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년 전 초등학교 시절 학교에서 자연 파괴에 대한 그림 그리기를 한 기억이 있어요. 그때에도 우리가 사는 지구가 병들어 후에는 물을 사먹고 공기를 사야 하는 시대가 올꺼라고 했어요. 그때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환경보호에 대해 어린시절에도 경각심을 갖게 하는데 충분했어요. 한편으로는 정말 물을 사먹게 될까 했는데 30년이 지난 지금 전 아이들에게 생수를 사먹이고 있습니다. 봄이 되면 꽃이피고 새싹이 돋아나는 행복보다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뿌연 하늘을 쳐다보면서 오늘 공기지수를 체크하고 있죠. 집안에서는 공기 질을 좋게 하기 위해서 공기청정기를 틀어놓고 어떻게든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발버둥 치고 있죠. 환경은 그렇게 인간에 의해 서서히 파괴되고 있다는 것을 이 책에서는 지구의 탄생부터 공룡시대, 그리고 인간 세계가 오면서 언제든 지구는 터질 준비를 하고 있다고 경각심을 주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이 책을 읽는 동안 처음에는 지구의 탄생에 대해 흥미롭게 읽어나갔습니다. 지구와 달, 그리고 지구에 땅이 생기고 바다가 생기면서 생명체가 생겨나가는 시간까지 신비롭고 경의로웠습니다. 땅에는 울창한 숲, 하지만 또 한순가에 기온이 올라가고 유성이 충돌하면서 연기와 화산재로 하늘을 온통 뒤덮어 지구가 갑지가 황량하고 삭막하게 변하는 순간. 하지만 다시 지구에서 살아가는 생명체가 생겨 납니다. 책의 뒷부분에서 겨우 인간이란 생명체가 살아가지만 그들의 욕심과 욕망은 끝이 없어 땅을 망가뜨리고 육지와 바다에 쓰레기를 마구마구 버리면서 지구 파괴자가 됩니다. 가장 끔찍한 생명체 인간! 우리의 집, 이 소중한 곳 지구를 지키기 위해 아직 우린 늦지 않았음을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아이들과도 푸른 지구를 살리기 위해선 우린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되는 지구와 나입니다.
|
|
이 소중한 곳, 우리의 집...... 지구를 우리가 지켜 나가야 해요. 다 함께 살아가기 위한 지구와 나의 노래
헤아리기도 힘든 수십억년 이상의 길고긴 시간 동안의 지구의 삶이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눈을 뗄 수 없는 수채그림과 함께 노래를 듣는 듯, 시를 읽는 듯, 그림같은 이야기로 그려진다.
책의 전반부는 불구덩이같은 지구가 우주의 섭리에 따라 변화하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계절이 생기고, 바다와 땅이 생기고. 생명체가 생기기 시작하고, 생물들이 변화하고 또 사라지고. 여러 자연현상으로 인한 우주와 지구의 생성이야기와, 생명체들의 진화하고, 유인원이 나타나는 이야기도 등장하며 지구의 생명과 지구에서의 생명들을 자연스럽게 알아나갈 수 있는 책이다.
인류가 등장하기 시작하는 책의 후반부는 그 길고긴 지구의 역사에서 얼마되지 않는 30만년 정도의 이야기 있데 소행성 충돌이나, 기후변화 같이 자연적으로 생겼던 대멸종의 이야기가 아니라 인간이 스스로 만들어낸 심각한 환경문제와 기후변화로 인한 대멸종의 이야기가 나온다. 인간의 이기심과 욕망이 만들어낸 지구의 위기. 매연으로 뒤덮인 하늘과 쓰레기로 출렁거리는 바다의 그림이 암담해 보였다 ‘지구 역사상 가장 끔찍한 생명체’라는 수식어에 고개가 숙여졌다.
아이들도 처음에는 우주과학책으로 흥미진진하게 읽어보다가 후반부에 들어서면서 표정이 심각해지더라. 환경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 플라스틱 바다를 보며 지난번 제주에서 해변가에 가득 밀려왔던 쓰레기들 이야기도 꺼냈고, 요즘들어 따뜻해지면서 자주 울리는 미세먼지 이야기들도 나누며 지구가 오염되는 이러한 문제들이 사람들로 인해 생긴 것이라는 걸 함께 반성하고,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야 할 지구를 위해 해야할 일들도 이야기 해 보았다.
우주의 신비와 생명의 진화, 지구환경의 문제까지 과학책으로도 훌륭하고, 환경책으로도 훌륭한 책이다. 어렵지 않고 그림과 시같은 이야기로 마음에 큰 울림을 줄 수 있는 요즘시대에 꼭 필요한 책으로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추천해 본다. 부모님들과 함께 읽고 우리가 살아갈 미래를 함께 그려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엄마가 작성한 개인적인 후기입니다. |
|
아름답고 연약한 행성, 이 소중한 곳을 지켜 나가야 할 우리- #지구와나 엘리 올라드 글 / 도리엔 브라우버르스 그림 이계순 옮김 푸른숲주니어 최초의 지구, 생명의 탄생부터 진화와 멸종, 그리고 우리 인간까지- 아름다운 그림과 부드러운 어투로 지구 생명의 역사를 들려준다. 그런데 오늘날 지구는 인간 때문에 병들고 고통받고 있다. 지구 역사상 가장 끔찍한 생명체가 된 인간… 하지만 우리에겐 아직 바로잡을 힘이 있다. _____________________ 예상대로 표지 그림이 두 아들의 흥미를 끌고 책을 펼쳐보게 했다. 표지만이 아니다. 수채화와 잉크로 지구 생명의 역사를 담아낸 그림이 하나같이 아름답다. 특히 마지막 페이지의 지구 그림은 핸드폰 배경 화면으로 설정하고 싶은 정도다. 45억 년의 방대한 역사와 환경 문제를 다루지만 딱딱하거나 어렵지 않다. 배경지식이 있는 아이는 이 그림책을 보면서 그 지식과 생각을 나누고, 부족한 부분은 더 채워갈 수 있을 것 같다. 예비 초1인 첫째가 딱 그랬다. ㅎㅎ 둘째는 형만큼 배경지식이 없어도 이 자세하고 매력적인 그림 덕에 새롭게 지식을 쌓아가는 게 느껴졌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이 소중한 곳이 요즘 많이 아프기도 하고 위험하기도 하다고 해요. 이런 지구가 생겨난 시점부터 지금의 모습까지를 그림과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알려주고 있어요.
이 세상이 막 생겨 날 무렵, 지구에는 그 어떤 생명체도 살고 있지 않았어요. 뜨겁고 시뻘건 불길에 휩싸여 있는 지구의 모습은 마치 태양의 모습과도 비슷하지요.
지구의 주위를 빙빙 도는 달, 살짝 기울어진 지구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계절이 생겨났대요. 참 신기한 일이지요?
땅도 생겨나고, 화산도 폭발하고, 거센 파도도 일어나고 그렇게 바다도 생겨나고 그 속에서 다양한 생명체가 생겨났어요.
바다와 숲에서 생겨난 다양한 생명체들은 수백만 년 동안 지구에서 살았어요. 그러다 생물들이 지구에서 하나둘 사라지면서 삭막한 곳으로 변했어요., 그렇다고 해도 모든 생물들이 사라진 것은 아니었어요. 지금은 사라지고 없지만 다양한 공룡들이 살고 있었지요.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하기 전까지는요. 공룡들은 사라졌지만 모든 생물들이 사라진 것은 아니었어요. 다양한 변화가 생기고 새로운 생명체들이 등장하기 시작했지요.
그리고, 지각과 이성, 기술을 가진 우리 인간이 등장했어요. 야생 동물들을 길들이고, 땅을 경작하고, 다양한 기계도 발명하게 되었지요. 그래서 지금의 지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어요. 하지만 지나친 욕심을 부렸던 탓일까요? 하늘은 뿌옇게 오염되고 있고, 바다의 온도도 높아졌고, 이제 우리 인간으로 인해 세상이 병들고 고통받고 있어요.
다른 이유도 아닌 우리 인간들 때문에 말이지요. 하지만 우리에겐 아직 잘못된 것을 바로잡을 힘이 있어요. 다 같이 힘을 합하면 우리 지구를 치유할 방법을 찾을 수 있겠지요?
우리의 삶의 터전인 지구, 이 소중한 지구를 우리가 지켜내야만 해요. 그동안 지구에서 다양한 생명체가 생겨난 후 사라지게 된 원인이 외부에 있었다고 한다면, 지금의 지구 위기는 우리 인간에 의한 내부적인 원인이라고 볼 수 있어요. 이런 소중한 지구의 역사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생명의 탄생과 멸종을 통해 돌아보고, 현재의 위기를 다같이 생각하고 고민해 봐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책의 끝부분에서는 지구의 변화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간략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 지구의 역사를 잘 알려주고 있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모두 소중한 지구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스스로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
|
#지구와나 #엘리울라드 글 #도리엔브라우버르스 그림 #이계순 옮김 #푸른숲주니어 반짝이는 별아래 여러 생물과 사람이 지구 모양을 만들고 있는 표지가 눈길을 끄는 #지구와나 그림책이 새로 나왔다. 아이들과 책을 읽다보면 그림책의 물성이 중요하다는 걸 느낀다. 표지가 이렇게 반짝거리거나 올록볼록하거나 구멍이 뚫려있으면 아이들이 특히 좋아한다. 안쪽의 그림들도 참 아름다운데, 지구의 시작부터 생물이 생기고 멸종하는 모습을 잘 보여준다. 그러다가 지구가 환경 오염이 되고, 이를 개선하려는 사람들의 움직임이 있는 장면에서는 마음이 아프다. 나의 아이들이 어떤 미래에 살까 걱정도 되고... 얼마전에 여행으로 사막을 다녀왔다. 잠깐 보고 오기에는 멋있는 곳이고 매력적인 장소이다. 하지만 사막에서 계속 살아야한다면 어떨까? 현재 지구의 문제 중 환경오염과 더불어 물부족으로 인한 사막화도 걱정되는 부분이다. 지은이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에겐 아직 잘못된 것을 바로잡을 힘이 있어요! 이 소중한 곳, 우리의 집.... 지구를 우리가 지켜 나가야 해요." 긴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을 간직한 지구를 "다 함께 살아기기 위한" 노력을 해야함을 잘 보여주는 책이다. |
|
지구에 아무런 생명체가 살고 있지 않을 때부터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지구와 나' 그림책!~ 돌덩이 같은 암석들이 서로 부딪히고 또 부딪혀 부서지는 과정을 반복하다 드디어 지구에 땅이 생겨나는 이야기!~
지구에 땅이 생기자 박테리아가 출몰하고 서서히 다양한 종류의 생명체들이 생겨나기 시작하면서 지구는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고사리가 아주 오래전부터 살아왔던 식물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사람이 나타나기 전부터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웠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이 생겨나고 소행성이 지구에 떨어져 공룡이 멸종된 이야기까지 모두 신비스럽고 황홀하게 다가오는 그림책이예요.
공룡이 멸종하고 그 이후에 파충류와 인간들이 살게 되면서 지구의 자연도 변하게 되고 또 인간의 욕심 때문에 망가지게 된 지금의 현실을 보여줍니다. 지구 역사상 가장 끔찍한 생명체가 되었다는 말이 실감이 날 정도로 환경문제가 심각한데 우리 모두가 힘을 합하면 이 모든 문제를 바로 잡을 수 있다는 희망의 메세지를 보여줍니다.
'지구와 나'그림책을 아빠에게 읽어주고 싶다며 옆에 딱 붙어서 읽어주는 막둥이입니다. 우리 아이의 해맑은 웃음을 지켜줄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소중한 지구를 지켜내기 위해 노력하고 힘써야 할 것입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
지구의 일생을 담은듯한 그림책을 읽어보았어요 세상이 막 생겨날 무렵, 지구의 역사를 하나의 이야기로 들려주는 과학책을 소개합니다! 시간이라는 말조차 아직 없을 때 지구에는 그 어떤 생명체도 살고 있지 않았어요 우주 이곳저곳에 날아온 암석과 혜성, 운석들이 지구를 내려치기도했어요 수백만년동안 부딪히고 또 부딪혀 지구는 커다란 공이 활활 불타고 있는 듯 뜨거워지기도 했답니다. 지구의 주위를 빙빙 도는 달과 함께 속도가 점점 느려지기 시작했고 살짝 기울어진 지구에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시간이 지나고 수증기는 물방울이 되고 물방울은 물줄기가 물줄기는 나중에 바다가 되었고 땅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화산이 폭발하고 바다에 첫 생명체가 나타나기 전까지 불덩어리과 가스가 계속 나왔어요 아주작은 박테리아가 조금씩 발생하기 시작했고 바닷물이 초록점으로 물들어가더니 거기서 산소를 내뿜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새로운 생명체가 생겨나기 시작해요 해면동물, 물벌레, 절지동물, 등등 수백만년간 생물들이 변화고 적응하며 진화를 합니다 그러다 어느날 기온이 상승하고 유성충돌로 연기화 화산재로 곤충과 물고기가 죽어가고 식물들도 하나 둘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그런 환경속에서도 살아남기위해 적응하는 생물들도 있었어요 그렇게 공룡이 지배하는 세상이 되었답니다. 다양한 공룡들이 나타났고 식물에서도 꽃이 피기 시작하고 열매를 맺기도 합니다 소행성이 충돌 후 지구는 다시 검게 변하고 새로운 생물들이 적응하고 진화를 하게 됩니다 그 중 유인원이 나타나게 되고 복잡한 두뇌를 가진 인간만이 살아남게 됩니다. 그렇게 오늘날의 인간이 되었구요 인간은 지구에게 더 많은걸 가져가기위해 끊임없이 욕심을 부리기 시작합니다. 지구 역사상 인간은 파괴를 일삼으며 종말로 치닫는 가장 끔찍한 생명체가 되었지요 이 세상의 모든 생명을 사랑하고 오래 기억하도록 해야합니다. 소중한 곳, 지구는 우리가 지켜야 해요 그림책을 읽어가면서 지구는 대멸종위기를 여러번 겪으면서도 살아남기위해 발버둥을 쳤는데 인간이 지구에 해놓은 이 모든것들로 인해 다섯번째 대멸종위기에 또 서있구나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어요 지구의 첫 모습은 어땠는지, 어떤 과정으로 생명체가 나타났는지 읽으면서 아이들도 그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그려져있어서 좋았어요 기후위기, 환경오염 등으로 인해 우리가 해야하는 것은 다들 잘 알고있을 거예요 책에서도 아직 지구를 지켜낼 힘이 있다고도 하지요 지구가 우리집, 우리 가족이라고 생각한다면 조금이라도 환경문제에 심각성을 깨닫고 노력하지 않을까요 지금 우리가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지 아이들과 한가지씩이라도 지켜가며 우리의 집, 지구를 지켜보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지구와나 #푸른숲주니어 #유아과학책 #엘리울라드 |
|
|
|
이 그림책은 '지구에서의 생명의 역사'에 대해 알려주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지구가 땅에 생겨나고, 생명체가 생겨나기 시작하고, 땅에 울창한 숲이 펼쳐지고, 기온이 올라가고 유성이 충돌하며 지구가 힘없이 무너지고, 공룡이 지구를 지배하고, 식물에서 꽃이 피어나고, 소행성이 지구에 떨어져서 공룡들이 죽어가고, 살아남은 생명들과 새로 생겨난 초원이 생기고, 유인원이 등장하고, 도구를 사용하기 시작하고, 또다시 세상이 얼어붙고, 머리가 영리한 인간이 세상을 발전시킵니다. 그리고 인간은 지구에서 더 많은 것을 원하며 욕심을 부리고요. 그렇게 지구는 위기에 놓여있고 지구를 우리가 지켜나가야 한다는 이야기로 끝이 납니다.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과학적 지식을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알려주고 있어서 지구의 시작과 지금의 모습을 영화를 보듯이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 그림책은 초등학교 1학년, 2학년 권장으로 되어있지만 6살인 저희 아이도 집중하여 그림책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어린이집 주제가 '환경'이어서 요즘 멸종 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하고, '지구를 지켜야 한다'라는 노래와 캠페인을 경험해 봐서 관심을 가지고 그림책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지구에서 많은 혜택을 누리고 사는 인간이 결국 지구를 위협하는 존재가 되었다는 사실이 안타깝지만, 인간만이 지구를 다시 지켜낼 수 있다는 것도 그림책을 보며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책 표지에는 형태가 특이한 동물, 공룡, 그리고 사람, 탈 것, 건물 등 하얀 무언가를 둘러싸고 있어요. 책을 넘기면서 형형색색 너무나 아름답고 멋진 색감의 장면 장면들이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무언가 가슴에 빛이 나는 느낌이에요. 이 책은 지구의 탄생부터 시작되어요. 아주 오래 전 우주의 가스와 먼지로 지구가 만들어 졌어요. 이 지구는 다른 행성과 부딪혀 그 일부가 달이 만들어졌어요. 물이 나타나고, 미생물, 세균이 차례로 생겨났어요. 최초의 동물은 바다에서부터 진화해 물고기, 식물, 곤충이 나왔어요. 그러다 대멸종이 일어나고 이후 공룡, 포유류, 새, 식물들이 나타났다 운석 충돌로 인해 공룡이 멸종해요. 그리고 유인원, 원숭이, 인간으로 진화한 호미니드에서 최초의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가 등장해요. 지구에 인류가 나타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인간으로 인해 기후 변화가 지속되고 지구는 계속 변화하고 있어요. 우리에겐 아직 잘못된 것을 바로잡을 힘이 있어요! 지구를 우리가 지켜 나가야 해요. 다함께 살아가기 위한 지구와 우리의 노래가 펼쳐진 동화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