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일정의 코스가 되어버린 네컷 사진을 무턱대고 붙여놓다가 사진에 파묻히기 직전에 구매했어요. 일단 산 건 바인더라 속지는 따로 구매해야 했지만 속지를 많이 넣을 수 있을 것 같아 벌써 든든합니다. 사실 1줄짜리 네컷이랑 2줄짜리(1면을 크게 차지하는) 네컷을 같이 갖고 있어서 속지는 제가 따로 채우는 게 더 편할 것 같았어요.쨍한 파란 색감도 너무 예쁘고, 표지도 깔끔 디
이미 일정의 코스가 되어버린 네컷 사진을 무턱대고 붙여놓다가 사진에 파묻히기 직전에 구매했어요. 일단 산 건 바인더라 속지는 따로 구매해야 했지만 속지를 많이 넣을 수 있을 것 같아 벌써 든든합니다. 사실 1줄짜리 네컷이랑 2줄짜리(1면을 크게 차지하는) 네컷을 같이 갖고 있어서 속지는 제가 따로 채우는 게 더 편할 것 같았어요. 쨍한 파란 색감도 너무 예쁘고, 표지도 깔끔 디자인 자체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