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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신간
두근두근 설레는 소풍풍 가는 날
줄줄이 소세지들이 종종 걸어왔어요.
그때가 메추리알 친구들도 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정말 도시락을 싸고 그래서 근처라도 놀러 가고 싶어지더라고요. 내가 좋아하는 도시락 반찬은 뭔지도 생각을 해볼 수도 있고 책에 나온 것들중에서 좋아하는 반찬은 뭐지? 이렇게 고르는 재미도 있었어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내용도 알차기 때문에 아이랑 즐겁게 볼 수 있는 도시락 소품 키즈엠 그림책이었습니다. 책 맨 뒤에는 동화구연 QR 코드도 있어서 더 실감나게 책을 볼 수도 있습니다. 키즈엠에는 맛있는그림책 시리즈들이 있기 때문에 같이 연관해서 읽어봐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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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소풍 박수연글/ 글로우노트 그림 키즈엠
둘째아이가 아직은 어리다보니 일반 종이로 된 얇은 책보다는 보드북 으로 된 책도 자주 읽어주는 편인데요.
맛있는그림책 시리즈로 도시락소풍 신간도서로 읽어봤어요. 일전에도 샌드위치소풍, 햄버거소풍, 옴뇸뇸피자, 우유책 등 아이들이 좋아라하는 도서 시리즈였다보니 같이 연계해서 읽어주었는데요.
역시 이번 도시락소풍 도서도 아이들이 잘 읽어주더라구요. 두근두근 설레는 소풍가는날이에요. 고슬한 쌀밥, 소시지, 메추리알, 멸치볶음, 달걀말이, 김치친구까지 모두 도착했어요.
평상시에도 편식을 하기도 하고 입이 워낙에 짧은 아이들이다보니 반찬도 엄청 성심성의껏 해주는데도 잘 안먹는 경우들이 많아요. 그런데도 밖에서 밥을 먹거나 소풍가서 먹는 밥들은 그렇게 맛있는지 참 잘먹어주거든요. 귀여운 반찬들과 함께 떠나는 도시락소풍 아이들이 기대된다고 하더라구요.
아기자기한 그림과 다양한 색감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넘기면서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유아도서이더라구요. 메추리알도 잘 먹지 않는 아이들이라 이번에 자연스럽게 편식하는 습관을 고쳐보고싶은 마음도 살짝들어요^^
*업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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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너무 귀엽기 있기?없기?ㅎㅎ 넘 귀여워서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기 성공♡ 고슬고슬 갓 지은 쌀밥을 비롯해서 다양한 반찬 친구들이 함께 소풍을 떠나는 스토리예요^^ 색감도 너무 알록달록 이쁘고 그림도 따뜻해요ㅎ 가볍게 어린 아이들이 읽기 좋고 그림도 따라서 그려보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책육아를 통해서 아이와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보아요♡ 책으로 키우는 우리 아이ㅎ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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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그림책> 시리즈 [도시락 소풍] 그림책이 어른 손바닥 만한 사이즈 여서 아이가 어디든지 들고 다니기 좋은 콤팩트한 사이즈에요. 5살부터 영양소 갖춘 음식들을 골고루 먹게 되는데 편식이 있지요? 예쁜 그림책을 보며 왜 함께 먹어야 하는지 이야기 하다 보면 우리아이는 절대~편식을 하지 않는 아이가 되어 있더라구요~^^ 접하게 되요. 다양하고 뚜렷한 색채는 아이들의 눈에 선명히 들어와서 호기심을 자극해요~ 아이가 너무 귀여운 책이라며 들고다니는데 엄마 눈에도 예쁘네요~ 아이들은 어려운 책 보다는 눈높이에 맞는 책, 어렵지 않은 책을 자주 접하는게 좋다고 해요~그런 책으로 딱 좋은 책 입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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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즈엠 출판사 유아그림책 <도시락 소풍>은 도시락을 싸서 소풍을 가는 아이가 주인공이 아니다. 도시락 통과 도시락 통에 담길 맛난 음식들이 주인공이다. 관점을 변경한 책이라 독특한 재미가 있었다. 하드보드 표지라 대상 연령은 3~4세 유아들이 보기 좋은 책이다. 딱 6살이 된 아들에게 읽어 주었더니 벌써 책이 끝났냐며 아쉬워했더랬지. ㅎ
뭔가 더 큰 스토리가 진행될 줄 알았는데 말이다. 그만큼 스토리는 굉장히 간결한다. 하지만 6살이든, 3살이든 소풍은 누구에게나 즐겁다. 맛난 도시락을 싸 들고 익숙한 곳을 떠나 낯선 곳으로의 떠남! 얼마나 설렐까? ㅎㅎㅎ
유치원에서 소풍을 갈 때 새벽에 일어나 아들 도시락을 싼다. 전날 미리 준비한 재료들을 꺼내 김밥을 말고, 과일과 함께 도시락 통에 담는다. 엄마인 내가 만들어 준 도시락을 아이가 맛나게 먹어줄 생각에 피곤해도 기분은 좋다. <도시락 소풍>은 도시락 통에 담길 음식들이 차례로 등장하며 소풍을 떠나는 내용이다. 가장 먼저 등장하는 음식은 고슬고슬 하얀 쌀밥이다. 책장을 넘겨 다음에는 어떤 음식이 나올까?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계란말이도 나오고, 문어 모양의 소시지 볶음도 나온다.
도시락 통에 가득 쌓인 맛난 음식들은 이제 즐거운 소풍을 떠난다. 아이를 위해 엄마가 맛난 음식을 싸는 장면은 나오지 않지만 음식들이 주인공이 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소풍을 떠난다는 발상이 기발하고 재치 있다. 음식들이 하나 둘 등장할 때마다 다양한 포즈로 등장하는 모습도 귀엽고, 선명한 컬러도 그림책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겨울이 지나면 봄 소풍과 가을 소풍이 예정되어 있다. 올해는 또 어떤 음식으로 아이 도시락 통을 채울지 ㅎㅎㅎ 벌써부터 설.... 아니 피곤.. 에잇 ㅎㅎㅎ 그래도 즐겁게 해야겠지 :)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도시락소풍, #키즈엠출판사, #유아그림책추천, #소풍은즐거워, #박수연그림책, #우아페, #도서리뷰,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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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두근두근 설레는 소풍을 가는 날! 도시랑 통과 숟가락, 포크는 소풍 갈 생각에 아침부터 기분이 좋아요
고슬고슬 반질반질 하얀 쌀밥이 일등으로 도착해요 뒤이어 줄줄이 소시지들도 나란히 종종 걸어옵니다 다음에는 누가 들어올까요?
데굴데굴 메추리알들이 친구들과 인사하고 매콤한 김치와 통깨로 꾸민 멸치볶음도 와요 폭신한 계란말이가 점프를 하고 바삭한 돈가스가 케첩 불을 뿜으며 등장합니다 반찬들이 신나고 설레는 표정으로 도시락통을 향해 들어 오는 모습들이 정말 사랑스럽고 귀여워요
자 모두 모두 모였으니 이제 신나고 맛있는 도시락 소풍을 출발해 보아요
도시락 통뿐만 아니라 다양한 밥과 반찬들이 귀엽고 사랑스럽게 그려져 있어서 다음에는 어떤 반찬이 나올까 이야기를 하며 아이와 함께 즐겁게 책을 볼 수 있었습니다
소시지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찬뿐만 아니라 멸치처럼 아이들이 잘 먹지 않는 반찬들도 등장해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자연스레 다양한 반찬들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봄이 되면 도시락 통에 다양한 반찬을 담아서 맛있는 도시락 소풍을 떠나야겠어요 두근두근 설레는 맛있는 그림책 도시락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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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의 맛있는 그림책 시리즈의 신간 도시락 소풍입니다.
두근두근 신나고 설레는 소풍 가는 날
도시락통에게 하얀 쌀밥이 가장 먼저 도착했어요. 그 뒤로 줄줄이 소시지, 간장 메추리알, 매콤한 김치와 통깨로 잔뜩 꾸민 멸치볶음도 차례차례 들어와요.
폭신폭신 달걀말이와 바삭바삭 돈가스까지 모두 모여 신나는 도시락 소풍을 출발해요~
매 페이지마다 어떤 새로운 반찬이 나올지 기대해 보며 재미있게 넘겨볼 수 있었어요. 아이가 잘 먹는 반찬, 잘 먹지 않는 반찬이 골고루 나와 다양한 반찬에 관심을 가질 수 있고, 편식하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음식과 친해질 수 있는 책이에요. 모서리가 모두 라운딩 처리돼있는 튼튼한 보드북이라 어린 영유아 아이부터 편식 습관이 있는 아이 모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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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렸을 때 엄마가 싸줬던 도시락.. 이제는 도시락 싸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을까.. 반찬친구들이 도시락이라는 장소로 밥이 먼저 도착하고 하나씩 도착해서 소풍가는 너무 이쁜 책입니다. 요즘 아이들 도시락 싼다하면 김밥이나 초밥에 캐릭터 만들어주는데 우리때는 밥에 소시지나 밥에 김치멸치돈까스ㅋㅋ 옛날 생각이 새록새록.. 아이가 읽더니 소풍가자는데 머 싸들고갈지 골라서 김밥 초밥이 아닌 도시락소풍책에서처럼 싸서 가봐야할듯ㅎ #도시락소풍 #유아책추천 #도시락 #소풍 #밥 #반찬 #소시지 #달걀말이 #김치 #식습관 #식사시간 #착놀이 #책으로키우는우리아이 #책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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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도시락소풍 저자 박수연 키즈엠키즈 일단 색감이 알록달록 예쁘기만 합니다. 노랑 빨강 초록 파랑 등 아이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다양하고 화려한 색감들이 즐비하고 있어 글 내용을 읽지 않아도 그림만 보고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보드북입니다. 두껍고 단단한 표지와 내지로 되어 있어 좋았고, 책 모서리가 부드럽게 둥글게 처리가 되어 있어 더 안심하고 편하게 그림책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소풍 가기 전날 어떤 도시락을 엄마가 싸주실까? 내일 친구들이랑 얼마나 재밌게 놀까? 내 소풍 가방에는 내가 좋아하는 간식들이 많이 들어있을까? 누구나 한번쯤은 가져보았던 즐거운 설레임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그림책이라서 그림책을 읽어주는 엄마나 그림책을 바라보는 아기나 함께 즐겁고 신나게 공유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하나 특이한 점은 주객이 전도가 되었다는 점이죠. 소풍을 가기 위해 도시락을 준비하는게 아니라 도시락 재료들이 본인들도 소풍을 간다고 생각하거든요. 생각만 바뀌면 서로 행복할 수 있네요. 다같이 즐겁고 신난 설레임으로 소풍을 준비할 수 있는 소풍 가기 전날의 두근거림이 맛있는 도시락 재료들로 변신해서 잘 드러나 있답니다. 줄줄이햄, 계란말이, 메추리알장조림 까지 모두 맛있는 반찬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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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소풍
아이들이 좋아할 이미지와 제목 바로 도시락 소풍이라는 제목으로 도시락에는 어떠한 반찬들이 들어가는지~하나하나 알아보는 그런 내용입니다. 또한 소풍하는 즐겁고 재미나고 그런 닐인데요. 그러한 기분까지 서로 이야기해 보는 시간도 되었답니다.
사실 도시락 하면 어릴 적 엄마 아빠들이 학교 갈 때 매일 싸가던 점심 도시락도 있고 봄, 가을에 가는 소풍날 싸가는 도시락 그리고 가을운동회 때 싸가는 도시락이 있어요., 여기선 소풍 도시락으로 여러 가지 반찬들이 들어가는데요. 소풍 가면 메인이 김밥인데, 그렇지 않은 점이 살짝 아쉽지만, 일본 도시락 느낌 같달까??? 암튼 도시락에 밥과 반찬! 밥이 중요하니 빠질 수 없고,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시지, 계란 김밥. 영양까지 생각하는 김치와 멸치볶음까지! 다양하게 편식하지 않고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소풍하면 항상 즐거운 날인데요. 유치원생인 둘째도 소풍날이 다가오면 정말 좋아한답니다. 언니가 싸갔던 것처럼 싸주라~뭐 넣어주라~하면서요~ㅎㅎㅎ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