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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렇게나 종류가 많다니...
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의 묘미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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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그린북에서 나온 오싹오싹 도깨비 도감 도깨비 도감은 처음이라 무슨 도깨비가 나올까 궁굼했는데 아이가 제목을 보자마자 자기는 꼭 이책을 봐야한다고~~ 그리해서 이책을 보게 되었지요 ㅎㅎ 우리나라 도깨비는 대부분 착하고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고 술과 메밀묵?을 좋아하는 것으로 묘사가 많이 되었는데 일본도깨비는 사람을 괴롭히고 못되게 구는것이 많다고 책을 본적이 있어서 도깨비 도감에는 어떤 도깨비들이 나올런지 궁굼했어요.
이책에 나온 도깨비들은 장난꾸러기지만, 사람들에게 골탕을 먹기도하고 착한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기도해요. 옛이야기 중에서 많은 도깨비를 거르고 걸러 몇가지의 이야기를 소개했다고 해요 아이가 도깨비 책은 재밌으니 도서관에 기증하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할 정도였어요. 책읽고 나면 모아두었다가 도서관에 기증을 하곤했더니 집에다 두어서 자기가 자주 읽고 싶다고 할만큼 재미를 느꼈다네요.
도깨비들 이야기가 다양하기도하지만 그림이 단선으로 이루어져있으면서도 특징을 잘 잡아서 그림보는 재미도 있었던것 같아요. 심술쟁이 도깨비 / 미련퉁이 도깨비 해결사 도깨비 / 홀리는 도깨비 은혜 갚은 도깨비들까지 분류별로 나뉘어진 도깨비들의 이야기라 이런 책은 처음이라고 신기하다고 ~~ 도깨비는 말을 반대로 해야하는데 이걸 이용해서 부자로 살아가는 이야기등 심술부리는 도깨비 이야기와 미련퉁이 도깨비 이야기를 보면서 깔깔거리고 큭큭 거리며 즐거워하며 읽더라구요
세네장 남짓 짧은 이야기에 이야기에 담긴 교훈이나 내용정리를 하는 꼬마도령이 나와요~ 그러다보니 부담없이 읽어도 되고 단편인데 재밌고~쉽게 읽혀서 초등학생 저학생부터 읽어도 되는 책이랍니다. 재밌는것이 도깨비 소개할때 능력치를 표시한 표가 재밌었어요. 요술, 심술, 지혜, 공포, 의리를 체크해두고 특징까지 적어두어서 도깨비별 정리가 되더라구요 ㅎㅎ 왜 도감이라 했는지 알듯하죠? 아이는 칼잡이 도깨비가 제일 기억에 남는대요. 김선달이 여기에 등장할 줄 몰랐다고요 ㅎㅎ 김선달의 지혜와 도깨비의 건망증, 사람의 욕심이 섞여 만들어진 이야기라고 욕심은 항상 문제가 된다는 말도 하네요. 재밌는 도깨비를 만나보기도하고, 옛이야기 속에서 배우기도 하는 오싹오싹 도깨비 도감 추천해요~~^^ 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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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는 아이들이 좋아하고 흥미로워하는 소재입니다 무서워하면서도 계속 보는건 도깨비란 존재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쏭달쏭 신기하기 때문인데요 도깨비 관련 책은 다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선택한 책입니다 책에는 다양한 도깨비들이 등장합니다 심술쟁이,개구쟁이,착한 도깨비 등등 여러 도깨비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도깨비가 등장해서 무서운 이야기일까 궁금했는데 너무 재밌는 이야기들입니다 사람들한테 당하는 도깨비들을 보면 안쓰럽기도 하고 욕심 많은 사람들이 도깨비의 은혜를 시간이 지날수록 무시하는 점은 안타까웠습니다 각각의 이야기에는 삶의 지혜와 교훈이 담겨있습니다 모든 일에는 대가와 책임이 따른다는 것과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남을 진실로 대해야하며 약한 사람을 괴롭히면 안된다는 것 등 아이들이 배울게 많은 책이라 함께 읽으며 좋았습니다 아이가 재밌게 읽었고 같이 도깨비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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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들이 한참 밤잠을 늦게 자려던 시절 도깨비 전화를 통해 처음 도깨비를 알게 되었는데요. 엄마 말을 듣지 않으면 잡아가는 무서운 존재이지만 서로 흉내내기 놀이도 하는 친근하기도 한 존재입니다. 책의 표지를 보며자 어릴적 기억이있어서인지 무섭다며 이불을 쓰고 있더니 점점 이불 밖으로 나와 어느세 내 옆에 붙어 귀를 쫑긋 세우고 있네요. 27가지의 옛 이야기를 통해 각각의 도깨비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무시무시한 도깨비, 말썽쟁이도깨비도 있지만 정의롭고 능력많은 도깨비, 은혜를 잊지 않는 도깨비 등 도깨비도 사람들처럼 각양각색입니다.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옛 시대의 배경지식과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었어요. 또한 각각의 내용마다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교훈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야기를 들으며 묘사되는 도깨비들의 삽화도 유심히보고 남자아이들이라 그런지 능력치에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공포레벨이 높은 도깨비를 좋아하네요. 엄마는 하인도깨비가 제일 좋더라~ 짧은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있어 책을 다 읽은 후에 좋아하는 도깨비를 찾아 계속 읽어 달라고 하네요. 서로 자기가 좋아하는 도깨비가 더 쎄다고 능력치 비교를 하는 형제입니다. 더 쎈 기준은 무엇이냐?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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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살이 되면 오싹오싹한 이야기가 재미있나보다 아이는 흐린날이면 무서운 이야기 하기 좋은 날이네 하며 2살 어린 동생을 붙잡고 괴물이 나온 이야기를 지어내어 이야기하고 날이 맑아도 무서운 이야기하기 좋다며 또 괴물이야기를 하다 그냥 무서운 이야기 자체가 좋은 8살, 예비 초등생을 위해 오싹오싹 도깨비 도감을 슬쩍 건네주었다
오싹오싹 도깨비 도감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깨비들의 성질에 따라 분류되어 있다. 이야기가 3~4장 정도로 짧은 편이라 아이들이 골라 읽는 재미가 있다. 심술궂은 도깨비, 미련퉁이, 사이다를 선사하는 도깨비 등 취향대로 볼 수 있어 읽기에 흥미를 붙일 수 있는 책으로도 꼭 추천하고 싶다.
각 도깨비 이야기는 도깨비의 특징이 잘 드러난 장면이 가장 첫장에 나오며 특징과 도깨비의 능력치가 나와있어 꼭 포켓몬을 보는 듯 한 느낌도 든다
글밥이 제법 있고 어려운 단어가 나오기도 하나 읽기에 익숙한 아이라면 한번 펼치면 한참동안 책을 읽으며 그만 읽으라는 말은 귓등으로 흘려버릴 정도로 집중해서 볼 수 있다. 중간중간 나오는 해학적인 일러스트도 재미를 더해준다. 이야기의 말미에는 한 도려님이 나와 교훈어린 한마디를 첨언하여 무도사 배추도사의 옛날 이야기처럼 교훈적으로 마무리를 해준다. 도깨비들을 통해 우리나라의 옛 문화를 살펴볼 수 있고 어휘력을 기를 수 있으며 담력까지 기를 수 있는 으스스하게 재밌는 이야기 오싹오싹 도깨비 도감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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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옛이야기로만나는오싹오싹도깨비도감
옛이야기로 만나는 오싹오싹 도깨비 도감 김원석 글/ 순미 그림 그린북
우리나라에 도깨비들이 이렇게 다양하게 있는지는 몰랐네요. ^^ 이 책을 통해서 도깨비들의 종류도 다양하다는 것도 알고, 재미난 옛이야기들도 알게 되어서 좋았답니다.
도깨비는 지역에 따라 도채비, 돗가비, 토깨비, 또째비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립니다. 생김새는 다양하지만, 대개는 머리카락이 길고 키가 꺽다리입니다. 성별이 없고, 막걸리를 좋아하며, 주로 깜깜한 밤에 돌아다닙니다. 물건에 오랜 손때가 묻으면 사람의 기운을 받아 도깨비가 된다고도 하지요. p.4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서 펴낸 <한국구비문학대계> 78권에 담긴 도깨비 이야기는 몇천 개나 된다고 해요. 그중에서 고르고 골라 뽑아낸 도깨비 이야기 27개!
심술도 부렸다가, 사람을 홀렸다가, 때로는 미련한 모습도 있지만 어려운 일을 해결해 주는 해결사 노릇도 해주고, 은혜를 갚는 모습도 가진 도깨비들. 그 모습이 담긴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ㅎ 각각의 이야기 끝에는 교훈 내지는 이런 도깨비를 대할 때는 이렇게~ 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글밥이 꽤 많아서 한꺼번에 읽지는 못하고, 하나씩 읽어주었어요. 이야기가 워낙 재밌어서 아이랑 저랑 즐겁게 봤던 책입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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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로 만나는 오싹오싹 도깨비 도감에는 27가지의 각각의 이야기에서 서로 다른 개성 있는 도깨비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요 도깨비는 지역에 따라 도채비, 돗가비, 토째비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다고 해요 키가 큰 도깨비도 있고 수염을 기른 점잖은 도깨비도 있고 형체가 없이 떠다니며 사람을 놀리는 도깨비도 있는가 하면 나쁜 짓을 한 사람에게 벌을 주는 정의로운 도깨비도 있고 한번 입은 은혜를 잊지 않고 보답하는 착한 도깨비도 있어요
어리석고 미련한 도깨비들의 모습에서 도깨비라는 초자연적인 존재를 겁내지 않고 다스리는 사람들의 당당한 모습을 찾을 수 있어요 오싹오싹 도깨비 도감의 도깨비들은 심통을 부리고 말썽을 피우고 놀기를 좋아하는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이라 아이들이 무서워하지 않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었어요 사람들의 어려움들을 해결해 주는 정의롭고 능력 많은 도깨비들 사람들의 혼을 빼놓는 도깨비들 등 정말 다양한 도깨비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요
익살스럽게 그려져 있어 아이들이 무섭지 않게 볼 수 있고 책에 함께 들어 있던 도깨비 카드와 도깨비들의 능력치 그림이 마치 게임처럼 느낄 수 있어서 더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사람에게 도움을 받은 도깨비들이 더 큰 복으로 은혜를 갚은 이야기에서는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지나치지 않고 도우면 언젠가 보답을 받는다는 교훈까지 얻을 수 있어요 도깨비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마지막 장에 해당 도깨비 이야기의 교훈이 적혀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기도 좋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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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작가가 오랜 이야기속에서 도깨비들을 고르고 골라, 27개 도깨비 이야기가 나옵니다.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것같은 말투와 문장은, 이야기에 더 빠져들수있게 해줘요. 이책을 읽은 12살 이야기는, 많은 종류의 다양한 특징을 가진 도깨비 이야기를 들으며, 그이야기속으로 흠뻑 빠져서 읽어나갔어요 심술쟁이,미련퉁이,해결사등등 도깨비에 대해서 관심이 생기고, 흥미가 생기게 합니다. 이야기를 마칠때마다, 초록색 짧은글을 통해 교훈도 주며, 도깨비카드도 여러장이 들어있어요 초등학생 전학년아이들이 이책을 재밌게 읽을수 있을것같아요 귀신이야기,도깨비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이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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