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란슬롯의 인도로 리오네스 왕국에 도착한 퍼시벌 일행들 그런데 퍼시벌이 보이지 않는데... 동료들의 걱정을 뒤로하고 리오네스 왕국을 돌아다니느 퍼시벌 그런 와중에 멜리오다스를 만나 왕국을 돌아다닌다. 리오네스는 인간 요정 거인들의 함께하는 공간인게 아마 일곱개의 대죄들의 영향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랜만에 일곱개의 대죄 인물을 보니 반갑고 이야기가 더 재밌어 지는거 같습니다. 그렇게 또 이동중에 사라진 퍼시벌은 돌아다니다 오해를 불러 일으켜 리오네스 왕국의 기사들과 싸움을 하게되고.... 드디어 묵시록의 4기사가 한 장소에 모이는 거 같은데 모였을 때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궁금하고 바트라의 예언이 그대로 들어맞을지도 궁금해지는 묵시록의 4기사 7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