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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예전에 가지고 있던 소책자들을 보고 있다. 기독교 관련된 소책자들이다.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그 안에 꽤 괜찮은 내용들이 들어 있다. 일단 한 번 읽으면 금방 읽을 수 있다. 두꺼운 책은 부연 설명이 많아 읽는 데 오래 걸리지만 소책자는 군더더기가 없이 설명해 금방 읽게 된다. 다만 그게 단점이 될 수도 있긴 하다. 부연 설명이 없다 보니 어떨 때에는 이게 무슨 말인가. 싶을 때도 있다. 저자는 진정한 자존감은 하나님을 믿음으로부터 나온다고 말한다. 그리고 낮은 자존감은 주변을 힘들게 한다고 말하고 있다. 내가 자존감을 바닥을 쳤을 때 이 책을 처음 읽었다. 그때 내 자신이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힘들게 했다는 것을 알고 많이 놀랐다. 자신감과 자존감은 다르다. 둘 다 사람이 사는 데 중요하다. 너무 없어서도 안되고 너무 많아도 과유불급이다. 하지만 분명 각각 자신에게 있어야 하는 두 가지 성격이다. 오늘도 나를 돌아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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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책을 몇권 구입하게 되었는데.. 우연히 "자존감"이라는 검색어로 검색을 하다가..부담없이 읽을수 있을것 같아서..구입하게 되었습니다..두분의 추천도 있고해서..항상 무언가가 나를 쫒는듯한 불안감속에서..난 살아야만했고..그동안 내삶의 모습들이..후회스럽고..저주스럽기만 했습니다. 왜 난 이렇게 되었을까? 왜 난 그때 이렇게 하지 못했을까? 저사람들이..날 어떻게 생각할까?..내가 왜 이런생각들 속에서 살아야만 하는지..이유도 모른채 견뎌왔습니다..난 남의 평판에 의해 좌우되는 자존감에 의지했던것입니다..이책은 다른 책들처럼 두껍지도..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지 않지만..정말... 내가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던..내스스로의 모습을 다시금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책을 구입하실때 이소책자도 함께 구입하셔서 읽어보세요..하나님께서 나를 지으신 놀라운 은혜가 있을것입니다.. [인상깊은구절] "하나님께서 당신을 지으셨을 때는 거기에 그분의 분명하신 의도와 작정이 있었다. 당신은 분명 어떤 목적을 위해 지음받았으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았다" |
| 소책자의 매력은 짧은 시간의 투자로 그 이상의 결과를 얻게 된다는데 있을 듯 합니다. 오늘 1시간이 채 안걸려 이책을 읽었습니다. 하지만 생각하며 읽기에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자존감과 자존심에 대한 단어적 접근부터 "자존감"이라는 용어의 신학적 접근까지 여러 통로를 통해 이 단어를 접해 왔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작 자존감에 대한 개념이 잘 정리되어 있지 못한 모습이 있음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자존감이 신앙적인 차원에서 우리에게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 또한 잘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본 소책자는 이러한 자존감이 우리의 신앙적 삶에 어떠한 작용과 의미가 있는지를 간단한 예화등을 통해 우리에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자존감"은 우리들의 의식여하에 관계없이 우리의 삶과 일상을 통해 끊임없이 표현되어지고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존감이 나와 여러분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면 참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내면적 영적질서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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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self-esteem)이라는 용어는 우리가 우리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고 또 어떻게 느끼는가와 관계된 말이다. 자신에 대한 스스로의 가치평가로서 자신을 대하는 자세에서 나타난다. 낮은 자존감을 가진사람과 높은 자존감을 가진 사람의 차이는 확연히 드러난다. 자신에 대한 생각의 다름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도 깊은 영향을 미치는데 이 책은 이런 자존감의 문제를 어떻게 하나님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올바른 자존감을 어떻게 확립할 것인지에 대해서 쓰고 있다. 자신이 자기를 바라보는 시각은 왜곡되어 있을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시각은 정확하고 사랑이 있다. 건강한 자아상의 회복에 대해서 이 책은 적절한 대안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인상깊은구절] 우리는 하나님과 그 분의 은혜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들이다. 그러나 이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우리로서는 스스로를 무가치하게 여김이 마땅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가치 있는 존재로 만드셨다. 비록 우리들의 죄성이 우리의 본래 형상을 손상시켰다 하더라도, 우리들은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으며 우리의 피조 상태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던 것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