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저자의 경험이 녹아있기는 하지만 어디서 긁어온듯한 내용이 많고 스코틀랜드와 관련없는 유럽여행 일반론이 등장하고, 검수도 안했는지 똑같은 내용이 복붙 중복되어 나오기도 합니다. 총평하자면 대학생 날림 레포트 같은 책입니다. 이 책을 보건데 저자분과 출판사가 성의없이 대량의 가이드북을 제작중이라고 보입니다. 이거 말고 고대나온 여자분이 쓴 다른 스코틀랜드 가이
약간의 저자의 경험이 녹아있기는 하지만 어디서 긁어온듯한 내용이 많고 스코틀랜드와 관련없는 유럽여행 일반론이 등장하고, 검수도 안했는지 똑같은 내용이 복붙 중복되어 나오기도 합니다. 총평하자면 대학생 날림 레포트 같은 책입니다. 이 책을 보건데 저자분과 출판사가 성의없이 대량의 가이드북을 제작중이라고 보입니다. 이거 말고 고대나온 여자분이 쓴 다른 스코틀랜드 가이드북 사세요 거기는 식당,호텔 정보라도 많습니다. 아니면 론리플레닛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