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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하고 계신가요? 지금 하고 있지 않더라도 한번쯤 고민해 보신분들이 많습니다. 경제적 이유로, 자기계발을 위해, 취미를 위해 등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 무엇이 됐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추가로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다면 좋겠지요. 대리운전, 배달과 같이 오프라인으로 이뤄지는 일들도 있지만, 온라인 상으로도 많은 부업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부업을 고려하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생생한 현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고 있습니다. 프리랜서 마켓 사이트는 크몽 외에도 숨고 등 다른 서비스도 있지만, 이 책은 크몽에서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18명의 생생한 인터뷰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부업으로 하다가 본업보다 더 나은 경제적 이익을 얻고, 근무시간의 자유로움을 위해 전업으로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책에서 소개하는 대부분의 분들은 그런 경우였습니다.
프리랜서는 자유로운 근무시간, 근무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노마드가 가능합니다. 단, 실력이 뒷받참되어야 한다는 전제하에서죠. 실력이 없는 프리랜서는 백수와 다를바 없습니다. 프리랜서는 다른 말로 1인 사업체입니다. 단순히 누군가 시키는 일을 한다는 개념이 아니라,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돈이 된다고 하면 블루오션이 순식간에 레드오션으로 변합니다. 그곳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더 치열해져야 합니다. 그렇기에 ‘회사는 전쟁터 나오면 지옥'이라는 말이 있을 것입니다. 지옥을 경험하기 전에 마켓 사이트에서 먼저 살짝 맛보기를 추천드립니다.
실력이 좋아 프리랜서로, 혹은 창업을 고려한다면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대해서도 생각해 봐야 합니다. 기술은 좋지만, 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고객이 원하는 결과를 전달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아니, 많이 그럽니다. 실력만큼 중요한 것이 고객의 요구를 잘 이해하는 것입니다.
대부분 인터뷰어가 IT에 관련된 분들입니다. 사이트 특성상 IT에 관련된 직종이 많기에 그렇습니다. 하지만 프리랜서, 부업을 생각하는 분들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기에 충분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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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로 살아가면 어려움이 많다. 일을 가져오는 것부터 꾸준한 수입을 만드는 일까지 생존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어떤 조직에 소속된 것이 아니라 개인이 곧 사업체이기 때문에 일련의 영업 과정이 자신에게 달려있다고 할 수 있다. 영업과 작업과 정산 등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은 프리랜서에게 몇 년 전 의미 있는 플랫폼이 나왔다. 바로 크몽을 통해 한국의 수많은 프리랜서가 수익화를 할 수 있는 보다 수월한 길이 열린 것이다.
이 책은 재능마켓으로 유명한 크몽에서 수익화를 하고 있는 사례를 담고 있는 책이다. 크몽에서 활약하고 있는 18명의 프리랜서 사업자들을 인터뷰하여 그들이 처음에 어떤 계기로 현재의 일을 시작하였으며 어떤 과정을 거쳐 성장하였는지 자세히 이야기하고 있다. 이러한 이야기를 참고한다면 자기의 재능으로 수익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의미한 참고 사항이 될 것이다.
책에서 설명하는 프리랜서들의 활동 분야는 18가지인데 그중 몇 가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3D 영상 제작, 제품 사진 촬영, IT 개발, 동영상 편집 제작, 사업계획서 코칭, 논문 컨설팅, 쇼핑몰 구축, 상세페이지 디자인, 구글 애널리틱스 개발, 파워포인트 제작, 전자책 쓰기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가 없이 수요가 있는 분야에서 자기만의 재능과 능력을 발휘하여 고객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사례들이다.
직장인이 아닌 이상 꾸준한 수입을 만드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구나 프리랜서가 일정한 수입을 벌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 크몽의 등장으로 프리랜서와 고객의 만남이 더욱 수월해졌고 작업물의 제작과 전달, 정산의 과정 등이 편리해지면서 프리랜서들이 경제 활동을 하는 데 있어 더욱 안정적이고 보편적인 시장이 만들어졌다는 측면이 있다. 이러한 시장의 변화를 토대로 프리랜서들의 활동 영역이 넓어지면서 재능이 있는 누구나라면 도전을 할 수 있는 시대적인 흐름이 만들어졌다고 할 수 있다.
이제는 자기만의 재능이 있으면 수익화를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특출한 재능이 아니어도 나의 힘과 기술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특정한 작업물을 만들어주면 그것이 곧 수익으로 연결되는 시대가 되었다. 이러한 시대를 여는 데 일정한 역할을 했던 크몽은 여전히 활발한 수요와 공급으로 프리랜서와 고객을 연결해주고 있다. 이 책은 이처럼 크몽에서 활동하는 프리랜서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자세히 보여주고 있어 그 이야기가 궁금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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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크몽으로 월 1000 버는 18인의 성공 비법을 담았다고 하여 읽어보고 싶었다.
챗GPT가 바꾸는 세상에서 어떻게 생존할 것인가? 크몽 성공자들의 생생한 스토리 안에 답이 있다! (책표지 중에서)
특히 요즘 크몽에서 살아남는 사람들의 비법은 누구나 궁금할 것이다.
자기계발서 추천 도서 《재야의 고수들》을 읽으며 이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본다.
이 책은 자신의 재능과 기술을 크몽 플랫폼에 서비스 상품으로 올려서 각 카테고리 분야에서 최고전문가로 실력을 검증받은 18인의 성공 스토리를 담고 있다. 길게는 크몽 초창기 시절에서부터 10년을 넘긴 분, 짧게는 팬데믹 기간 중 시작한 1년차 신입 멤버에 이르기까지 모두 18인을 만나 총 30여 시간에 걸친 대화를 나누고 그 이야기를 간추려 모았다. 마스터 또는 프라임 레벨에 오른 이들부터 최근 수년간 '크몽어워즈'를 수상했던 분들까지, 최고 수준에 오른 그들이 지금의 위치에 오르기까지 어떤 시행착오와 담금질이 필요했는지 붇고 들었다. 그리고 성공의 이면에 담긴 노력과 열정, 숨은 노하우와 팁들을 생생한 육성으로 옮겨 보려 애썼다. (9쪽)
이 책은 총 2부로 구성된다. 1부 '크몽 성공의 방정식을 찾아서/ 이창근', 2부 '크몽 고수들에게 길을 묻다/ 최규문'에는 총 18가지 스토리가 담겨 있다. 부록으로 크몽 전문가 등록 및 판매절차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두 명인데, 이들은 총 18명의 크몽 전문가들과 인터뷰를 했고, 그 내용을 이 책에 잘 정리하여 담아주었다.
그러니 이 책을 읽으며 한 사람의 지혜만을 건네받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의 노하우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거기에서 나만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해줄 것이니, 크몽에 대해 잘 모르거나 알고 싶고, 크몽에 발을 담그고 싶은 사람들에게 더없는 단비같은 역할을 할 수 있겠다.
특히 인터넷에서 알음알음 떠도는 이야기가 아니라, 저자들이 심도 있게 인터뷰하고 정리해놓은 핵심적인 내용이니 더욱 가치가 있을 것이다.
사람들의 경험담을 통해 그들이 어떻게 차근히 이루어나갈 수 있었는지 짐작할 수 있었다.
누구든 단 한 걸음으로 성공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시행착오도 하고 생각지 못한 부분에서 깨달음을 얻기도 하며 성장해가는 것이다.
그 알토란 같은 지혜를 건네받는다.
그러니 같은 길을 가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등불 역할을 할 수 있겠다.
저자들에 의하면 이 책에 담긴 18인의 크몽 전문가는 각자 영역에서 불모지를 일궈낸 개척자이자 치열한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은 전사들이라고 말한다.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노력하는 재능'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하나씩 깨달을 수 있겠다.
부록에는 '크몽 전문가 등록 및 판매절차'가 담겨 있으니 도움이 되겠다. 특히 크몽에 발 담그고 싶은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는 책이니 차근히 따라하면 되겠다.
크몽 마스터 프라임레벨 18인의 성공 노하우를 담은 책이니, 이 책을 통해 그들의 노하우를 건네받을 수 있을 것이다.
자기계발서 추천 도서를 찾는다면, 크몽에 관한 이 책이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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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의 문해력에 대해 말이 많다. 당연히 알 거라 생각하지만 모르는 단어가 많기도 한데,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제목인 <재야의 고수들>의 재야가 무슨 뜻인지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비율이 궁금해졌다. 어떻게 보면 조금 옛스러운 표현일 수도 있어서 그런 생각이 들었을지도. 재야의 사전적인 의미는 '초야에 파묻혀 있다는 뜻으로, 공직에 나아가지 아니하고 민간에 있음을 이르는 말'이다. 그 의미를 책에서 전하는 바에 따라 해석하면 조직에 속하지 않은 프리랜서, 그들 중의 고수들 정도로 이해하면 될 것 같다.
크몽이 뭐야?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생소한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재야의 고수들>이라는 제목에서 이미 숨은 고수들을 뜻하는 숨고 서비스를 떠올린 사람도 있을 것이다. 크몽은 한때 저렴하면서 퀄리티는 유지하면서 내가 원하는 일을 해줄 사람을 찾을 수 있는 플랫폼으로 더 유명했다. BJ들의 캐릭터 및 웹소설의 표지 일러스트 요청을 원하는 수요가 증가하던 시기가 있었고 그때의 입소문을 타고 이제는 아주 다양한 분야의 프리랜서, 자영업자, 투잡러들이 크몽의 전문가 프로필을 내걸고 있다.
부제에 '크몽으로 월 1000 버는 18인의 성공 비법'이 나와 있듯이 이 책은 Gig economy(독립형 계약경제), 디지털 노마드 라이프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디지털 노마드라는 것이 기본 전제이므로 성공한 사람들도 대부분 IT 업계의 사람들이다. UX/UI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영상편집자, 쇼핑몰 운영(구축)자, 번역가 등 업종은 다양한 듯 보이지만 디지털 기반이라는 것을 공통분모로 하고 있다.
지금 자신이 갖고 있는 직업이 위의 직군에 해당하지 않아서 관련이 없어 아쉽다고 미리 낙담할 필요는 없다. 평생 직장도 사라졌고, 평생 직업도 사라져 버린 시대에 오늘 내가 하는 일이 10년, 20년 뒤에도 내가 하는 일이라고 장담할 수 없기에. 대부분의 성공담에서 사람들이 간과하는 부분은 그들이 이룬 성취만 볼 뿐 그것을 이루기까지의 시행착오와 견뎌내고 버틴 시간과 노력은 스쳐 지나간다는 점이다. 투잡으로 시작해서 전업이 되기까지의 과정이나 수익이 전혀 없거나 거의 없는 시기를 버티고 살아남은 분투의 시간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운이 좋아서 어느 날 갑자기 성공 노하우를 쓰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책 뒷부분에는 부록으로 크몽 전문가 등록 및 판매절차에 대한 상세한 안내가 나와 있다. 아울러 2021, 2022 크몽 어워즈 수상 명단도 공개하고 있는데 앞서 이야기한 IT 업계 사람들이 주로 포진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다른 분야에서도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린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주목할 만하다.
*책을 읽고 나도 크몽에 전문가 프로필을 등록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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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사업을 하거나 직장에 취업을 하는 것이 소득을 얻는 대다수의 길이었다면, 요즘에는 이러한 전통적인 개념을 벗어난 창직의 시대라고 할 수 있다. "창직"이란 새로운 직종을 만드는 활동으로,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자기 주도적으로 기존에는 없는 직업이나 직종을 새롭게 만들어 내거나 기존의 직업을 재설계하는 창업 활동을 말한다(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이러한 흐름은 과거 프리랜서의 개념이 확장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1인 기업으로 활동하거나 투잡을 하는 등 개인의 재능을 토대로 소득증대를 이루는 새로운 유형이라고 생각된다. 각종 뉴스나 콘텐츠 들을 통해 이러한 길을 가는 이들에 대한 기사들을 본 적은 있으나 대부분의 이들에게 그것은 남의 이야기처럼 보이고 다소 막막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나 또한 이러한 부분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있었지만 실행하지는 못하였다. 실제 주위에서 그런 길을 가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보지 못했기에 막연함에 주저되는 점도 있고, "나 정도의 능력은 누구나 조금만 애쓰면 할 수 있는데 경쟁력이 있을까?"라는 의문점도 큰 장애물이 되었다.
이 책은 "크몽"이라는 플랫폼을 통해 활동함으로써 소득증대에 성공한 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먼저 1부에서는 "크몽 성공의 방정식을 찾아서"라는 제목으로 웹&앱 UX/UI 기획전문가, 3D 영상 제작 전문가, 성우전문가, 제품 사진 촬영전문가, IT개발 전문가, 동영상 편집 제작전문가, 디자인전문가, 사업계획서 코칭전문가, 논문 컨설팅 전문가라는 다양한 전문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리고 2부에서는 "크몽 고수들에게 길을 묻다"라는 제목으로 쇼핑몰 구축 전문가, 상세페이지 디자인전문가, 크몽 프로그램개발자, 구글 애널리틱스 개발 전문가, 파워포인트 제작 전문가, 영문 번역전문가, 파이썬 강좌 전문가, 전자책 쓰기 챌린지 코치, 크몽 대표의 인터뷰를 담고 있어 1부와 2부를 통해 총 18인의 성공담을 통해 해당 영역에서 활동하며 성공한 이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다. 그들의 경험담을 통해 느끼게 된 것은, 이들이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최정상급의 전문가들만은 아니라는 점이었다. 사실 이 책을 보기 전까지만 해도 이러한 1인 기업은 IT 분야에서나 통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제 이 책에서 소개된 전문가들을 보면 IT 분야 뿐 아니라 파워포인트 제작이나 논문 코칭과 같은 일들로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다. 직장인이라면 대부분 파워포인트 제작을 해보았을 것이고, 대학원을 나온 사람이라면 학위논문을 써보았을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키워 소득과 연결시킬 수 있다는 것은 적어도 나에게는 놀라운 점이었다. 또한 사업을 하며 정부지원을 받기 위해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것은 기본 절차임에도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에 대해서는 인터넷 검색을 하거나 다른 사업계획서들을 찾아보는 정도에 그쳤는데 이 것도 전문분야로 키울 수 있다는 점 또한 놀라웠다.
이 책에서 배운 가장 큰 것은 놀랄만한 "능력"이라기 보다는 재능을 소득으로 연결시키는 발상의 전환이었다. 회사에서 늘상 하는 일인데 그것을 소득으로 연결시킨다는 생각 없이 그저 주어진 일을 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반해, 이 책에 소개된 전문가들은 생각지 못한 부분을 소득으로 연결시킨 아이디어와, 그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실천한 실행력이 가장 큰 동력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누구나 하지만 다른 관점에서 접한다는 것, 그리고 누구나 할 수 있는 능력이더라도 실제로 그 길에 발을 디딜 사람만이 성공이란 왕관을 쓸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을 통해 가장 크게 배운 점이라고 생각된다. "나 정도의 능력"이라고 생각했던 것을 밑천으로 전문가들의 경험을 더하고, 그리고 이를 직접 실행해 보는 것. 특출난 소수의 사람들만이 아닌 보통의 평범한 사람도 월 1천만원을 버는 성공을 할 수 있는 시대를 살아 가면서 그것이 나의 이야기는 아니라고 할 것이 아니라, 그러한 구조를 최대한 활용하여 나의 이야기로 만드는 것이 이 책을 통해서 얻은 가장 큰 깨달음이며 , 1인 기업으로 성공하려는 사람 뿐 아니라 재능마켓을 통해 N잡을 꿈꾸는 이들에게도 이 책을 통해 다양한 구상을 하는 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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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직장이 아닌 직업이 중요해졌다. 공부로만 성공할 수 있던 시대는 끝났고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시대가 온 듯 하다. AI /인공지능에대해 얼마나 알고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지에따라 수익과 직업이 달라지기도 한다. 사실 이 책을 읽기전까지만해도 크몽이 무엇인지 전혀 몰랐다. 크몽은 쉽게 말해 프리랜서 아웃소싱 플랫폼으로 디자인,마케팅,IT ,통번역 등 다양한 분야의 직업을 관리 및 중개 해주는 곳 쯤 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엔터테인먼트로치면 SM 에서 가수와 배우가 소속되어 일을 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지 않을까싶다. 크몽에선 다양한 분야의 프리랜서를 관리해 주는 곳! 실제로 이 책에선 크몽에 소속되어있는 전문가 18인의 성공노하우가 담겨있다. 챗GPT가 바꾸는 세상에서 어떻게 생존 할 수 있는지. 크몽 성공자들의 생생한 스토리가 담겨있어서 무언가를 시작하기전에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는 책이다. 인공지능이 많은 일을 대신해주고 있지만 그래도 인간의 감성까진 대신 해 줄 수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우리는 무언가를 새로 시작할때 이부분도 깊이 고려해보는 게 좋을 듯 하다. 이 책에 나오는 18명의 전문가들은 각자 자신이 경험한 일들에 대해 담백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각자의 경험을 경쟁력 있는 서비스로 만든 이야기들이 정말 인상깊다. 성공 스토리이지만 그 안에 실패,좌절,주의 할 부분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있어서 실전에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요즘 스마트스토어 창업이 정말 핫한데 무작정 시작하기보단 실제로 창업을 시작해서 운영하고 있는 분들의 경험담을 참고하는게 좋은 것 같다. 쉬워보이지만 결코 쉽지 않은 무언가가 반드시 있을테니. 책을 통해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챗GPT와 같은 AI가 요즘 우리 일상에 깊이 들어와 있다. AI 를 다룰 줄 모르면 도태되는 느낌이 들 정도로 요즘 정말 많은 곳에 도입되어있다. 이런 세상에서 어떤 직업이 미래가치가 있을까. 크몽 최고 전문가 18인이 알려주는 성공 노하우를 참고해서 나도 제대로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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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야의 고수들
크몽이 자신의 재능을 직장이 아닌 프리랜서처럼 저렴하지만 고컬리티의 인력으로 제품을 만들거나 기획, 제작을 하는 플랫폼인 것을 알았습니다. 보통 직장에 고용이 되어 일을 하고 부족한 부분은 외주를 주어 업무를 완성하는데 전문가가 있는 플랫폼에서 나에게 꼭 필요한 사람을 찾아서 일을 같이 한다는 것은 새로운 기술의 발전이라 생각됩니다. 예전에는 이루어지지 못한 것이 시대가 바뀌면서 새로운 문화가 생겨나는 듯합니다.
평생직장이란 것이 사라진 요즘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여 직장외 부업처럼 다른일을 하는 시대가 외국에는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나라도 그러한 문화를 받아들여 이젠 사람과 사람사이의 연결이 가능하고 내가 원하는 사람을 찾는 것이 쉬워진 세상에 온 것 같습니다. 많은 일과 능력이 뛰어나면 월 1000만원의 수입도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한 곳이 아닌 여러곳에서 일을 하며 자신의 재능도 커가고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일을 한다는 것이 혁신적인 일이라 생각합니다.
크몽에서 18인의 성공한 분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지만 성공담을 읽고 조금이라도 따라한다면 다른 인생의 전환점이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이크라는 분은 2019년까지 국내 대기업 IT분야 신사업 전략템에서 근무를 하였습니다. 갑의 위치에서 다수의 SI업체를 조율하고 IT 비즈니스 전반에서 경험을 쌓았다고 합니다. 크몽에서 작업을 하면서 본부장연봉을 넘어가자 퇴사를 하고 독립을 하게 됩니다. IT개발을 해드립니다 라고 하니 아무도 의뢰를 안하여서 상품을 쪼개어서 6개의 상품으로 나누고 예전 직장 동료들과 접촉하여 일을 분담하게 됩니다. 제이크는 좋은 후기는 평생을 따라오는 훌륭한 자산임을 강조합니다.
크몽에서 가장 치열한 카테고리는 디자인과 마케팅 분야입니다. 수요가 많고 공급자 규모가 커서 신규 전문가의 진입이 쉬운 탓에 가격 경쟁이 매우 치열한 시장입니다. 픽셀아트공작소 이경준 씨는 공동창업자 황혜정 씨와 함께한 돌파구가 크몽이라고 합니다. 온라인으로 의뢰를 받아 웹사이트나 모바일 앱의 디자인을 제공하는 일을 시작합니다. 크몽으로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고 고수분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의뢰를 확인하고 제작을 하여 주는 제도가 좋은 취지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기회를 주고 자유로운 업무 방식으로 많은 전문가가 많이 나오셨으면 합니다. 크몽으로 성공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읽고 나도 도전해 볼까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크몽으로 작업을 하려고 하시는 분은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코노믹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재야의고수들 #이창근 #최규문 #이코노믹북스 #북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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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 직장이 아닌 직업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시대에 자신의 재능을 시장에 내놓고 성공을 거둔 18명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직장이 사라지고 스스로를 고용하는 시대에 대한 대안으로 '프리랜서'의 삶을 보여주고 있다. 특정 분야에서 특출난 재능을 가진 사람들만이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재능을 어떻게 갈고닦고 성장했는지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월 1,000만 원을 버는 경제적 자유를 얻었고, 이를 바탕으로 이 시대의 생존 방식인 그들의 성공 비결과 노하우를 우리에게 공유하고자 한다. 크몽을 통한 월 1,000만 원 버는 비법부터, 각자의 전략과 노하우, 성공의 비결도 소개한다. 현재의 고용시장이 변화하면서 프리랜서로 일하는 사람들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 이는 기업들이 효율성을 추구하면서 프리랜서를 더 많이 고용한다는 뜻이다. 더불어 취업 시장에서는 직장을 찾는 것보다 직업을 찾는 노력이 더 중요해지는 것 같다. 현대인들에게 평생직장이 아닌 평생직업이 중요한 시대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인공지능 혁명 시대에 살아남는 새로운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전달한다. 프리랜서들의 이야기를 통해 프리랜서로 살아가는 삶을 다시 한번 고뇌이게 된다. 그들이 처음부터 최고 수준으로 출발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 내게 크게 다가왔기 때문이다. 초보 전문가 시장도 존재하고 중급이나 고급 전문가의 시장도 따로 존재한다는 걸 왜 나는 몰랐을까. 돈을 버는 방법이 아니라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다양한 사람들의 진솔한 삶을 담고 있어 흥미로웠다. 프리랜서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직장이 아닌 직업의 중요성과 프리랜서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현실을 보여주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프리랜서의 삶을 엿보며 프리랜서로 살아가는 삶을 알게 되었고, 성공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과 노하우를 얻을 수 있었다. AI 시대를 살아가는 나에게 새로운 미래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다시 한 번 더 생각하게 되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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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몽에서 잘 나가는 사업자들의 비결
책을 선택한 이유
크몽은 고객과 서비스 제공자를 연결해 주는 인적용역 플랫폼이다.
크몽 판매의 성공 비결을 알아보기 위해 "재야의 고수들"을 선택한다.
"재야의 고수들"은
1부 크몽 성공의 방정식을 찾아서 2부 크몽 고수들에게 길을 묻다
로 구성되었다.
"재야의 고수들" 은 크몽에서 활동하고 있는 UX/UI 기획전문가, 3D 영상 제작전문가, 성우전문가, 제품 사진 촬영전문가, IT 개발전문가, 동영상 편집 제작전문가,
디자인전문가, 사업계획서 코칭전문가, 논문 컨설팅전문가,
쇼핑몰 구축전문가, 상세페이지 디자인전문가, 크몽 프로그램개발자, 구글 애널리틱스 개발전문가, 파워포인트 제작전문가, 영문 번역전문가,
비전공자를 위한 파이썬 강사, 전자책 쓰기 챌린지 코치 등
크몽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기 사업자들의 성공 비결을 소개한다.
UX/UI는 IT 성공의 핵심 키워드다.
UX/UI 외주업체를 상대하며 느낀 아쉬움이 UX/UI 기획전문가 창업으로 이어진다.
매출 확대를 위해 크몽에 참여했지만 별다른 반응이 없자, 상품을 쪼개서 판매하면서 연관 상품 구매를 노린고, 브랜딩을 위해 강의를 시작한다.
학생 시절 만든 대학 축제 3D 홍보 영상이 인기를 끌면서 크몽에서 3D 영상 제작전문가로 활동하기로 결심한다.
크몽에서 많은 수주를 받아 철야 작업을 하자 퀄리티가 떨어진다. 작업 설계로 효율성을 높이면서 위기를 극복한다.
뮤지컬 배우 수입만으로 안정적 생활이 어려워 성우에 입문한다.
녹음 작업은 뮤지컬 배우의 발성 스킬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크몽에서 활동하는 성우전문가는 1천 명이 넘는다. 남들보다 빨리 크몽을 시작한 것이 성공에 도움이 된다.
취미로 야외 촬영을 시작하다가, 사진 촬영을 직업으로 선택한다.
크몽에서 활동하면서 제품 사진 촬영전문가로 포지셔닝한다. 가격에 불구하고 최선의 사진을 찍는다는 각오로 임한다.
직장을 다니면서 크몽 전문가로 등록하고 코딩으로 부수입을 얻는다.
전업 프리랜서가 되지만 생각만큼 일감이 늘지 않고, 프로그램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등 악재가 겹친다.
고객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디자인을 입힌 후 코딩과 테스트에 이르기까지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IT 개발전문가로 포지셔닝 하면서 위기를 돌파한다.
사내 정치에 좌절하며 직장 생활을 그만두기로 결심한다.
크몽의 일감은 실력 좋고 후기가 많은 전문가에게 몰리므로, 실력을 발휘할 기회조차 허락되지 않는다.
저렴한 가격으로 의뢰를 받고 가성비와 퀄리티를 인정받으며 동영상 편집 제작전문가로 자리잡는다.
평판이 생기면서 일감이 따라온다. 좋은 인연의 힘은 크고 작은 의뢰로 이어진다.
온라인 웹 에이전시를 동업으로 운영하지만 성과는 신통치 않다.
진입 장벽이 낮은 디자인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디자인 퀄리티를 제공하는 디자인전문가로 포지셔닝하면서 위기를 돌파한다.
AI 등 시장의 위기 신호가 감지되면서 인문학에서 대비책을 찾는다.
사업을 하면서 세 번의 부도를 맞는다.
크몽에서 상담하면서 사업 컨설턴트의 길로 가기로 한다.
40대가 넘어서 컨설팅 전문가로의 전업은 쉽지 않지만 부도난 사업가에서 컨설팅 전문가로 변화하면서 사업계획서 코칭전문가로 리포지셔닝한다.
사업과 석박사 과정을 병행하닥 교수로 임용된다.
크몽의 함량 미달 논문 컨설팅이 있는 것을 알게되면서, 논문 컨설팅에 뛰어들기로 결심한다.
논문 작성은 학자로 거듭나는 필수과정이다. 논문 컨설팅전문가는 능력만 있으면 되고, 정년도 없다.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부수입 목적으로 컨설팅을 시작한다.
클라이언트의 니즈를 파악하고 강점을 서비스에 녹여내는 쇼핑몰 웹사이트 개발 컨설팅을 하는 쇼핑몰 구축전문가로 자리잡는다.
아이가 유치원에 들어가면서 시간이 남자 크몽에서 웹디자이너로 활동한다.
박리다매로 일을 수주받다가 공황장애에 걸린다.
박리다매 정책을 버리고, 팀 프로젝트 시스템을 구축하며, 전문성을 살리는 상세페이지 디자인전문가로 변신한다.
크몽 직원이 크몽 판매자 서비스 기능 테스트를 위해서 부업으로 자신의 서비스를 판매하기 시작한다.
구글 애널리틱스를 판매하면서 프리랜서 부업 시장에 참가한 크몽 프로그램개발자가 프리랜서 도전자에게 조언한다.
온라인 쇼핑몰 유통파트에서 영업을 담당하다가, 코로나 사태로 유통 시장이 꺽이면서 크몽에 도전한다.
크몽에서 GA 후발주자로 시작하지만 반응이 없자 구글 애널리틱스라는 범주 아래 옵션을 세분화 하면서 구글 애널리틱스 개발전문가로 자리잡는다.
AI 가 번역가나 통역가의 일자리를 위협하게 되면서, 유명 통번역학원 원장은 폐업을 선택한다.
챗GPT는 번역가에게 위기를 가져오지만, 챗GPT를 활용하면 번역의 생산성이나 퀄리티를 높일 수 있다.
크몽과 탈잉에서 인기 파이썬 프로그래밍 강사로 활동하는 대학원생이다.
챗GPT의 등장은 코딩 교육의 필요성을 위협한다. 인공지능 챗봇의 활용, 파이썬의 활용을 연구하면서, 강의 시장에서 차별화를 생각한다.
전자책 쓰기 강좌 수강생들이 자신의 책을 홍보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
전자책은 전문성을 드러내고 브랜드를 만드는데 활용할 수 있으며, 도서정가제를 피하는 것이 지식콘텐츠 판매 모델에 유리할 수 있다.
크몽은 진주 창업지원센터의 작은 스타트업에서 시작된다.
크몽 대표에게서 크몽의 플랫폼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재야의 고수들"은 크몽의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프리랜서 사업자들의 이야기다.
직장 경력, 취미 활동, 경제적 이유, 능력 활용 등 다양한 이유로 크몽에 뛰어든다.
전직 유명 외국어 학원 원장부터 취미로 시작한 사진 촬영 등 크몽의 사업자들은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다.
크몽에서 사업을 시작하면서 겪게 된 어려움, 시행착오, 위기를 극복하게된 과정을 통해,
프리랜서로 사업을 시작하면서 자기 위치를 포지셔닝 하고 자신을 대중에게 알리면서, 사업 영역을 계획하는 방법,
시장 요구에 따라 기존 사업 영역을 변화시키면서, 대중의 요구에 따라 사업을 피보팅 하는 과정을 살펴보면서,
프리랜서 시장에 어떻게 접근해야 할 지 깨닫게 된다.
평생직장의 시대는 갔다.
창업과 창직의 시대다.
아무리 좋은 직장도 정년이 있다. 평균 수명이 늘어난 백세 시대에는 누구나 자기 사업을 할 수 밖에 없다.
"재야의 고수들"은 크몽에서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 자신의 직업을 개척하고 인정받은 이야기를 통해,
자기 사업을 하면서 어떤 어려움을 이겨내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깨닫게 된다.
이코노믹북스 와 북유럽 서평단에서 "재야의 고수들"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재야의고수들 #크몽으로월1000버는18인의성공비법 #서평 #경제 #이코노믹북스 #이창근 #최규문 #북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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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는 전 세계적으로 우리의 생활 흐름을 바꾸어 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유롭게 아웃도어 생활을 할 수 없던 시기라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이나 여가 생활이 발달했고 재택근무나 온라인 수업이 주를 이루기도 했다. 이렇게 실내에서 주로 혼자 할 수 있는 것들이 발달하면서 비즈니스 서비스를 중개하는 플랫폼도 발달하게 된다. 프리랜서나 아웃소싱의 전문성을 가진 플랫폼이 성장하는데 그 중에 하나가 크몽이다. 크몽은 디자인, IT, 마케팅, 영상, 사진, 통번역, 비즈니스 컨설팅 등 700개 이상의 카테고리를 보유한 서비스이다. 크몽은 2013년에 생겨났지만 코로나로 인해 크몽의 가치가 올라가고 <재야의 고수들>은 크몽 최고 전문가 18인의 성공 노하우 스토리를 담고 있다. 길게는 크몽 초창기 시절부터 시작하거나 짧게는 1년차 신입 멤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전문가들을 만난다. 웹 전문 기획전문가, 3D 영상 제작전문가, 성우전문가, 제품 사진 촬영전문가, IT 개발 전문가, 사업계획서 코칭전문가, 논문 컨설팅전문가, 쇼핑몰 구축전문가, 파워포인트 제작전문가, 영문 번역전문가, 전자책 쓰기 챌린지 코치 등 다양한 전문가의 성공 노하우를 알아본다.
성우전문가는 프리랜서로 누구나 재능만 있으면 성우로 활동할 수 있고 의뢰를 받을 수만 있으면 누구나 돈을 벌 수 있는 무한경쟁의 전쟁터다. 성우 활동을 직업이 아닌 부업으로 뮤지컬 배우가 본업으로 뮤지컬 배우 수입만으로는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앖기에 시작한 일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한 달 의뢰가 100건이 넘으면서 자취방 근처에 작업실을 얻어 녹음을 한다. 녹음 작업은 본업인 뮤지컬 배우와 잘 맞는 일로 발성과 발음 연습에도 큰 도움이 된다. 인터넷 등 쇼핑몰이 발달하면서 제품 사진촬영전문가도 있다. 온라인 마케팅 일을 하다 취미로 사진을 시작했고 인물 프로필 사진 촬영을 시작으로 크몽에 입문한 초기엔 시행착오도 많았다. 통화하고 메신저로 의사를 주고받으며 작업을 진행했는데 취소 통보를 받기도 했다. 중간에 결과물에 불만족이라며 일방적으로 취소한 것이다. 카테고리 내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부담감 또한 커진다. 같은 업종의 경쟁자가 전보다 10배 이상은 늘었고 더 싸고, 더 빠른 응대를 표방한다. 자신의 성공 비결은 친절, 신속, 가성비라고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