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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의 필수앱 '블라인드', 대학생들의 필수앱 '애브리타임' 그렇다면, 초·중·고등학생들도 이런 필수앱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탄생한 앱이 바로 <아테나스랩>의 임효원 대표가 만든 '오늘학교'라는 앱이다. '오늘학교'앱에서는 초·중·고등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필요한 학교별 시간표, 급식, 각종 일정, 봉사활동 정도 뿐 아니라 지역별·분야별 학원정보까지 있고, 이와 더불어 그들 그룹끼지 정보를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익명 수다방'기능도 있다.
'블라인드'나 '애브리타임'이 직장인이나 대학생들 거의 대부분 한 번씩은 이용하고 있듯이, '오늘학교'도 2020년 9월에 출시한 이후로 2년반이 지난 시점에는 120만명이 이용하는 초·중·고 학생들의 필수앱으로 성공적으로 자리잡았다.
사실 '블라인드'나 '애브리타임'을 사용해 본 이용자라면 누구나 쉽게 초·중·고등학생들과 그들의 학부모들도 이런 비슷한 앱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 볼 수도 있는 어쩌면 평범한 아이디어일 수도 있다.
이런 대부분의 사람들과 <아테나스랩>의 임효원 대표가 틀린 점은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이를 사업모델로 구현해 내었고, 성공적으로 정착시켰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이렇게 평범 속에서 찾는 특별함이나 톡 튀는 아이디어로 창업을 하고 이를 성공적 사업으로 만든 이들의 이야기가 다양한 분야에 걸쳐 알려주고 있다.
무한경쟁의 여성과 20대를 타겟으로 하지 않고, 조금은 패션에서 뒷방 손님처럼 생각하던 3050 남성들을 위한 패션 스타일링 플랫폼을 만든 <테일러타운>의 김희수 대표,
종이가 가진 고정적인 생각들, 즉 습기에 약하고, 무거운 하중을 견딜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들을 깨고 가벼우면서도 충분하게 하중과 습기를 견디도록 만든 종이가구를 만드는 <페이퍼팝>의 박대희 대표, 한 달 살이 숙소를 전문으로 추천과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브애니웨어> 김지연 대표, 전동 킥보드, 공유 자전거 등의 모빌리티를 기본으로 대중교통, 심지어 수상 택시까지 모든 이동수단을 비교 검색하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카찹> 이원재 대표,
비교하기 힘든 각종 렌탈제품을 역경매 형태로 비교하여 손쉽게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는 렌텔 가격 비교 플랫폼 <렌트리>의 서현동 대표 등등
많은 이들의 이야기 속에서 사소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어떻게 사업화되고, 그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들과 이를 극복하는 과정도 이 책에서 충분히 잘 읽어 볼 수 있다.
이들의 나이를 보면 수많은 경험을 거친 중년의 해당 분야 전문가인 경우도 있고, 대학생으로 처음으로 사업을 시작한 이들도 있다. 다시 말하면, 나이나 경험은 사업을 시작하는 전제 조건이 아니고,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이를 사업에 접목하여 실행하는 것이라고 본다.
이 책에서 얻은 시사점으로 평소에 가지고 있던 생각들을 사업화하는 과정을 거친다면 다음 번 책인 가칭, 『아이디어 하나로 스타트업Ⅱ』에서는 우리의 이름도 실을 수 있을 것이다.
* 본 리뷰는 출판사<원앤원북스>에서 제공한 도서이지만, 제가 읽은 느낌 그대로 기재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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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라면 마음 한켠에 창업하고 싶은 생각이 있는 직장인이라면 다른 사람들의 아이디어가 궁금하다면!! 스타트업 관심 있으신 분들도 읽기 좋은 책! 읽으면서 이러니 기업도 있구나 더 알게 되고 소비자의 마음으로 읽어도 진짜 이런 사람들이 창업하고 성공하는구나 이런 창업 이야기를 책으로 여러 기업을 접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뭔가 마음에 창업하고 싶은 생각은 항상 있는데 이런 특별한 스타트업 기업의 창업 성공기를 읽으니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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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상식을 파헤치면 길이 보인다! 아이디어로 하나로 세상을 바꾼 스타트업 이야기
나는 스타트업 일명 창업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신기했다. 어떻게 해서 무슨 이유로 창업을 했을지 정말 궁금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내 궁금증을 해소 시켜준 게 바로 '아이디어 하나로 스타트업'이다.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는 분들에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 수 있었고 나는 드디어 그들이 왜 창업을 했는지 의문이 해소 되었다. 그들은 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특별한 사람도 아니였고 엄청난 능력의 소유자도 아니였다. 그저 남들 과는 다르게 움직였을 뿐이다. 이 책에 나오는 내용들을 보면 '와 진짜 이런 것도 있었네'도 있지만 누구나 한번쯤 생각 해본 내용으로 창업을 한 사람들도 있다. 실행력이 그분들과 우리를 구분짓게 한것이다. 그렇다고 실행력만 있다고 해서 그분들처럼 될 수는 없다. 하지만 창업을 한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은 변함이 없다. 끝으로 창업을 준비중이라면 또는 하고 계신다면 이 책을 추천드린다. 왜냐하면 같은 세계에 있는 사람의 발자취를 보는 것만으로도 정말 즐겁기 때문이다. - 아이디어 하나로 스타트업의 한줄평은? =실행력이 우리와 그들을 구분 지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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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요즘 근무지를 옮기고 새로운 부서에 적응해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시간이 넉넉하지는 않다. 그래도 뭐 야근하고 주말에 출근하는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집에서 회사까지의 거리가 꽤 되다 보니 일찍 일찍 퇴근을 해도 집에 오면 별로 남는 시간이 없다.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은 읽을 수 있는 책은 상당히 제한되기 때문에 서평 제안이 오더라도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해서 좀 신중하게 읽으려고 하는 편이다. 그래도 이 책은 재미있을 것 같아서 집어 들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벌써 10년이 넘게 근무하고 있지만 기존에 다니던 회사에 사표를 내고 창업을 준비하던 과정에서 합격 소식을 들었다. 그 당시에는 계획대로 창업을 하느냐 아니면 이직을 하느냐에 대한 고민도 많이 했었던 것 같다. 결론적으로 새로운 회사로 이직을 했고 후회는 없다. 하지만 가지 않은 길에 대한 호기심이 계속 남는 것이 사람의 본성. 더군다나 꼭 과거 일이 아니라 하더라도 요즘은 투잡으로 또는 직장 생활에서의 경험이나 아이디어를 살려서 창업하는 분들이 참 많기에 창업이 예전처럼 남의 일로 여겨지지는 않는다.
가끔 창업에 관한 책들을 읽어보긴 했는데 주로 요식업에 대한 책이었던 것 같다. 가끔씩 브랜드 마케팅이나 세일즈에 관한 책들도 읽어본다. 경영의 기본은 세일즈라 생각하기도 하고. 요식업 관련 분야도 의외로 관심이 많으므로. 하지만 스타트업? 솔직히 스타트업 쪽으로는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그래서 더 읽어보고 싶었던 것 같다. 세상을 놀라게 한 작지만 강한 스타트업 30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던데, 과연 요즘에는 어떤 식으로 스타트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갖고 이를 어떻게 확장시켜 나가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다. 그리고 곰곰이 생각해 보니 나 또한 어떤 면에서는 스타트업에 관심이 좀 있는 것 같다. 프롭테크. 부동산 투자를 응용해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향에 대해서는 계속 그리고 지속적으로 고민 중이니까. 이 책에는 당연히 프롭테크 계열의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도 소개가 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진은혜 님은 한국외대에서 스페인어와 경제를 전공했고 2020년 조선일보의 사내벤처 '더비비드'의 창립 멤버로 합류했다.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의 기자로 활동하며 창업기를 취재했다고 한다. 2022년부터는 <네이버 스포츠 공식 스토리텔러>에서 에디터로 활동하며 국가대표 스포트 선수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몇몇 선수의 스토리를 재미있게 읽은 적이 있어서 혹시 그게 이 책의 저자께서 쓰신 내용은 아닐까 검색해 봤는데 그건 아니었다. ^^; 뻘쭘쓰...
이제 이다음에는 보통 목차를 소개하고 각 목차별로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소개하는 편인에 이 책은 굳이 그런 형식에 얽매이지 않아도 좋을 것 같다. 그보다는 이 책에 소개된 30개의 업체 중에서 내가 흥미를 느꼈던 기업들을 소개하는 편이 나을 것 같다. 물론 30개의 기업이 전부 장점과 특색이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업종과 업태가 있기에 유난히 눈에 들어오는 기업들이 있었다. 그들에 대해 소개하고 싶다.
첫 번째는 푸드 업사이클링 기업인 '리하베스트'이다. 맥주나 식혜의 부산물이 얼마나 나오는지, 그게 어떤 건지 상상도 못했지만 이를 업사이클링 해서 그래놀라바를 만들어 낸다니 대단한 발상 같다. 이 회사는 또 장애인에게도 일자리를 제공하는데 다른 회사는 보통 장애인을 단순 제조에 동원하는데 반해, 장애인의 높은 집중력에 착안해 이들을 검수 과정에 투입했다. 또 검수가 끝나면 그 표시로 스티커를 붙이도록 한다. 노동에 재미 요소를 부여한 것이다. 나는 이런 사람 냄새나는 경영을 좋아한다. 뭐 스타트업이라고 해서 꼭 코딩만 있는 건 아니니까. 재활용과 환경이라는 요소는 앞으로도 계속 중요해질 것이다.
이어서 등장한 종이가구 제조 기업 '페이퍼팝'도 같은 취지에서 흥미로웠다.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이들에 대한 수요도 계속 증가할 것이다. 내가 재직 중인 회사도 1회 용품에 대한 사용을 매우 엄격하게 규제하고 있다. 점점 다회용 컵이나 종이 빨대 등 1회 용품의 많은 부분들이 환경을 생각하여 대체되고 있고 있다. 비건 가죽을 제조하는 '컨셔스웨어'도 마찬가지이다. 이렇게 환경을 감안하여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의 핵심은 기존 제품의 편리함이나 품질을 얼마나 대체할 수 있는가?에 대한 부분인데 아직 한 번도 써보지는 못했지만 꽤나 좋을 것이라 생각된다. 책을 읽어보니 제조 공정에 대해서도 많이 공부를 하고 또 품질에 대해서도 자신이 있는 것 같다. 사실 이런 취지의 스타트업은 정부나 지자체에서 진행하는 보조금을 수령하거나 대기업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하며 확장하기도 좋은 것 같다. 아무래도 비즈니스 자체가 공익성을 가지면 여러모로 장점이 많다. 이런 방향으로 나는 뭘 해볼 수 있는 게 없을까 고민해 본다.
이어서 애당초 처음부터 관심이 많았던 프롭테크 분야. 책에서는 모듈형 주택 건축 스타트업인 스페이스웨이비가 소개된다. 모듈형 주택이 많이 늘었다고는 해도 여전히 주변에서 모듈형 주택을 찾아보기한 쉬운 일은 아닌데 그래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것 같다. 여전히 유튜브에서만 볼 수 있는 것 같긴 한데.... 뭐 어쨌든 책에 소개된 스페이스웨이비도 유튜브로 많이 유명해졌다고 한다. 그래서 나도 찾아보았다. 생각보다 깨끗하고 깔끔했다. 군대에 있을 때 쓰던 신형 막사 같은 느낌이긴 한데 그보다는 조금 작고 깔끔한 느낌. 막사에 비교를 해서 좀 그런데 내부에 가구를 맞춤으로 집어넣으면 상당히 아름다운 구조가 나오게 된다. 모듈러 주택 역시 전망이 밝을 것이라 생각된다. 일단 별장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었으니까. 안타깝게도 농막에 대한 규제는 역으로 더 타이트하게 가져가겠다는 움직임이 있었는데 아직 본격화된 내용은 없다. 개인적으로는 농막 규정도 완화를 해서 시골을 살렸으면 하는데 오히려 반대로 가는 느낌이다(사실 농막을 너무 마구잡이로 지어서 규제하는 부분이 있긴 하다.).
같은 프롭테크 사업의 차원에서 한 달 살이 숙소를 예약할 수 있는 '리브애니웨어'도 재미있게 봤다. 자세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예전에 기사에서도 읽은 것 같다. '리브애니웨어'의 경우에는 고속 성장한 비결도 궁금했지만 법적인 문제는 또 어떻게 풀어 나가는지에 대해서도 궁금했다. 강화된 임대차 보호법 등으로 인하여 임대인도 임차인과 단기 계약관계를 갖는 것 자체를 부담스러워할 텐데 어떤 식으로 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관리하는지 궁금하단 생각이 들었다. 마찬가지로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 '에어비앤비'와는 또 어떤 차별점을 가지는지에 대해서도 조금 더 공부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정도로 나의 관심기업에 대한 소개를 마치고자 한다. 중간중간 생각을 못 한 분야도 등장하긴 했다. 여성향 성인 용품이라든지 하는 것들. 꼭 스타트업이 기존에는 존재하지 않던 새로운 컨셉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나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기존에 존재하던 재화나 서비스라 하더라도 기존과 다르게 보는 시각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면 그 안에서 나만의 차별점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또 책에 소개된 대표들을 보면 변호사 등 안정적인 수입이 보장된 전문직을 포기하고 전혀 다른 새로운 길을 걷는 분들도 적지 않았다. 사업을 하는데 역시 가장 중요한 건 실행력이 아닌가 싶다. 고민하고 계획하고 실행하는 것. 어떻게 보면 크게 어려운 일은 아닌데 고민과 계획은 가능하지만 늘 실행이 문제다.
어쨌든 조금 더 고민하고 계획하는 데 있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스타트업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았으며, 직접 읽고 주관적인 느낌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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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타트업 비지니스에 관심 있는 분 2) 남들은 모르는 것 발견하기 좋아하는 분 이라면 재미있게 읽으실 것 같습니다.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는 대표들의 사업 계기와 아이디어 피벗 과정을 다루고 한 업체의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파기 보단 여러 스타트업의 이야기를 고루 들려주어 쉽고 흥미롭게 읽을만한 책 입니다. - 새로운 서비스를 발견하는 재미 - 스타트업의 실행력에서 얻는 영감 개인적으로 이 두가지 요소가 좋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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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창업을 하고 싶은데요. 창업 아이디어를 이만큼 많이 알려주는 책이 있을까 싶네요 세상에 헛된 삽질은 없다라는 작가의 말이 인상적입니다.작가가 3년동안 100명 이상의 창업가를 만났고 일하며 직간접으로 만난 창업가만 300여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 이야기들이 이야기꾼 진은혜기자가 이 책에 쏟아냈습니다.
Chapter 1. 따뜻한 심장에서 출발한 아이디어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발견한 버려질 뻔한 것의 가치를 발견한 푸드 업사이클링 기업 리하베스트 어디서든 펼쳐서 만드는 의자의 예상하지 못한 재질 종이가구 제조기업 페이퍼팝 섹시한 친환경패션을 만든 친환경 패션 및 비건 가죽 제조사 컨셔스웨어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동료에게 준 해결책 아이디어로 만든 생체리듬 케어 스타트업 루플 6일째 빈집에 방치된 댕댕이를 구해준 경험을 통해 만든 반려동물 돌봄 서비스 도그메이트
Chapter 2.기존 시장의 고질적인 문제 해결에 나선 사람들 1300만원의 샤넬 클래식백을 더 오래 드는 법을 알려주는 명품 수선 플랫폼 패피스 휴대폰 요금 절반으로 줄이일 수 있는 법을 알려주는 알뜰폰 요금제 추천 플랫폼 모두의 요금제 인생 머리 위한 헤어디자이너 최저가로 찾는 법을 알려주는 맞춤형 헤어 디자이너 탐색 플랫폼 드리머리 연봉 3억원 대기업 지점장이 사표 내고 만든 도소매시장 연결 플랫폼 남도마켓 대표가 미국에서 창업 실패 후 쫓기듯 한국에 와서 만든 지식 큐레이션 플랫폼 피큐레잇
Chapter 3.허를 찌르는 신선한 아이디어의 탄생 3천만원에 집을 만들어준다는 모듈형 주택 건축 스타트업 스페이스웨이비 한달만 살아보고 싶은 꿈을 실현해 주는 한달 살이 숙소 예약 추천 서비스 리브애니웨어 30대 청년이 서울 유명상권의 건물을 접수해 만든 세계 최초의 벽 공유 플랫폼 월디 오늘의 3050 남성을 위한 코디 패션 스타일 추천하는 플랫폼 테일러타운 서울법대,김앤장 출신 변호사가 헬스케어 분야 뛰어들어 만든 ai 맞춤 영양관리 솔루션 알고케어
Chapter 4.사각지대에 파고든 결과 탄생한 아이디어 요즘 10대가 뉴스를 보는 숏폼에서 크리에이터까지 만들어주는 뉴즈 연 20%대출이자를 줄일 수 있는 p2p금융서비스 8퍼센트 서울대 나온 똑똑이로 어렵게 창업한 글로벌 공급망 금융 플래슈폼 핀투비 자본금 4200만원 들고 실리콘밸리로 떠난 한국 청년들이 만든 웹 하이라이팅 서비스 정보 큐레이션 플랫폼 라이너 운영사 아우름플래닛 호텔 셰프 출신의 쌀 베이커리 글루텐 프리 쌀 베이커리 달롤컴퍼니
Chapter 5.새 시대에 새 문법을 만들어낸 사람들 단돈 1만원에 피카소 그림 진품을 가지게 하는 미술품 조각 투자 플랫폼 테사 불합격 통지를 받은 지방대생인 만든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 카찹 포항공대 17학번 동기가 맥주를 마시다 떠올린 아이디어로 만든 ai기반 애니메이션 제작 툴 개발사 플라스크 사람과 하이파이브하는 로봇같은 아무도 못 하는 세계 최초의 기술로 만든 협동로봇 안전성 분석 및 위험 검증 솔루션 개발사 세이프틱스 초중고학생 커뮤니티 오늘학교 개발사 아테나스랩
Chapter 6.우리회사 대표님의 또다른 직업 창업 2년만에 회원 170만 명 플랫폼 대표가 된 의대생의 원격진료 플랫폼 닥터나우 대표가 변호사 그만두고 만든 전기차 충전 플랫폼 디바이스 개발사 체인라이트닝컴퍼니 추억의 아이돌 클릭비 멤버가 스타트업 대표인 반려동물 헬스케어 브랜드 아워테리토리 여성향 성 생활용품 브랜드 세이브 운영사 세이브앤코 유명회계법인 출신 회계사가 사표내고 만든 렌털 가격 비교 플랫폼 렌트리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제 주관적으로 서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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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국 스타트업에 대한 이런 류의 책은 많았는데 한국의 스타트업을 조명한 책은 찾기 어려웠어요. 이 책은 한국에서 자생한 스타트업에 대해 다룬 책이에요. 다양한 오늘의 스타트업을 담아 각각의 깊이는 그리 깊지 않았는데 그래도 미처 알지 못했던 다양한 스타트업을 알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 책이었어요. 내용도 그리 어렵지 않아 술술 읽혔고, 가볍에 읽어볼만한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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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카라쿠배....대한민국의 IT기업들 그리고 유니콘이 된 기업들 그들도 스타트업이었던 시기도 있었다. 사실 나도 처음 창업을 했었을 때, 그런 한번 도전해보자!라는 생각으로 뛰어들었다.
그리고 지금은 직장인으로 아직도 언젠간 다시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미래의 창업자로서 준비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 중간에 이 책은 또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준 책이다. (친환경, 휴머니즘) 따뜻한 심장에서 출발한 아이디어 (개선) 기존 시장의 고질적인 문제 해결에 나선 사람들 (니치) 허를 찌르는 신선한 아이디어의 탄생 (니치) 사각지대에 파고든 결과 탄생한 아이디어 (미래) 새 시대에 새 문법을 만들어낸 사람들 (웰빙,플랫폼) 우리 회사 대표님의 또 다른 직업 저자 진은혜님 2020년 조선일보 사내벤처 '더비비드' 창립 멤버로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기자로 활동하면서 스타트업 창업기를 취재했으며 3년 동안 100명 이상의 스타트업 창업가를 인터뷰했다고 한다. 거의 유튜버 김작가님과 비슷한 케이스 같다.
저자의 이력과 이 문장에서부터 이 책을 읽을 필요가 있음이 느껴진다.
맞는 말이다. 생각을 하고 행동했다면 헛된 삽질은 없다. 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경험이다.
말그대로 "좋았으면 유니콘이 되는 것이고 나빴으면 경험이다"
------------------------------------------------------- 목차
CHAPTER 1 따뜻한 심장에서 출발한 아이디어
- 푸드 업사이클링 기업 ‘리하베스트’ 민명준 대표 - 종이가구 제조 기업 ‘페이퍼팝’ 박대희 대표 - 친환경 패션 및 비건 가죽 제조사 ‘컨셔스웨어’ 서인아 대표 - 생체리듬 케어 스타트업 ‘루플’ 김용덕 대표 - 반려동물 돌봄 서비스 ‘도그메이트’ 이하영 대표
CHAPTER 2 기존 시장의 고질적인 문제 해결에 나선 사람들
- 명품 수선 플랫폼 ‘패피스’ 김정민 대표 - 알뜰폰 요금제 비교 추천 플랫폼 ‘모두의 요금제’ 안동건 대표 - 맞춤형 헤어 디자이너 탐색 플랫폼 ‘드리머리’ 심건우·이태훈 대표 - 도소매시장 연결 플랫폼 ‘남도마켓’ 양승우 대표 - 지식 큐레이션 플랫폼 ‘피큐레잇’ 송석규 대표
CHAPTER 3 허를 찌르는 신선한 아이디어의 탄생
- 모듈형 주택 건축 스타트업 ‘스페이스웨이비’ 홍윤택 대표 - 한 달 살이 숙소 예약 추천 서비스 ‘리브애니웨어’ 김지연 대표 - 세계 최초의 벽 공유 플랫폼 ‘월디’ 한종혁 대표 - 3050 남성을 위한 패션 스타일링 플랫폼 ‘테일러타운’ 김희수 대표 - AI 맞춤 영양관리 솔루션 ‘알고케어’ 정지원 대표
CHAPTER 4 사각지대에 파고든 결과 탄생한 아이디어
- 숏폼 프로덕션에서 크리에이터 아카데미까지 ‘뉴즈’ 김가현 대표 - P2P 금융 서비스 ‘8퍼센트’ 이효진 대표 - 글로벌 공급망 금융 플랫폼 ‘핀투비’ 박상순 대표 - 웹 하이라이팅 서비스·정보 큐레이션 플랫폼 라이너 운영사 ‘아우름플래닛’ 우찬민 대표 - 글루텐 프리 쌀 베이커리 ‘달롤컴퍼니’ 박기범 대표
CHAPTER 5 새 시대에 새 문법을 만들어낸 사람들
- 미술품 조각 투자 플랫폼 ‘테사’ 김형준 대표 -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 ‘카찹’ 이원재 대표 - AI 기반 애니메이션 제작 툴 개발사 ‘플라스크’ 이준호·유재준 공동대표 - 협동로봇 안전성 분석 및 위험 검증 솔루션 개발사 ‘세이프틱스’ 신헌섭 대표 - 초·중·고 학생 커뮤니티 오늘학교 개발사 ‘아테나스랩’ 임효원 대표
CHAPTER 6 우리 회사 대표님의 또 다른 직업
- 원격진료 플랫폼 ‘닥터나우’ 장지호 대표 - 전기차 충전 플랫폼, 디바이스 개발사 ‘체인라이트닝컴퍼니’ 장성수 대표 - 반려동물 헬스케어 브랜드 ‘아워테리토리’ 노민혁 대표 - 여성향 성 생활용품 브랜드 세이브 운영사 ‘세이브앤코’ 박지원 대표 - 렌털 가격 비교 플랫폼 ‘렌트리’ 서현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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