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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능력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단련해야 한다고 강조하던 책이 있었다. 어떻게 말하느냐가 당신의 운명을 결정한다고까지 말한다. 공감할 수 있는가? 사회생활을 겪어 본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것이라 여겨진다. 말한마디가 상처가 되기도 하고 말한마디 때문에 웃고 울기도 한다. 또한 그 한마디로 새로운 삶을 살기도 한다. 그만큼 말을 잘한다는 것은 사회적인 성공과 사회적 관계에 큰 영향을 끼친다. 그리고 그만큼 말하기는 삶에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이 말을 잘하기를 바란다. <끌리는 말투 호감가는 말투>는 그런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작년에 첫 선을 보였고, 이번 책은 특별판 리커버 에디션이다. 개정판으로 새표지를 얻었다. 작년에도 이 책은 많은 호평을 받았었던 책이였다. 사람에겐 말하기란 그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관계를 위해선 말하기도 훈련이 필요하다 하였으며 좋은 훈련의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다.
저자는 "말하기 능력을 배우고 훈련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의 질문의 답을 주기 위해 이책을 썼다고 밝히며, "일상 교제, 대화, 감정 교류, 설득, 연설, 토론, 협상, 구직, 홍보 및 마케팅 등 총 8가지 상황의 말하기 방법"을 보여주고 있다. 독자의 말하기를 예술의 경지(?)에 이르도록 이 책은 도와줄 수 있을 것이다.
책은 "8가지 실제 상황에서 바라는 바를 이루는 말하기 법칙"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그것들을 8편의 내용으로 구성, 이야기하고 있다. 교제편 - 언제나 신뢰를 주는 말로 사람들의 마음을 얻자. 성공의 첫걸음이다. 대화편 - 단순히 말하기가 아닌 소통의 발단이 되는 대화법을 익혀보자. 감정편 - 첨가한 달콤함의 함량만큼 사랑의 감정이 커진다. 설득편 - 설득하는 언어의 예술을 익히는 것은 필수 덕목이다. 강연편 - 연설자는 자기주장을 전달하기 위해 감정 표현, 목소리 조정, 표정 관리, 의상을 기획하고 표현한다. 그래서 연설 자체가 하나의 창작물이다. 토론편 - 치열한 토론 과정에서 승리하기를 원한다면 시기적절한 수단을 동원할 필요가 있다. 협상편 - '대화'는 말솜씨를 이용하여 자신의 관점과 요구를 표출하는 것이며, '결정'은 수집한 정보로 판단 내리는 것이다. 취업편 - 면접에서 자신의 재능을 최대한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결국, 말솜씨에 따라 자신의 미래가 결정된다.
저자는 "말하기가 예술이 되면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다!"라 말한다. 또한 "당신은 살아가면서 만나는 중요한 상황에서 어떻게 말하는가?" 다시 질문한다. 어느 정도까지 말하는 것이 예술이 될 것인가? 아마도 저자가 말하는 "말하기가 달라지면 사회생활의 어려움 따위는 깃털처럼 가벼워진다!"라 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닐까 싶다. 앞서 서술한 8가지 실제 상황을 서술한 편들이 익숙한 단계일 것이다. 또한 질문에 대한 답의 실천으로 책에서 8장에 나누어 세세히 설명하고 있다. 독자의 노력 여하에 따라 자신을 원하는 단계에 올려 놓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저자는 계속해서 강조한다. "말하기는 연습을 통해 단련해야 할 능력"이라고. 결국 독자 자신이 많은 시간 연습을 통해 단련해야 할 것이다.
예술의 경지의 말투라니 무척이나 끌리는 말이다. 상대도 당연히 끌리지 않겠나. 나의 말하기로 관계가 변화되고, 나의 삶이 변화된다면 많은 사람들은 실천해보고 싶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내 맘대로 말이 안나오거나 상대를 바라보면 말하기가 두렵다면 실천해보자. "언제 어디서나 개인의 매력을 충분히 발산하여 상대방으로부터 인정과 존중을 받을" 수 있기를 진정으로 바래본다.
*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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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책과 마주하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중요한 상황일수록 신경써야 하는 것이 바로 '말'이다. 말 한마디로 사람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을 정도로 그 파급력이 어마무시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말하기 스킬은 어떻게 습득해야만 하는 것일까? 그 해답은 나와있다. 바로 강연과 책을 통해 스스로 노력해야만 한다.
아무리 불편한 상대라도 부드럽게 진행할 수 있는 말하기 스킬은 과연 무엇인지 특별판 리커버 에디션으로 출간한 『끌리는 말투 호감 가는 말투』를 소개해보고자 한다.
저자, 리우난은 시안공정대학 방송 관련 학과 졸업하여 가오산 교육과학기술원으로부터 고급 강사로 인정받아 활발히 활동했으며 전국 연설대회 프로그램에서 대상을 받았다. 라디오 방송과 대형행사 사회자로 수차례 무대에 섰고 웅변대회와 말하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수많은 학생에게 말하기를 가르치고 있으며 그의 수업을 들은 후 전국말하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학생들이 많다. 이 책은 그간의 말하기 교육과 경험, 노하우가 충실하게 담겨 있다. 말재주가 좋은 사람은 모든 일이 더 순조롭게 풀린다. 반면 말재주가 좋지 않은 사람은 말실수로 더 쉽게 친구를 잃거나 일을 처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뛰어난 말재주는 타고난 것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단련된 능력이다. 뛰어난 입담을 가지려면 말하기의 학습과 실천이 필요한데, 이 책에는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이 잘 정리되어 있다. 일상의 사례에 이론과 실천을 결합하여 누구든 배우고 실천한다면 말하기가 예술의 경지에 이를 수 있을 것이다.
Ⅰ 끌리는 말은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초등학교 5학년 때, 담임선생님께서 해주신 말이 있었다. '우리가 속담을 배우는 이유는 뭘까요?' '……' '일상생활에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스쳐지나갈 수 있는 말이긴 했지만 속으로 생각했었다. '일상생활에서도 속담이나 사자성어를 사용하면 멋있어 보이겠는걸?' 그리고 며칠 후, 학교 수업을 일찍 마치고 동생과 함께 방배동에 있는 아빠 직장으로 놀러갔다. 경비원아저씨부터 옆 사무실에서 일하시는 분들이며 몇몇 분들이 참 친절하게 대해주셨는데 그 때 직장인분들의 대화를 듣게 되었다. '…… 그렇지! 그렇지! 찬물도 위, 아래가 있는 법이지.' 찬물도 위, 아래가 있다는 말은 몇 번이나 들었었는데 자연스레 뜻을 알게 되었고 너무 당연하게 사용하다 보니 속담이라 생각하지 못했었던 것이었다. 그 때, 느꼈었다. 평소 속담이나 사자성어가 우리의 대화에 얼마나 많이 활용되고 있는지를. 며칠 후, 동네서점에 들러 엄마와 함께 속담책을 구입하여 열심히 읽고 또 읽었었다. 그 책은 이런 사연을 가지고 있기에 아직도 버리지 않고 가지고 있다.
속담, 격언 그리고 사자성어는 생각을 자극할 수 있는 삶의 지혜와 철학이 담겨져 있다. 이를 말에 활용하게 되면 상황에 따라 절묘하게 사용할 수 있을 뿐더러 속담 한 문장이 지닌 뜻으로 말을 간단명료하게 표현할 수도 있게 된다. 쉽고 비유적인 표현이 많아 철학적이고 해학적인 인물로 평가를 받을 수도 있다. 다만, 무리한 인용은 절대 금물이다! 속담에 담긴 정확한 의미, 감정에 주의하여 표현해야 한다. 잘못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말의 전달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좋은 말 한마디는 엄동설한에도 사람을 따스하게 하고, 나쁜 말은 삼복더위에도 사람을 춥게 만든다."
저속한 말은 관계를 얼어붙게 만드는 반면에 부드러운 어조는 관계를 편안하게 만든다. 이렇듯, 언어는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좋은 말의 출발점은 성실이다. 진실한 말을 상대가 고맙게 받는 것은 자신을 존중한다는 마음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어렵지 않다. 상대에게 힘을 주는 의미에서 간단하고 아름다운 말을 자주 건네보는 것이 좋다. 상대에 대한 존중, 이해, 격려, 배려, 감사를 담아 수시로 표현하는 것이다.
Ⅱ 말하는 기술을 익히면 대화가 즐겁다
칭찬은 한 사람의 잠재력과 지혜를 자극하여 그에 걸맞게 행동하도록 유도하게 해준다. 심지어 좌절을 겪고 곤경에 빠진 사람에게 칭찬은 어둠의 빛처럼 희망이 되어준다. 칭찬은 거창할 필요도 없다. 성의를 담아 제때 바로 표현해주면 된다. 물론 칭찬도 절대 남용해서는 안 된다. 과한 칭찬은 오히려 독이 되기 때문이다.
상대 앞에서 칭찬하는 것과 뒤에서 칭찬하는 것은 다른 느낌을 준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칭찬하면 어떤 이익을 취하려는 목적이 아니기에 평범한 말 한마디가 더욱 진실하게 느껴진다. 만약 자신이 없는 자리에서 칭찬받은 사실을 상대가 알게 된다면 더욱 감동한다. 공개적인 장소에서 하는 칭찬보다 당사자가 없는 곳에서 하는 칭찬의 위력이 더 세다.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는 것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바로 인사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이 한마디로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다.
항상 어른들이 예뻐해 주셨는데, 어렸을 때부터 대부분의 어른들한테 들은 말이 있었으니 바로 인사를 잘한다는 것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나와 내 동생들은 인사봇이었다. 아는 사람이라면 두 손 모아 정중하게 인사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으니 어른들이 안 예뻐할 수가 없었을 것이다. 인사의 타이밍이란 없다. 눈을 마주치고 다가가 먼저 인사하면 되는 것이다.
인사는 당신의 인상, 사람들과의 관계, 교류와 협력에 유용하게 작용한다. 하지만 인사를 나누지 않으면 당신이 그에게 혹은 그 일에 전혀 관심이 없다는 오해를 산다. 이런 선입견을 주기 싫다면 당신이 변화해야 한다. 가볍게 "좋은 날입니다."라는 한마디면 충분하다.
Ⅲ 뛰어난 말재주가 백만 명의 군사보다 낫다
거절할지도 모른다는 걱정과 거절당했을 때의 실망감이 두려워 남을 설득할 때 많은 애를 먹기 마련이다. 그러나 사람을 설득하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면 의외로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설득하는 언어의 예술을 배우고 진정성으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인다면 상대를 쉽게 설득할 수 있다.
부탁을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 특히나 낯선 사람일수록 예의를 갖추고 진실된 모습을 보여야 한다.
상대를 설득할 때 상대가 불편해하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 이때는 말을 순화시키고 완곡한 표현을 써야 한다. 어떤 말투가 적절한지, 어떤 어조와 단어를 사용해야 하는지, 어떻게 문장을 만들어야 하는지 고민해야 한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상대를 설득하고 싶을 때는 상대의 기분을 고려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며 적절한 타이밍을 찾아야 한다. 기다린다고 항상 찾아오는 것도 아닌 것이 기회이기에, 적극적으로 시기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
☞ 코로나때문에 모든 것이 비대면으로 이루어졌었지만 이제 '전면 해제'되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마스크를 착용한다는 것만 달라졌을 뿐, 코로나 이전의 생활로 돌아가야 하는 것이다. 즉, 예전처럼 하루 최소한 한 명 이상의 사람과 대면하는 생활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아마 코로나로 인해 학교 혹은 회사를 가지 않고 집에서 일하고 공부했던 세상이 편했을지도 모른다. 사람과의 관계는 신경써야 할 게 한두가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오히려 사람과의 관계에서 스트레스받을 것이 없었으니 '비대면'으로 이루어졌던 세상이 좋았던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세상이 달라졌다. 비대면에서 대면으로 이루어진 세상이 되었으니 우리는 또 그것에 맞추는 수밖에 없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말'이다. 그래서 딱 이 시점에 이 책을 꼭 소개하고 싶었다. 교제편, 대화편, 감정편, 설득편외에도 강연편, 토론편, 협상편, 면접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상생활에서 크게 나눌 수 있는 부분으로 나누어 핵심적인 팁만 알려주고 있기에 인간관계에 도움을 받고자 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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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말이 예술이 되는 순간. https://blog.naver.com/godspurpose/22227273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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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보다 글자가 지나가는 속도는 빨랐다. 툭툭거리는 불편함 지점도 없고 다가서는 방식 역시 조심스럽고 공손했다. <끌리는 말투 호감가는 말투>는 그렇게 나에게 왔다. 문제는 책을 읽은 다음부터였다. 고맙게도 늘어난 사람과의 만남 때마다 책에서 잔상이 아른거리고 내가 대화를 잘 이어나가는지 확인하기 시작했다. 예상컨대, 자기중심적인 말투나 습성을 가진 이들에게 고쳐야 할 점을 강요하기보다는 충분히 알고 있는데, 잊고 있었던 기억을 꺼내주는 느낌이기에 스쳐 지나가는 책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이 가는 거 같다.
다양한 분야별 구분이 아니더라도 글 호흡이 짧고 전달하는 의도가 분명하고 나이에 차이는 있겠지만, 다루는 내용이 가정, 학교 혹은 지인을 통해 전달받은 공통적인 내용이기에 평이하다고 생각되기도 한다. 화려한 문체와 사례를 엉켜있는 멋스러운 문장이나 세일즈 감성을 알리는 자극성은 없어도 담백하다. 그 담백함은 내가 잊고 있던 걸 알려주는 것이기에 다가가기 편하고 이해가 아닌 실천이나 나를 돌아보는 행동으로 나가기도 편하다. 말하기로 인해 감정소비를 하게 될 경우나 나를 바라보는 바른 표현에서 호감가는 말투를 원하는 이들에게 건강한 전달법을 제시하는 도서를 추천한다.
* 도서 제공 아래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구체적인 글 내용은 저작권으로 인식해 노출하지 않았으며, 도서 소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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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과 정책으로 유권자 국민들을 설득시키고 그들의 표를 얻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호감 가면서 매력적으로 끌리는 인물과 정책으로 다가가야 한다는 것이다.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결정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대중 앞에서의 연설로 독일 국민들을 설득하고 선동하여 세계 전쟁을 일으키는 무모함을 저질렀다.
호감을 이끌어내지 못 했다면 전 세계를 위기와 공포로 몰아넣는 세계 대전은 없었을 것이다.
할 수 있는 무한의 힘을 가지고 있다.
지수를 올리는 고민거리 일수도 있다.
상대를 설득하거나 상대의 마음에 들 수 있는 말하기는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무척이나 까다롭고 힘듦의 한 과정이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될 수도 있고, 전 세계를 쥐락펴락하는 지도자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말의 위력은 어마 무시 한 것이다.
일상의 작은 것에서부터 배려와 공감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방법을 풀어내고 있다.
표현해 내는 말의 모양에 따라 우리는 상대방에게 호감을 줄 수 있다. 그리고 상대는 더욱 화자를 신뢰하게 되며, 부드럽게 다가갈 수 있게 한다.
우리는 늘 말을 한다. 희로애락을 이야기하며 사람 관계를 만들어 나간다.
사람 간의 관계는 대화가 중요하다. 대화는 기본 중의 기본이면서 우리가 제일 살펴봐야 할 또 따른 기본이다.
이루어 낼 수 있는 힘이 있다. 상대를 배려한 예절은 우리들을 지적인 대상으로 만들어 낼 수 있다.
고객에게 무언가를 팔기 위해서는 그를 설득하고 결정하게 만들어야 한다.
다양한 방식의 상대를 유도하는 방식은 논리적으로 설득을 이루어낼 수 있다.
하나의 공연 예술이다.
많은 사람들이 집중한다.
다수의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는 그들은 무대의 연사이다.
말의 육하원칙은 가장 좋은 무기이다.
말에 따라 결과가 바뀐다.
상대방의 약한 부분을 예의 바르게 건드릴 수 있어야 한다.
글이 아닌 말로 자신을 표현하여 재능을 보여주어야 한다
말하기는 아주 중요하다.
방식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다양한 관계에서 어떻게 영향을 주고 받을 수 있는지 잘 알려주는 책이다.
'끌리는 말투 호감 가는 말투'는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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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는 큰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언어를 통한 칭찬은 사람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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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말하느냐가 당신의 운명을 결정한다 처음부터 사회생활을 영업에서부터 시작했다. 물론 석유제품 트레이딩이라는 거창한 말로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특별하게 포장하고 싶었던 어린 시절도 있었다. 그렇지만 본질은 어떤 제품을 거래한다고 하더라도 결국은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서 무엇인가가 이뤄진다. 스스로가 영업에 자질이 있을까 의심하기도 했지만, 비교적 무난하게 업무에 적응했었고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시간이 흘러 이제는 기성세대가 되었고, 한편으로는 MZ세대라는 다른 가치관을 가진 젊은 직원들을 마주한다. 자신의 의무와 권리 사이에서의 적절한 균형을 맞춰가는 당당한 모습이 대단하게 생각된다. 이제 그들에게 뭔가를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요즘 흔히 하는 말로 꼰대스러운 일일 것이다. 지식이 나이 든 세대에서 젊은 세대로 전달되는 시대가 이미 끝나고, 궁금한 것은 휴대폰을 켜고 인터넷을 검색하면 바로 알 수 있다. 그렇지만 사회생활의 경험 속에서 기성세대가 줄 수 있는 교훈이 하나도 없지는 않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했던 것은 내가 하고 싶었던 것. 그 교훈. 맞다. 그것은 태도에 대한 것이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것, 그 바탕에서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 생각해보면,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다는 것은 무척이나 고된 일이다. 그저 지나가는 말 한마디, 별 의미가 없어 보이는 것에서 단서를 찾아야 된다. 내 마음을 상대방에서 알려주는 것도 아는 것도 서로에게는 무척이나 힘든 일이다. 그래서 말, 말투와 같은 것들이 중요한 것은 아닐까? 이 책의 부제와 같이 어떻게 말하느냐가 당신의 운명을 결정한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더라도 공격적인 말투, 비호감의 말투로 상대방과 소통한다면 인정받지 못할 것이다. 때와 장소를 가려, 그에 맞는 적절한 말투로 이야기를 한다면 적어도 상대방의 미움을 사거나 하지는 않을 것이다. 오히려 배려가 있는 말 한마디에 상대방은 감동하고, 어쩌면 당신에게 큰 기회를 줄 수 있을 지도 모를 일이다. 그래서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태도가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교제, 대화, 감정, 설득, 강연, 토론, 협상, 면접이라는 큰 카테고리로 나누어 상황에 따라 우리가 고려할 말하기에 대해서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중국에서 출간된 책이기는 하지만, 사람이 살아가는 관계, 특히 사회생활에 있어서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이 책에서 주는 교훈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생각한다. 몰론, 격언이나 속담을 활용하자는 대목에서는 국내에서 유용할까 싶긴 했다. 어쨌든 가치관이 다른 여러 세대가 함께 사회에서 같이 부딪치며 생활하고 일을 한다. 그러한 가운데 갈등도 있을 수 있지만 상대방의 입장으로 생각하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말투, 말하기를 한다면 비록 모든 일이 잘 될 것이라고 장담은 못하지만 신뢰를 쌓아가는 길은 쉽게 찾을 것 같다. 시간이 된다면 한번 읽어 보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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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내용 칭찬을 하라는 내용 설득할 때는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내용 등 실 생활에 적용해 볼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 준다. 유명인들의 에피소드도 중간중간 소개해줘 신뢰감과 흥미를 느낄 수 있었다. 말 잘하기는 참 어렵지만 또한 열심히 그리고 평생 공부해야할 대상인 것 같다. 간만에 대화법에 대한 책을 읽으며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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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에서도 상대방이 기분이 좋은 말투 그리고 나쁜 말투가 있다. 그 말투에따라서 뉘앙스도 다를 수 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말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말 실수를 최대한 줄이고, 가능하면 안하는 쪽으로 하는 것이 좋다. 말 실수를 해서 후회를 하거나 혹은 적절한 타이밍에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하거나 여러가지 경험들이 나 뿐만 아니라 독자분들도 있으신 분들이 계실 것이다. 그만큼 말이 우리 삶이나 인생에 미치는 영향은 지대하다고 할 수 있다. 말 한마디 때문에 어떻게 될지는 정말로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말을 잘 할 필요가 있다. 말하기가 타고난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않더라도 낙담할 필요는 없다. 얼마든지 노력으로 충분히 커버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인 리우난은 중국에서 웅변대회와 말하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한다. 말하기의 경험과 노하우가 아낌없이 실어져있다. 결국에는 상황별로, 실생활에서 연습하고 단련이 되어야한다고 강조한다. 즉 우리도 노하우를 얼른 습득할 필요가 있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총 8가지의 주제로 구성이된다. 제1장 교제편 - 끌리는 말은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 제2장 대화편 - 말하는 기술을 익히면 대화가 즐겁다 / 제3장 감정편 - 감미로운 말이 사랑을 키운다 / 제4장 설득편 - 뛰어난 말재주가 백만 명의 군사보다 낫다 / 제5장 강연편 - 대중 앞에서 말하기는 하나의 공연예술이다 / 제6장 토론편 - 논리적인 말은 토론의 비밀 무기이다 / 제7장 협상편 - 협상 테이블에 올리는 말에 따라 결과가 바뀐다 / 제8장 면접편 - 말로 자신을 보여주어야 취업의 문이 열린다 충분히 우리가 이런 상황을 접할 수 있기에 오히려 더 내용이 머리와 가슴속으로 와닿을 것이다.
대표적으로 이 부분이 눈에 들어왔고, 주목할 만한 부분이라서 꼽아보았다. '괜찮다고 말하는 건 괜찮지않다' 부분이다. 괜찮다는 말에 있어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파악을 해야만한다. 그리고 이런 말을 자주 남발을 하면 오히려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 이런 말들의 의미를 잘 파악을 하고 활용할 줄 알아야 사회생활도 잘 풀린다. 모두들 이런 결과를 원하지 않는가? 나는 저자님이 책을 보면서 정말로 부러웠다. 이 책을 참고삼아서 잘 익혀둔다면 우리도 성공가도를 걷고 달릴 수 있다. 한 번만 읽지말고, 여러번 읽어서 내 것으로 습득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열심히 실천해보자.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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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총 8편으로 되어있으며 교제, 대화, 감정, 설득, 강연, 토론, 협상, 면접등의 다양한 유형을 다룬다.
나는 거절을 잘 하지 못하는 인간이라 나의 인간관계에 치명타가 올까 거절을 잘 하지 못하던 인간으로 살았는데 이책에서는 거절을 완곡하게 할 수 있는 방법과 상황에 대한 예시를 들어 쉬운 이해를 돕는다. 궁금하시다면 한번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그 외에도 사자성어를 가끔 사용하는 언어습관, 유머가 가미된 대화, 관계가 소원시 빠른 사과하는 팁등 교제에 있어 충분한 도움을 준다.
또 나는 2번째 장을 읽으면서 말이란 것이 쉽다고 생각했지만 쉽지 않음에 큰 놀라움을 느꼈다.
왜냐면 말을 하는 속도, 발음, 음량 조절 등도 말을 잘하는 방법에 들어갈지 누가 알았겠는가 하기사 나는 말하는 습관중에 가장 안좋은 습관이 뭔가 상황이 나쁠때 논리적으로 말이 안나오고 목소리가 작아지고 말끝을 종종 흐렸기에 알바를 했던 곳에서 똑바로 명확하게 말하라고 크게 혼난 적이 있어서 그런듯 하다. 난 듣기 싫은 말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서 상사들이 아주 싫어하는 유형이라 또 누군가의 말을 잘 듣는 것도 꽤나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이책을 통해 알게되었다.
사랑에 있어서도 말이라는 것은 감탄고토가 될지 감언이설이 될지 모르며 누군가를 설득한다는 것도 누군가의 인생을 내 쪽으로 돌아보게 만드는 논리적이고 재치있는 말이 필요하며 강연을 하게 됬을 때에도, 수많은 관객들을 흥미롭고 강연에 집중하게 만들어야 하는 힘이며 토론을 할때에도, 전투적인 말 싸움이 아닌 상대방의 의견을 듣고 나의 의견을 제시하는 합리적인 과정이며 협상이라는 과정을 거칠때에도, 객관적이고 공정한 협상을 위한 말이 필요하며 이세상을 살기 위한 취업면접에서도 감독관을 사로잡을 말은 중요하다.
그렇게
우리는 사소한 것에서부터 인생 전반을 아울러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사람과 소통하는 따뜻한 삶을 위해 오늘도 내일도 말을 잘하기 위한 다양한 연습이 필요하다.
끌리는 말투와 호감 가는 말투를 읽어보며 나의 언어생활에 있어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