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소사이어티 출판사에서 발행한 한국 대표 작가 단편선 시리즈 183, 김동인님의 대동강은 속삭인다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마지막 대동강 묘사가 인상적입니다. 인간들의 비극과 선택은 계속 바뀌고 사라지는데, 강은 무심하게 “그냥 흐른다”는 대비가 들어가면서 자연의 영속성과 인간 삶의 덧없음이 또렷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북소사이어티 출판사에서 발행한 한국 대표 작가 단편선 시리즈 183, 김동인님의 대동강은 속삭인다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마지막 대동강 묘사가 인상적입니다. 인간들의 비극과 선택은 계속 바뀌고 사라지는데, 강은 무심하게 “그냥 흐른다”는 대비가 들어가면서 자연의 영속성과 인간 삶의 덧없음이 또렷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