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볼때 자꾸 덮여 많이 신경쓰여서 고민 끝에 구매했습니다! 푸른색감과 물을 특히 좋아해서 물로 사봤어요. 별 감흥없이 샀던거라 크게 기대하지 않았었는데 받아보니 너무 예쁘더라구요! 저는 푸른 행성 같아보였기도 했고, 푸른 우주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 질리지 않을 것 같아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게는 많이 무거웠지 않았고, 손에 딱 들어오는 사이즈였어요! 다만 무게가 많이 나가지 않아 두꺼운 책에서는 같이 딸려가더라구요?? 그외는 만족스러웠습니다!
|
|
타 인터넷 서점에서 구입한 문진을 나름 잘 사용하고 있어 Yes24에서 청룡의 해를 맞아 제작된 청룡 곤룡포 문진을 주문했어요. 배송예정일 보다 빨리 배송되어 바로 사용해 봅니다. 사이즈 확인을 했지만 생각보다 작은 느낌이구요 문진답게 묵직합니다. 색상은 보시다시피 잉크블루처럼 푸른색입니다. 책 읽을때나 각종 메모 등을 고정할때 나름 편리합니다.
|
|
작년 갑진년은 용의 해, 그중에서도 청룡의 해라고 해서 좋은 기운이 들어올 거라 기대하는 바가 주변에서도 컸다. 마침 1월말부터 시작했던 짧은 독서 모임을 마치게 되는 시점이 되어 모임을 함께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방편으로 이 문진을 고르게 되었다. 책과 연관성이 있는 물품인 데다 좋은 기운을 나눈다는 의미를 더할 수 있으니 타당한 선택이라고 여겼다. 받으신 분들도 즐거워하였고 잘 쓴다는 차후의 전언도 있었으니 나눔으로는 나쁘지 않았다고 평가한다. 내 것도 같이 구입했는데 사실 자주 사용하지는 않는다. 책을 읽을 때 독서대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문진으로 책을 눌러두는 경우가 드문 까닭이다. 그래도 독서대 없이 책을 읽다가 잠시 자리를 비우는 경우에 책상 한 쪽에 자리한 이 문진으로 읽던 자리를 눌러두면 돌아와서 다시 읽는데 편리하다. 푸른 바탕에 청룡이 꿈틀대는 바탕이 깔린 외관은 힘이 넘친다. 바닥에는 미끄러지지 않도록 하는 천이 붙어 있어서 움직이지 않고 잘 고정되어 문진의 기능을 다 한다. 책을 즐겨 읽는 이라면 좋아할 물품이겠다. |
|
최근 들어, 책을 읽을 때마다 손에 문진을 습관적으로 같이 들게 됩니다. 이전에도 예스24에서 마음에 드는 문진을 구입한 적이 있었지만, 모양이나 크기, 길이 등 다양한 모습을 가진 문진들을 보면서 가끔은 수집 의욕도 가지게 합니다. 손에 쥐여지는 그립감이나 내연에 비치는 각각의 그림들이 마치 반짝반짝 빛나는 듯한 모습이라서 계속 손이 가게 되는 것은 아닐런지... 이번에 파랑 계통의 문진을 구입하면서 그냥 투명한 문진과의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었고, 가끔씩 번갈아가면서 바라보는 것도 나름 꽤 괜찮은 그림(?) 감상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
|
전등빛이 비쳐서 예쁜 하얀 점까지 함께 사진에 찍혔어요 적당히 묵직해서 좋아요. 치어는 잘 안보이지만 딱히 상관없고요.🐟🐠 메이드인 차이나 스티커가 바닥에 붙어있길래 떼어버렸습니다. |
|
생각했던것보다 더 크고 무겁고 더 예쁘네요 ㅎㅎㅎ 또 사고싶어요. 더 사고싶네요 😆 평소 책사진을 주로 찍는데 이 문진과 함께면, 책사진이 더욱 예뻐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
|
책볼때 너무필요해서 아이 하나 저하나 샀어요 푸른빛이너무 예쁘네요 하나는 밤하늘 같고 하나는 푸른 바다같아요 선물로도 너무 좋을것 같아요 마음에들어요 두고두고 잘 사용할것 같아요 묵직해서 더 마음에 들어요 책 위에 올려두면 안정감있어요 |
|
문진은 처음 사봤는데 주문해서 받아보니 직접 사용하기 보다는 장식용으로 더 잘 어울릴것 같아 고이 모셔두고 있었다. 투명한 크리스탈 반구를 통해 보이는 곤룡포 청룡이 입체적으로 꿈틀거리는 것 같았다. 내게 건강과 행운, 행복을 전해주면 정말 좋겠다. |
|
너무너무 예뻐요. 처음에 내려다 보았을 때 약간 그림? 그려진 느낌이 나서 예상과 달랐는데(사진과 달리 매트한 느낌?) 카메라로 담으니 사진과 똑같이 나오더라고요! 예쁘고 푸르고.. 아주 만족합니다. 꽤 두꺼운 책은 올려둬도 접히는데, 웬만한 책은 잘 잡아줍니다~ 필사할 때 잘 쓰는 중! |
|
어느정도 상품권 쌓였었는데, 가격대가 딱 적당해서 구매했습니다. 그때 재입고 특가라는 말에 더더욱 혹해서 구매했는데 아직도 동일 가격이긴하네요.. 문진을 잘 사용하지 않는 편이긴 하지만, 물을 좋아해서 그냥 책상 위에 올려놓고 가끔 구경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