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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입문용으로 추천!
책육아 10년차! 정말 많은책들이 책장을 거쳐가기도 하고
그리고 올해!! 세계사가 나왔다????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한국역사, 세계역사를 읽고 나서 한단계 지식의 문을 높여줄 책을 찾고 있을때 한눈에 반한책. 한국사는 내돈으로 구매하고, 세계사는 운좋게 서평당첨! 개인적으로 책 내용도 내용이지만, 읽고 싶게 만드는 편집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그런면에서 하루한꼭지는 완벽하다.
★ 1장으로 구성되어진 이야기에 4컷만화가 들어가 있어 아이의 흥미도 up.
★ 모르는 단어는 아이에게 국어사전을 활용하도록 유도하지만, 귀찮아서 잘 안찾아 보는 아이. 그런데, 오른쪽 상단 모서리에 <낱말체크>로 따로 사전처럼 의미를 정리해주니 어휘력도 절로 높아진다.
★ 유아책의 경우 대부분 일러스트인데 한꼭지에는 실사 사진이 실려 있어서 너무 좋다.
★ 세계사여행 코너의 지식전달, 실사 사진으로 간접여행
*흥미를 높여주는 4컷 만화.
*어휘력을 높여줄 낱말체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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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초딩이가 학년이 오르다보니 역사에 대한 책도 읽기 시작했다보니 세계사에도 관심을 보인다. 마침 세계사도 읽고 싶다고 했는데 최근 출간된 <하루 한 꼭지 초등 세계사>를 선택했다. 총 세 권 중 첫 번째 1권은 고대에서 중세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에는 간식단이 등장한다. 세상의 모든 간식을 먹고 싶어하는 밉지 않은 악당들이지만 시간 여행자의 부탁을 받고 세계사 속으로 탐험하며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준다. 이런 재미있는 책을 써 주신 분은 서울대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중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쳤고 역사 지식을 정확하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데 역점을 두고 글을 쓰고 있다는 정헌경 님이 쓰셨다. 우리집 초딩이가 이 책을 보더니 용선생 만화와 비슷하다고 알아보던데 용선생 만화를 그리신 뭉선생이 그림을 그리셨다. 역사 선생님이 직접 집필하고 전국역사교사모임 세계사 분과 선생님들이 감수를 하셨다니 믿을만하다고 생각한다. 겉표지만 보고서는 만화를 곁들인 책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웬걸, 만화는 커녕 줄글책이다. 줄글책을 재미있게 만들기는 어려울거라 생각하는데, 우리집 초딩이는 이 책을 보더니 바로 읽는다. 최근 세계사에 무척 관심을 가지고 있어 타이밍이 아주 잘 맞았다. 만화가 아닌 줄글책으로 읽으면 독해력도 향상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초등 고학년에서는 중학교로 갈 준비를 해야 하는데 따로 준비할 필요가 있는가? 나는 이런 책을 읽으면서 준비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나는 세계사가 늘 어려웠었는데 최신 중학교 역사 교과서를 반영하여 핵심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으니 이 책만 제대로 읽는다면 중학교 세계사는 어렵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내 시절에도 이런 재미있는 세계사 도서가 있었다면 나도 세계사를 좋아했을텐데, 우리집 초딩이에게는 이 책을 꼭 읽게 해 줘서 어렵지 않도록 해 주고 싶다. 역사는 사진 자료가 중요한데 <하루 한꼭지 초등 세계사>는 사진 자료가 풍부하여 세계사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초등 고학년이라면 이 책을 읽고 중학교에 진학한다면 세계사 수업 시간은 즐거운 시간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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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꼭지 초등 세계사>는 세상의 모든 간식을 먹고싶어하는 간식단 친구들이 이번에는 세계 방방곡곡의 역사를 탐험하며 시간 여행자에게 역사 탐험 보고서를 제출하고 맛있는 간식을 먹게 된다. 귀여운 악당들인 스트로베리, 초코, 쿠앤크, 바닐라 간식단 친구들이 고대부터 중세까지 세계 여러나라의 역사를 탐험하는데 적절한 글밥과 사진자료 그리고 간식단이 등장하는 네컷 만화까지 있어서 세계사를 쉽고 아주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다. 1권에는 70개의 꼭지가 있어서 하루에 한 꼭지씩 읽으면 저학년이어도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류의 진화를 보면 최초의 인류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이고 원숭이에 가까운 외모를 가졌다고 한다. 그림만 보아도 최초의 인류는 원숭이에 가깝고 허리도 굽어져 있는 특징이 잘 드러나있었다. 쭝이는 네컷 만화를 먼저 읽으면서 이름의 뜻이 원숭이라는 말에 이름을 너무 재미있게 지었다고 했다. 인류가 네 발로 다니다가 두 발로 다니게 되면서 두 손을 자유롭게 쓸 수 있었다고 하는 부분을 읽으면서 쭝이가 인류가 진화할 수 있는 큰 이유였던 것 같다고 했다. 그리고 어려운 낱말은 옆에 따로 뜻풀이가 되어 있어서 낱말 뜻풀이도 읽어보니 본문을 이해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되었다. 쭝이랑 읽어본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탄생은 쐐기문자 이야기를 읽고 옛날에 찰흙에 글씨를 썼던 기억을 떠올렸다. 그리고 함무라비법전의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야기에서 죄를 짓는 것은 정말 나쁜 것이니 큰 벌을 받는 것은 맞다고 이야기하는 쭝이였다. 이 책에서는 세계사에 관련된 다양한 사진자료가 있어서 볼거리가 많아 좋았다. 함무라비 법전이 돌기둥에 새겨져 있다는 모습도 신기하고 놀라웠다. 이렇게 읽다보면 10꼭지를 읽었을 때 간식단의 역사 탐험 보고서가 등장하고 재미있는 암호도 풀게 되면 간식을 드디어 받을 수 있게 된다! 우리 쭝이도 먹고 싶은 간식을 이야기해서 간식단처럼 맛있게 먹어보았다. 그리고 퀴즈까지 풀고 나면 앞에서 읽었던 세계사 이야기들이 머릿속에 쏙쏙 남게 된다. 세계사가 방대하고 어렵기 때문에 <하루 한 꼭지 초등 세계사>로 쉽게 접근해서 읽어보면 초등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세계사를 조금씩 다른 책에서 읽어본 쭝이는 자유롭게 네컷 만화도 읽어보고 사진자료들도 보고 탐색하면서 어떤 내용들이 있을지 키워드를 살펴보기도 했다. 그리고 본문을 읽으면 어렵지 않게 세계사 이야기를 알 수 있다. 이집트 이야기를 좋아하는 쭝이라 이집트의 파라오나 미라 이야기는 더욱 흥미롭게 읽는 쭝이였다. 초등저학년부터 거부감없이 세계사를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책으로 <하루 한 꼭지 초등 세계사>를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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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는 어렵다? 중학교 역사 교과서 반양으로 서계사의 핵심 주제를 200꼭지로 만나보아요 딱딱한 글로만 있으면 세계사에 다가가기 더욱 어려운데 4컷의 재밌는 만화가 함께하여 더 흥미롭게 읽어요 교과서의 내용으로 만들어져서 교과연계학습에 도움을 주어요 처음부터 읽으면서 세계사의 흐름에 이해를 하고 궁금한 주제를 사전처럼 골라 읽어요 간식단과 함께 세계사 탐험을 시작해요 최초의 인류는 1924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화석으로 발견되었지요 해시태그로 알려주는 중요 낱말! 중요낱말을 진한 핑크색으로 포인트를 주어 낱말체크를 하여 세계사용어를 알마보아요 구석기시대에서 신석기시대까지 낱말체크로 어려운 낱말은 한번 더 뜻을 확인해보아요 사진자료로 세계사를 더욱 생생하게 즐겨보아요 글을 읽고 쏙쏙 퀴즈로 꼭지 내용을 점검하며 퀴즈를 풀어요 간식단의 세계사여행으로 더 자세한 세계사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어요 역사 탐험보고서를 통해 시대별로 정리할 수 있어요 학습내용을 확인하며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볼 수 있어 단순히 책읽기 뿐 아니라 내용 이해여부도 체크할 수 있어요 세계사 퀴즈왕 문제풀이로 세계사 퀴즈왕에 도전해봅니다 세계사가 이렇게 친근하게 다가올 수 있다니 세계사의 재미를 다시한번 매력적이게 느낄 수 있어 좋아요 초등아이들이 읽기 편하게 구성되어 세계사의 기초를 다져봅니다 하루 한 꼭지씩 세계사 1권 고대에서 중세까지 만나며 재밌게 읽어보아요 시리즈는 3권까지 이어져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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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문과 과목들은 대체로 좋아하는 편이었는데 유독 역사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연도와 인물들을 외우는 것이 재미도 없고 어렵게 느껴졌던 것 같다. 하지만 역사 역시 인간에 관한 일이다 보니 스토리가 곁들여지면 재미도 있고 배울 점도 많다는 것을 성인이 되어서야 알게 된 것 같다. 이제 곧 아이가 학교에 가게 되어 독서 영역을 넓혀주고자 이번에는 세계사 관련 책을 하나 골라봤다.
일단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이어서 딸아이도 책을 보자마자 흥미를 보인다. 생각보다 글의 양이 많은 편이라 걱정했는데 다행히 별 거부감 없이 잘 보고 있다. 글자는 많아도 문체가 친구에게 이야기하듯 굉장히 친절하기 때문에 글씨를 읽을 수 있는 나이라면 무리 없이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일단 만화 부분이라도 먼저 보고 자신이 흥미를 느끼면 글도 읽게 될 것이기 때문에 아이가 그림책에서 줄글로 넘어가기 시작할 때 권해주면 좋을 것 같다.
이번 1권은 고대에서 중세까지라고 쓰여있는데 인류의 기원과 선사시대, 인류의 최초 문명들도 1장에서 소개하고 있다. 이어 로마제국까지의 서양 역사와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역사, 기독교 문화 중심의 유럽 역사까지 다루고 있다.
책 구성이 상당히 알찬데, 좌측에 만화로 어떤 주제를 다룰지 간단히 소개한 뒤 중앙에 본문을 읽을 수 있게 되어 있다. 우측에는 사진 자료와 아이들이 어려워할 것 같은 단어들의 뜻풀이까지 수록되어 있어 한 페이지를 읽어도 꽤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어른인 내가 읽기에도 재미가 있어서 한참 같이 읽어보기도 했다.
(pg 124-125)
중간중간에 문제집처럼 관련 지식을 시험해 볼 수 있는 연습문제들도 수록되어 있다. 아이가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는 나이 때부터 초등학교 고학년까지도 충분히 재미와 의미를 함께 얻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pg 142-143)
요즘 아이들 책 코너에 가보면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무슨 책을 골라줘야 하나 오히려 더 고민되는데 이 책 정도의 구성이라면 별 망설임 없이 권해줄 수 있을 것 같다. 이어서 어떤 주제들이 다뤄질지 기대되는 시리즈였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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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세계사를 배우면서 재밌기도 했지만 다양한 시대의 문화 ㆍ역사를 알며 어렵기도 했습니다. 아이에게 좀 더 흥미롭고 재밌게 알려줄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며 하루 한 꼭지 초등세계사1 를 보게 되어 리뷰를 써볼까 합니다. 우리가 세계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는 뭘까요? 1.외국의 역사와 문화, 종교, 기후, 지리, 민족 등에 대해서 알기 위해서이다. 2.세계사를 통해 더욱 넓은 시야를 갖고서 외국인을 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3.세계사는 우리가 마주친 현실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좋은 교과서가 될 수도 있다. 4.전 세계 역사에서 통용되는 보편적인 개념을 알 수 있다. 도서 [하루 한 꼭지 초등세계사1]의 목차를 보면 세계의 선사문화와 고대 문명을 시작으로 크리스트교 문화의 형성과 확산에 대해 서술되어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간식을 먹고 싶어 하는, 밉지 않은 악당들인 간식단이라는 캐릭터들이 시간 여행자의 부탁을 받고 세계사 속으로 탐험을 떠나는 스토리로 책이 진행됩니다.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캐릭터와 스토리에 아이들은 어렵지 않게 책을 펼치게끔 할 듯합니다. 네 컷 만화와 재밌는 삽화로 아이에게 흥미와 재미를 주며 세계역사들을 설명하는데 간식단이 아이에게 설명하듯이 말하는 대화체가 딱딱하지 않아 옛날 이야기를 보는것처럼 아이가 책읽는데 거부감 없이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역사에 맞는 꼭 기억해둬야 할 사항에는 빨간색 글씨로 강조하고 낱말체크란이 있어 한번 더 되집어 주었고, [쏙쏙 퀴즈]로 재밌게 점검까지 할 수 있었어요. [역사탐험보고서]가 있어 각 시대를 정리하며 마무리 공부를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여기에 재미를 더해 [간식타임]에서 문제를 재밌게 풀어가며 학습내용을 확인하게 했어요. 그리고 마지막 [세계사 퀴즈왕]도전까지 꽤나 알찬 구성이 재미와 흥미를 갖게해서 학습의 효과를 높여주었답니다. 도서 [하루 한 꼭지 초등세계사1]는 지금 학교에서 사용하는 역사교과서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었기에 더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책을 보며 어릴적 저에게도 이 책이 있었다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세계사에 꽤나 흥미를 갖고 달달 외우는 게 아닌 세계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주제를 명확히 찾아내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서 우리아이에게 꼭 보게 하고 싶은 도서였습니다. ㅡ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저의 주관적 의견을 서술하였습니다 #하루한꼭지초등세계사1 #주니어김영사 #정헌경 #뭉선생 #윤효식 #초등세계사 #교과연계 #교과연계중등역사 #고대중세세계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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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역사 교과서를 충실하게 반영했다는 이 책은 전국역사교사모임 세계사 분과에서 감수했어요. 뿐만 아니라 최신 교과서의 새로운 내용도 고스란히 만나볼 수 있어서 내용이 더 믿음직스럽게 느껴졌어요.
하루 한꼭지 초등 세계사 시리즈는 3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첫번째인 이 책에서는 고대~중세까지의 지식을 얻을 수 있답니다. 책표지의 그림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의 곳곳에는 익살스러운 캐릭터들이 등장해요. 세상의 모든 간식을 먹고 싶어하는, 밉지 않은 악당들 간식단과 여러 인물들의 특징을 살린 그림들이 이 책에 더 몰입하도록 도와주었어요.
과거부터 시간의 흐름대로 책의 내용이 진행되고 있어요. 줄글이지만 딱딱한 문체가 아닌 대화를 연상하게 하는 이야기 형식이라서 저희 아이는 부담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고 해요. 먼저 네 컷 만화가 눈길을 끌었어요. 본격적인 글을 읽기전에 마중물처럼 아이의 흥미를 자극하는 부분이라서 저희 아이는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 만화덕분에 본문을 더 집중해서 읽었던 것 같아요.
제목의 옆에는 내용과 연관된 중요 어휘등이 나와있어서 이러한 단어를 유심히 보았어요. 낱말 체크를 통해 어휘력을 키울 수 있었고 본문 외에도 생생한 사진이나 도표와 함께 흥미로운 내용으로 배경지식을 확장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쏙쏙퀴즈로 읽은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해 볼 수도 있는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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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mmyoungjr <하루 한 꼭지 초등 세계사 > 1권이 왔어요~ 하루 한 꼭지라고 되어 있지만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죽~~~~~ 완독해버렸네요 보자마자 흔남 과학탐험대에 나오는 간식단이다~ !! 역시 아이들 책은 캐릭터가 중요한가 봅니다 5학년에서 한국사가 나오면서 어렵지만 담임선생님께서 이야기를 재미있게 해 주신 건지 한국사 세계사에 부쩍 관심이 많아졌어요 책을 권한다고 무조건 읽는 아이가 아닌데 한국사 세계사책은 요즘 권하면 잘 따라주네요~ . . ㆍ ㆍ ㆍ <하루 한 꼭지 초등 세계사> 1권은 고대 구석기부터 중세까지를 담고 있어요 일단은 연대기 순으로 나오고 있어 시간의 흐름에 맞춰 어떤 일의 영향으로 어떤 결과가 오는지 이해가 잘 되도록 정리되어 나와요 그리고 세계사이다보니 동시대에 여러 지역에서 동시에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나 변화가 있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엄마들이 연대표를 정리해주시는 걸 보곤 했는데 이 책에서도 같은 시간대에 유럽과 동아시아 등 지역별로 굵직한 변화들을 잡아주고 있어요 엄마들이 이런 종류의 책을 아이에게 권하는 데 젤 우려되는 게 만화라서 잖아요 주니어김영사의 #하루한꼭지초등세계사 의 큰 장점 만화가 많지 않아요 4컷만화 스타일의 만화가 꼭지마다 한 줄 세워져있을 뿐 글밥이 많은 책이랍니다 그런데도 알록달록 그리고 익숙하고 재미있는 캐릭터 덕분에 책 느낌보단 만화느낌, 숙제보단 재미의 느낌으로 책을 읽어요 그리고 퀴즈나 간단하게 게임처럼 풀 수 있는 문제들이 사이사이 있어 더 좋아한답니다 벌써 2권 타령인데 찾아보니 3권까지 있네요 주문 책이 오는 순간 뒷전이 될까 조금 더 1권을 아이가 보도록 두고 주문하려구요 천천히 도착하도록 예정일자를 조절할까~ 1, 2, 3권 죽 여러 번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중학교가서 세계사 들어가면 시험과목이란 인식이 강하다던데 학교가서 지식으로 접했을 때 한결 수월하겠죠 역사란 게 재미있지만 또 한번에 좍 들어오기엔 양이 방대하니까요 여러 번 보기에는 재미가 젤이죠~~ 유익하기도 하고 만화도 적어 엄마도 안심인 <하루 한 꼭지 초등 세계사> 한번 들여보세요~♡ #하루한꼭지 #초등세계사 #하루한꼭지초등세계사 #초등 #세계사 #역사 #세계역사 #주니어김영사 #김영사 #간식단 #흔한남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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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일 : 2024년 1월 17일 * 페이지 수 : 204쪽 * 분야 : 초등학습 / 세계사 * 체감 난이도 : 쉬움
* 특징 1. 흔한남매 과학탐험대 속 ‘간식단’이 주인공 2. 각 주제마다 한 장 분량으로 간략히 정리
* 추천대상 1. 초등 3학년 이상 2. 아이의 세계사 공부에 도움이 되는 책을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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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속 등장인물이었던 악당 #간식단 이 이번 책의 주인공이다. 다른 차원에서 온 시간 여행자의 부탁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된 간식단은 그동안 보고 겪은 일들을 역사 탐험 보고서에 꼼꼼히 기록하고 그 대가로 맛있는 간식을 얻어먹게 된다. 그들은 우리나라의 시간 여행을 무사히 끝낸 뒤 이번에는 세계 곳곳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익숙한 등장인물들 덕분에 아이가 세계사에 관한 책은 처음 읽어 봄에도 크게 낯설어 하지 않고 시작할 수 있었다. 이번 책은 세계 시간 여행의 시작 편으로, 최초의 인류와 고대 문명부터 시작하여 중세 시대까지 소개하고 있다. 한 주제에 대해 한 장 분량으로 간략히 핵심만 소개하고 있어 ‘하루 한 꼭지’라는 책의 제목처럼 하루에 한 주제씩 읽어 나가면 좋을 것 같았다.
매 주제마다 간식단의 여행 에피소드를 네 컷 만화로 소개하고 있고, 주된 내용은 본문을 통해 설명하며, 재치 있는 삽화를 통해 본문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본문 중 핵심 단어들을 눈에 띄게 표시해두고, 어려운 단어들은 옆에 그 뜻을 따로 정리해둔 점이 좋았다. 또한 매 주제마다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ox 퀴즈를 풀어보며 간단하게 스스로 체크해 볼 수도 있고, 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간략한 정리를 읽고 퀴즈를 풀어보도록 하여 내용을 머릿속에 되새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점도 좋았다.
8살인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읽을 수는 있었지만 엄마의 부연 설명이 많이 필요했다. 제대로 된 이해를 위해서는 초등 3학년 이상의 아이들이 읽어야 좋을 것 같다. 아이의 세계사 공부에 도움이 되는 책을 찾고 있다면 이 책 <하루 한 꼭지 초등 세계사>를 골라 보길 바란다.
* 이 글은 도서와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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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주니어김영사 글쓴이 정헌경 그림 뭉선생.윤효식 출판사 주니어김영사 #하루한꼭지초등세계사 1. 1권에는 70개의 꼭지가 있어서 하루 한꼭지씩 읽으면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는 책이다 간식을 먹고 싶어하는 간식단친구들이 세계 방방곡곡 여행을하며 역사를 탐험하고 10꼭지까지 읽었을때 시간여행자에게 역사탐험보고서를 제출하고 재미있는 암호도 풀면 간식을 얻게되는 스토리 이책을 읽다보면 네컷만화.사진자료까지 있어서 세계사는 어렵고 방대하다는 생각은 사라지고 흥미롭고 쉽게 한발짝 다가서 있게되는 책 세계사를 그저 마냥 외우기보다는 이해하게되는 재밌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