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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글랑  불턱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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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글랑  불턱의 아이들   책 제목으로 딱 전해지는 제주 방언 오랜만에 현북스의 역사 동화 한 편을 만났어요. 현북스의 역사 동화를 읽다 보면 우리의 옛날 역사를 되새겨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이번엔 제주 방언처럼 말에 어떤 이야기가 숨어있을지 역사동화 [돌글랑  불턱의 아이들]과 함께 해봅니다.       제주 해녀들의 일제 강점기를 담은  [돌글랑  불턱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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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글랑  불턱의 아이들

 

책 제목으로 딱 전해지는 제주 방언

오랜만에 현북스의 역사 동화 한 편을 만났어요.

현북스의 역사 동화를 읽다 보면 우리의 옛날 역사를 되새겨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이번엔 제주 방언처럼 말에 어떤 이야기가 숨어있을지

역사동화 [돌글랑  불턱의 아이들]과 함께 해봅니다.


 

 

 

제주 해녀들의 일제 강점기를 담은  [돌글랑  불턱의 아이들]

그 당시엔 일본과도 가까우니 일제 만행은 제주까지 손을 뻗치지 않을 수 없지요.

그 당시 재현하듯,  [돌글랑  불턱의 아이들]  속으로 빠져봅니다.

 

 

 

검은 돌을 쌓는 아이들

바로 불턱을 두고 하는 말이네요.

불턱은 불을 지펴서 해녀들의 몸을 녹일 수 있는 안식처가 되기도 하고,

옷을 갈아입을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해요.

불턱이 뭐지 했더니 이렇게 책을 통해 찾아보게 되었네요.

 

 

제주 해녀들이 전복을 따오는데 어찌 예전 같지 않고 

전복이 잘 팔리지 않는 이유가 있었으니

바로 제주 전복을 싼값에 사가려고 하는 일본 만행이

또 여기에 숨어 있었네요.

 

 

 

책 속 돌킹이 엄마는 제주 해녀인데,

물질하러 갔다가 이렇게 물속으로 빠지면서 

구하러 간 아빠가 영영 못 돌아오게 되지요.

그래서 제주엔 바람, 돌, 여자 가 많다는 속설처럼

가슴이 찡해오더라고요.

 

 

 

돌킹이와 함께 서울에서 온 친구들로 인해

돌킹이는 항일 운동에 맞서 싸워

일제의 압력과 만행에 참여하게 된답니다.

 

 

나라를 구하려는 제주 해녀와 돌킹이의 이야기.

과연 그냥 지나치고 볼 역사적 순간의 이야기를

 [돌글랑  불턱의 아이들]로 알게 되었네요.

가슴 아픈 역사를 고스란히 담아, 다시 한번 제주에 가게 된다면

책 속 작가처럼 해녀 박물관에 가서 제주 해녀 항일 운동이 어떻게 전개 되었는지

아이와 함께 해보고 싶더라고요.

 

 

책을 통해 우리 역사의식을 고취하면서 잊어서는 안 될 이야기.

그러면서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역사 동화를 통해서 더 가깝게 다가서면 좋을 것 같네요.

 

 

 

 #돌글랑불턱의아이들 #제주해녀 #불턱 #제주항일운동

#현북스 #역사동화 #초등책읽기

 

 

[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v******3 2024.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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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 돌글랑 불턱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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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역사동화는 재미있어 믿고 보고 있는데요. 역사동화 공모전 심사위원 추천작이라고 하니 더 읽고 싶었습니다. 제목만으로는 어떤 시대를 다룬 어떤 내용인지 전혀 상상할 수 없어서 궁금했지요.   제주도가 배경이었어요. 해녀들이 주인공이었구요. 삼나무 숙대낭, 물질할때 가슴에 받쳐 몸이 뜨게 하는 기구인 테왁, 대나무 바구니인 질구덕, 그물처럼 짠 망태인 망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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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역사동화는 재미있어 믿고 보고 있는데요. 역사동화 공모전 심사위원 추천작이라고 하니 더 읽고 싶었습니다.

제목만으로는 어떤 시대를 다룬 어떤 내용인지 전혀 상상할 수 없어서 궁금했지요.



 

제주도가 배경이었어요. 해녀들이 주인공이었구요. 삼나무 숙대낭, 물질할때 가슴에 받쳐 몸이 뜨게 하는 기구인 테왁, 대나무 바구니인 질구덕, 그물처럼 짠 망태인 망사리, 해녀들의 물질을 안전하게 돌봐 달라고 용왕님께 제무을 바치는 정성인 지드림 등 생소한 단어들이 나와서 배우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일본이 조선을 지배하면서 자원을 빼앗고, 문화재 도굴을 하며, 제주도 바다생물도 빼앗아 가려해서 일제에 맞서는 해녀들의 이야기입니다.

제주항일운동에 대해서는 별로 아는 게 없었습니다. 그런 운동이 있었는지도 몰랐지요. 책 뒷부분에 제주해녀항일운동을 간략히 정리해놓아서 따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역사는 자꾸 배워야 합니다. 역사를 알아야 미래를 잘 준비할 수 있습니다. 몰랐던 역사가 참 많다는 것을 느끼고 계속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9 2024.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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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글랑 불턱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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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시대 역사를 돌아보면 가슴 아픈 이야기가 많은데 제주 해녀들의 항일운동도 그 중 하나에요.   많이 알려져있지 않아 저도 잘 몰랐는데 <돌글랑 불턱의 아이들>을 읽으면서 우리의 역사를 되새겨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제주에서 해녀들이 열심히 전복을 따오는데 해녀조합 창고에서 많은 전복들이 썩어가고 있어요. 왜그러나봤더니 일본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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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시대 역사를 돌아보면 가슴 아픈 이야기가 많은데

제주 해녀들의 항일운동도 그 중 하나에요.

 

많이 알려져있지 않아 저도 잘 몰랐는데

<돌글랑 불턱의 아이들>을 읽으면서 우리의 역사를 되새겨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제주에서 해녀들이 열심히 전복을 따오는데

해녀조합 창고에서 많은 전복들이 썩어가고 있어요.

왜그러나봤더니 일본 장사꾼들은 헐값에 사가려고 하고

해녀들은 그렇게는 못판다해서 그런거였답니다.

 

바다의 생물들은 공짜인데 그걸 그냥 주워나오면서

많이 받겠다고 하면 안된다는 그들의 논리를 듣고 있자니 가슴이 답답해오더라고요.

 

 

 

 

돌킹이 엄마는 물질하러 바다속에 들어갔다가

엄마는 정신을 잃게 되었고,

나오지 않는 아내를 찾으려 돌킹이 아빠는 바다로 뛰어 들었어요.

 

가까스로 엄마는 나오게 되었지만

돌킹이는 아빠를 다시 볼 수 없게 되었어요.

그 이후로 엄마는 계속 두통에 시달리게 된답니다.

 

 

 


 

엄마의 건강이 좋지 못하자 돌킹이는 자신이 물질을 해야겠다고 결심을 하게 되어요.

그리고 서울에서 온 친구 은세를 만나 돌킹이는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됩니다.

 

 

 


 

계속되는 부당한 대우에 제주의 해녀들은 계속 시위를 했고, 어린 해녀 돌킹이도 항일운동에 참여하게 되어요.

책을 읽으면서도 많이 답답했는데 해녀들은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나라를 사랑하고 구하고자 하는 이들이 없었다면 과연 우리가 지금의 자리에 있을 수 있었을까요?

책을 읽으며 아이와 함께 아픈 역사 속 해녀들의 용기와 희생을 기억하고

그들의 노력으로 우리가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는 것에 감사해야겠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a******6 2024.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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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동화 돌글랑 불턱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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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의 햇살 어린이 시리즈입니다.김현주님의 역사 동화예요.역사 동화 공모전 제 1회 심사위원 추천작입니다.?엄마처럼 되어 제주 해녀를 세상에 널리 알리겠다는 꿈을 가진 돌킹이와 서울에서 내려온 은세와의 이야기가 담긴 제주의 역사가 담겨 있는 동화입니다.돌킹이는 은세를 만나고 새로운 감정이 나타납니다.일본이 제주 전복을 싼값에 빼앗아가는 것에 저항하는 해녀들의 운동
"역사 동화 돌글랑 불턱의 아이들" 내용보기
현북스의 햇살 어린이 시리즈입니다.

김현주님의 역사 동화예요.

역사 동화 공모전 제 1회 심사위원 추천작입니다.

?

엄마처럼 되어 제주 해녀를 세상에 널리 알리겠다는 꿈을 가진 돌킹이와 서울에서 내려온 은세와의 이야기가 담긴 제주의 역사가 담겨 있는 동화입니다.

돌킹이는 은세를 만나고 새로운 감정이 나타납니다.

일본이 제주 전복을 싼값에 빼앗아가는 것에 저항하는 해녀들의 운동이 거세어지는 제주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어린 제주 해녀 돌킹이의 이야기가 펼쳐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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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다보면서 제주 해녀들의 항일 운동이 있었다는것도 알게 되었어요.

그 시위가 결코 적지 않았고 생존권 투쟁뿐만 아니라 일제에 적극적으로 대항 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자칫 잊혀져 갈뻔 했던 역사 속의 이야기를 이렇게 현북스에서 역사동화로 다시한번 읽고 알게 해 주셔서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했어요.

비록 햇살 어린이 시리즈로 나왔지만 아이와 어른들이 함께 읽고 제주 해녀들의 이야기에 다시한번 귀기울이고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책이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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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3 2024.0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