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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장사의 진짜 부자들]의 저자 중 한명인 '장배남TV'의 '임형재'는 사관학교 동기생으로 지금은 형동생으로 친하게 지내고 있다. 이번에 책을 출간한다기에 나도 저자 '사인북'을 받아보나 싶었는데 그런거 1도 없이 그냥 내돈주고 사보았다.(악독한 저자 같으니..ㅋㅋㅋ)
내가 '아무 책'이나 다 리뷰를 쓰는 것 처럼 보이지만, 나도 나름의 '공정과 원칙'이 있다. 아 무슨 리뷰쓰는데 공정과 원칙이 필요하는데 반문할 수 있겠지만! 세상에는 읽어야 할 책이 너무나 많고 나의 시간은 제한적이니 꼭 읽고 싶은 책을 읽어야 하는게 나만의 '공정과 원칙'인 셈이다. 그래서 아무리 '지인'이라도 책이 재미없거나 나에게 필요하지 않은 책이라면 구지 그 책을 읽어서 리뷰를 쓰진 않는다는 뜻도 된다.
그럼 이 책은 왜 리뷰할까?
[배달장사의 진짜 부자들]이라는 책이 나오기까지 저자인 형재형이 그동안 걸어온 길을 나는 옆에서 지켜보았다. 장교 전역 후, 뜬금없이 연락와 대학가 근처에서 차린 가게를 찾아갔을 때만 해도 이렇게 성공(?)한 사장님이 될 줄을 상상하지 못했다. 그런데 차츰 시간이 지나 갈 수록 사업을 확장하고 여러 시도 끝에 지금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물론,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다. 그렇지만 당당히 이렇게 책을 낼 정도의 위치에는 올라있다고 내가 보증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은 배달장사를 시작하시는 분들께 아주 좋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데 확신이 있음으로 '리뷰어'로써 이 책은 당연히 리뷰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했다.
[배달장사의 진짜 부자들]은 '코로나시대'에 '배달장사'를 하시는 분들게 정말로 필요한 '교과서'같은 책이다. 배달장사는 '오프라인 매장'을 가지고 '매장장사'를 하시는 분들과는 차별화된 전략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매장의 선정부터 품목 그리고 광고에 이르기까지 그 어느것하나 소홀히 할 수 없고 오히려 아주 전문적으로 해야 '배달장사'로의 성공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에는 그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배달 창업'으로 월 2,000만원 벌 수 있다는 책의 광고가 과장일까? 나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본다. 정말로 '제대로'만 한다면 충분히 그만한 수익을 올 릴 수 있다고 본다. 그런데 많은 창업가들이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생각이 많은 것 같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가 없는 상황이라면 적어도 [배달장사의 진짜 부자들]이라도 읽어보고 창업을 준비해보는건 어떠할까?
이번 리뷰는 '책 내용' 위주보다는 '책'의 저자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위주로 책 리뷰를 했다. 책 내용이야 워낙 좋으니 내가 따로 리뷰를 안해도 될 것 같고, 오히려 이 책을 지은 사람에 대한 '리뷰'(?)가 책을 선택하는데 도움을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그렇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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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간하면 귀찮아서 서평 안쓰는데 운영중인 프랜차이즈 광고를 길게도 써놨네요 써놓은 팁들은 그냥 우리가 다 아는 얘기입니다. 인터넷 검색으로도 간단하게 얻을수 있는 정보 정도이고요. 해당 프랜차이즈가 얼마나 수익을 얻는지 이런 것들로 결국 결론은 광고네요 내가 내돈주고 광고를 사서 봐야 하나.. 현타 옵니다. 쓰신 분은 정말 돈 버는 법 잘 아시는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