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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지키는 사람들, 사람을 먼저 보는 사회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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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나보게 된 창비 출판사의 사람이 보이는 사회그림책은 단순히 직업을 설명해놓거나 지식적인 부분을 습득하는 책들과는 달리  그 분들의 고단함을 먼저 바라보고, 나의 편안함이 밤새 일해주시는 이 분들 덕분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 사람이 보이는 사회그림책, 밤을 지키는 사람들 + 이 책의 그림체는 사실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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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나보게 된 창비 출판사의 사람이 보이는 사회그림책은

단순히 직업을 설명해놓거나 지식적인 부분을 습득하는 책들과는 달리 

그 분들의 고단함을 먼저 바라보고,

나의 편안함이 밤새 일해주시는 이 분들 덕분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 사람이 보이는 사회그림책, 밤을 지키는 사람들 +

이 책의 그림체는 사실 제가 선호하는 그림체는 아닙니다.

하지만, 그림체의 선호도는 사람마다 각기 다른 선호도나 기호도이기에,

그림에 대한 이야기는 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내용의 시작은 영두라는 아이가 밤새 투명인간을 찾으러 나서는 것으로 시작하는데요~

이에 어두컴컴한 밤중 외출하려는 영두를 발견한 고모가

아직은 홀로 밤중 거리를 돌아다니기 어려운 영두와 길을 함께 하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밤에 일하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등장하는데요~

그 중 가장 먼저 경찰이 등장하게 됩니다.

밤중 일들을 살펴봐주시는 지구대 경찰 아저씨 덕분에

우리가 편안하게 안심하고 잠들 수 있다는 걸

영두의 에피소드를 통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길가에 오토바이를 타다 쓰러져 있는 사람을 보고서

급하게 출동한 119 응급대원들

119 응급차를 통해서 생생한 느낌이 그대로 전달되는듯 하네요.

  

그리고, 편의점의 아르바이트생들도 눈에 들어오구요~

밤새 고속도로를 달리는 트럭운전사들도 보입니다.

 

또 새벽시장을 지키는 상인들과

중간업자들을 볼 수 있구요.

이 책 한 권 속에서 다양한 직업을 가진 이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신선하고 새롭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저두 잘 몰랐던 사실!

아스팔트 위 공사를 위해서

밤새 공사를 하신다는 사실은 저두 처음 알았네요.

 

그리구 어렵게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만 생각했었는데

밤새 일하시는 분들 중 천문학자도 있었군요.

빠뜨림 없이 꼼꼼하게 짚어 주네요.

 

 

 

 

 

+ 사람이 보이는 사회그림책, 밤을 지키는 사람들 +

책의 본문 내용이 끝이나면 권말부록을 통해서 한번 더 내용을 정리해주는데요.

실사를 가득 실어 생생한 현장을 느껴볼수 있도록 하였구요.

요런 부분들이 아이들 숙제에 많은 도움이 되기에.

실사사진은 언제나 대환영하는 편이랍니다.

 

 결국 영두가 찾아나선 한밤중 투명인간은

투명인간이었던게 아니라

우리가 잠든 시각 열심히 일해주시는 분들이라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유아가 읽기에 다소 어려운 내용일 수도 있으나

지식적인 부분을 학습하거나 외우려 하지 말고,

우리를 위해 이렇게 열심히 일해주시는 분들이 있구나 하고

교훈으로만 전달받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권의 책을 오래도록 소장하세요.

아이가 5살때 엄마가 읽어주던 책을

8살때 홀로 읽었을 때 느껴지는 감동과

머릿속에 익혀지는 학습적인 부분은 아주 많이 다르다고 생각하니까요.

책장 속 잠자고 있던 책이 아이의 관심도에 따라

어느 순간 또다시 깨어날지도 모르니까요 ^^

 

 

YES마니아 : 로얄 l******y 2014.04.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밤을 지키는 사람들] 우리 사회의 숨은 일꾼들, 감사합니다!~~
"[밤을 지키는 사람들] 우리 사회의 숨은 일꾼들, 감사합니다!~~" 내용보기
[밤을 지키는 사람들] 우리 사회의 숨은 일꾼들, 감사합니다!~~       세상에는 고마운 사람들이 참으로 많아요. 자신을 돌보기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그런 사람들을 보면 존경심이 절로 우러나죠. 직업 자체가 남을 돕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 그래서 더욱 존경스럽답니다.   남을 위해 산다는 게 그리 쉬운 일이 알기 때문이죠. 말로는 쉬워도, 생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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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지키는 사람들] 우리 사회의 숨은 일꾼들, 감사합니다!~~

 

 

 

세상에는 고마운 사람들이 참으로 많아요.

자신을 돌보기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그런 사람들을 보면 존경심이 절로 우러나죠.

직업 자체가 남을 돕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 그래서 더욱 존경스럽답니다.

 

남을 위해 산다는 게 그리 쉬운 일이 알기 때문이죠.

말로는 쉬워도, 생각으로는 간단해 보여도 행동으로 실천하기는 그리 쉬운 게 아니니까요.

남들이 곤히 자는 밤을 지키며 긴 밤을 지새는 사람들은 누가 있을까요?

 

 

 

 

 

고요와 어둠만이 가득한 밤에 주인공 영두는 투명인간을 찾겠다고 집을 나섭니다.

하지만 골목에서 마주하는 사람은 경찰 아저씨랍니다.

밤에 돌아다니지 말로 얼른 집으로 가라는 아저씨의 말에 영두는 수상한 사람을 찾고 있다는데요. 경찰 아저씨가 얼마나 놀랐을까요.

영두는 투명인간을 찾을 수 있을까요.

 

밤에 세상을 움직이는 분들은 누가 있을까요.

 

 

 

밤이나 낮이나 긴급전화를 기다리는 119 아저씨들은 늘 비상대기 상태랍니다.

누가 아파도, 어딘가에서 불이 나도, 갑자기 사고가 나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늘 달려가야 하니까요.

거리의 환경 미화원 아저씨들도 밤부터 새벽까지 거리를 청소하거나 쓰레기를 모아갑니다.

거리를 안방처럼 청소하기까지 하죠.

새벽시장을 가면 만날 수 있는 상인들, 운전수들, 가게 주인들, 소비자들도 있군요.

새벽부터 움직여야 싱싱한 생선, 신선한 야채를 공급해 줄 수 있으니까요.

심야택시 운전수들, 도로를 보수하는 아저씨들도 있답니다.

별을 연구하는 천문학자들도 밤에 별을 보고 연구합니다.

 

남을 위해서 밤에 일하는 이웃들은 또  누가 있을까요.

그리고 영두는 투명인간을 찾았을까요.

 

 

이 책에는 우리 사회에서 이름을 드러내지 않고 숨어서 묵묵히 일하는 분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이름하여 고마운 숨은 일꾼들이죠.

낮에 일하는 고마운 분들도 많지만 한밤중에 일하시는 분들은 더욱 힘들겠죠. 그래서 더더욱 감사와 고마움이 우러난답니다.

숨은 일꾼들 진정 고맙습니다!!~~

 

이 책은 사람이 보이는 사회그림책 시리즈랍니다.

누리과정 및 초등 사회교과지식을 그림책으로 만날 수 있는 시리즈랍니다.

생생한 삶의 이야기, 이웃의 살아가는 모습, 사회관계와 직업의 기능을 그림책으로 담았어요.

사회공부가 더불어 살아가는 것에 대한 이해를 배우는 것이지만 아이들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워한답니다.

사회공부의 첫걸음, 직업공부의 첫걸음을 내딛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읽고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 어쩌면 토론으로 이어질 지도 모르겠어요.

 

밤을 지키는 사람들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46401

 

 

a******7 2014.03.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비/밤을지키는사람들]밤을지키는사람들에대해알아보구 독후활동도해봐요
"[창비/밤을지키는사람들]밤을지키는사람들에대해알아보구 독후활동도해봐요" 내용보기
창비 밤을지키는사람들 사람이보이는사회그림책 린이는지금2학년 내년이면 사회를배우게되겠지요.. 그래서인지..요즘 사회책을 많이읽어보라고 권합니다..!!요즘 읽을새도없지만 그래도 조금씩조금씩읽어봐야 어떤내용인지 알아가고사회란이런것 지루하지않게다가갈수있어서 스스로 해보고읽어보고 독후활동까지해보길권유하고있어요 집에있는책들은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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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밤을지키는사람들
사람이보이는사회그림책
린이는지금2학년 내년이면 사회를배우게되겠지요..
그래서인지..요즘 사회책을 많이읽어보라고 권합니다..!!요즘 읽을새도없지만
그래도 조금씩조금씩읽어봐야 어떤내용인지 알아가고사회란이런것 지루하지않게다가갈수있어서 스스로
해보고읽어보고 독후활동까지해보길권유하고있어요
집에있는책들은 늘읽던거라 지루해하고 재미있어하지않네요..!!
그래서 요책 사람이 보이는 사회그림책
이번에린이가읽게된책내용은 일하는사람들의삶과 생생한 현장을통해 사회를 배우는 그림책시리즈에요
한밤중 투명인간을찾아라..!!
린이가 가끔씩묻곤해요...길거리 청소하는아저씨들이라든지...재활용차라든지..엄청 지저분한데
힘들게하신다고..냄새도 엄청날텐데말이에요..!!
요책은재미있는이야기와함께..실사그림도보여주고..린이에게 너무나좋은사회책이랍니다
깜깜한 밤에만모습을드러낸다면 투명인간
영두는투명인간을찾기위해 한밤중에 길을나섰어요
하지만영두가만난건 투명인간이아니라
깊은밤에도 활기차게 일하는사람들뿐이었지요
누가 왜밤에 일하는영두를따라 길을나서봐요
린이도같이재미나게읽어가며 아~~이렇구나하며 이해하기시작했어요
우리사회 숨은일꾼들!!
안전은 우리한테맡겨..!
사람들의안전을 지키기위해 경찰은 때와장소를가리지않고 차들이안전하게
다닐수있도록 교통경찰은 도로위에서 눈비가 많이와서 위험한곳도 출동해요..!!
사고난곳에는응급구조대..갑작스러운 사고가 나서
사람이다쳤을때 언제어디나 달려가서 도와줘요..특히밤에도 언제나 출동한답니다..!!
도로를고쳐요..가끔씩 린이어렸을쩍에 굴삭기가 뭐냐..등등
이런거 질문을했었는데...우리가안전하게길을 걷고 차들이 도로를달리는것도
길을고치고 깨끗이 청소하는사람들덕분이랍니다..1!
쓰레기를치워요..재활용도 가져가요
환경미화원이 공원에 버려진 쓰레기를 청소하고있어요
그덕분에 우리가깨끗한 공원을 산책할수있어요..
린이는 조금이라도쓰레기 버리지말고...힘들게일하는분들을위해 자기도 노력해야겠다고하네요.!!!
 
 
 

 

s******8 2014.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밤을 지키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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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왜 밤에 일하는지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생생한 삶의 현장을 돌아보면서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통해 사회를 배워나갈 수 있어 아이가 흥미를 느끼며 사회관계를 이해해 나갈 수 있을것 같다. 우리가 자는 밤에도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의 생동감 넘치는 현장을 통해서 새로운 것들에 대해 폭넓게 만나볼 수 있다.   영두와 고모를 따라가 보면서 밤에 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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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왜 밤에 일하는지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생생한 삶의 현장을

돌아보면서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통해 사회를 배워나갈 수 있어

아이가 흥미를 느끼며 사회관계를 이해해 나갈 수 있을것 같다.

우리가 자는 밤에도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의 생동감 넘치는 현장을 통해서

새로운 것들에 대해 폭넓게 만나볼 수 있다.

 

영두와 고모를 따라가 보면서 밤에 일하는 사람들은 누가 있을지 호기심을

가지고 만나볼 수 있다. 동네 구석구석을 순찰하는 경찰 아저씨

동네의 작은 경찰인 지구대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지 만화형식으로 흥미롭게

볼 수 있다. 트럭의 정체가 궁금해 따라간 곳은 수산시장 그곳에서 활기찬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서 어떤 일을 하는지 알 수 있다.

이외에도 사람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도로를 보수하는 사람들, 별을

관찰하는 천문학자와 환경미화원 아저씨들 우리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사회 곳곳의 숨은 일꾼들을 찾아다니면서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을것 같다. 직업마다 일하는 때가 다르다는걸 느끼면서 많은걸 느끼고

배울 수 있었던 알찬 시간이었다.

d*********7 2014.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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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지키는 사람들]한밤중 투명인간을 찾아라!
"[밤을 지키는 사람들]한밤중 투명인간을 찾아라!" 내용보기
우리의 일상적인 생활은 아침에 눈을 떠 해가 떠있을 때 일을 하고 해가 지면 집으로 돌아가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잠을 자는 것입니다. 밤이라는 시간은 우리들에게 다음 날 일을 하기위해 쉬는 시간이고 잠을 자는 시간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잠을 자고 있는 그 시간에 누군가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보이는 사회그림책'은 일하는 사람들의 삶과 생생한 현장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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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상적인 생활은 아침에 눈을 떠 해가 떠있을 때 일을 하고 해가 지면 집으로 돌아가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잠을 자는 것입니다. 밤이라는 시간은 우리들에게 다음 날 일을 하기위해 쉬는 시간이고 잠을 자는 시간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잠을 자고 있는 그 시간에 누군가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보이는 사회그림책'일하는 사람들의 삶과 생생한 현장을 통해 '사회'를 배우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이번에 만나는 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는 '밤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모두 잠든 밤에 일어나 일을 하는 사람들. 그들은 누구이면 어떤일을 하고 있는지 아이들과 하나씩 알아갑니다.

 

 

캄캄한 밤에 영두는 투명인간을 찾기 위해 집을 나섭니다. 낮에는 보이지 않다가 한밤중이 되면 보이는 투명인간. 아무도 살지 않는 곳처럼 조용한 한밤중의 골목에 과연 투명인간이 있는 것일까요.

 

아이가 늦은 밤에 거리를 다니는 있는 일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모두가 잠든 그 시간에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아이는 알지 못합니다. 분리수거를 하여 저녁시간에 가져다 놓았는데 아침이면 사라지는 것을 보고 환경 미화원 아저씨들이 도대체 언제 가져가는지 궁금해 했습니다. 마침 궁금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나니 그 궁금증이 한번에 해결됩니다.

 

 

우리들이 잠들어 있는 그 시간에 세상도 잠들어 있을거라 우리들은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시간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아이가 처음 만난 투명인간은 경찰 아저씨입니다. 경찰이 되고 싶은 아이기에 처음 만나는 인물부터 관심을 가집니다. 정말 밤낮없이 열심히 일하는 분들입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늦은 시간의 파출소 풍경을 담은 프로그램을 본적이 있는데 정말 힘든 직업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명감이 없다면 그 일을 할수 없을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가끔 우리들도 그 분들이 하는 일에 불만불평을 하게 되는데 이 책을 보며 그런 마음들을 가지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꼭 투명인간 같아……."

(중략)

"왠지 그런 생각이 들어.

간밤에 우리가 만난 사람들은 보통 때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잖아." - 본문 40쪽

 

사고현장에 바람같이 나타난 구급대원 아저씨들, 새벽 시장에서 일하는 분들, 택시 기사 아저씨, 도로 보수원 아저씨들, 별을 관찰하는 천문학자, 환경미화원 아저씨 등 정말 많은 분들이 일하고 계십니다. 우리들이 단잠을 자고 있을때 이 분들은 우리들을 위해 늦은 밤 잠을 자지 않고 이렇게 일을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당연한 일이라고만 생각할수 없습니다. 아이와 <밤을 지키는 사람들>을 읽으며 우리들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투명인간들로 인해 얼마나 편안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알게 됩니다.

 

 

영두라는 친구가 투명인간을 찾는다는 이야기를 통해 밤을 지키는 많은 직업을 가진 분들을 만나게 됩니다. 물론 낮에도 만나는 분들이기에 아이들에게 그리 낯설지 않지만 이 분들이 밤에도 다른 사람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이와 모두가 잠든 한반중에 나타나는 세상의 많은 투명인간을 만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n******e 2014.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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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지키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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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지키는 사람들 우리생활 전반에 걸쳐 배워야 하는 사회. 너무 범위가 넓어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참 많이 되었어요. 고학년이 되면 학교에서 사회과목이 따로 있기 때문에 두루두루 사회전반의 상황을 미리 익히면 훨씬 쉽고 편할 것 같아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우리가 곤하게 자고 있는 시각. 우리 동네를 비롯해서 여기저기 동네마다 분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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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을 지키는 사람들


우리생활 전반에 걸쳐 배워야 하는 사회.

너무 범위가 넓어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참 많이 되었어요.
고학년이 되면 학교에서 사회과목이 따로 있기 때문에
두루두루 사회전반의 상황을 미리 익히면 훨씬
쉽고 편할 것 같아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우리가 곤하게 자고 있는 시각.
우리 동네를 비롯해서 여기저기 동네마다 분주한 손길이 많네요.
몇몇 도움을 주시는 분들은 알고 있었지만
책을 통해 다양한 직업을 가진 분들의 고단한 일상을 보게 되니까
마음이 짠하면서도 정말 감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 분 하나 자신의 직업에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지 않는다면
결코 그 자리를 지키지 못할 거라 생각이 됩니다.
자신의 직업에 최선을 다하고 사명감을 가지면서 일하시는
밤을 지키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어요.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단순하게 밤에 일을 하는 분들에 대한 부분뿐만 아니라
정말 고마운 분들이라는 사실과
사람을 보게 하는 장점이 있어요.
한 분, 한 분 사람사람들이 소중하고 얼마나 그 분들이
가치가 있는 일을 하고 계신가 하는 부분까지
배울 수 있어요.
특히 청소부 아저씨들이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책을 읽으면서 청소부 아저씨의 고단함은 코를 찌르는 듯한
쓰레기 냄새가 아니라 아저씨들까지 쓰레기로 취급하는
몇 몇 어른들의 태도였다는 것을 읽었습니다.
 
오히려 우리가 깊이 감사해야할 분들인데
고마움의 가치를 우리가 너무 모르고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 분 하나 우리에게 도움을 안 주시는 분들이 없었어요.
이 책을 통해 사회전반적인 흐름도 읽고
우리삶은 어느 누구도 혼자가 아닌 서로 돕고 살아야 한다는
큰 교훈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을 직접 주인공과 고모가 찾아가는
글의 내용이라 직접 따라가면서 그 분들의 고단함도 알고
고마움도 배울 수 있는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j******n 2014.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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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보이는 사회그림책] 밤을 지키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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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들의 삶과 생생한 현장을 통해 배우는 그림책시리즈랍니다. 책을 통해서 사회를 배울수 있어요.. 우리가 잠자는 사이에도 많은 분들은 일을 하신답니다.  이책은 밤에 일하는 직업과 어떤일을 하는지 창작으로 나온 그림책이에요.. 사회책이라고 하면 아이들이 어려워 할수 있겠지만 스토리가 있는 내용이라서 아이도 좋아하더라고요. 주인공인 영두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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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들의 삶과 생생한 현장을 통해 배우는 그림책시리즈랍니다.

책을 통해서 사회를 배울수 있어요.. 우리가 잠자는 사이에도 많은 분들은 일을 하신답니다. 

이책은 밤에 일하는 직업과 어떤일을 하는지 창작으로 나온 그림책이에요..

사회책이라고 하면 아이들이 어려워 할수 있겠지만 스토리가 있는 내용이라서

아이도 좋아하더라고요.

주인공인 영두는 밤에 살살 문밖으로 나와요.

바로 투명인간을 찾으러 나선는중이거든요. 낮에는 보이지 않다가

한밤중이 되면 보이는 투명인간~

이때 고모도 함께 영두를 따라 나서죠

과연 다 잠이든 밤에는 누가 움직일까요. 처음으로 만난건 바로 경찰아저씨에요.

길잃은 사람들은 집으로 안전하게 데려다 주고요.

도움이 필요한곳에는 출동을

사고 현장에는 구급대원들이 바쁘게 움직이죠

신선한 생선을 나르는 분들 밤에도 활기찬 수산시장

도로를 보수하시는 도로 보수원 아저씨들

별을 관측하는 천문학자,  그리고 이 골목 저 골목 청소하시는 청소부아저씨까지

 

우리사회에 안전하게 활기차게 돌아가는 이렇게 밤에도 열심히 일하시는분들이 계시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우리가 밝게 아침을 맞이할수 있는건 밤에도 묵묵하게 일하시는 분들 덕분이 아닌가 싶어요~

주말에 아이와 공원 나들이를 갔는데 공원이 깨끗한 이유는 환경미화원들이 노력때문이라고 설명을 해줬답니다.

이런분들이 없다면 사회는 혼란과 쓰레기 더미에 갇치게 되겠지요.. 아이와 하나 약속했어요.

밤에 일하는분들을 낮에도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기로요 ^^

r*****9 2014.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밤을 지키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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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삼촌이 일하시는 직업이 교대 근무를 하시는 곳이라 야간 근무를 하실때도 있었어요. 아빠와 달리 저녁에 출근하시는 삼촌이 신기했는지 밤에도 일하는 사람들이 있냐고 질문을 한 적이 있었어요. 그 때 경찰, 소방관, 군인 그리고 삼촌처럼 밤에도 근무를 해야 하는 직업들이 있다고 얘기를 해줬는데요. 이 책을 보니 몇년전인데도 새삼 생각이 나네요. 이 책은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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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삼촌이 일하시는 직업이 교대 근무를 하시는 곳이라 야간 근무를 하실때도 있었어요.

아빠와 달리 저녁에 출근하시는 삼촌이 신기했는지 밤에도 일하는 사람들이 있냐고 질문을 한 적이 있었어요.

그 때 경찰, 소방관, 군인 그리고 삼촌처럼 밤에도 근무를 해야 하는 직업들이 있다고 얘기를 해줬는데요.

이 책을 보니 몇년전인데도 새삼 생각이 나네요.

이 책은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 중 한권이에요.

개인적으로 누가 초콜릿을 만들까?라는 책도 보고 싶네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때 사회를 배웠지만, 기억나는 건 지리와 기후 이런 것들인데요.

여기서 사회에 대한 정의가 잘 나와 있네요.

사회는 관계다, 나를 둘러싼 세상이다, 일이다, 쉽다?

누리과정, 초등학교 1,2,3학년 교과연계도 잘 되어 있어요.

큰 아이가 2학년 우리 고장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를 받아서 친구들과 동네에 있는 소방서랑 지구대를 찾아가서 인터뷰하고 사진도 찍고 한 기억이 나네요.

 

영두와 고모가 한밤중에 맛있는 거 먹으러 가면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이 바로 이 책의 주인공들 '밤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경찰관 아저씨를 만나게 되는데 '지구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큰 경찰서가 아닌 우리가 자주 지나다니는 지구대 이야기라 좋으네요.

구체적이고 내용 또한 좋구요.

아이들이 잘 알지 못하는 수산 시장도 흥미롭구요.

밤에 일하는 다양한 사람들에 잘 나와 있구요.

환경미화원에 대해서는 미처 말해주지 못했네요.

그분들도 밤에 일하시느라 고생하시는 분들인데.ㅠㅠ

마지막 직업마다 일하는 때가 다른 직업에 대한 부분이 나오는데요.

해양 구조대원, 산악 구조대원

쉬는 날 따로 없이 자연희 흐름에 따라 일하는 농부까지.

우리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 열심히 일하고 계신 분들의 수고를 생각하게 하는 좋은 책이었어요.

t*****7 2014.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비] 밤을 지키는 사람들 - 이제 여러 권의 책이 필요 없어요. 이 한 권 속에 모두 들어 있네요~^^
"[창비] 밤을 지키는 사람들 - 이제 여러 권의 책이 필요 없어요. 이 한 권 속에 모두 들어 있네요~^^" 내용보기
요즘 통합 교육 이야기 많이 하죠. 그래서 저도 아이들과 책을 읽을 때 될 수 있으면 관련 주제의 책을 함께 읽어 주려고 해요.                                 그런데 이 책은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엮여진 책이네요. 주제가 밤을 지키는 사람들이에요. 밤을 지키는 사람들은 누구인지 한 번 살펴 볼까요?
"[창비] 밤을 지키는 사람들 - 이제 여러 권의 책이 필요 없어요. 이 한 권 속에 모두 들어 있네요~^^" 내용보기
 
 
요즘 통합 교육 이야기 많이 하죠.
그래서 저도 아이들과 책을 읽을 때
될 수 있으면 관련 주제의 책을 함께 읽어 주려고 해요.
 
 
 
 
 
 
 
 
 
 
 
 
 
 
 
 
그런데 이 책은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엮여진 책이네요.
주제가 밤을 지키는 사람들이에요.
밤을 지키는 사람들은 누구인지 한 번 살펴 볼까요?
 
 
 
 
 
 
 
 
 
 
 
 
 
 
 
 
 
 
제일 먼저 소개된 분은 경찰관이에요.
경찰관은 24시간 치안유지를 해야 하므로, 우리의 밤을 지켜 준답니다.
 
 
 
 
 
 
 
 
 
경찰관 아저씨들이 밤에 어떤 일들을 하게 되는지 그림으로 설명도 해줘요.
신고를 받고 길을 잃어버린 분 집도 찾아주고,
폭행이 일어난 곳에 가서 해결도 해주고,
교통 정리도 해주고~
많은 일을 해줌으로써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해 주신답니다.
 
 
 
 
 
 
 
 
 
 
 
 
 
 
 
 
다음에 소개된 분은 구급대원이에요.
구급대원이야 말로 정말로 24시간 대기죠.
언제 어디서 어떤 사람이 위급한 일을 당했을지 모르니까요.
이 날도 한밤중에 신고를 받고 출동을 합니다.
 
 
 
 
 
 
 
 
 
 
 
 
 
 
 
 
 
 
 
사실 경찰관, 구급대원 등은 우리도 당연히 생각할 수 있는 분들이지요.
하지만 이 책에서는 정말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을 소개해 주고 있어요.
배달부, 생선 경매인 등등 밤을 지키시는 분들이 많이 있지요.
 
 
 
 
 
 
 
 
 
 
 
 
 
 
 
 
 
 
또 밤에 대중교통이 끊겨 이동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택시 기사 분들이 움직이시죠.
 
 
 
 
 
 
 
 
 
 
 
 
 
 
 
 
 
또 새로운 분들을 소개해 주네요.
도로를 정비해 주시는 분들이세요.
낮에는 차들이 다니기 때문에 밤에 일하시죠.
밤에 낡은 아스팔트를 보수하고, 횡단보도 색도 다시 칠하는 등의 일을 하세요.
 
 
 
 
 
 
 
 
 
 
 
 
 
 
 
 
 
 
 
그리고 밤의 별을 관찰하는 과학자도 밤에 일하죠.
밤에 뜨는 별을 관찰하면서 우주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해요.
 
 
 
 
 
 
 
 
 
 
 
 
 
 
 
 
 
 
 
 
 
 
그리고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를 치워 주시는 환경미화원 분들도 계세요.
차가 지나갈 수 없는 좁은 골목길은 직접 리어커를 끌고 다니면서 쓰레기를 치워 주시죠.
우리가 낮에 돌아다닐 때 쓰레기가 없는 깨끗한 거리를 볼 수 있는 이유는
이렇게 밤을 지켜 주시는 분들 때문이에요.
 
 
 
 
 
 
 
 
 
 
 
 
 
 
 
 
 
 
 
 
 
또 밤에 우유, 신문 등을 배달해 주시는 분들이 계세요.
자고 일어나면 우유통에 오늘의 우유가 들어있지요.
이분들이 밤에 부지런히 배달해 주시기 때문에,
새로운 소식, 신선한 우유를 받아 볼 수 있답니다.^^
 
 
 
 
 
 
 
 
 
 
 
 
 
 
 
 
 
 
 
 
 
 
 
 
 
밤에 움직이기 때문에 우리 눈에는 투명인간처럼 보이지 않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이런 분들 때문에 이 세상이 잘 돌아갈 수 있는거에요^^
 
 
 
 
 
 
 
 
 
 
 
 
 
 
 
 
 
 
 
 
 
 
 
 
 
이번에는 실사로 보여주네요.
실제 환경 미화원 분들, 경찰관들, 구급대원들, 도로 보수원 등등
밤을 지켜 주시는 분들이 많답니다.
이 분들인 잠을 이겨내며 열심히 일해 주시기 때문에 우리가 편히 잠을 잘 수 있고,
좀 더 살기 좋은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거에요^^
 
 
 
 
 
 
 
 
 
 
 
 
사실 여기에 소개된 직업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인지동화책이나 직업동화책을 통해서도 접할 수 있어요.
하지만 이 책은, '밤을 지키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여러 직업을 소개해 주고 있다는 특징이 있어요.
 
 
 
 
 
 
 
 
 
 
 
 
 
요즘 통합 교육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이렇게 주제 별로 소개해 주지 않았다면 우리는 하나하나의 직업 동화를 읽고 우리가 직접 연관성을 찾아야 했을 거에요.
하지만 친절하게도 이 책은 이 책 한 권 안에 밤을 지키는 분들에 대해서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소개해 주고 있네요.
이제 여러권의 인지 동화, 직업 동화가 필요 없어요.
이 책 한 권이면 밤을 지키는 다양한 분들을 알 수 있으니까요^^
 
 
 
 
 
 
 
 
 
 
 

 

YES마니아 : 로얄 t*******8 2014.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밤을 지키는사람들
"밤을 지키는사람들" 내용보기
많은 분류들의 책이 있지만, 사회성을 길러주는 책은 한정적인거같더라구요. 정말 수많은 직업과 수많은 사람들이 이세상을 떠나서 우리나라에서도 함께 사회관계를 이루고 살고 잇다는것도 어렸을때부터 알려주는 것또한 넘 좋은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밤을 지키는 사람들을 읽어보니, 특정직업이 몇가지가 나왔지만 더 수많은 직업도 찾아보고 이해하고 함께 살아간다는것
"밤을 지키는사람들" 내용보기

 

 

많은 분류들의 책이 있지만, 사회성을 길러주는 책은 한정적인거같더라구요.

정말 수많은 직업과 수많은 사람들이 이세상을 떠나서 우리나라에서도 함께 사회관계를 이루고 살고 잇다는것도

어렸을때부터 알려주는 것또한 넘 좋은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밤을 지키는 사람들을 읽어보니, 특정직업이 몇가지가 나왔지만 더 수많은 직업도 찾아보고

이해하고 함께 살아간다는것도 일러주며 직업에도 귀천이 없다는 말을 떠나서 직업도 많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많다는것도 이해하면서 성장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책이라 감히 추천해봅니다.

 

앞으로 직업이라는 걸 공부하면서

직업은 일하는 때가 다르고, 다른것은 이상하지않다는 이치또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거같아요.

 

대략적인 내용은 영두라는 아이를 통해서 본 투명인간의 세계를 지칭하는 직업세계.

(낮에는 안보이지만 밤에만 보이는 표현이에요.)

직업은 환경미환원,경찰관,구급대원,천문학자,공사장등등 나오면서 직업을 설명하고 있어요.

 

그외 실제일하는모습의 사진과 그 직업들의 상세설명또한 내용이 많아서

아이들이 그림과의 난해한 모습또한 격차없이 이해할수 잇을거같습니다.

 

어려서부터 초등학교저학년때까지 읽어줄수 잇는 책으로

여러직업에 관심있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너무 좋은책 같습니다.

 

v*******0 2014.03.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