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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먹으면서 앞자리 숫자가 바뀔 때.. 불안하지 않으시나요? 20대에서 30대로 바뀔 때 느낌 다르고, 30대에서 40대로 바뀔 때 생각이 달라지더라고요.
전 40대, 마흔이 될 때 약간 우울하기도 했어요. 뭐하나 이뤄놓은 것도 없고 자신감도 없고, 아이들은 어리고.. 이런 고민을 저만하는 건 아니겠죠? 많은 분들이 하실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곧 마흔을 바라보는, 마흔 언저리에 계신 분들을 위한 인생 업그레이드 수다를 떨어볼까 해요.
유지혜 작가님. 14년 차 직장인이자 8년 차 엄마. 직장 생활과 육아, 자기 계발까지 빈틈없이 꽉꽉 채운 삶을 살고 있었다. 마흔 전에 박사 학위를 받고, 40대를 두렵지 않게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다.
마흔이 다가오면 느끼는 불안감. 뭔가 이룬 것은 없고, 이대로 살아도 되나? 내가 지금 맞게 가고 있을까? 불안한 마음에 맞서는 지속 가능한 나다움 찾기!
마흔을 지혜롭게 맞이하는 방법을 말해주고 있어요.
마흔을 바라보는 시선 바꾸기! 마흔은 그동안 쌓인 경험들이 빅데이터로 남아 있어요. 사는 게 뭔지 감 잡을 때예요.
저는 이 말이 너무 좋았어요. 사는 게 뭔지 이제야 아는 때, 사람 관계에서 좀 더 여유가 생겼어요. 싫은 사람 억지로 만나지 않아도 되고, 이젠 좀 편하게 살자! 이런 마음이 들거든요.
나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방법들 미라클 모닝으로 시간관리! 나만의 시간 찾기! 운동은 필수! 작가님은 달리기를 하셨대요.
멘탈이 강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문가들은 체력부터 키우라고 말합니다. 유리 멘탈을 벗어나는 확실한 방법은 바로 근력 운동!
아~ 운동 필요합니다. 건강검진을 하니 더 확실히 느껴져요.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근육은 줄고 체지방은 늘었어요. 제가 운동을 거의 안 하고 있거든요.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더 절실해졌어요. 운동하자!!
나만의 '공부 전용 공간' 만들기. 식탁에서 책을 보는 게 아니라 나만의 공간에서, 나만의 책상에서 공부하기 어떠세요? 저도 식탁에서 책 보고 강의 듣다 거실에 커다란 테이블을 놓았어요. 각자 한자리씩 맡아서 앉다 보니 내 자리가 생겼다는 뿌듯함. 뭘 해도 여기서 한다! 내 공간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마흔 되기가 두려운 여러분께. 이대로 마흔이 될 순 없다!! 인생 업그레이드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 마흔은 괜찮은 나이라는 걸 알려드립니다.
마흔이 넘어서니 인생을 이제야 좀 알아가는 느낌이에요. 마음의 여유가 좀 더 생긴달까요? 걱정거리는 여전히 있지만 조급함과 불안함은 조금 줄었어요.
사람 관계보다 나와의 관계가 더 중요해지고 알아가고 싶어집니다. 나를 알아가기에 딱 좋은 나이!
우리 책 읽고 이야기 더 해볼까요?
마흔을 걱정할 때 지인들이 그랬어요. 야, 안 죽어! ㅋㅋㅋ 막상 마흔이 넘어가니 이 또한 좋아요. 마흔이 넘은 선배로써.. (접니다) 나이를 즐기는 방법을 알아갑니다.
이 책은 책세상 출판사의 도서 지원으로 읽고 적은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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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열심히 살지만 삶에 대한 만족도가 낮거나 새로운 가치를 통해 변화를 갈망한다면 이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특히 책에서는 여성과 엄마, 그리고 중년과 일정한 연륜이 느껴지는 주요 키워드를 통해 우리의 삶을 표현하고 있고 경험적 가치나 내공, 혹은 배움과 성장의 의미를 통해 어떤 효과와 결과를 만들 수 있었는지도 책의 저자는 자세히 전하고 있어서 배우거나 공감하기 좋은 에세이북으로 와닿을 것이다.
<이대로 마흔이 될 순 없어> 누구나 살면서 느끼게 되는 부분이나 이를 배우거나 조언을 받더라도 변화 자체가 어려운 분들도 존재할 것이며, 서로 다른 삶의 주관이나 경험적 부분으로 인해 좋은 기회를 놓치기도 하는 것이 우리가 사는 현실의 삶일 것이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자신을 믿고 나아가는 힘과 왜 자존감 수업을 통해 스스로의 감정이나 마음, 심리 상태 등을 잘 관리해 나가야 하는지도 책에서는 주요 키워드로 다루며 일정한 방향성과 방식에 대해서도 함께 전하고 있다.
여성과 엄마, 그리고 워킹맘 이라는 키워드가 주는 무게감이나 이를 긍정의 의미로 바꾸거나 개인이 바라는 형태로 활용하고자 한다면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어렵고 복잡한 얘기보다는 누구나 공감하는 일상적 요인과 주제를 통해 삶에 대해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많은 이들에게 권하고 싶고 생각보다 어려운 점이 더 많지만 그래도 계속되는 우리의 인생과 현실의 삶에서 어떤 가치를 통해 나를 돌아보며 성장을 지향해 나가는 시간과 과정을 가져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이대로 마흔이 될 순 없어>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나, 어쩌면 인생에 있어서도 가장 화려한 시기로 볼 수 있는 마흔이라는 숫자와 중년이라는 무게감과 현실감, 더 이상 부정적 의미로 시간낭비 혹은 감정소모를 하기보단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형태와 방식을 통해 배우거나 참고하며 삶에 대해 판단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읽고 공감하기 좋은, 그리고 배우기 좋은 에세이북, 혹은 자기계발서로 이 책을 권하고 싶고 생각보다 소소한 일상적 요인이나 자존감과 관련된 영역에 대해서도 판단해 볼 수 있어서 괜찮게 다가올 것이다.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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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라는 나이는 앞에어느숫자가 붙어도 긴장되고 부담되는 살짝 걱정이 되는 그런 나이인듯해요 이제 곧 마흔이 되는 워킹맘의 마흔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주변인과의 관계 가족과의 관계 몸관리, 마음관리 여러것들에서 달라지는 우리의 마음을 잘 살펴봐주고 이야기해주셨어요 친한 옆집언니가 얘기해주듯이 하나하나 세세하게 친절하게 얘기해주셔서 좋아요 중간중간 고양이 그림과 멘트들이 인상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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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을 살다 보면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른다. 일주일, 한 달은 생각보다 빨리 지나간다.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모습으로 사는지 모를 때가 많다. 그래서 나도 하루 두 번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68
곧 마흔 워킹맘의 인생 옆그레이드 성장기, 이대로 마흔이 될 순 없어, 제목에서부터 벌써 많은 이야기와 감정이 느껴졌다. 막상 책을 받아들고보니 작고 가벼울뿐만 아니라 귀여운 캐릭터까지 있는 아기자기한 책 이었다. 14년 차 직장인이자 8년 차 엄마. 직장생활과 육아, 자기계발까지 빈틈없이 꽉꽉 채운 삶을 살다보니 어느덧 시간과 생각을 쪼개 쓰는 것에 도가 텃다는 작가의 이력을 보면 나처럼 깜짝 놀랄 것이라 생각된다.
그동안 읽어왔던 자기계발서와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는 생각에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펼쳤는데 어느새 같이 공감하면서 진중하게 읽게 되었다. 무엇보다 자신의 시간을 잘 관리한다는 것, 선택과 집중력,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는 작가 에게서 많은 점을 배웠고 나의 현재 모습을 냉정하게 바라보며 재정비할 수 있었다. 하고 싶은 일이 많지만 이런저런 변명을 하면서 실천은 내일, 다음부터라며 미루기일쑤였던 지난 시간, 자기계발서를 읽으면서 그순간만큼은 불끈 타오르는 의지를 다지지만 이내 평소의 모습으로 돌아가버린 나, 하지만 이제 다시 되돌릴수 없는 그 시간에 얽매이기보다 지금부터 내가 살아갈 하루하루에 집중하고 실행을 다짐하며 읽었다.
사소한 일상의 기록을- 운동기록, 수영 일지, 아침저녁으로 쓰는 일기- 생각날 때 바로, 꼼꼼 하게 남기는 작가를 보면서 한 수 배웠다. 나 역시 비슷하게 반복되는 하루의 기억을 적어보려고 하고 있는터라 더 관심있게 읽었고, 오늘의 내가 내일의 나에게 빚을 져서는 안된다는 말이 눈길을 끌었다. 스트레스 해소하기, 즉 억지로 잊으려하지말고 집중할 다른 대상을 찾으라는 단순하고 명쾌한 제안에서 내내 끙끙거리고 있었던 문제의 해답을 찾았기 때문이다. 작가의 경험담과 생각, 실천과 결과를 보면서 순간순간 스치듯 지나간 생각들, 문제와 고민을 함께 나누는 듯해서 좋았다. 지금 이순간에도 자신의 진로와 성공, 불투명한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 이들에게 읽어 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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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든다는 것이 언제부터 부담스러워지고 해를 거듭할수록 묘한 느낌마저 드는 것이 무엇일까?더욱 기가 막힌 것은 아이낳고 키우기를 하다보니 나라는 존재는 점점 존재의 가치를 잃어버리는 것은 아닌지 떨어진 낙엽을 봐도 서글퍼진다.남들처럼 살다 남들만큼만 살까 봐 선택한 나다움 곧 마흔 워킹맘의 시도하고 실패하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이 책에서 기록하고 있다.스무 살에서 금방 서른이 된 것처럼,어영부영 떠밀리며 살다 보니 마흔이 코앞이다.얼마 후면 나이 앞자리가 4로 바뀐다 생각하니 한숨이 절로 나온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잠자리에서 눈뜨면 심호흡을 몇 번 하고 일어나 물을 마시고 바로 자리에 앉는다.그렇게 할 일을 시작하면 스마트폰으로 잠에서 깼을 때보다 집중이 잘되고 진도가 잘 나간다고 한다.
육아노동에서 해방되는 것을 기대하면서도,그만큼 나이 들 내 모습을 상상하니 우울해진다.이런 걱정과 푸념만 안고 30대 중반을 보내던 84년생 유지혜 저자는 어느 날 결심을 하고 이제부터라도 뭔가를 하면 미래가 조금 바뀌지 않을까?지금이 바로 나만의 성장이 필요한 때다!라고 마음을 고쳐먹는다.인생의 고민 끝에 자기계발을 맘먹은 30대 워킹맘의 배움과 성장의 기록,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자신처럼 시간을 쪼개서 사는 워킹맘과 바쁜 일상에도 왠지 모르게 정체된 느낌을 받는 직장인에게 응원의 글이 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는 책이다.
마흔의 결혼한 직장인들의 삶이 다 그렇다고,내 삶도 꼭 그래야만 할까?남과 좀 다르게 나답게 살아도 되지 않을까?이 책은 이런 의문을 품은 저자가 삶의 가동범위를 힘껏 넓히기 위해 자신의 옆그레이드를 시도한 이야기,틈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간도 줄이기로 했다.출근하면 스마트폰이 눈에 띄지 않게 가방 안에 두거나 뒤집어서 책상 구석에 놓는다.그 방법으로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것들을 꾸준히 실천해가며 느낀 것들에 관한 기록을 이 책에서 볼 수 있다.마흔 살을 앞둔 나는 무려 서른아홉 겹을 덧입은 셈이다. 40년 가까운 시간 동안 내가 한 일과 생각이 차곡차곡 모여서 지금의 내가 만들어졌다. 누구와도 같을 수 없는 패턴이다. 이런 내가 어떻게 해야 더 잘 살까 하는 고민은 계속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일상에서 꾸준히 실행할 수 있는 자기계발 방법들을 찾아 여러 번 시도해보고 나만의 방식을 찾아 다듬어 나갔다.성공한 사람들의 조언에 귀 기울이지만,그들의 방식이 자신에게도 꼭 맞는 건 아님을 알기 때문이다.이대로 마흔이 될 순 없다!는 저자의 깨달음과 소소한 경험들이 누군가에게 작은 위안과 공감,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이 되어줄 것이다.에너지와 용기를 주는 감사 일기를 쓴다는 것의 유용한 팁과 10년 이상 해온 달리기가 큰 힘이 되었다고 적고있다.누구나 시작하기가 힘이든다. 이 책의 저자는 수영을 하면서도 자신의 하루 하루를 만들어가는 나다움의 마흔을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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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이 되고 나서 얼마 안돼서(만으로) 나이 세는 방법이 바뀌었다. 저자는 그런 혼란까지 겪지는 않았겠지만 지금은 누군가 나이를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할지 아리송한 경우가 많이 있다. 그래서 태어난 연도로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누군가가 보면 40이 훌쩍 넘긴 것이고 누군가에게는 40이 간당간당한 나이로 생각이 될 것이다. 그런데 확실히 40이라는 숫자 앞에서 뭔가 숙연해지는 것은 사실이다. 왠지 몸도 별로 안 좋아지는 것 같고 미래에 대한 막막함에 밤잠을 이루지 못하는 날이 늘어나는 이 시점에서 과연 우리는 이대로 마흔이 될 수 있을까? 저자도 마흔이 되기 직전에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공무원! 아마도 워킹맘으로서는 가장 좋은 직업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공무원에 선생님도 포함이 되니....) 그럼에도 불안함을 이어가는 이유는 아마도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이 아닐까 싶다. 어쩌면 다른 사람에게는 꿈꿔보기도 힘든 박사과정까지 진행한 저자의 모습에 그저 부러움을 가질 수도 있지만 박사과정만 무려 9.5년이라는 시간을 투자해서 했다는 것을 보면 그리 쉽지 않은 인생을 살아간 것도 맞다. 거기다가 회사가 은평구에서 오송으로 넘어가게 되면서 그곳에서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점을 생각해 볼 때(거기다가 학교는 서울로 판명된다) 그녀는 적어도 회사와 아이 때문에 자신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은 없는 선택을 했던 것 같다(결과적으로 그것은 좋다고 생각이 된다)
스스로 마음을 다잡기가 중요하다. 책을 읽으면서 내내 저자에게 '대단하다' 라는 말을 연발하는 이유는 새벽같이 일어나서 명상과 글쓰기, 그리고 계속 루틴 한 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운동 등에 힘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루틴 한 것이 어쩌면 편할 수도 있지만 사람은 항상 '편한 것만을 추구' 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한두 번 빠지기 시작하면 금세 쉬운 길로만 가는 것으로 움직인다. 그래서 습관이 무섭다고 표현을 할 수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큰 어려움 없이(사실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글로만 봐서는 명확하진 않아서 그렇게 작성을 해 봤다) 습관을 만들고 지키고 있다. 그 덕에 이렇게 책도 출판할 수 있게 되었다.
마흔의 터닝 포인트 같다. 저자에게는 이 책이 아마도 터닝 포인트가 아닐까. 자신이 그동안 겪어왔던 다양한 생활의 모습을 하나의 책으로 엮으면서 육아와 취업, 그리고 학업까지 병행하면서 멘탈을 유지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비결을 적어두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를 많이 반성하게 된다. 그동안 피곤하다고, 귀찮다고 해서 정말 많은 것을 뒤로 미뤄두었는데 그러한 것들이 사실은 나 스스로를 갉아먹고 있는 하나의 병충해 같은 문제였다는 사실도 인지하게 되었다. 이제 2024년이 되었다. 1월이 되면 많은 결심을 하게 되지만 그것을 꾸준히 이어가지 못하는 것도 어쩌면 항상 비슷했다. 이번에 다르기 위해서는 나도 이렇게 책을 쓰든 해서 하나의 계기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좋은 터닝 포인트를 마련해 준 저자에게 감사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