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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들은 건 브×스였지만.. 브×스를 보기 전에 아이가 방학특강으로 2달 다니게 된 학원에서 이 책으로 100을 시작하면서 보게 됐다. 단어가 있고 단어 이용한 이해문제 풀고 넘어가면 길지 않은 본문을 읽고, 큐알 찍어 들을 수 있으며 이해확인 문제가 있는데 여러 방식으로 본문을 다시 보고 쓸 수도 있고 퍼즐도 있는데 우리 아이는 문장의 빈 칸을.. 문장 이해해서 푸는게 아니라 단어길이를 보고 얼른 채워버리는 잔머리를 쓰긴 하지만 그러면 어떠하리.. 계속 반복할테니.. 어떻게든 그렇게라도 칸 채워넣으며 풀어보는 재미도 있겠다 싶어서 내버려둔다. 브×스교재를 이제서야 보니까 구성이 정말 똑같다 싶다. 어떤 교재가 먼저 나왔는지 모르겠다. 난 이제서야 아이 영어교재를 접한 수준이라... 나는 브×스보다는 이 퓨처 교재가 좋다. 종이재질도 적당히 두껍다. 브×스에 쓰는 종이는 흔히 많이 보는 재질이라 좀 풀기 싫어지는 느낌이라... 내가 좋아하는 책을 아이에게 권하게 된다. ㅋ 나도 책을 상당히 좋아해서... 100-2까지 학원을 통해서 책을 샀지만 3부터 그 이후는 꾸준히 이 교재로 풀릴 생각. 브×스 리스닝 교재가 좋아보였는데 퓨처 교재도 리스닝이 있으면 비교해 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