 전문가여서인지 정말 스마트하시고 문과와 이과를 섭렵해서 조직화하는데 탁월하신 능력이 있으신 것 같아요. 디지털 시대에 디지털 기술과 도구를 익히고 활용하는 것이 디지털 문해력을 길러주는 하나의 방법일 수는 있지만, 근본적으로 운영되는 메커니즘을 자세히 이해할 수 있어야만 협업하고 보다 발전할 수 있으므로 꼭 한번 필독해 보길 추천합니다. #알아두면쓸모있는디지털문해력수업 #디지털문해력 #김은환 #도서출판이새 #이새 #컬처블룸 #디지털문맹 #디지털리터러시 #중학수학으로배우는디지털문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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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을 사용한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라고 한다. 나는 디지털 네이티브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레 컴퓨터를 접했고, 고등~대학교때부터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스마트폰을 활용하였다.
하지만 요즘 새로운 디지털 기기나 인공지능 등 급격한 변화에 뒤처지는 것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들곤 했다. 새로운 흐름을 따라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어려웠다. ![]()
‘알아두면 쓸모 있는 디지털 문해력 수업’은 디지털에 대해 정말 쉽게 설명해준 책이다. 프로 문과생으로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하지만, 디지털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 디지털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게 돼서 참 좋았다.
이 책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컴퓨터의 원리, 인터넷, 블록체인 NFT 등 정말 핫한 내용들의 개념과 원리를 쉽게 설명해준다. 사실 표지에 ‘중학수학으로 익히는 디지털 기술’을 보지 못했다가 서문을 읽고 당황했다. ‘수학’이라 함은 재미없고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서도 수학적 개념은 이해되지 않고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디지털의 바탕에 수학이 있다는 것이 정말 신기했다. 또한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만큼 쉽게 예를 들어 설명해주어서 정말 고마웠다. ![]()
사람은 머핀 사진과 치와와 사진을 잘 구분할 수 있지만, 인공지능은 잘 구분하지 못했던 이유에 대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지도학습과 비지도학습 그리고 생성형 인공지능의 등장에 대해서도 흐름을 알 수 있었다. ![]()
또한 빅데이터는 많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해서 정확하고 신뢰로울 거란 나의 생각과 달리, 빅데이터가 편향될 수 있다는 점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달해도 분석과 해석에서 인간의 지속적인 개입과 조율이 필요하다”고 런던대학교의 마르코 길리스 교수가 이야기했다고 한다.
3장에서는 컴퓨터의 구조와 원리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컴퓨터는 단순한 계산기가 아니라, 하나의 기계에서 다른 기계로 변신할 수 있는 무언가이다. 컴퓨터의 핵심 부품은 반도체이다.
삼성의 반도체, 반도체 파운드리 등 정말 많이 들어본 용어이지만, 정확하게 무엇인지는 몰랐다. 다이오드와 트랜지스터, PNP반도체 등 정말 쉽게 설명을 해주어서 대충이나마 이런 것이구나 라고 이해할 수 있었다. ![]()
또한 핸드폰을 셀룰러폰이라고 하는 이유도 나와있다. 각 기지국이 ‘셀’을 나누어 통신을 할 수 있어서 셀룰러폰이라고 했다고 한다.
그 밖에 난수(임의의 수)를 만드는 방법, mp3, jpg 파일에 사용되는 허프만 코딩 등 신기하고 재밌는 내용들이 많다.
우리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하는 디지털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된 책이다. 디지털 사회 속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정작 디지털이 무엇이고 어떤 원리가 있는지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는데, 이 책을 통해 디지털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디지털에서 수학적 개념이 사용된다는 점, 디지털의 원리 등을 알게 되었다.
디지털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 디지털 흐름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디지털 네이티브이지만 디지털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에 이 책을 추천한다. 중, 고등학생들도 읽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김은환 #알아두면쓸모있는디지털문해력수업 #도서출판이새 #이새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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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술을 쉽게 이해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뉴스나 신문을 보면 빅데이터, 비트코인, 머신러닝 같은 디지털 기술 용어가 자주 등장합니다. 익숙하게 들리긴 하지만, 막상 설명하려고 하면 난감할 때가 많습니다. 비전공자라면 더더욱 접근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쓸모 있는 디지털 문해력 수업]은 그러한 어려움을 가진 분들께 딱 맞는 책 입니다. 중학교 수준의 수학적 지식만 있으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이 되어 있어서, 디지털 기술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수학에 대한 두려움은 걱정하지 마세요. 학창 시절에 수학 때문에 어려움을 겪은 경험이 있다면, 디지털 기술에 필수적인 수학적 개념을 접할 때 막연한 두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이런 두려움을 잘 이해하고, 중학생 수준의 수학적 배경만으로도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는 노력이 돋보입니다. 물론 처음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2~3번 읽다 보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수학책도 그냥 이론만 나열되어 있으면 흥미도 떨어지고 기억에 남는 부분이 적습니다. 책의 챕터마다 실습문제와 심화학습 등의 컨텐츠를 배치되어 있기에 독자들이 직접 문제를 풀어보고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실습 과정 덕분에 다른 디지털 입문서들보다 더 깊이 고민하며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알파고와 이세돌씨의 바둑 대결은 많은 사람들에게 인공지능의 가능성을 일깨워 준 사건으로 기억됩니다. 알파고가 이세돌씨와의 대국으로 인공지능이 검색어 1위에 오를 때, 빅데이터와 머신러닝에 대한 관심도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알파고가 어떻게 바둑을 두고 학습했는지, 인공지능이 사람의 신경망을 어떻게 모방했는지를 상세히 설명합니다. 그 과정에서 인공지능의 한계와 가능성을 다양한 사례와 비유로 쉽게 풀어주어, 복잡한 개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빅데이터의 편향성을 다루는 부분은 특히 주목할 만합니다. 빅데이터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데이터 수집의 방법이나 출처가 가지는 한계 때문에, 특정 집단이나 의견이 과도하게 대표되거나 소외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설문조사 데이터가 특정 연령대나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면, 전체 인구를 대표하지 못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알고리즘 자체가 기존의 편견을 그대로 반영하거나 심화시킬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를 이해하고, 빅데이터라고 무조건적으로 믿는 맹목성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개인적으로는 비전공자이지만 IT직으로 취업을 하거나 취업을 하고자 하는 분들이 한번쯤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알아두면 쓸모있는 디지털 문해력 수업 #김은환 #이새 #이새출판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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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고 다양한 영역에서 성장이나 성공 등을 바라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이 책의 경우 디지털 문해력이 갖는 의미나 현실적인 부분이 무엇인지를 조명하며 주로 인공지능 관련 사업과 기술, 그 활용법에 대해 일정한 체계성을 바탕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로 실무를 위한 자기계발서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알아두면 쓸모있는 디지털 문해력 수업> 사실 문해력이라는 의미에 대해 몰입하기보단 책에서는 인공지능 기술과 산업의 현황과 미래가치, 기회적인 요소가 무엇인지를 더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는 실무에서 일하는 분들에게도 중요하나, 전혀 다른 분야에 있더라도 사회가 변화하는 모습이나 시대정신, 새로운 가치나 트렌드에 대해 알아야 한다는 점에서도 우리 모두에게 중요한 영역일 것이며 개인 단위에서도 충분히 배우며 긍정의 의미로 사용 및 활용 가능한 가이드라인을 함께 표현하고 있어서 가볍게 읽으면서도 많은 영역에서의 가치 판단과 활용 전략이 가능한 책이다. 빅데이터를 비롯해 NFT, 블록체인과 연결, 그리고 컴퓨터 및 공학에 대해서도 어떤 형태로 배우며 일정한 기본기를 다져야 하는지도 체감할 수 있어서 배울 점이 많은 것이다. ![]() 물론 용어나 개념이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도 있겠으며 다소 깊이 있는 전문성을 요구하는 파트도 공존하고 있는 책이라서 일정한 시간을 두고 배우며 판단해 볼 것을 더 권하고 싶은 책이다. <알아두면 쓸모있는 디지털 문해력 수업> 하지만 기본적인 방향성이나 배움과 경험의 가치에 대한 조언의 경우 긍정적 요소가 더 많고 다양한 분야에서 배우며 이를 실무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해당 영역이 갖는 기회적인 요소가 특장점일 것이다. 또한 왜 저자는 디지털 문해력을 강조하며 요즘 시대와 사회를 정의하고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알아두면 쓸모있는 디지털 문해력 수업>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그 반대로 초경쟁과 초연결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개인 단위에서도 충분히 배우며 생각해 볼 수 있는 요소가 많은 점이나 각 분야나 파트별로 따로 노는 것이 아닌 서로가 서로에게 일정한 연결점과 영향력을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는 점도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가까운 미래에는 어떤 변화상이 일어나는지, 이에 대한 객관적인 분석과 예측이 돋보이는 책이라는 점에서도 괜찮게 다가올 것이다. 함께 배우며 판단해 보자. ![]() |
![]() ![]() ![]() 디지털 시대가 점입가경으로 가고 있는 이 시대에 조금만 무심해도 불과 몇 년 사이에 컴맹, 폰맹, 넷맹, 클맹으로 전락하고 마는 현실에 약간 겁이 나는 요즘에 딱 필요한 책을 만났습니다. 테크노 스트레스 시대에 디지털 문해력이 절실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기술에 대해 쉽게 설면하는 콘텐츠도 많아졌지만 제가 진짜 원하는 것은 디지털 기술 사용방법 보다는 그것을 떠받치고 있는 수학원리 (벌써 머리가 아프기는 하지만)가 궁금했습니다. 친절하게도 중학교 수학원리 만으로 (디지털이란 결국 모든 종류의 데이터를 0과1로 바꾼 것임으로) 디지털 기술의 근본원리를 설명해준다니 얼마나 고마운 책인가 싶습니다. 중학교때 배운 소인수분해, 거듭제곱, 이차방정식, 삼각함수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면서 저자가 'ai시대 중학수학으로 디지털 문명 탈출하기'로 잡았다는 콘셉대로 읽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저처럼 디지털 기술과 좀 더 가까워지고 싶은 분이나 아이들이나 학생들에게 지금 배우는 수학이 스마트폰, 온라인 게임 인터넷 스트리밍을 작동시키는 근본 원리임을 가르치고 싶은 분들이 꼭 읽어보시면 좋을듯합니다. 이 책은 본몬, 실습문제, 심화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디지털 기술의 개요와 활용을 이해하기 위혀서는 본문만을 읽어도 좋습니다. 실습 문제가 본문의 핵심적인 내용을 수학문제롤 변형한 것이고고 문제를 정보량 공식에 등장하는 로그함수를 제외하고는 중학교 수학 수준 이내로 만들었다고는 하지만 저도 어려운 문제가 있었으나 책을 읽어나가는 데는 그다지 방해물이 되는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가까이 두고 자주 읽어보고 싶은 고마운 책입니다. #알다두면 쓸모있는 디지털 문해력 수업 #컬처블룸![]() |
챗GPT,인공지능,딥러닝,디지털통신,NFT,블록체인 중학 수학 지식만으로 디지털 시대 핵심 이해하기 수시로 새롭게 등장하는 디지털 기술에 많은 사람이 당황하고 하나를 겨우 할 만하면 또 다른 기술과 용어들이 속속 등장해 아무것도 알 수가 없는 현실이다. <디지털 문해력 수업>은 중학교 수학 수준 정도 지식만 있으면 실제 세계에서 디지털 기술을 구현하는 핵심을 이해할 수 있다고 안내 새들도 지적귀는 방식이 종에 따라, 지역에 따라 다르다고 하며 이것을 못 배우면 동료 새들에게 왕따를 당한다고 하는데 현재 디지털 세계에서 현재 왕따를 당하고 있는 기분이다. 이 책은 가장 큰 특징이자 차별점은 기술의 사용법보다는 그것을 떠받치고 있는 수학 원리를 설명하는데 있다고 한다. ![]() 석기 시대와 실리콘시대의 인간 두뇌는 크게 다르지 않다. 그때나 지금이나 인간 아기는 처음부터 배워야 한다. 지식의 양과 수준은 점점 많아지고 어려워지는데 시작은 언제나 0부터라는 애기가 된다. 학문으로서의 수학 역시 과거에 비해 엄청나게 어려워졌다. 하지만 현대 수학자도 어린 시절에는 크로마뇽인 어린이와 똑같이 숫자도 모르는 상태에서 손가락을 꼽아가며 1 더하기 1을 배웠다. 지식의 패러다임 전환기에는 새로운 지식 앞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된 사람(일반인)과 새로운 지식을 계속 보유하는 사람(전문가)사이에 큰 격차가 생기고 이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진다. 심각하다고 한다. 지금 나의 상태가 우이독경인것 같다. 계속 이렇게 앉아 있을 수 없다는 것을 또 이렇게 느낀다. 수학 문제를 푸는 일은 역시 부담스러운 일, 이 책은 본문,[실습문제],[심화학습]으로 구성, 본문에는 수식을 자제하고 기술의 의미를 개념으로 설명, [실습문제]는 기술의 핵심을 하나의 수학 문제로 변형한 것이다. 풀이를 보지 않고 도전해보기를 권하고 마지막[심화학습]은 수학에 어느 정도 친숙한 독자들에게 추천할 만한 어려운 문제 어렵긴해도 디지털 기술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테마이니 시간을 두고 음미해 보기를 권하고 있다. 과학은 이해하지 못하면 마법이라고 한다. 비전공자에게 디지털 기술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마법처럼 느껴진다. 사실 많이 듣고 책도 읽어보았지만 뜬구름만 잡고 내 머릿속에는 뭐라는 거야?등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이 책으로 디지털 문명을 이해하려고 공부를 해야겠다는 의지가 생긴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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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경제를 이해하기 위한 기초 지식
책을 선택한 이유 디지털 기술의 놀라운 발전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디지털 기술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드물다. 미래를 선도할 디지털 기술을 이해하기 위해 "알아두면 쓸모있는 디지털 문해력 수업"을 선택한다.
"알아두면 쓸모있는 디지털 문해력 수업"은 1장 기계는 어떻게 배우나_인공지능의 원리 2장 세상의 모든 데이터_빅데이터 분석 3장 디지털 빅뱅, 컴퓨터의 구조와 원리 4장 그 많은 데이터를 어떻게 전달할까_인터넷의 진화 5장 신뢰의 기계_블록체인과 스마트 컨트렉트 6장 꿈과 현실의 융합_실물 NFT와 뉴럴링크 로 구성되었다.
1장 기계는 어떻게 배우나_인공지능의 원리 에서는 기계도 데이터를 축적하면 배울 수 있다. 데이터가 쌓이면 믿을 만한 추정이 가능하며, 정확도는 높아진다. 인공지능의 기초적인 모습은 과거 데이터를 통해 새로운 데이터를 판단하는 것이다. 기계학습은 데이터가 늘어나면서 스스로 추정을 개선한다. 직선적 인과관계를 설정할 수 없는 문제는 기계적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사람은 치와와 와 머핀을 쉽게 구별하지만, 컴퓨터는 구별하기 어려워 한다. 딥러닝 은 인간의 두뇌를 모방한 알고리즘을 통해 컴퓨터가 치와와 와 머핀을 구별하도록 한다. 1세대 기계학습에서는 원인과 결과를 직선적으로 연결했지만 심층학습은 네트워크 구조로 변수들을 다단계로 연결한다. 신경세포는 받아들이는 감각 신호의 일부만을 전달하며, 치와와 와 머핀을 구분하는 경계선을 찾아내며, 신경망 심층학습은 은닉층과 변수를 추가하며 문제를 해결한다. 손글씨 인식문제는 딥러닝의 지도학습을 이용한다. 인공지능은 주어진 다양한 데이터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가중치를 조절하면서 정답에 접근한다. 입력층과 매개변수들 간의 가중치를 조절하면서, 스스로 더 좋은 길을 찾아낸다. 생성형 인공지능은 지도학습이 아니지만, 지도학습을 통한 엄청난 분량의 학습이 필요하다. 2장 세상의 모든 데이터_빅데이터 분석 에서는 데이터가 없으면 인공지능은 심층학습을 할 수 없다. 테이터가 빈약할수록 통계학의 분석 기법이 중요하다. 가설검정은 데이터 분석의 기반이다. 귀무가설은 새로운 가설에 반대되는 가설이며, 가설 검정을 위해서는 유의수준을 먼저 결정해야 한다. 가설검정은 데이터로 상황을 판단하고 수치화 하면서, 의사 결정하도록 한다. 데이터 분석의 핵심은 데이터의 정교한 처리다. 데이터 수집은 쉬워졌지만, 통제하기 어렵고, 현실과 동떨어질 가능성이 커진다. 힐러리 당선을 예측한 잘못된 출구조사는 데이터 공개에 대한 성향이 정치적 성향과 연관되면서 왜곡이 발생하는 결정적 오류를 범한다. 빅데이터 분석이 확산되면서 편향의 문제는 점점 더 분명해진다. 스몰데이터인 서베이는 편향이 없으나, 빅데이터는 편향이 있다. 스몰데이터 표본조사가 전적으로 믿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빅데이터에 대한 맹목적 신뢰는 위험하며, 표본조사와 협력하여 시너지를 낼 수 있다. 개인정보 보호 문제와 합성 데이터 활용을 이야기 한다. 3장 디지털 빅뱅, 컴퓨터의 구조와 원리 에서는 반도체는 논리 회로를 만들기 위한 소재다. 클로드 섀넌 은 논리연산을 전기회로로 구현한다. 스위치를 조합하면 복잡한 절차를 논리식으로 표현하며, 논리식을 전기회로로 바꾸면서 실제로 작동한다. 스위치 기능이 엄청나게 필요하게 되면서, 트랜지스터 가 대안으로 제시된다. 트랜지스터 스위치 가 컴퓨터에서 사용되면서, 엄청나게 복잡한 논리회로를 작은 공간에 집어넣을 수 있게 된다. 컴퓨터의 두뇌는 중앙처리장치, CPU다. 기계는 미리 설정된 규칙에 따라 변함없이 일정하게 작동한다. 하드웨어는 그대로 둔 채 입력 값을 바꾸면 컴퓨터는 전혀 다른 기계로 변신한다. 컴퓨터가 만능기계가 될 수 있는 것은 모든 정보가 디지털로 변환되기 때문이다. 알고리즘은 모든 기계의 근본이며, 논리식으로 표현하고, 전기회로로 구현할 수 있다. 컴퓨터의 본질은 알고리즘을 입력할 수 있는 알고리즘이다. 앨런 튜링의 튜링 기계 작동 원리를 통해 알고리즘을 소개한다. 시스템 반도체는 프로그램을 구현하며, 메모리는 데이터 저장을 담당한다. 디지털 기술이 고도화되고 제품이 다양해지면서, 시스템 반도체의 필요성은 더 커지지만, 메모리 반도체가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폰 노이만 은 튜링기계의 원리를 구현해 최초의 컴퓨터를 만든다. 컴퓨터는 다양한 도구와 작업을 동시에 하면서도 비효율을 최소화할 수 있다. 컴퓨터 수치 해석은 방정식의 해결에 유용하다. 소인수분해, 양자 컴퓨터를 이용한 디지털 보안을 이야기 한다. 4장 그 많은 데이터를 어떻게 전달할까_인터넷의 진화 에서는 전자는 전기 신호를 만들고, 공간으로 퍼지면서 전파를 만든다. 전파는 전압의 파동으로, 아날로그 현상이다. 파동이란 어떤 양이 시간에 따라 커졌다 작아졌다 주기적으로 움직이는 현상이다. 전파는 공기의 밀도가 아니라 전압의 세기다. 하나의 파동이 퍼져나갈 때 또 다른 파동이 겹치면 진동이 상쇄되어 소멸하는 수평파가 된다. 이동통신은 주파수 혼잡 문제 해결을 위해 셀을 만든다. 디지털 통신은 우리가 원하는 모든 작업을 컴퓨터가 즉각 해내게 하면서 컴퓨터의 위력을 비상시킨다. 클로드 새넌 은 정보의 양을 정의한다. 엔트로피 는 비트라는 단위로 계산된 정보의 양이다. 통신망의 전송 용량에 한계가 있으면 정보를 효율적으로 코딩해야 한다. 섀넌의 공식을 이용해 엔트로피를 계산해 본다. 개방성과 연결성은 인터넷의 본질이다. 보안을 위한 가장 유력한 수단은 암호화다. 암호를 원문으로 복원하는 과정은 복호화가 있어야 의미가 있다. 인터넷 환경에서 대칭키 암호는 한계가 있으며, 소인수분해를 이용한 비대칭키 암호를 이용한다. 5장 신뢰의 기계_블록체인과 스마트 컨트렉트 에서는 해시함수가 생성하는 해시값은 지문과 비슷하다. 블록체인 은 모든 금융거래 기록을 참여자들이 공유한다. 모든 기록이 퍼져 있으므로 기록을 위조하려면 모든 사람의 기록을 다 파괴해야 한다. 비대칭 암호를 사용하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고도 본인 인증을 할 수있다. 비대칭 암호 덕분에 디지털 서명이 가능하고 블록체인 의 익명성도 유지할 수 있다. 블록체인 은 거래 데이터를 계속 업데이트하므로, 위조가 거의 불가능하다. 블록체인은 공동체 모두가 거래 장부를 보유하고 불일치를 잡아낸다 거래 기록을 모아 해시화하고 블록을 쌓는 일에 대한 인센티브 로 암호화폐가 주어진다. 블록체인에 대한 주요 이슈에 대해 알아본다. 스마트 컨트렉트 는 블록체인 기술을 응용해 계약이 정상적으로 이행되도록 하는 솔루션이다. 블록체인 이 운영 시스템이라면, 스마트 컨트렉트 는 구현되는 앱 과 같다. 비탈릭 부테린 은 이더리움 이라는 새로운 암호화폐를 만든다. 부테린 은 스마트 컨트렉트 를 설계하고 구현하는 솔리더티 프로그램 언어를 만든다. 계약의 불확실성을 줄이는 스마트 컨트렉트 의 등장으로 웹 3.0시대가 열린다. 스마트 컨트렉트 가 계약 이행을 자동화시키고, 거래 비용을 줄이면, 많은 사회 제도가 필요하지 않게 된다. 분산 금융 DeFi, 분산형 자율조직 DAO, 대체불가토큰 NFT, 웹 3.0에 대해 설명한다. 6장 꿈과 현실의 융합_실물 NFT와 뉴럴링크 에서는 디지털 트윈, 미러 월드 는 현실을 통째로 디지털 세계로 옮겨오는 것이다. 현실 세계에서 스마트 컨트렉트 적용시 발생하는 문제, 실물 NFT, 라이프 로깅, 뇌신경 조작, 뇌파 분석을 설명한다. 디지털 기술은 사회를 효율화시키는 데 이용되었다면, 이제는 사회를 변화시키고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다. 디지털 기술에 대해 이해하는 것은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필수적이다. "알아두면 쓸모있는 디지털 문해력 수업"은 인공지능의 원리, 빅데이터 분석, 컴퓨터의 원리, 인터넷과 통신 기술, 블록체인과 스마트 컨트렉트, 실물 NFT와 뉴럴링크 등 미래를 이끌 디지털 기술을 다룬다. 데이터가 쌓이면 정확도는 높아진다. 기계학습은 데이터가 늘어나면서 스스로 추정을 개선한다. 딥러닝 은 인간의 두뇌를 모방한 알고리즘을 통해 컴퓨터가 사물의 특징을 구별하도록 한다. 신경망 심층학습은 은닉층과 변수를 추가하며 경계선을 찾고, 딥러닝의 지도학습은 손글씨 인식문제를 해결한다. 인공지능은 주어진 다양한 데이터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가중치를 조절하면서 정답에 접근한다. 테이터가 빈약할수록 통계학의 분석 기법이 중요하다. 가설검정은 데이터 분석의 기반이다. 귀무가설은 새로운 가설에 반대되는 가설이며, 가설 검정을 위해서는 유의수준을 먼저 결정해야 한다. 가설검정은 데이터로 상황을 판단하고 수치화 하면서, 의사 결정하도록 한다. 데이터 수집은 쉬워졌지만, 통제하기 어렵고, 현실과 동떨어질 가능성이 커진다. 빅데이터 분석이 확산되면서 편향의 문제는 점점 더 분명해진다. 빅데이터에 대한 맹목적 신뢰는 위험하며, 표본조사와 협력하여 시너지를 낼 수 있다. 클로드 섀넌 은 논리연산을 전기회로로 구현한다. 스위치를 조합하면 복잡한 절차를 논리식으로 표현하며, 논리식을 전기회로로 바꾸면서 실제로 작동한다. 트랜지스터 스위치 가 컴퓨터에서 사용되며서, 엄청나게 복잡한 논리회로를 작은 공간에 집어넣을 수 있게 된다. 알고리즘은 모든 기계의 근본이며, 논리식으로 표현하고, 전기회로로 구현할 수 있다. 컴퓨터의 본질은 알고리즘을 입력할 수 있는 알고리즘이다. 앨런 튜링의 튜링 기계 작동 원리를 통해 알고리즘을 소개한다. 폰 노이만 은 튜링기계의 원리를 구현해 최초의 컴퓨터를 만든다. 전파는 전압의 파동으로, 아날로그 현상이다. 파동이란 다음 그림과 같이 어떤 양이 시간에 따라 커졌다 작아졌다 주기적으로 움직이는 현상이다. 전파는 공기의 밀도가 아니라 전압의 세기다. 디지털 통신은 우리가 원하는 모든 작업을 컴퓨터가 즉각 해내게 하면서 컴퓨터의 위력을 비상시킨다. 통신망 전송 용량의 한계로 정보를 효율적으로 코딩해야 한다. 인터넷 환경에서 대칭키 암호는 한계가 있으며, 소인수분해를 이용한 비대칭키 암호를 이용한다. 블록체인 은 모든 금융거래 기록을 참여자들이 공유한다. 비대칭 암호를 사용하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고도 본인 인증을 할 수있다. 비대칭 암호 덕분에 디지털 서명이 가능하고 블록체인 의 익명성도 유지할 수 있다. 블록체인 은 거래 데이터를 계속 업데이트하므로, 위조가 거의 불가능하다. 스마트 컨트렉트 는 블록체인 기술을 응용해 계약이 정상적으로 이행되도록 하는 솔루션이다. 계약의 불확실성을 줄이는 스마트 컨트렉트 의 등장으로 웹 3.0시대가 열린다. 스마트 컨트렉트 가 계약 이행을 자동화시키고, 거래 비용을 줄이면, 많은 사회 제도가 필요하지 않게 된다. 디지털 트윈, 미러 월드 는 현실을 통째로 디지털 세계로 옮겨오는 것이다. 디지털은 우리 사회를 놀랍게 변화시키고 있다. 디지털 시대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우리 사회를 변화시키는 디지털을 제대로 이해해야 디지털 시대를 제대로 살아갈 수 있다. "알아두면 쓸모있는 디지털 문해력 수업"은 디지털 시대를 주역이 될 인공지능, 빅데이터, 컴퓨터, 인터넷, 블록체인, 스마트 컨트렉트, 실물 NFT, 뉴럴링크의 이론을 소개하고, 주요 이론을 수학으로 풀어보면서 심화 학습하고, 핵심 공식 등을 설명하므로, 디지털 기술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를 하면서 디지털에 대해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디지털 기술은 우리 사회를 이끌 핵심 기술이다. 디지털 기술을 제대로 이해하지 않으면 미래를 제대로 대처할 수 없다. "알아두면 쓸모있는 디지털 문해력 수업"은 디지털 기술 이론의 핵심 내용을 쉽게 설명하고, 실습 문제를 통해 수학적으로 개념을 이해하며, 심화 학습을 통해 깊게 학습할 수 있게 구성된다.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수준에서 자신에게 맞는 학습 수준을 선택하면서, 디지털 기술을 이해하면 좋을 것이다. "알아두면 쓸모있는 디지털 문해력 수업"은 디지털 기술의 핵심 이론을 소개하고, 핵심 공식과 예제를 수학으로 풀어보면서 디지털 기술을 익히도록 돕는다. 이새출판사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알아두면 쓸모있는 디지털 문해력 수업"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알아두면쓸모있는디지털문해력수업 #이새출판사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김은환 #인공지능 #빅데이터 #컴퓨터 #인터넷 #블록체인 #스마트컨트렉트 #실물NFT #뉴럴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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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털? 시방 그게 뭐여? 옛날 옛적에 디지털? 돼지털? 하는 광고가 있었더랬죠 ㅋㅋ 이렇게 또 나이 인증.......^^^^^^ 오늘도 투머치 토커스러운 카드뉴스를 들고 왔습니다아아~~ 들려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은데 겨우 열 장에 담아내기 힘들어 늘 글자가 넘쳐나는 저의 카드뉴스 ㅋㅋ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이새" 출판사의 [ 알아두면 쓸모있는 디지털 문해력 수업 ] 이에요~ 넣었다 하면 떡락하는 코인 ㅋㅋㅋㅋ 내 껏만 마이너스야를 시전하고 있던 중 목차의 가상화폐, 암호화폐가 눈을 사로잡았지 뭔가요? 그래!!!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랬어!!!!!!!!! 라는 마음으로 부지런히 읽어내려 갔습니다. 해시함수, 채굴, 블록체인 등등등 어려운 용어들이 난무하지만 쏙쏙 들어오게 쪽집게 강의를 해주신단 말이죠? 바야흐로 빅데이터의 시대 인공지능의 시대로 접어들었지만 그게 정확히 무엇인지 어떠한 원리로 작동하는지 몰라 막연한 두려움이 컸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적어도 디지털 기술들이 작동하는 원리를 미약하게 나마 알게 되었답니다 +_+ 인공지능, 빅데이터 이것들이 겁나게 똑똑해지더니 갑자기 막 스스로 진화해서 인간을 공격하고 그러면 어떡하지? 라는 영화적인 상상에서 오는 공포는 적어도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훗. 너희도 약점이 있었군!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 달까요? 상당히 어려운 주제에 대한 이야기지만 독자로 하여금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신 노력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다만 죄송하게도... 중학수학의 수준조차 되지 못하는 저는 풀어주신 수식들까지 이해하지는 못했답니다 ㅠ_ㅠ 그러면 어떤가요!! 우리가 뭐 수능공부하는거 아니잖아요? 목적은 디지털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는 것!! 목적 달성은 충분히 했다고 생각됩니다 ㅎㅎ 이럼 이 책을 누가 읽으면 좋을까? 추천해 드릴게요~ + 디지털의 ㄷ만 들어도 아득해 지지만 무엇인지 너무나 궁금해! 하는 분 + 디지털이 삶의 일부인 다가올 알파세대로부터 밀리고 싶지 않은 분 + 디지털 기술에 관심 많은 학생들의 입문서 한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 책이 궁금해서 휘리릭 펼쳐보다가 넘쳐나는 수학기호에 겁먹고 조용히 내려놓지 마시길...ㅎㅎ 꼭 수학적으로 이해하지 못해도 충분히 쪽집게 강의를 해주기 때문에 돼지털 문해력 쭉쭉 상승할수 있습니다! 아 참!! 그래서 이 책을 읽은 후 제 코인은 어찌 되었냐구요? ㅇ_ㅇ 여전히 코인은 정말...코잉 ㅠㅠ ----------------------------------- 오늘 소개한 도서는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협찬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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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문해력 수업은 현대 사회에서 디지털 기술의 복잡성과 중요성을 중학 수학 수준으로 설명하고자 하는 노력을 담은 책으로, 저자는 기술보다 과학적 원리와 사고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수학과 과학의 원리가 디지털 기술의 토대라고 강조합니다. 저자는 디지털 기술을 단순히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 원리와 과학적 사고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수학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수학과 디지털 기술의 연결성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본문, 실습 문제, 그리고 심화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학교 수준의 수학 지식만으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디지털 시대에는 인공지능, 딥러닝, 디지털 통신, NFT, 블록체인과 같은 기술 용어가 우리 주변에 풍부하게 존재합니다. 이러한 용어와 기술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하고, 그 원리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학교 수학 지식을 활용하여, 예를 들어 기계 학습의 원리나 통계적 분석, 논리 회로와 같은 개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수학은 디지털 기술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도구 중 하나입니다. 수학은 추상적인 개념을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예를 들어, 블록체인 기술의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수학적인 개념인 해시 함수와 암호화의 원리를 이해해야 합니다. 또한, 디지털 문해력을 키우는 것은 코딩과 프로그래밍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수학 교육도 중요합니다. 수학은 디지털 기술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이며, 중학생 수준의 수학 지식으로도 많은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학 교육과 디지털 기술의 연계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디지털 문해력 수업을 통해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하는 노력은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단순히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 원리와 기초적인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되며, 이는 미래에 필요한 중요한 역량이 될 것입니다. 디지털 시대에 적응하고 발전하는 데 있어서 수학과 과학적 사고는 필수적인 요소이며, 이를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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