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영상을 첨부하고 싶은데 첨부를 못하네요. 이 책 덕분에 자기 주도로 영어를 공부하게 되었고 주말에는 복습개념을 시험치면서 영어를 튼튼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초바영은 발음을 QR코드로 해서 스스로 공부할 수 있다는게 장점인데 영알못인 저 또한 들으면서 공부하니까 어릴 때 내가 이렇게 영어를 배웠더라면? 어땠을까? 영알못이 되지는 않않을 텐데 라며 생각하였습니다. 시험을 무지공책에다가 보게 했는데 사진 올리고보니 영어공책에다가 쓰는 연습도 함께 시키도록 해야겠네요! ㅎㅎ 네이버 카페나 오픈채팅으로도 선생님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 실전편 2 등 600제 문제집까지 풀면서 영어에 대한 실력은 물론 흥미까지 놓치지 않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 옆에서 지도하겠습니다! 저 또한 아이랑 함께 공부하니 발음이 좋아진거같아요! 저학년 친구들 특히 이 책은 강추입니다!
|
|
대형 프차 영어학원도 다니고 엄마표 파닉스도 하고. 수많은 방법도 찾아보고 했지만 이렇게 친절한 책은 처음인것 같습니다. 정말 말 그대로 친절한 책입니다. 마치 선생님이 옆에서 설명하는 기분이네요 조급하게 생각 안하고 1편부터 차근 차근 쌓아가보려고 합니다. 아이 봐주면서 파닉스세대 아닌 저도 같이 파닉스 공부하며 나중에 둘이서 가벼운 원서 읽는 날이 올꺼라고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