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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스팅은 친구하기 입니다~~ 책을 받고선 친구라는 글자를 알려주었어요
한창 친구와 놀기 좋아하는 때라서 친구라는 단어가 좋은거 같습니다.
친구라는 의미가 그저 같이 놀이터에서 노는 사람 유치원에서 같이 활동하는 사람으로 인지하는 아직은 순수한 영혼이지요~~ 언제까지나 그 영혼이 순수하길 바라며 책을 읽어 줍니다.
분데르 아저씨와 분코가 등장을 합니다. 분코더러 돼지다 하네요~~ 아 근데 진짜 돼지에요 ㅋㅋ 남극으로 여행 중에 핑을 만나게 되요 핑은 펭귄 아가입니다.?
핑과 분코는 친구가 되어서 분코의 집에서 같이 놉니다. 핑은 펭귄이라서 먹는것이 따로 있는데 엉뚱한 먹을거리만 주니 핑은 먹질 않아요 엄마, 아빠와 떨어진 핑은 낯설어하지요
핑과 친구가 된 분코는 자기 생각만 하고 핑을 집으로 데리고 온거에요 단순히 핑과 헤어지기 싫다는 이유만으로요.. 핑은 집이 있고 엄마아빠가 있는데 많이 속상한가봅니다.
친한 친구가 있다고 마음대로 하면 안되겠죠 친구의 마음도 헤아일줄 아는것이 정말 친구를 위한 마음입니다. 친구를 도와주고 놀아주고 하는것만 해도 친구를 많이 사귈수 있는 착한 행동이라고 알려주었어요 장난감도 양보하고 싸우지 않기~~
아라미에서 나온 친구하기는 감성을 자극하면서 한번은 되돌아 보게끔 하는 감성동화인것 같습니다.
예쁜서체와 그림으로 아이의 눈을 즐겁게 해주네요 가보지않은 남극에 대한 묘사도 비교적 사실적으로 그려주었어요
친구라고 해서 마음대로 행동하지 않고 친구의 맘을 헤아려줘야 한다는것을 이번 친구하기를 통해서 민준이도 알게 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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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기 펭귄이 눈에 쏙 들어오는 친구하기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사진작가인 분데르 아저씨를 따라간 남극에서 푸코가 아기 펭귄과 친구가 되었답니다.
귀여운 아기 펭귄과 재미있게 논 푸코는 아기펭귄을 집으로 데려오고 말았어요. 그런데.. 너무 늦은 시간이라 아기 펭귄을 다시 집으로 돌려보낼 수 없는 분데르 아저씨는 아기 펭귄 핑을 집에 데리고 있기로 하였지요~
그런데.. 아기 펭귄은 도통 잠을 자지 못하고 먹지고 못하고..
분데르 아저씨는 핑을 핑의 엄마아빠가 있는 남극으로 데려다 주자고 하였는데.. 푸코는 아저씨의 말에 동의하지 못한채 핑을 숨겼답니다.
푸코는 그저 핑이 좋아서 핑을 집으로 데려온 것 뿐인데
그 결과는 핑에게 슬픔만을 가져다 주었네요.
기운이 하나도 없고 슬퍼보이는 아기 펭귄 핑을 본 푸코는 그제야 핑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어요.
다시 엄마에게 돌아간 핑은 너무도 행복해졌어요.
푸코는 이제 더이상 핑과 함께 있지 않아도 슬프지 않았어요. 왜냐면.. 핑은 푸코의 친구란 것을 알았기 때문이지요.
친구라는 이유로, 자신이 좋아한다는 이유로 가끔 아이들은
자신의 입장에서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경우가 있는 듯 싶어요.
자신의 행동이 상대에게 어떤 영향이나 결과를 가져올 지 생각도 못하고 말이지요.
때로는 어른들도 이런 경우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아직은 남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남의 처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자기 중심적 사고 단계이기 때문이라고 생각되요.
이 책을 읽으면서 왜 핑이 슬퍼졌는지에 대해, 그리고 푸코가 한 실수는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봤어요.
아직은 어린 6세 우리 행복양은 푸코가 한 것이 왜 잘못되었는지 잘 이해하지 못하더라구요.
하지만, 핑이 엄마 아빠와 떨어져 살게 되면 슬프겠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해를 하더라구요.
우리 아이가 이 책을 통해서 진정한 우정이라는 것은
자신의 만족과 기쁨을 위한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을 위한 배려를 갖추고 있어야 가능하다는 것을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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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마음나누기 친구하기
진정한 우정에 관한이야기.. 아기돼지 푸고와 아기 펭귄을 만나볼까요~~~
친구하기
표지 그림부터 너무 귀엽죠? 주인공 돼지 푸코와 아기 펭귄이랍니다..
푸코는 사진작가 아저씨와 남극에 펭귄 사진을 찍으러 갔어요.. 그곳에서 아기 펭귄을 만났죠~ 아저씨가 멋진 사진을 찍는 동안 푸코는 아기 펭귄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아기펭귄과 함께 가고 싶어서 푸코는 아저씨 몰래 아기 펭귄을 데려왔어요....
그런데 아기 펭귄을 침대가 익숙지 않아서 그런지 밤새 꽥꽥 소리를 질렀어요..
푸코가 좋아하는 진흙탕 목욕도... 맛있는 사탕도 생선 죽도 먹지 않았어요... 아기펭귄은 더시끄럽게 울어댔어요..
아저씨는 아기펭귄을 다시 남극으로 데려다 주기로 했어요... 푸코는 아기 펭귄을 옷장에 숨겼어요... 아기펭귄은 기운이 하나도 없었어요..슬퍼보였지요.. 그래서 푸코는 아기펭귄을 돌려 보내기로 했어요..
아기펭귄은 엄마 품으로 달려가 쏙~ 안겼어요. 푸코는 아기 펭귄을 좋아했지만... 아기펭귄이 있어야 할곳이 어디인지 알았어요.. 멀리 있어도 마음은 친구 이지요~~^^
친구 하기!! 또박또박 제목부터 같이 읽어 보았답니다. 요즘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친구라는걸 조금 알아가고 있는 5살 아이랍니다. 또래보다 어린이집을 늦게 다니게 되어서 그런지 친구를 늦게 알게된 딸!! 요즘 친구 너무 좋아해서 친구하기 책 너무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혼자의 이기심을 부리는게 친구가 아니라 서로의 입장을 이해해 주는것이 진정한 친구라는걸~ 저희 딸도 느꼈을것 같아요...^^
귀여운 돼지 푸코와 아기펭귄 이야기라 그런지 아주 푹~~ 빠져 들었답니다.. '엄마~ 나도 비행기 타고 남극에 가고싶어요~~'
펭귄을 떠나보내기 싫어서 옷장에 숨진..푸코를 보고 너무 안타까워 하면서... 재미있어 하네요...
잔잔한 감동에 재미까지 주는 책을 함께 읽어본것 같아요.. 책을 읽고 아이 마음이 따뜻해 지는책!! 너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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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하기...
아라미 출판사의 마음나누기 편이라죠,.,,,
사진작가 인 분데르 아저씨와 아기 돼지 푸코
남극으로 펭귄들을 찍으로 갔었죠
사진을 찍는 사이 푸코는 아기 펭귄과 친구가 되어 신이나게 놀아요
![]() ㅁ 푸코는 아기 펭귄의 이름도 지어주죠..핑
사진을 다 찍어 돌아가야 하죠..그런데 핑과 헤어지기 싫은 푸코는 아기펭귄 핑을 데리고 오고 말았죠
아직 아기인 펭귄 핑을 말이죠..
![]() 그런데 어찌할까요...
밤새 잠을 안자고 꽥꽥 거리고..
자기가 좋아하는 진흙탕 목욕도 해보고..
핑이 좋아하는 얼음 물에도 들어가보고 ..
밥도 주어보고...
하지만 ...꽥꽥 울어만 대고 힘이 없어지는 핑이..
![]() 자기의 친구인 핑이를 보내기 싫었지만..
핑이 너무 슬퍼하는 마음을 알고 ....남극으로 다시 날아가게 되죠..
![]() 핑이에게 필요한건 우정도 좋치만 가족이란걸 알게 되었죠...
그리고 알게 되죠..
사진이 있으니 둘이 함께 있지 않아도 언제나 핑을 볼 수 있을거라고
우리는 영원한 친구라는걸 말이죠..
" 친구하기"를 통해
유치원에서으 새 친구도 또 어딜 가서도 사귀게 되는 친구 ..
친구들과 잘 지내는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알려주었어요,
또한 좋아하는 친구와 어떻게 하면 잘 지낼 수 있을지를 생각해 보고..
세상에서 젤로 멋진 친구가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 물어보니...
좋아한다 말하고 사이좋게 안싸우고 양보하면 된다하네요..
울 여니 정말 멋진 친구가 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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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하기 ::
우리아이들이 친구를 사귀는 것도 참 중요한데, 더 중요한건 그 친구와 얼마나 잘 지내느냐겠지요. 유치원 입학, 또는 새 학급에 들어간지 벌써 한달이 좀 지나가고 있어요. 익숙했던 친구도 있지만 새로운 친구도 있고, 새로 사귄 친구들, 그동안 알고 지냈던 친구들..
그 친구들과 얼마나 잘 지내고 있는지..잘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좋은 친구를 만나야 된다고 생각하기전 내 아이가 좋은 친구, 멋진 친구로 자라 주길 바라는 마음..
출판사 아라미의 친구하기 책을 통해 한번 더 생각해보고, 배워볼수 있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친구하기 아라미 | 클라우디아 수퇴클 글,그림 | 전은경 옮김
1973년 남부 독일에서 태어나 언어치료사 교육을 받았으며 2004년 뮌스터 전문대학에서 삽화공부를 마치고 어린이들을 위한 작품을 쓰고 그리기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클라우디아 수퇴클의 작품이에요.
사진작가 분데르씨와 함께 동물사진을 찍으러 여행을 다니는 아기돼지 푸코! 이번에는 펭귄들이 있는 남극으로 여행을 떠났어요.
분데르 아저씨가 사진을 찍는 사이 푸코는 아기펭귄과 친구가 되어 핑이라는 이름도 붙여주고 신나게 놀았답니다.
분데르 아저씨는 집으로 돌아가야 했고, 푸코는 핑과 헤어지기 싫어 핑을 몰래 숨겨 집으로 돌아왔어요.
하지만.. 살고있던 고향 남극이 아닌 낯선 곳은 아기 펭귄 핑에게 익숙치 않은 곳이지요. 가족도 보고 싶었을거고, 친구들도 보고 싶었을거에요.
그래서 밤새 시끄럽게 소리질렀답니다.
그런 핑을 위해 분데르 아저씨와 푸코는 많은걸 해줬어요,
하지만 핑은 아무것도 먹지 않았고, 더 시끄럽게 울어대기만 했답니다.
분데르 아저씨는 핑이 다시 고향인 남극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지만 푸코는 핑과 헤어지는게 정말 싫었어요.
절대 안된다고 핑을 보낼수 없다고 했으나, 기운이 하나도 없는 핑을 보며 핑의 마음을 뒤늦게 알아챈답니다.
푸코는 핑과 헤어지기 싫다는 자기 생각만 했던거지요.
정말 핑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생각해보지 않았답니다.
짧은 내용이지만 참 많은걸 생각하게 하는 아라미 친구하기
친구하기 책을 읽으면서 저도.. 제가 다른 사람의 마음을 먼저 알아줬는지도 한번 생각해보았어요.
가장 중요한 울 아이들..
아이들의 마음을 먼저 생각해봤는지, 그저 내 욕심대로만 내 계획대로만 하자고 한건 아니었는지.. 잠시나마 생각해볼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6살, 딸아이.. 올해 6세반으로 들어가면서 알고 있던 친구들보다 새로운 친구가 더 많이 생긴..
언제나 제가 물어보는건.. 오늘 유치원에서 어땠는지..친구들하고 잘 놀았는지.. 친구들이 혹시라도 울 딸아이와 잘 놀아주지 않는지 하는 마음에 친구와 어땠느냐가 제일 먼저 나오는 질문이에요..
친구 때문에 속상한건 없었느냐는 질문도 아주 가끔 하곤 하는데.. 정작.. 내 아이 때문에 친구가 속상한일은 없었는지는 물어본적이 없네요.
딸아이도.. 친구하기 책을 읽으면서 핑은 엄마가 보고 싶다는데.. 핑은 집에 가고 싶은데 누가 데려다주냐며.. 엄마도 핑이 없어져서 찾을텐데 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울 딸도.. 친구 하기 책을 읽으면서 핑의 마음을 읽어주었나봅니다.
우리 아이도.. 다른 친구의 마음도 알아 줄 수 있는 그런 친구가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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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친구란 어떤 존재일까요?? 그리고 우리의 인생에 얼마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될까요??
꼬미 엄마가 아직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나중에 죽을때까지 마음터놓구 의지할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성공한 인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그래서 우리 꼬미에게 친구에 대한 의미를 가르쳐주는건 참 중요한 일인거 같아요..
올해 3살인 꼬미 .. 아직 어린 나이기에 자기 중심으로 세상이 돌아가죠.. 어린이집에서 자기가 맘에 드는 장난감을 누가 건들기라도 하면 바로 손이 올라가는 우리 꼬미.. 놀이터에 놀러가면 놀이터의 모든 놀이기구는 자기것인냥 다른 사람들이 못타게 소리지르며 달려가는 우리 꼬미.. 지금 나이에 당연한 행동들이지만 앞으로 더 자라야하는 꼬미이기에 우정.. 친구에 대한 의미에 대해 알려주는 것은 정말 가치있는 교육이라고 생각되네요..
아라미의 마음나누기 시리즈 중에 한구너인 친구하기... 핑핑이라는 귀여운 펭귄과 푸코 돼지가 나와서 더 친숙한 책이네요.. 그래서 그런지 책이 오자마자 책읽어달라고 급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분데르 아저씨가 자기인냥.. 아니면 울꼬미의 어린이집 친구인냥... 일체화를 시키며 책에 열중하는 꼬미를 보고 있으니 참 신기하더라구요. 항상 책을 보거나 노래를 부를때 가사나 책 주인공에 친구 이름을 붙이는 꼬미를 보면 알려주지 않아도 어느새 우리 꼬미에게 친구란 존재가 다른 사람이라는 존재에 대해 터득한것 같아 대견스러운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
친구하기는 우정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에요.. 푸코가 남극에서 사귄 친구 핑을 집에 데려온후 핑이 아무것도 먹지 않고 슬퍼하자.. 다시 남극에 가서 엄마 아빠에게 데려다 준다는 스토리에요..
친구가 된 핑이 좋아서 푸코가 욕심부려 자기가 살고있는 곳으로 데려왔지요.. 푸코의 욕심으로 인해 친구가 힘들어하는 상황을 설명한 뒤 친구인 핑을 위해 나의 욕심을 버려야 한다는 포기라는 의미를 알려주는 재미있으면서 교육적인 책이어서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
지금은 아이에게 다소 어려운 내용일수 있으나 여러번 읽어주다보면 아이가 스스로 얻게 되는 무언가가 있을거라고 기대해 봅니다.
아이 인생에 중요한 친구라는 존재에 대해 우정이란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아라미의 친구하기 책이네요..
다른 시리즈도 아이에게 꼭 읽어주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