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떨리는 순간은 있다! 주사 맞기 전, 발표 하는 시간, 새 학년 새 반에 가는 날, 새로운 학원에 가는 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순간. 엄마에게 혼날 때 등 떨리는 순간은 정말 많다. 우리 아이들도 언제 떨리는지 서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 그림책을 읽어보았다. 책장을 넘겨보니 보기만해도 떨리는 순간!바로 수영장에서 다이빙을 하기 직전의 순간이다.그런데 떨리는 건 언제나 우리 주변에 있었다. 자동차가 주행중에 덜덜덜 떨리는 것, 응가할 때 다리가 덜덜덜 떨리는 것, 핸드폰 진동이 덜덜덜 떨리는 것, 안마의자가 덜덜덜 떨리는 것우리 주변에서도 떨리는 건 언제나 만날 수 있었다.그리고 이 책의 주인공은 떨리는 일은 즐거운 일이라며 용감하게 다이빙을 한다. 그럼 떨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 [떨릴 때는 그냥 떨면 돼. 처음에는 누구나 떨리거든.] 이 문구가 정말 긴장하고 떨리는 느낌은 자연스럽고 좋은 감정이구나 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우리 아이들도 떨리는 순간이 많다고 했다. 하지만 그 순간을 그냥 자연스럽게 느끼면서 받아들이면 그 끝은 좋은 일이 생기게 될 것이다. 우리 아이들도 떨리는 순간을 이렇게 그냥 떨면서 보내면 되겠구나 라고 이야기했다. 긴장이 되고 떨리는 느낌을 이책을 읽고나면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는게 아니라 즐거운 것으로 생각하게 될 것이다. 덜덜덜! 떨리는 순간이나 떠는 친구가 있다면 이 책을 함께 읽어보면 좋은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청소기가 떨면 수북했던 먼지가 사라져. 선풍기가 떨면 더웠던 얼굴이 시원해져. 전자레인지가 떨면 차가운 음식이 따뜻해져. 세탁기가 떨면 더러운 옷이 깨끗해져. 덜덜덜 떨고 나면 나도 새롭게 변할 거야. 떨리는 건 신나기전의 준비운동이야. 오싹오싹 유령들과 파티를 하면 두근두근떨리겠지만 분명 신날거야. 눈이 펑펑 내린 겨울, 아침부터 저녁까지 친구들과 윗니 아랫니를 신나게 떨다 보면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걸 떨리는건 정말 설레는 일이야.
|
|
덜덜덜 떠는 모습이 실감 나죠. 이렇게 떨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어릴 적에도 그랬지만 커서도 덜덜덜 떨리는 일들이 많았어요. 뭐든 처음은 그랬던 거 같아요.
손영목 작가님은 처음으로 자동차 운전을 했을 때, 회사에 첫 출근을 했을 때 그리고 처음으로 그림책을 출간했을 때 긴장해서 덜덜덜 떨었대요. 어른이 돼 보긴 처음이라 그런가 봅니다.
여전히 덜덜덜 떨리신다는 작가님. 어린이 친구들은 어떨까 생각해 봤어요.
처음 유치원을 갔을 때, 처음 엄마, 아빠와 떨어졌을 때, 처음 해보는 미술놀이를 시작할 때.. 어른들에겐 작은 일도 아이들에겐 큰일도 다가오겠죠.
여기 덜덜덜 떠는 친구가 있어요. 이 친구를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미지의 덜덜덜 홀 속으로 들어가 보라고? 미지의 덜덜덜 홀 속은 어떨까요?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진 않겠죠?
덜덜덜 떨던 친구 어디 갔어요. 덜덜덜 홀로 풍덩!
와~ 여긴 어디죠? 달님과 함께 덜덜덜, 달달달, 별별별 떨어도 된대요. 놀릴 사람도 걱정하는 사람도 없어요.
덜덜랜드는 또 어떻고요~ 덜덜덜 떨리는 가전제품들이 놀이동산으로 변신했어요. 회전목마렌지, 세탁 서핑, 선풍 관람차, 드라이 바이킹! 와~ 없는 게 없어요.
생활 속 철학인가요!!
어린이 그림책으로 힘을 얻습니다. 그래, 누구나 처음에는 떨려. 엄마도 그래. 그냥 떨면 돼. 덜덜덜 떨다 보면 떨림이 사라지지 않을까? 아무렇지 않을 거야.
떨리는 건 가장 신나는 일이거든!
용기를 내서 도전합니다. 우리 친구는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익살스러운 그림과 덜덜덜 홀 모험! 정말이지~ 그림책에 푹 빠져서 읽었어요. 그림을 다 보여드리지 못하지만 반전도 숨어있답니다.
덜덜덜 떨어도 괜찮아! 용기를 내!
처음 시작이 두려운 친구들, 도전의식 기르고 싶으신 친구들과 부모님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이 도서는 발견 출판사의 도서 제공으로 읽고 적은 솔직한 후기입니다. |
|
덜덜덜 떨리는 순간을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이다. 작가의 목소리부터 들어보자. "어른들은 '덜덜덜' 떨지 않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처음으로 자동차 운전을 했을 때, 회사에 첫 출근을 했을 때 그리고 처음으로 그림책을 출간했을 때 긴장해서 '덜덜덜' 떨었습니다. 어른이 돼 보긴 처음이라 그런가 봅니다. 두 번째 그림책을 만드는 것도 처음이라 여전히 '덜덜덜' 떨립니다." '떨리다'의 사전적 의미는 다음과 같다. /불안이나 분노, 두려움을 느끼거나 추위를 느끼면서 손이나 몸의 움직임이 매우 심하게 요동치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위의 풀이가 맞다. 하지만 이 그림책에서는 커다란 반전이 있다. '떨리는 건 언제나 재밌는 일'이라는 것이다. 진짜 그럴까? 표지 그림 속 아이는 다이빙 대 위에서 그야말로 덜덜덜 떨고 있다. 다이빙이 처음이라서 그렇다고 한다. 작가는 아이의 두려움 탈출을 돕기 위하여 블랙홀 상황을 신명나게 연출하였다. 덜덜랜드의 창조는 연이어 감탄을 부른다. 선풍관람차, 드라이바이킹, 회전렌지목마, 세탁서핑과 같은 놀이기구들이 즐비한 곳에서 실컷 즐기기를 권하고 있다. -청소기가 떨면 수북했던 먼지가 사라져. 선풍기가 떨면 더웠던 얼굴이 시원해져. 전자레인지가 떨면 차가운 음식이 따뜻해져. 세탁기가 떨면 더러운 옷이 깨끗해져. 덜덜덜 떨고 나면 나도 새롭게 변할 거야.- 과연 그러하다. 나도 모르게 무릎을 탁 쳤다. 발상의 전환을 꾀하는 불꽃같은 긍정 메시지 하나가 더 있으니... -떨리는 건 정말 설레는 일이야!- 그리고 아이는 마침내 '풍덩' 세상의 모든 떨림들에게 전하는 그림책의 마음이 참으로 아름답다. 유난히 겁이 많고 소심한 성격의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선물이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보고 자유롭게 쓴 후기입니다. |
|
<덜덜덜> 그림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 막내 아이는 유난히 걱정이 많고 겁이 많다. 어제저녁에도 심각한 표정으로 '우리 집에 도둑이 들어서 나를 데려가면 어쩌지?' '내일 유치원에 친한 친구가 없으면 어쩌지?' '새로운 반에 어떻게 들어가지?' 고민을 하느라 잠도 못 든다. 덜덜덜 책을 읽으며 덜덜덜 홀 속에 들어가서 걱정을 내려놓고 편안한 시간을 가지기를 바라본다. ---------------- 덜덜덜. 온몸이 덜덜덜 떨리고 있는 주인공이다.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무서워서 떨리는 걸까? 긴장돼서 떨리는 걸까?
<긁적긁적>으로 만났던 작가님이라 그림책이 반가웠다. <긁적긁적>은 긁으면 긁을수록 더 간지러워지는 상황을 재미있게 그려낸 작품인데 아이의 실감 나는 표정이 정말 재미있었다.
속표지에 덜덜덜 떨고 있는 아이의 뒷모습이 나온다. 책표지와 면지, 속표지를 차례로 보고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아이와 함께 예측해 보았다. 아이는 다이빙을 하는데 아이가 무서워서 덜덜 떨고 있다고 설명한다. 주인공은 덜덜덜 떨리는 마음을 다잡고 다이빙대에서 뛰어내린다. 덜덜 덜이 무수히 많이 써져있는 덜덜덜 터널로 들어간다. 덜덜덜 터널을 여행하면서 떨리는 것이 어떤 것일지 다양한 각도로 바라보고 이야기할 수 있었다. 떨리는 상황을 각 장면마다 재미있고 유쾌하게 펼쳐두었다. 아이와 책 깊이 보기를 통해 작가가 숨겨둔 재미있는 요소를 찾는 즐거움이 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덜덜덜 떨렸던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었다. "새로운 교실에 들어갈 때 떨렸어요" 새 학기가 되어서 새로운 반에 들어가는데 새로운 선생님과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기 전에 많이 떨렸다고 이야기했다. 덜덜덜 책 속의 내용 중 아이의 마음과 가장 비슷한 상황을 골라보라고 했더니 놀이동산 장면을 고른다. 놀이 기구를 타기 전 설렘과 어떤 느낌일까 궁금하면서 두렵기도 하다면서 다양한 감정을 이야기한다. 아이가 느끼는 덜덜덜은 두근두근 떨리는 덜덜덜이었나보다. <덜덜덜>그림책을 통해서 아이의 설레고 떨리는 마음은 '그럴 수 있어'라고 토닥이는 느낌이었다. 아이가 느끼는 마음이 언제든 즐겁고 신나고 짜릿한 것으로 바뀔 수도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 수 있게 된 것 같다. 3월, 신나는 새 학기에 느꼈던 마음을 <덜덜덜>을 통해 정리할 수 있었다.
#새학기그림책 #덜덜덜 #손영목 #발견 #키즈엠 #신나는그림책 #떨리는마음 #도서무상지원 |
|
「덜덜덜」 (손영목글?그림/발견(키즈엠)) ![]()
책 표지가 떨고 있습니다. ‘덜덜덜’ 눈동자가, 이빨이, 온몸이... 무엇 때문에 이렇게 떨고 있을까요?
덜덜덜 떨어본 경험이 아주 많은 일인으로 주인공의 마음이 되어 책을 펼칩니다. ![]()
면지에는 다이빙대 앞에서 덜덜 떨고 있는 모습이 보이는데... 얼마나 깊은 곳을 뛰어 내리려고 하는 걸까요?
생각해 보니 덜덜덜 떨리는 상황은 아주 여러 가지가 있었습니다. ![]()
그런데... 떨리는 일이 재밌는 일이라며 떨릴 때는 그냥 떨면 된다는 말에 ‘설마, 그럴 리가... 떨리는 기분은 정말 싫어! 어떻게 떨리는 게 재미있는 일일 수가 있어.’ 강하게 부정하며 동의되지 않은 마음으로 책장을 넘겨 봅니다.
아니, 떨리는 일로 이렇게 많은 일들이 멋지게 변한다고? 이렇게 새롭게 변할 수 있다고? ![]()
신기하게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생각이 전환되었습니다. 앞으로 덜덜덜 떨리는 순간 「덜덜덜」 그림책이 떠오르며 용기를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마지막 반전... 글쎄 다이빙의 결말이...
“아~~~!!!”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덜덜덜 #손영목글그림 #발견(키즈엠) #서평이벤트 #좋그연서평단 |
|
무언가 시작할때 긴장으로 인해 덜덜덜 설레임으로 덜덜덜 누구나 한번씩은 경험해보았을 떨림 덜덜덜 떨림을 극복해야 하는 과제일까? 떨림의 과정을 통과하고 그냥 '신나게 즐기면 된다'는 책속의 말 떨림으로 이런저런 걱정이 앞서 그자리에 머물러 있지 말고 그냥 그대로 순응하며 즐겨버려라. 그래야 더 즐거운 세상이 열린다. 덜덜덜 떨렸던 순간 그 순간들이 있으므로 지금 이 시간이 있으니 모두 덜덜덜 떨리는 그 순간 그냥 떨림을 즐겨버립시다. 좋아하는 사람, 즐기는 사람은 그 누구에게도 뒤쳐지지 않을테니. 지금 이 순간에도 떨림의 시간을 갖고 있는 사람들 화이팅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덜덜덜''이라는 그림책입니다. ??추천 대상 : 4세~7세 떨릴 때도 덜덜덜 무서울 때도 덜덜덜 여러분은 언제 덜덜덜 거리시나요? 이 책은 표지의 주인공 표정이 넘나도 익살스러운 그림책이이에요 그림책 속에는 여러 상황들이 있는데요. 인상깊었던 부분은 떨릴 때는 그냥 떨면 돼. 처음에는 누구나 떨리거든 라는 문구였어요. 설레는 상황, 두려운 상황, 긴장되는 상황 모두 덜덜덜 하지만 누구나 그렇다는 것 오히려 아이에게 용기를 주는 것 같아요. 단순 공포스럽고 두려운 느낌의 '덜덜덜'만 있는 것이 아닌 모험을 즐기는 모습도 나오는데요. 덜덜덜 거리는 상황을 생활 속에서 생각해보면서 아이랑 상상해보고 대화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엘리는 빙그그르르 내려오는 미끄럼틀을 아직 혼자 못 타고, 수영장에 튜브와 구명조끼를 풀 장착 하고도 제 손을 놓지못해서 오히려 손아귀가 아프다고 해요. 이런 엘리에게 떨릴 때는 그냥 떨면 되고, 떨리는 건 재미있는 일이라고 알려주는 이 책이 참 좋네요^^ |
|
여러분은 언제 떨리세요? 저는... 체중계에 올라갈 때~ 두려워서 덜덜덜~ 남편은... 처음 가는 길을 갈 때~ 낯 설어서 덜덜덜~ 큰 아들은... 새로운 일을 도전할 때~ 신나서 덜덜덜~ 작은 아들은... 처음 도전해 보는 일이나 음식을 먹을 때~ 호기심에 덜덜덜~ 여기 그림책 속 주인공두 다리를 덜덜덜 떨고 있네요~ 무슨일 때문일까요? 다이빙을 하려고 하나봐요? 무서워서 덜덜덜~ 떨고 있을까요? 그림책속에도 여러가지 모양으로 덜덜덜~ 울퉁불퉁 길을 갈 때... 차가 덜덜덜~ 휴대폰이 덜덜덜~ 세탁기가 덜덜덜 ~ 책이 그림도 이쁘고 귀엽고 말놀이하기도 즣네요?? 또 저는 제일 좋아던 것?? 덜덜덜~~~ 떨고 나면 나도 새롭게 변할거야~ 이 말이 너무 와 닿더라고요^^ 그리고 떨리는 건 정말 설레이다라는 표현도요♥? 아이들과 재미있게 책을 읽고 덜덜덜 떨렸던 경험도 이야기하고 떨림전에 느낌도 떨림 끝에 내가 변화된 모습도 이야기하면서 두려움의 떨림도 즐겁게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그리고 반전 또한 귀염?? 덜덜덜 |
|
#덜덜덜 #손영목 #발견 두려움을 주제로 한 #덜덜덜 그림책이 새로 나왔다. 표지만 봐도 두려움에 떨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애처롭게 느껴진다. 이제는 엄마가 되어서인지 아이를 코믹하게 표현했지만 마음이 뭉클하다. 몇년전 가르쳤던 아이 중에 두려움이 커서 1학년 내내 교실에서 한마디도 안하고 학교에서는 화장실도 한번도 못가는 친구가 있었다. 담임교사와 엄마가 많이 애썼는데도 개선이 되질 않았다. 그래도 2학년이 되어 학교생활도 익숙해지고 친한 친구와 같은 반이 되니, 훨씬 나아졌다. 첫 발표에서 다행히 친구들에게 박수도 받았고, 담임과도 이야기 나눌 여유도 생겼다. 그래도 발표하거나 이야기할 때 덜덜덜 떨던 어깨를 보면서 이 아이가 얼마나 용기를 내고 있는지 느껴졌었다. 작가의 말처럼 나도 어른이 되면 안떨릴줄 알았다. 하지만 가끔 덜덜덜 떨리는 상황이 오면 나도 속수무책이다. 목소리가 떨리고 땀이나고 얼굴은 빨개지고... 그림책을 읽은 후 용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이까짓 껏!' 하면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격려하면 좋겠다. 아이들에게도 나에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